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우나스

4.0 23

5,461 23 31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92
전화번호: 02-3445-0387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화-금: 12:00 - 21:30
토-일: 12:00 - 22:00
휴일: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우나스의 리뷰 (23)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Jㅐ

    702 647

    논현동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한 디저트 샵 "우나스". 세상 화려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분위기도 세련돼서 힐링하기 아주 좋아요. '아모르 이스파한' 정말 맛있네요!! 강추 : P '아모르 이스파한'. 이름만큼이나 사랑스러웠던 이스파한 디저트!! 비쥬얼, 식감, 맛 모두 완벽해요. 겉은 부드르르한 화이트 초콜렛으로 덮여있고, 안은 라즈베리, 장미, 리치, 요거트, 피스타치오 맛으로 가득 차있어요. 다섯 가지 맛이 다 자기주장 강하게 하면서도 부드럽게 잘 어우러져 환상의 퀸텟을 보여주네요. 여태껏 먹었던 이스파한 디저트 중 가장 좋았어요!! 맛도 상콤 달콤해서 질리지도, 부담스럽지도 않아요. 최고!! 이스파한은 피에르에르메의 장미+리치+라즈베리 디저트로 잘 알려져있지요. 유래가 궁금해서 조금 찾아봤어요. 첫번째 썰은 사전적 의미로, 페르시안 융단을 뜻해요. 양탄자를 타는 것 처럼 섬세하고 이국적인 맛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아요. 두 번째 썰은 이스파한이 장미의 한 종류라는 썰. ('Ispahan', also known as 'Rose d'Ispahan' is a clear pink, half-open kind of Damask rose, a type of garden rose introduced from the Middle East to Europe during the crusading 13th century. - 출처: 위키피디아) 두 썰 다 이란의 도시 Esfahan과 관련이 있네요. 향긋한 장미와 달콤한 리치와 상큼한 라즈베리를 한 데 모을 생각을 하다니!! 꽤 어린 나이에 이 맛의 조합법을 구상했다고 하니 '제과업계의 피카소'라 불리는 피에르에르메의 천재성이란 대단하군요. '무화과 까눌레'. 까눌레 종류가 꽤 많아요. 무화과 까눌레 나쁘지 않네요!! 빵과 디저트 사이의 달달함을 잘 갖추고 있어요. 촉촉하다기 보다는 살짝 빵같은 느낌이었지만, 겉은 바삭해서 좋았어요. 무화과 향도 은은하게 나고 좋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굿굿. 메뉴판부터 완전 마음에 들었어요. 티라미수가 No.1 시그니쳐라는데 못먹어서 아쉬웠지만, 다른 홀릭분께서 그저 그렇다고. 둠둠 나오는 재즈 음악도 좋고 분위기도 조용하니 좋아요. 일하시는 분도 친절하세요!! 안 좋은 점이 있다면 지하철 역에서 조금 멀고 찾기가 조금 힘들었다는 점 정도..!? 나머지는 완벽해요.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jinee

    464 231

    난 솔직히 여기 가격대비 별로 였음.. 특유의 고급스런 비쥬얼의 디저트가 제2의 리틀앤머치 같은 곳인가?! 싶었는데..가격이나 비쥬얼이 맛에 못 따라옴ㅠ..가격도 8~9천원대로 싼 편도 아닌데..쩜쩜쩜 우선 시그네쳐라는 티라미수는 맛이 솔직히 평범. 분자요리 기법으로 젤화된 에스프레소를 톡터트려 먹는 방법은 신기하긴 하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당.. 나는 치즈가 진한 맛이 좋은데 (라잌 마피아) 여기는 걍 부드러운 잔잔한 맛.. 분자요리 기법말고 넘나 평범한 것..ㅠ 저 이끼 같은 디저트는 이끼 같은 슈안에 우도 땅콩 크림이 있고, 양파 모양 안에는 한라봉 맛과 녹차 맛이 남.. 첨에 설명 듣고 오오 디저트로 제주도를 표현했구나! 어떤 조합일까? 궁금해서 시켰는데 세 가지 맛이 서로 어우러진다기 보단 걍 따로 논다... 왜 굳이 녹차에 한라봉, 땅콩맛을 같이썼는지 이해가 안됨ㅋㅋ 내가 리틀 앤머치를 좋아하는 이유가 생각지 못한 조합을 크리에이티브하게 해도 맛있어서 그런데.. 요건 진짜 뭥미..ㅋㅋ 그리고 각각의 맛이 찐하다기 보단 좀 연해서 별로 였음.. 초록색 이끼 같은 슈반죽도 생각보다 단단해서 이게 뭐지? 하기도 싶고.. 쩡님 리뷰 보니까 이스파한 먹을 껄 그랬나 좀 후회가 들었다.. 내가 먹은 것들은 별로였지만, 아직 안먹은 메뉴가 있으니 괜찮다로! 한마디로 요약하면 내 기대가 커서 그런지, 가격대비 별로였음. 맛은 괜찮다 인데 가격은 비쌈. 비쥬얼 값 못함.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샤샤❤

