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더비이스트로

4.6 160

165,841 160 5,43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8-32
전화번호: 02-334-2500
음식 종류: 스테이크 / 바베큐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금: 17:30 - 22:00
토-일: 11:30 - 22:00
쉬는시간: 토-일: 15:30 - 17:30

더비이스트로의 리뷰 (160)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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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7 480

    행어스테이크, 서던프라이드치킨, 시져샐러드 먹었어요. 서던프라이드치킨 하도 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솔직히 기대한것만큼 맛있진.... 전 좀 느끼했어요. 거기에 곁들여진 비스킷이랑 매쉬드포테이토가 더 느끼함을 느끼게한듯... 하하하 옆에 핫소스마저 없었으면....ㅡㅜ 행어스테이크는 두번째 먹는건데 특유의 향이 있는것 같고 맛도 행어스테이크만의 맛이 있는것 같아요. 다른 뭔가로 대체할수없는? 메뉴인듯. 시져샐러드는 소스가 꼬릿꼬릿한 맛보다 먼가 상큼 새콤한 맛이 많이나서 별로였어요. 전에 가지샐러드는 오히려 더 꼬릿꼬릿한 소스였는데... (시져샐러드에 좀 집착함) 애니튼 전 첫방문보다 별로였는데 같이 간 사람은 매우 맛있어하며 먹었어요! 그리고 하나더!!! 서비스도 레스토랑 분위기도 다 너무 좋고 고급스러운데 테이블간의 간격이 너무 좁아서.... 웨이터분들이 물따러주러 지나다니는것도 버거울 정도라면 이건 좀 아닌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식사하는데 신경쓰이고 상당히 불편했어요. 저녁시간이었지만 예전처럼 손님이 엄청 많은것도 아닌데 굳이 그렇게 테이블을 많이 둘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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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2 563

    홍대 정문잎에 위치한 퓨전 양식당. 말이 퓨전 양식당이지 개스트로펍 느낌임.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많음. 종업원도 한국말하는 외국인. 마치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개스트로펍에 와 있는 느낌임. 한쪽은 바형태로 칵테일 및 다양한 종류의 술을 팔고 나머지는 테이블로 채워짐. 메뉴도 많지 않고 딱 적당함. 24h hanging steak라는 것을 주문함. 우리나라로 치자면 사태살쯤 되는것 같음. 스테이크로도 잘 어울림. 항정살 구이도 생각보다 꽤 괜찮음. 기름지지않음. 치킨플레이트는 케이준 스타일로 튀긴 치킨과 매쉬드포테이토, 비스킷으로 구성됨.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 타바스코 소스가 가미되어 덜느끼함. 트러플오일과 앤초비가 들어간 프리이도 매우 맛있음. 트러플 오일의 감칠향을 엔초비가 증대시킴. 마커로니가 들어간 치킨윙도 맛있음. 매콤한 윙과 마커로니가 잘어울림. 매우 다양한 종의 주류를 보유함. 와인리스트도 많음. 게다가 무려 하쿠슈와 타케수르가 있음. 요새 중국거부의 산토리 양조장 통째규매로 인해 찾아보기 어려움. 잔에 오만원 이상인 곳도 많음. 근데 여긴 있음. 아마도 서양사람들 위주의 손님이라 일본 몰트 위스키가 잘 안나갔던것 같음. 땡잡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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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1 498

    홍대에 위치한 아메리칸 비스트로 "더 비이스트로". 맛, 분위기, 가격 다 좋다!! 요즘 친구들이 홍대 맛집 물어보면 주저하지 않고 추천하는 곳. 추천 X 100. '24시간 행어스테이크'가 시그니쳐. 소의 횡경막 부위라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꼬소해요!! 소고기가 어쩜 이렇게 입에서 살살 녹는지.. 양도 적지 않은데 가격도 굉장히 착해요!! 재재방문 하더라도 이건 또 먹을거야. 강추!! : P '버팔로 맥 앤 치즈'는 미국맛. 늬끼~한 맥앤치즈를 매콤한 버팔로와 핫소스가 잘 잡아줘요. 요기가 아메리칸 비스트로인 만큼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메뉴인듯. 좋아요. 사이드로 주문한 '트러플 감자튀김' 추천!! : D 나오자마자 코를 찌르는 트러플 향이 사이드 주제에 다른 음식 향을 죽여버리기는 하지만.. 괜찮아.. 넌 트러플이니까.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는 메뉴!! 사진에는 없는 칵테일도 도수가 살짝 세기는하지만 맛이 상당히 괜찮으므로 추천!! 홍대에서 이 정도로 괜찮은 곳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서버분이 외국분이셨는데 한국말을 잘 하시니까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하지만 언제나 긴장은 되지요^^) 사람은 항상 많으므로 예약 필수.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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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449

