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카페413프로젝트

4.6 95

52,412 95 2,58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40-9
전화번호: 070-7798-0544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화-토: 10:30 - 22:00
일: 10:30 - 21:00
휴일:

카페413프로젝트의 리뷰 (95)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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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sk@.@

    760 365

    분위기때문에 오는 곳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평이 좋아 기대를 많이했는데, 브런치를 안먹어서였을까요. 평일 점심에 가니 손님이 없었어요 저말고 한분이 끝. 점심이 오늘의 브런치와 아메리카노 세트가 있어서 합리적인 것 같아요. 저녁되니 사람이 많아서 음악소리도 안들리고 시끌시끌해요. 커피는 솔직하게 나쁘지 않았는데, 괜찮은 편이긴 한데 맛있는진 잘 모르겠어요. 집앞에 커피가 맛있어서... 망고코코넛스무디도 먹어봤는데 코코넛맛은 많이 안나도 망고맛이 진해요. 이것도 괜찮은데 막 맛있진 않았어요. 그리고 음 당근케이크와 와플을 먹었는데 이역시 집앞 2천원짜리 당케와 1천 500원짜리 와플이 훨~씬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집앞에 맛있는게 몰린건진 모르겠으나 암튼 그렇네요. 브런치는 뭐 안먹어봐서 모르겠으나 가격도 비싸고 맛 없으면 화날 것 같아요. 그냥 분위기! 자리는 창가쪽 앉으니 바람불고 선풍기 바람 솔솔 부는게 짱 좋았어용 예쁜건 인정! (하지만 이역시 너무 기대는 하지 말것)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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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너만있으면

    366 154

    나같은 쉽게 지겨움을 느끼는 인간에게 좋은 곳. 메뉴가 자주 바뀐다. 음식 맛은 때마다 호불호. 여기 커피는 좀 쓴 편. ㅡ 메뉴가 자주 바뀌기에 종종 가면 새로운 메뉴를 먹어볼 수 있어 좋다 미트베네딕트 메뉴가 새로 생겼기에 주문했는데 ㅜㅜ 413홈디쉬가 훨씬 낫다. 가격대는 비슷한데 뭐랄까 부실하고 맛도 쏘쏘 ㅜㅜ 이도저도 아니다 (내가 뷔페에서 음식 담아나온 비주얼) 베네딕트 특유의 수란이 너무 익어서 ㅜㅜ 이 부분이 제일 아쉽고 올라간 미트는 퍽퍽. 소스를 같이 주셨는데 찍어먹기 불편...ㅜㅜ 만족도가 높긴 어려웠다 아이스더치라떼는 전에는 없었는데 생긴것 같아 주문해서 마셔봄 ㅋㅋ 커피는 아마 요 근방에서는 맛있는 축에 속하는 듯 하다. 마지막으로 슈롤케이크는 신박해서 시켰는데 맛있다 ㅎㅅㅎ 물론 난 좀 더 촉촉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나름의 슈와 롤의 매력이 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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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735 550

    이브날이라서 저녁에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근데 가보니 크리스마스 메뉴밖에 없더라구요ㅠㅠ 배 많이 안고파서 음료랑 에피타이저까지 주문할 생각은 없었는데..예약할때 미리 말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천장에도 주변에도 조명이 하나도 없는 곳에 앉아서 사진이 개판이에요ㅠㅠ 에피타이저로는 리코타 딸기 부르스게타를 골랐는데 딸기도 달고 치즈도 적당히 꾸덕꾸덕 맛있었어요. 빵도 부드러워서 좋았구요. 리코타가 조금 달달한 편! 메인으로는 저번에 맛있게 먹었던 연어 아보카도 에그 베네딕트랑 쉬림프 샥슈카 주문했어요. 저번보다 아보카도 사이즈가 넉넉하게 나와서 좋았구요! 샥슈카는 토마토 소스로만 만드는건줄 알았는데 크림소스로도 만들더라구요! 치즈 쭉쭉 늘어나는게 맛있긴 했어요ㅎㅎ 은근 커다란 새우도 넉넉했구요. 모히또는 라임맛레몬맛 엄청 강해서 새!!콤!!!했는데 저는 이런거 좋아해서 좋았어요ㅋㅋㅋ 그리고 라떼는 커피 별로 안좋아하는 제 친구도 맛있다고 감동받아해서 뿌듯했네요!! 의도치않게 과식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고 친구도 좋아해서 만족했어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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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riccio06

    403 71

    역에서 조금 떨어진 2층 주택을 개조한 카페. 사진보다 실제 분위기가 더 좋았다. 이른 시간부터 손님이 꽤 많았는데 브런치 손님이 많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파니니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식사 양이 많아 배부르게 먹었다. 빵의 구운상태, 식감이나 내부 내용물 (소스, 채소 등)은 취향이 아닌 부분이 많았지만 적당히 맛있고 강남권에 위치한 것을 고려하면 가성비는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커피가 원두 설명에 비해 신맛이 나는 것도 고소한것도 향이 진한것도 아니어서 조금 애매했다. 카페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인상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자연스러운 듯 하면서도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꾸며진 느낌이 좀더 특별한 공간에 방문한 느낌을 주었다. 일부러 먼곳에서 찾아가지는 않을 것 같지만 근처라면 재방문 해도 좋을 것 같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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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

    430 323

    왜 여길 아메리칸 위크 마지막날에 방문했을까요ㅠㅠ여기 정말 인생브런치예요! 제겐 브런치는 한 끼 때우기 위해 먹는 가벼운 개념이었는데 여기 정말정말 맛있었어요ㅠㅠ 샐러드들도 너무 신선하고! 바나나프렌치토스트, 스파이시치킨파니니, 쉬림프파프리카오믈렛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로 오믈렛보단 파니니가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매콤했던 파니니와 달달한 프렌치토스트를 같이 시켜서 물리지 않았어요. 이 정도 가격에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게 나오고 맛도 떨어지지 않네요 테라스를 활짝 열어놔서 매장 내 통풍이 잘 돼요~ 그래선지 바람따라서 드라이플라워가 하늘거리는데 보는 사람이 나른하게 기분 좋아지는 분위기! 커피도 맛있다는데 배불러서 못먹어본게 아쉽네요. 친구들과 사진찍고 있으니 사장님이 여기가 사진 베스트스팟이라고도 알려주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ㅋㅋㅋ 다음엔 디저트 먹어보러 다시 방문할 거예요~ I have no idea why this spot is around Yeoksam. One of the best brunch place I had in Korea! Their omelet was decent but the banana toast and spicy chicken panini was simply amazing. The salads were all really fresh as well. The atmosphere was full of dried flowers which was really beautiful! We sat on the terrace seat and it was such a perfect place for an early brunch. Really friendly staff :) Definately will visit again for coffee and des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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