    176 58

    너무 늦게가서 솔드아웃된 케이크가 많았다. 특히 아모르 이스파한이 없어서 아쉬웠다ㅠㅠ 우나스에서 인기많은 케이크 중 하나인 티라미수 있어서 먹었는데 조금 달달한 맛을 상상했는데 달달한 맛은 아니였다 어떻게 먹는건지 설명 자세히 해주셔서 단면 컷팅해서 먹으니 간이 덜 강했는데 포장해서 집에서 한입에 다 먹으니 에스프레소 맛이 너무 강했다ㅋㅋㅋ 직원분말대로 컷팅해서 먹어야 더 맛있음! 까눌레는 진저&레몬, 라즈베리&피스타치오 먹었는데 라즈베리 까눌레 진짜 내스타일ㅠㅠㅠㅠㅠ 진짜 순삭했다.. 진저레몬은 그냥 그랬는데 라즈베리는 대박 맛있었음! 전체적으로 엄청 맛있고 그렇진 않았는데 고급스럽고 깔끔한 느낌의 인테리어는 맘에 들고 포장도 너무 예쁘고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좋았다! 그리고 메뉴판이 너무 인상적임ㅎㅎ 우나스는 내부가 큰 편이 아니였다. 테이블 4개였나? 그정도 되었고 따로 옆쪽 칸에는 베이킹클래스를 하고 있었다 나도 해보고 싶..ㅋㅋㅋㅋㅋㅋ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Capriccio06

    329 67

    시그니쳐 티라미수 모양이 이뻐서 계속 기억에 남았었고 언제한번 가봐야지 했었는데 이제서야 방문했다. 흔히 생각하는 조합과 구성이 좀 달라서 맛이 어떨까 싶었는데 나쁘지 않지만 조금씩 아쉽기도 했다. 커피캡슐과 마스카포네치즈, 하단의 패스츄리가 따로따로 맛이나고 섞이지 않는 느낌이랄까... 밀푀유도 크림이나 장식용 캬라멜은 각각은 맛있었는데 같이 어울리는 느낌이 덜해서 아쉬웠다. 커피는 살짝 진한 느낌이었지만 산미가 덜해서 마음에 들었다. 이스파한 평이 좋던데 언젠가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두부

    129 4

    찾기 어려운곳에 숨어있는 곳, 가격이 좀 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위치에 이맛이면 이해할 수 있음. 시그니처인 이스파한은 생각보다 장미향이 강하지 않고 리치, 요거트 무스 맛하고 라즈베리 맛이 강했음. 그래서 이스파한 안좋아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맛. 피스톨레 한 화이트초콜릿이 무스랑 같이 부드럽게 녹는데 식감을 줘서 기분좋은 맛. 헤이즐넛 까눌레가 너무 맛있어서 놀랐음. 지금까지 먹은 까눌레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어서 커피, 피칸, 헤이즐넛 세개 포장했음. 근데 커피랑 피칸은 사실 그 고유의 맛을 못느꼈음 다른거라고 말 안하면 모를정도? 근데 헤이즐넛은 유독 맛있었음. 다른맛은 살짝 탄듯한 맛과 여느 맛있는 까눌레집과 다른점을 모르겠는데 헤이즐넛만큼은 ㅠㅠ그냥 그날 잘된건지, 아니면 원래 이것만 이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최고였다. 그리고 매장에서 먹고 갔는데 커트러리며 물수건 같은 서비스가 정말 기분 좋게 해줬다. 다른 디저트집에서는 신경써주지 않는 부분이라서 좋음. 재방문하고 싶은 의사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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