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다운타우너

4.6 137

69,763 137 3,75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83-63
전화번호: 070-8820-3696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30 - 21:30
휴일:

다운타우너의 리뷰 (137)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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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7 382

    40~50분의 웨이팅 끝에 들어간 다운타우너에요. 아보카도 버거 하나만 바라보고 쨍쨍할때 웨이팅 했었는데 다행히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생각보다 아보카도도 많이 들어있고 패티에 녹아있는 치즈랑 같이 먹으니까 치즈랑 아보카도랑 느껴지는 양이 두배로 늘어난 느낌?? 상상했던 맛이지만 그래서 더 좋았어요ㅠㅠ 패티도 빵도 채소도 다 신선하고 너무 맛있었구요! 근데 진짜 햄버거가 이렇게 뜨거운건 처음이네요. 처음에 먹다가 혀 데일뻔.. 후라이는 과카몰리로 먹었는데 생각보다 토핑 양이 모자라서 쏘쏘. 맛 자체는 괜찮았는데 다른 토핑으로 주문해볼걸 그랬어요. 한시간까지는 오바지만 괜찮은 날씨에 30분 정도라면 저는 충분히 재방문할 것 같아요ㅎㅎ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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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186

    맛있다....너무 맛이따...... 맛있다는 말로 밖에 표현할 수 없어서 슬프다....ㅠ 이태원/한남동 일대은 물론 서울에서도 가장 맛있는 버거집이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여기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맛있다 ㅋㅋㅋ 아보카도로 두 개 시켰고 아보카도는 치즈랑 베이컨이 모두 올라간 버거에 아보카도만 추가되는 버거라고 설명해줬다. 사이즈가 크고 내용물이 많아서 꽤 양이 큰 사람이 먹기에도 많을 정도! 패티는 기름이 주르륵흐르고 두꺼웠으며 바싹 익힌 베이컨과 치즈 아보카도 조합이 덜덜... 미국보다 더 맛있음 ㅠㅠ 아보카도 프라이즈도 추천!!!! 느끼~~~하고 쯴득+바삭 하다 무엇보다 빵맛이 엄청 부드럽고 고소했다!! 퍽퍽하거나 속이 빈 것 같은 빵이 아니라 좀 더 쫀득하고 씹는 질감이 좋았기 때문에 버거맛도 더 좋지 않았나 싶음! 뒷 골목에 약간 숨겨져 있는 것도 이 곳만의 매력 ㅠ.... 자주갈 것 같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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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166

    한시간정도 웨이팅해서 갔음. 사람들마다 기다려서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라고 했는데 내입장에서는 포테이토나 햄버거 패티의 굽기정도나 간이 매우 내 취향이여서 기다려서 먹었고 만족감을 얻었음. 특히 길버트나 예전 광화문 어디에서 먹었던 수제버거 패티보다 백배는 맛있었다고 생각함. 곧이어 아이엠어버거 리뷰도 하겠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엠어버거가 인생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보다 맛이 덜하다는건 인정하고 가야할듯 ㅜㅜ 하지만 아이엠이 기본이 탄탄하다고 하다면 다운타우너는 사이드메뉴가 색다르면서도 입맛에 맞아서 매우 괜찮았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잇다면 콜라를 캔으로 주는데 그 콜라가 둘다 김이 빠져서 한입도 못마심 ㅜㅜ 콜라가 맛없는거빼곤 매우 만족스러운 한끼엿음!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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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296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60 비주얼은 거진 푸드포르노인데 맛은 너무나 예상가능한 급이라 슬펐다. 햄버거 계의 부어크. eksk님 말대로 4점대 초반이 걸맞다는 데 동의. 아보카도 버거는 크기가 작아서 손으로 잡고 먹기에 편하다. 아보카도가 시너지 효과를 빵 주기를 기대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라는 거..! 엄청나게 쥬시하거나 감칠맛 터지는 버거는 아님. 오히려 갈릭버터 감튀에 더 손이 많이 갔다. 두 명이서 갔더니 창가 쪽 좁은 구석자리를 줬다. 웨이팅이 길어 불평 없이 앉았지만, 내 기준 너무 불편하고 답답했다. 웨이팅이 없어져 널찍하게 앉게 된다면 재방문의사 있음.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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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110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아보카도버거 먹으러갔다가 치즈버거에 치이고 옴! 여기 올라오는 리뷰 보고 너무너무 가고싶었던 다운타우너에 갔다왔어요. 평일 오후 다섯시 반 쯤 갔는데 딱 제 뒷 손님들부터 웨이팅이 시작되더라구요! 역시 인기가 많은 집이구나- 싶었습니다. 아보카도버거 치즈버거 과카몰리프라이즈에 콜라 하나 시켰는데 이만 오천원정도 나왔어요. 직원들이 흥이 많으신지 장사를 활기차고 신나게 하셔서 기분이 덩달아 좋아져요~ 아보카도버거부터 먹어보았는데 너무 기대해서인지 생각보다는 맛이 약간 아쉬웠어요. 베이컨에 소고기패티 치즈 양파 로메인 토마토 아보카도까지 전부 좋아하는 재료들만 있었는데 모아놓으니 재료 각기의 맛이 다 살지 않고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느낌? 그리고 빵도 고소하기보단 약간 기름진 스타일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음 ㅠㅠ 맛있긴 해요.. 근데 별 기대 안하고 시킨 치즈버거가 오히려 맛있었어요! 소고기 패티도 더 잘 느낄 수 있었고 심플한게 최고임을 다시 느꼈네요:) 과카몰리 프라이즈도 굿! 근데 감자튀김을 이거 말고 더 좋은 감자튀김을 썼으면 어땠을까 했네요.ㅠㅠ 토핑빨이고 감튀는 그냥 냉동 감자튀김인듯.. 과카몰리 넉넉히 얹어줘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제 입맛엔 좀 기름졌어요! 미국스러운 맛? 버거 싸는 종이에도 육즙스러운 기름이 뚝뚝 떨어져요 ㅋㅋㅋ 왜 사람이 많은지 알겠고 맛있긴 한데 서울엔 제 취향인 더 맛있는 버거집이 많을 것 같네요 홍대 아이엠어버거라던지~ 그래서 괜찮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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