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히메시야

4.4 143

110,413 143 3,18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3-1
전화번호: 070-8245-4562
음식 종류: 회 / 스시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30 - 21:00
쉬는시간: 15:00 - 16:30

히메시야의 리뷰 (143)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이아영

    175 124

    연어뱃살동은 환상이다 내가 먹은 연어뱃살덩 중 가장 맛있었다 은근히 회전율도 좋다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쩡.

    120 68

    일부러 찾아가진 않았지만 근처이고, 평 괜찮고 가격은 착해 마침 방문했다. 지라시스시(12000)를 먹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부러 기대하고 찾아왔다면 실망했을 것 같다. 역시 스시는 양에 대한 가성비와 맛이 반비례 하는건가;; 연어,광어,구운 연어,참치,새우 등이 올라가고 밥에는 초밥 양념이 돼 있는데, 역시 리뷰처럼 네타가 두툼하고 큼직했다. 그렇지만 맛있다고 하기는 좀 애매하다...일단 온도와 신선도가 좀 아쉬웠고, 전반적으로 무난했지만 단새우는 짜고 광어는 너무 질겼다. 양에 대한 가성비가 좋은건 알겠으나 앞으로 스시는 양보단 맛으로 가성비를 따지는 걸로..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선정된 맛집이던데 원래 돈부리, 가츠동 전문점인데 스시를 시켜서 그랬나. 만약 또 방문한다면 가츠동을 시켜야겠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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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퐝뎅

    821 593

    사케동+에비까스동/일단 맛있다. 확실히 연어 엄청 두껍고 9000원대비 가성비가 참 좋다. 같이 먹은 에비까스동도 새우가 튼실하니 딱 대학생들이 먹기 딱 좋은 가성비 좋은 덮밥집이다. 아마 홍대일대의 덮밥집 중 가성비가 최고가 아닐까. 한편 먹으면서 가로수길의 초창기 오미식당의 사케동과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다. 아마 최근에 가장 맛있게 먹은 사케동을 떠올려보자니 그렇게 된것 같다. 일단 두께는 여기의 압승이다. 어른 손가락만한 두께의 연어는 근래 먹었던 사케동 가운데 가장 실했다. 그런데 오미식당의 연어는 이곳의 연어보다는 얇을지 몰라도 훨씬 더 숙성을 맛있게 해서 연어의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더 살아있다. 밥 역시 다르다. 히메시야에서는 두꺼운 연어를 강점으로 내세운 한편, 밥의 찰기는 조금 아쉽다. 마치 20인분 밥솥으로 한 것 같은 엠티밥같은 느낌이랄까. 적당히 고슬하면서 윤기있는 오미식당의 밥과는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다. 그리고 이곳은 소스를 가쓰동과 같은 간장베이스로 한 한편, 오미식당에서는 간장보다는 잘게 뿌신 김가루와 깨로 연어맛을 살렸다. 한마디로 간장소스가 연어맛을 덮지않아 전반적으로 오미식당의 사케동이 더 완성도높게 느껴진다. 히메시야의 새우까스동 역시 굉장히 튼실한 대새우를 썼는데 마찬가지로 튀김옷 역시 두껍고 눅눅해서 좀 아쉽다. 조금 더 바삭한 느낌의 눈꽃송이 새우튀김였으면 더 좋을것 같은데..ㅎ 어쩌다보니 오미식당의 홍보글이 된것 같은데.ㅋㅋ 그래도 홍대일대에서는 히메시야 사케동이 가장 가성비가 갑인것 같다. 추천추천.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뿔뿔

    325 135

    연어덮밥을 주로 집에서 만들어먹어서 그런지 9500원이라는 가격이 엄청 싼건가? 나에겐 잘 와닿지 않는다. 시세를 잘모르겠음.ㅋㅋㅋ 맛은 무난무난 맛있었다. 3년 전 쯤 무라에서 연어덮밥 먹었을 때 거긴 냉동 연어써서 맛이 좀 실망스러웠는데 여긴 신선한 연어 쓰는 것 같아서 연어 자체에는 만족함. 근데 양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나에게는 아주 살짝 부족했음ㅋㅋ 여기 가게 분위기가 좁고 그닥이라 또 갈지는 모르겠다. 평일 12시에 갔는데도 가게가 꽉차서 10분정도 웨이팅한 걸 보면 인기 많은 것 같음... 주말엔 더하겠지? ㄷㄷ..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이예성

    362 172

    대충 이런 느낌적인 느낌. 예전에 일본에서 4000엔짜리 우나기동을 먹은적이 있었는데... 장어를 좋아하지도 않을뿐더러 덮밥종류를 정말 안좋아했었기때문에 별로였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났으니 입맛도 변해서 괜찮겠지라는 막연한 자신감으로 우나기동 선택 ㅋㅋㅋㅋ 결과는 생각보다 괜찮았음. 확실히 일본에서는 입에서 사르르 녹는 맛이 신기할정도였다면 밥이나 장어가 전부 쫄깃한 식감이 강조된것 같음. 하지만 14000원의 가격에 양도 충분하고 괜찮았다고 생각함. 분위기도 고급스럽진 않지만 나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여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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