가고싶다

오월의종

4.6 97

본점

38,378 97 2,13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7-2
전화번호: 02-792-5561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00 - 18:00

오월의종의 리뷰 (97)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맛난거먹쟈

    492 136

    이태원에 일찍가서 들른 곳! 오랜만에 먹었는데 정말 역시나 맛있네요:) 원래는 무화과가득 들은 빵이 유명하지만 제겐 무화과가 좀 달아서 다른거를 골라봤어요- 호밀을 좋아하는 지라 고른 것도 다 호밀베이스 빵류- 건호도호밀빵, 레이즌스틱을 먹어봤어요! 레이즌스틱은 원래 유명해요! 넛봉같은 느낌인데 하나를 네조각으로 잘라주셔요(=순식간에 사라짐) 안에 견과류과 꽤 많이 박혀있고, 약간 딱딱한 스틱느낌이에요. 꼬소하니 맛있답니다 건포도호밀빵은 처음인데 이게 정말 새로운 발견이었어요! 완전 고소한 향이 정말 ! b 곡물 먹는 느낌도 났어요. 안에 호두가 자잘하게 박혀있고, 식감도 참 안이 알차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정말 제 취향 빵이네요!! 오월의 종 오랜만에 갔는데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들게끔 만드는 빵이었어요:) 사람- 정말 계속 많더군요. 역시 이태원대표 빵집b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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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호

    394 215

    무지막지하개 미뤄났다가 이제야 쓰는 리뷰...ㅋㅋ 오월의 종 진짜 가고싶었는데 마침 같이 먹을만한 친구들이 왕창 많이 모여서 먹고싶었던거 다 샀어요 ㅋㅋ 호밀 샤워스틱 1500원. 단단하고 안에 견과류가 와작와작 씹히는데 바삭한 느낌은 아니에요. 제 입에 특별히 맛있거나 하진 않았지만 그냥 그럭저럭 건강한 느낌? 빵이라기 보다는 버터가 적게 들어간 단단한 과자 같았어요. 하지만 딱히 제취향은 아니라 또 사먹울것 같지는 않아요. 썰어달라고 부탁하면 4조각으로 잘라주십니당! 부스러기기 많이 떨어지지 않고 얇고 긴편이라 길빵하기에도 괜찮울 만한 빵이에요. 모카빵 3500원. 제가 모카빵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과연 오월의 종의 모카빵은...? 하고 엄청 기대를 해서 그런가 좀 실망했어요. 딱히 모카의 향이 진하게 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하고 밋밋한 빵에 건베리 조금과 견과류가 든 모카빵이였어요. 오월이 종에서 모카빵은 벼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호밀쌰워무화과 2500원. 오월의 종에 무화과빵은 역시 괜히 유명한게 아니였다.....ㄷㄷ 무화과가 엄청 정직하게 가득히 들어있어요. 크림빵에 크림이 듬뿍 들어있다면 무화과빵에는 무화과 듬뿍! 이런개념인가? 저희 집 근처에 빵집 W스타일에거 오월의 종 무화과빵과 비슷한걸 파는데 너무 달아서 별로였거든요. 오월의 종은 전체적으로 빵이 안달아서 좋네요! 11시 오픈인데 11시 반에 갔더니 사람들이 줄 가득서서 기다리길래 무화과빵 못사는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무화과 빵은 계산대 옆 벽면의 반정도를 가득히 차지하고 있었어요 ㅋㅋㅋ 제 인생 빵중 하나입니다. 호두크림치즈빵 2000원. 그냥 나서기 아쉬워 하나 골랐던 건데 빵 안에 크림치즈가 가득 들어있고 가운데에 큰 호두조각이 떡하니 박혀있는 정직한 빵이에요. 다른 빵집의 크림치즈보다 훨씬 더 꾸덕하고 느끼한 크림치즈라 아메리카노가 필수에요! 전반적으로 빵이 달지 않고 본연의 맛에 더 충실한 느낌이며 크기나 유명세, 맛에 대비해서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빵은 한번에 한아름씩 사서 나오시니까 꼭 사고싶은 종류의 빵이 있으시다면 일찍 가시길 바랍니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유듸니

