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쿠촐로오스테리아

4.8 58

54,546 58 2,880

**예약 필수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45-13
전화번호: 02-6083-0102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8:00 - 01:00

쿠촐로오스테리아의 리뷰 (58)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Jㅐ

    704 648

    해방촌에 위치한 김지운 셰프님의 "쿠촐로오스테리아". 수요미식회에서 파스타 맛집으로 소개되었어요. 힙!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파스타에 와인 한 잔 곁들이니 더 이상 행복할 수가 없네요. 최고!! : P '트러플 타야린'. 사랑해요. 나오자마자 코 끝을 탁 치는 트러플 향에 전 이미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타야린 생면과 블랙 트러플의 조화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ㅠㅠ 특유의 얇은 면을 트러플 소스와 함께 먹으니 트러플 향이 입에서 와글와글 거리는데, 하루의 걱정근심고민이 한 번에 녹아내리는 맛이었어요ㅠㅠ 마음 같아선 하나 더 시켜서 혼자 하나 더 먹고싶었던 파스타!! 나중에 우울한 날 또 와서 혼자 다 먹어야지. '우니 파스타'. 맙소사 우니 파스타라니!! 이건 그냥 치트키네요.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맛. 쫍쪼~름한 우니의 감칠맛이 면과 잘 어우러져서 세상 맛있게 먹었어요. 완전 딱 와인을 당기는 맛이었는데, 마침 주문한 화이트와인과도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시금치 아란치니'. 바삭바삭하게 튀겨진 초록색 리조또 볼을 주황색 아이올리 딥에 콕 찍어서 먹으니 아 뭐야 너무 맛있잖아!! 고소~한 맛이 입맛을 확 당겨주네요!! 완벽한 에피타이저에요. 워낙 인기있는 곳이라 예약 필수!! 노래 소리가 엄청 큰데 옆사람과 대화하기는 불편하지만, 음식과 와인과 함께 분위기를 즐기기에는 또 좋아요ㅋㅋ 넓지 않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보니 좁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어요. 자리도 조금 불편해요. 하지만 뭐 아무렴 어때요. 단점도 매력으로 느껴지는걸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마중산

    244 123

    차원이 다른 파스타 맛. 힙한 분위기와 음악. 한 번 가본 후론 자꾸 늦은 밤에 파스타와 와인 생각나게 만드는 가게. 오랜만에 갔더니 메뉴판이 바꼈음. 시즌 메뉴도 추가됐다고. 1. SQUID INKED SQUID with HOMEMADE PIZZETTE: 돼지 감자 퓨레에 얇게 썬 오징어(먹물 입힌)가 떠 있음. 그냥 먹어도 되지만 피제테에 얹어 먹으면 와우 ㅠㅠ 2. WHITE RAGU with HOMEMADE TAJARIN : 오늘의 베스트! 타야린 면이라는 게 얇고 약간 직사각 단면의 면인가 본데, 식감 독특함. 화이트 크림 소스 느낌의 라구 소스도 아주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향이 너무 좋았음. 3. 푸타네스카: 케이퍼가 종종 입안에 터지는 토마토 베이스의 스파게티 파스타. 기본적이지만 역시 풍미가 너무 좋음. 4. SPICY VODKA TOMATO CREAM RIGATONI: 생각보다 더 매움. 서로 다른 세 파스타를 시켰으니 괜찮았지만, 하나만 먹으면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음. 리가토니 면은 마카로니 같은 모양의 면임. 5. 시금치 아란치니: 비프 카르파쵸와 함께 이곳의 가장 유명한 메뉴 아닐까 싶은데. 늘 맛있음. 동그란 튀김 속에 시금치 죽(?)이 들어있다 생각하면 되고, 치즈 딥에 찍어 먹으면 엄청 맛있다는 것이 중요..... 해방촌 분위기를 이끄는 선두주자라고 생각되는데, 커플 단위로 식사와 와인하러 방문하는 분들이 많음. 이곳에 가면 샴페인이나 화이트와인 한 잔 안 할 수가 없다. 늘 한 병 해치우는 듯...잔 비우면 직원분이 직접 서브해 주심. 이 날도 VEUVE 한 병을 거의 혼자 다 먹은 듯...술 좋아하는 분들 주의하시길 ㅋㅋ 강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Kristine.C❤️

