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카페413프로젝트

4.4 61

28,977 61 1,74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40-9
전화번호: 070-7798-0544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2만원
영업시간: 10:30 - 22:00
휴일:

카페413프로젝트의 리뷰 (61)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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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 298

    분위기때문에 오는 곳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평이 좋아 기대를 많이했는데, 브런치를 안먹어서였을까요. 평일 점심에 가니 손님이 없었어요 저말고 한분이 끝. 점심이 오늘의 브런치와 아메리카노 세트가 있어서 합리적인 것 같아요. 저녁되니 사람이 많아서 음악소리도 안들리고 시끌시끌해요. 커피는 솔직하게 나쁘지 않았는데, 괜찮은 편이긴 한데 맛있는진 잘 모르겠어요. 집앞에 커피가 맛있어서... 망고코코넛스무디도 먹어봤는데 코코넛맛은 많이 안나도 망고맛이 진해요. 이것도 괜찮은데 막 맛있진 않았어요. 그리고 음 당근케이크와 와플을 먹었는데 이역시 집앞 2천원짜리 당케와 1천 500원짜리 와플이 훨~씬 맛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집앞에 맛있는게 몰린건진 모르겠으나 암튼 그렇네요. 브런치는 뭐 안먹어봐서 모르겠으나 가격도 비싸고 맛 없으면 화날 것 같아요. 그냥 분위기! 자리는 창가쪽 앉으니 바람불고 선풍기 바람 솔솔 부는게 짱 좋았어용 예쁜건 인정! (하지만 이역시 너무 기대는 하지 말것)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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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 291

    왜 여길 아메리칸 위크 마지막날에 방문했을까요ㅠㅠ여기 정말 인생브런치예요! 제겐 브런치는 한 끼 때우기 위해 먹는 가벼운 개념이었는데 여기 정말정말 맛있었어요ㅠㅠ 샐러드들도 너무 신선하고! 바나나프렌치토스트, 스파이시치킨파니니, 쉬림프파프리카오믈렛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로 오믈렛보단 파니니가 정말정말 맛있었어요! 매콤했던 파니니와 달달한 프렌치토스트를 같이 시켜서 물리지 않았어요. 이 정도 가격에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게 나오고 맛도 떨어지지 않네요 테라스를 활짝 열어놔서 매장 내 통풍이 잘 돼요~ 그래선지 바람따라서 드라이플라워가 하늘거리는데 보는 사람이 나른하게 기분 좋아지는 분위기! 커피도 맛있다는데 배불러서 못먹어본게 아쉽네요. 친구들과 사진찍고 있으니 사장님이 여기가 사진 베스트스팟이라고도 알려주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ㅋㅋㅋ 다음엔 디저트 먹어보러 다시 방문할 거예요~ I have no idea why this spot is around Yeoksam. One of the best brunch place I had in Korea! Their omelet was decent but the banana toast and spicy chicken panini was simply amazing. The salads were all really fresh as well. The atmosphere was full of dried flowers which was really beautiful! We sat on the terrace seat and it was such a perfect place for an early brunch. Really friendly staff :) Definately will visit again for coffee and dessert.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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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 381

    홀릭분들 추천으로 방문했는데 역시 너무 감동적이었어요ㅠㅠ 일단 회사만 있을것 같은 역삼역에 이런 커페가 있다는 것도 신기하네요ㅋㅋ 연어&아보카도+오믈렛+커피2잔+케이크 하나 구성으로 39000원? 하는 세트 메뉴가 있길래 그걸로 시켰어요. 저는 라떼 친구는 아아메 마셨는데 커피부터 너무 감동ㅠㅠㅠ 진짜 꼬숩고 맛있네요..일회용컵 말고 다른 잔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연어&아보카도는 에그베네딕트였는데 아보카도가 꽤 작아서 좀만 더 컸으면 싶었지만 그래도 진짜 너무 맛있어서 감동ㅋㅋㅋ 연어가 진짜 신선한 것 같아요! 오믈렛은 살짝 계란냄새??같은게 좀 났는데 그래도 촉촉하고 다른 구성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티라미수 먹었는데 부분부분 얼그레이 향 강한부분이 좀 있더라구요! 케이크까지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그리고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다음에 좀 낮에도 선선할때 꼭 다시 가서 테러스에 앉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