    123 84

    무화과 가득에 호밀빵 조금 넣은 '오월의 종' 무화과와 호밀빵을 둘다 사랑하는 저에게 '오월의 종'은 항상 가보고 싶었던 곳이지만, 리뷰마다 보면 줄을 서야되는게 필수고 기다린다고 하더라도 무화과 호밀빵은 없을 수도 있다는 절망스러운 말들 때문에 내심 포기하고 있던 곳이에요. ㅠㅠ 그.런.데. 비가 많이 오는 날 이태원을 가게 됐는데 비오는 날은 사람이 덜 하다는 한마디가 생각나서 부리나케 가봤어요!ㅋㅋㅋ 오 진짜 줄이 없다!!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몰라요 :) 부디 비오는 날 가시길 바래요!!! 속으로 노래를 부르며 들어가니 호밀빵 사워 도우 특유의 새큼~한 냄새가 가득 나요! 각종 식빵들과 단팥빵 등을 지나쳐서 계산대 옆으로 가면 가득 쌓인 무화과 호밀빵. 그냥 보기에도 무화과가 진짜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요. 빵 반 무화과 반이에요 진짜! 가격도 2500원으로 저렴한 편이에요. 무화과 호밀빵과 크랜베리 호두 스틱도 구매. 밤빵도 하나 구매했어요! 먼저 스틱은 호두가 진짜 가득 들었는데 부드러운 맛일 줄 알았는데 딱딱했어요. 먹을수록 고소해서 괜찮았지만 다시 가면 다른 빵을 고를것 같아요. 밤빵은 슬프게도 제가 딱 한입밖에 못먹어서 조금 그렇지만 맛있지만 특별한 맛은 아니였고 괜찮은 정도. 대망의 무화과 호밀빵! 무화과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먹어봐야할 빵이에요. 진짜 장난 아니게 무화과가 많이 들었고 달지 않은 건강한 맛! 호두와 건포도와의 합도 완벽해요. 오래 씹을수록 고소고소하고 맛있어요. 다만 딱딱하기 때문에 턱이 조금 아플 수 있어요ㅎㅎㅎ(다음날 관자놀이가 아팠어요...) 아무래도 무화과가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리고 호밀빵의 특성상, 슬라이스를 한 후 시간이 흐르면 빵이 마르고 확실히 맛이 없어져요. ㅠㅠ 또 슬라이스를 안하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빵이 나오자마자 잘라서 한번에 바로 먹는게 진짜 최고 맛있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빵 자체는 디어브레드가 더 입에 맞지만 무화과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오월의 종도 만족스러웠어요! 계산하시는 분이 조금 불친절하셔서 말을 좀 무섭게 하시는데ㅋㅋㅋ 상처받지 마쉐요... 저는 쪼끔 상처받았어요.... 아마 비가와서 기분이 안좋으셨나봐요... 어쨌든 빵은 맛있었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코코아코

    395 114

    항상 가면 이미 문이 닫혀있었는데 오늘은 평일이라 그런지 빵도 많고 사람도 많지 않았어요~~ 빵에 무화과랑 견과류가 꽉꽉차있어요! 빵이 2500-3000정도였으니 가성비 최고>_< ᆞ한남동 ᆞ건강빵집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Tiffajy

    579 286

    식사용 곡물빵이 유명한데, 주말 세시에 갔더니 거의 빵이 다 빨리고 없었다. 남아있는 치즈크림빵과 앙금빵을 구입. 앙금빵은 도우도 그렇고 속에 필링도 그렇고 특별함을 잘 모르겠는, 흔히 먹는 그런 부드럽고 달콤한 맛임. 꼭 오월의 종의 앙금빵은 어떻다 할 게 없음. 치즈크림빵은 도우가 거의 바게트 질감에 바게뜨 맛이다. 빵에서 굉장히 고소한 향도 나고 겉면은 살짝 질깃질깃 함. 속에 들은 치즈크림이 생각보다 진하고 향도 좋아서 맛있었음!! 치즈크림빵은 정말정말 맛있었다. 고소한 바게뜨 향(바삭하지는 않음)과 깊은 치즈크림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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