    347 353

    그동안 계속 가려 시도했으나 못가본 쿠촐로..! 이번에도 역시나 예약이 풀이였으나 혹시 몰라 웨이팅을 걸어뒀는데 운 좋게 3시간 전쯤 미리 연락주셔서 가서 5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갔어요! 워낙 바 테이블이 많은데 딱 두자리 테이블 자리 있는 곳에 앉았네요! :) 뭘 시켜야하나 많은 고민 끝에 ㅎㅎ트리니티앤쵸비 파스타, 봉골레 (이건 제가 워낙 좋아해서ㅋㅋ), 리조토볼을 주문! 트리니티앤쵸비는 사실 제 입맛에 100%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했던 메뉴. 봉골레가 오히려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리조토볼은 다른분들의 리뷰에서 본 대로 정말 느끼하지 않고 넘나 속이 꽉 채워져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쫀득한 맛! 그리고 화이트와인을 글라스로 시켰는데 와인잔이 다른 곳과 달리 특이하더라구요ㅎ 진짜 배부르게 잘먹구 케이크를 불었어요. 진짜 친절하신게 라이터로 촛불을 붙여주시더라구요ㅎㅎ 센스있게 앞접시 가져다 주시고..ㅎㅎ 서비스로도 넘넘 만족했어요. 공간 자체는 약간 협소해서 옆자리 사람과 부딪히거나 여러명이 앉은 원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엄청난 수다소리에 약간 인상을 찌푸릴 수 있었으나 ㅋㅋ 기분좋은 날이라 웃으면서~~ ㅎㅎ 워낙 어두운데 사진은 잘 나오더라구요 ㅎㅎ 조명을 참 사진 잘나오게 잘 하신듯ㅎㅎ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165 47

    조금 오글거리지만 이곳의 파스타 맛은 '입안에서 행복이 터져나오는 맛'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ㅎ 트러플 타야린을 한 입 머금고 꼭꼭 씹으며 트러플 향과 맛을 충분히 음미한 후 화이트 와인 한 모금을 마시면, 입 안에 남은 트러플 향과 와인향이 조화를 이루면서 정말 행복이 터져나오네요. 파스타 먹으면서 웃음이 터져나온건 살면서 여기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 라구 파스타도 정말 맛있네요. 화이트라구 소스엔 소고기 돼지고기가 곱게 갈아져서 나오는데 여기엔 레드와인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라구 파스타도 먹으면서 계속 웃음이 터져나와 "와 이게 머지?ㅋㅋ" 란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우니파스타도 궁금했는데 우니파스타는 성게알이 제철인 6월이나 7월에 먹어볼까 합니다. 메뉴판을 보면 Dry 파스타와 Fresh 파스타가 있는데 건면과 생면을 의미합니다. 제가 먹은 파스타들은 모두 생면 식감이었고 씹는 맛이 부드러우면서 쫄깃했고 소스의 향을 흠뻑 머금은게 확실히 건면과 달랐습니다. 에피타이저로는 시금치리조또를 튀긴 아란치니를 먹었는데 리조또를 튀긴다는 아이디어 괜찮더라구요. 색다른 식감과 맛이 특이해서 괜찮았습니다. 라운지 펍같은 분위기에 시원한 초여름 밤공기와 Coldplay의 Something just like this, 여기에 맛있는 음식이 곁들여지니 저도 모르게 설레였습니다 ㅎ 저에게 설레임을 전달해준 쿠촐로 오스테리아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포스팅을 마칠게요! 아참.. 주차는 해방촌 모든 식당들이 그러하듯 쉽지 않습니다 ㅎ 그리고 조명이 어둡다보니 사진이 잘 안 나옵니다 ㅠ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So So Def

    720 531

    서울재즈페스티벌 야외다이닝으로 마련된 쿠촐로오스테리아. 친구 찬스로 방문하게 되었다. 전채요리, 리가토니파스타, 치킨요리, 티라미수 네가지 코스요리로 준비됨. 웰컴드링크는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로 너무 달지않아 시원하고 맛있었음. 한잔만 더 마시고싶었지만 스탭들이 너무 바쁜것 같아 참았음. 전채요리가 정말 튼실해서 전채먹고 이미 배가 살짝 찼다. 전채요리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파테와 무화과를 올린 바게트와 페스토 아란치니가 너어~~~~~무 맛있었음. 한꺼번에 많은 양을 준비했음에도 파스타가 따뜻하게 서빙되었고 알덴떼 상태도 적당했음. 상당히 매콤했고 이때부터 엄청 추워지기 시작해 겸사겸사 훌쩍대며 먹었음. 치킨요리는 살짝 닭 비린내가 났지만 루꼴라를 곁들여 먹으니 괜찮았고 친구는 콩을 다 골라냈지만 난 콩이 매력적이어서 싹 다 먹음. 티라미수만 남았을때는 곧 시작될 HONNE 공연때문에 발을 동동구르며 코로 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순삭하고 일어남. 딱 정통적인 티라미수 맛으로 가정식 티라미수 스탈이었는데 맛있었음. 라이브재즈를 들으며 코스요리:) 아이언맨 마스크 쓴 근짱도 보고... 참 아름다운 밤이었다. HONNE는 사실 멜론으로 들을때가 더 좋았습니다. 내년엔 망고플레이트에서도 주최했으면 좋겠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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