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파씨오네

4.6 33

25,744 3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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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46-23
전화번호: 02-546-7719
음식 종류: 프랑스 음식
가격대: 4만원 이상
주차: 발렛
영업시간: 12:00 - 22:00
쉬는시간: 15:00 - 18:00
휴일:

파씨오네의 리뷰 (33)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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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66

    런치 가성비가 엄청납니다(41,800) 메뉴는 코스 1가지밖에 없구요 그날그날 조금씩 바뀝니다 육류는 등심 양갈비 오리가슴살 오리다리콩피 중 선택이에요 5코스임에도 각 플레이트가 양이 많아서 위장 많이 비우고 가셔야해요 사진 저게 다 1인분 양질의 프렌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특히 해산물 플레이트가 가장 인상깊었네요 전체적으로 간이 좀 돼있다는 느낌이에요 식전빵이 맛있었고 양파 수프는 치즈가 제입에는 조금 느끼했지만 괜찮았구요 한우 카르파쵸는 문어 조금과 저온 조리한 얇은 한우가 같이 나오는데 고기가 간이 잘 돼있고 고소해요 해산물 플레이트가 가장 좋았는데 생선이랑 홍합도 정말 부드럽고 같이나온 새우도 좋았어요.양도 낭낭합니다 사실 여기까지만 먹어도 배가불러요 ㅋ 오리다리콩피는 버섯,양파 등의 가니쉬가 같이 나오고 껍질이 바삭해서 맛있어요 디저트가 세종류나 나와서 놀랐는데 유명하다는 밀푀유는 식감에 초점을, 요거트 아이스와 패션후르츠는 맛에 초점을, 마지막으로 나온 크림치즈와 딸기, 민트 튀일은 재료의 조화에 초점을 둔 느낌이에요 밀푀유는 파이지가 굉장히 바삭하고 식감이 좋고 크림은 크림보다는 폼에 가까운 텍스쳐라서 배불렀는데 묵직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크림의 텍스쳐가 굉장히 신기해요 가볍고 입에서 녹아 없어짐 맛 자체는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패션후르츠가 가장 훌륭했는데 요거트 아이스가 일단 되게 맛있고 패션후르츠도 잘 어울렸네요 ㅋ 마지막으로 나온 디저트는 재료 각각 먹었을때보다 한꺼번에 같이 먹으면 시너지가 폭발해요 재료들의 조화가 다 한듯한ㅋ 민트 튀일이 있어서 마무리가 깔끔한 느낌 혼자 가도 여럿이 갔을 때 만큼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고 양도 넉넉해서 혼밥하기도 좋은 곳이에요 엄청나게 특이한 요리는 없었지만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전반적으로 맛이 좋아요.가성비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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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177

    이방원 쉐프님의 프렌치 레스토랑 파씨오네.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된 메뉴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에요. 레스토랑 내부는 화려하지 않아 캐쥬얼하게 프렌치를 즐길 수 있고 메뉴는 단품없이 그날그날 엄선한 식재료로 메인 선택이 가능한 런치, 디너 코스메뉴로만 구성되어 있어요. 코스메뉴가 쓰여진 커다란 칠판을 가지고와 셰프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시고 재철식재료를 사용해 재료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가 인상적입니다. 프라이빗 룸도 갖추고 있고 콜키지는 병당 2만원. 편안한 프렌치를 즐기고 싶다면 괜찮은 곳입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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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67

    런치로 방문. 라스트오더는 2시까지 가능합니다. 코스에서 메인만 선택하면 되며, 등심은 추가1만원. 버섯스프는 버섯의 진한향에 골뱅이를 넣어 쫄깃한 식감을 더했는데, 정말 맛있었다. 전복 리소또도 식감을 살려 토돌하니 좋았음. 세번째 메뉴에서 소스에 새우 내장이 들어간듯 하였는데 약간 쓴맛이 많이나, 아쉬웠다. 양갈비도 적절한 특유의 향이 살아있었음.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만족스러움! 예쁘게 잘 꾸민 가정식을 대접받는 분위기였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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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19

    1인 7만원 조금 넘는 금액에 디너 코스를 먹었다. 전채요리부터 디저트까지 펄쀅, 인생의진리였다ㅎㅎ 엄니, 아부지, 누님 모두 맛있다고 하시며 만족스럽게 드셨다.ㅎㅎㅎㅎ메인 요리는 닭, 오리가슴살, 한우안심, 양고기 4가지를 먹었는데 4가지 모두 만족스럽게 맛있었으며 가니쉬 역시 준수했다. 모든 음식에 전반적으로 트러플 오일이 많이 사용되었는데 우리 가족은 트러플에 거부감이 없어서 괜찮았다. 그리고 망고스시가 나왔는데 연어스시를 먹는 듯한 식감에 상쾌한 맛이라 의외로 너무 맛있었다. 아무든 대만족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