    두번째 더 비이스트로는 망고플레이트 깜짝 이벤트 BEER PAIRING DINNER로 다녀와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러웠던 밤. 처음 갔을 때도 친절함과 음식맛에 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다. 이번 페어링 디너는 맥주제조회사인 The Hand and Malt Brewing Company와 더 비이스트로의 콜라보로 다양한 맥주와 코스요리로 짜여진 디너였다. 전체적으로 창의성뿐만 아니라 맛까지 훌륭해서 너무 감동받았던 저녁. 뿐만 아니라 4개의 코스요리와 디저트에 각각 어울리는 다양하고 신선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기회까지 함께할 수 있어 참 좋았다 :) - 비어페어링디너는 7:30부터는 맥주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며 스탠딩으로 진행하였다. 이날은 특별히 길게 늘어선 좌석에 오늘 맛보게될 음식과 맥주가 적힌 종이가 비치되어서 앞으로 맛볼 음식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었다. 기존 더비이스트로의 메뉴와 전혀 다른 음식들이 준비되어 새로운 음식들을 마주할 생각에 참 설레기도 했다 :) 1.가장 먼저 나온 BAR SNACKS는 봄베이 믹스와 맥아, 송로버섯 스크렘블드 에그라는 메뉴였는데 되직한 크림베이스 음식 위에 쿠키가 덮여나와 숟가락으로 부순 후 섞어서 먹는 음식이었다. 바삭한 쿠키와 단단한 보리, 부드러운 스크렘블 애그와 크림 등이 섞여 재밌는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에피타이저였다. 2.두번째 맛본 LATE SUMMER SUPPER은 담백하면서도 산미가 있는 독특한 에피타이져였다. 토치에 그을린 듯해 보이는 호박에서 불맛과 호박 본연의 향이 났고 새콤한 고추 국물, 자몽펄프가 새로운 맛과 식감의 향연이었다. 3.세번째 음식인 ZAKUSKI는 호밀바게트 위에 훈제한 은대구와 성게알과 연어알이 올려진 음식이었다. 개인적으로 회나 생 해산물을 잘 못먹는 편인데도 비린맛 없이 코 끝에 훈제향이 맴돌면서 빵과 참 잘 어울렸다. 생물이 올라간 부르스게따는 생각하지 못했던 조합이라 신선하게 다가왔던 요리. 곁들여진 래디쉬와 피클, 감자샐러드와 같이 먹으니 상큼하면서 자칫 비릴 수 있는 맛을 중화시켜주어서 참 좋았다. + 같이 서브되었던 맥주맛도 일품이었다. 다섯번의 요리와 곁들여진 맥주 중에서 Chung Pyung Harvest Ale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애주가는 아니라 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기존 맥주와는 다른 향긋한 향이 차별화되는 코가 즐거운 맥주였다. 4.네번째 STEAKHOUSE는 오늘의 메인요리로, 스테이크 타르타르와 브레이즈드 진갈비 듀오, 고구마퓨레로 구성되었다. 스테이크 타르타르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육회를 서양 허브로 양념하고 아래에 바삭한 칩과 함께 먹는 요리였다. 평소 육회를 선호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허브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그냥 먹어도 참 맛있었던 칩과 육회가 어우러져 식감이 훨씬 풍성해진 느낌이었다. 그리고 한국식 갈비는 맛을 보니 설탕이 아니라 카라멜 혹은 메이플시럽 같은 풍미가 있는 당을 사용한 것 같아 단맛이 훨씬 진하고 풍부했다. 갈비 아래 시나몬 향이 가미된 고구마퓨레와 함께 먹으니 정말 환상! 갈비 위에 놓인 머스타드는 자칫 너무 달아질 수 있는 맛을 잡아주었다. 기존 메뉴인 행어 스테이크도 맛있었는데 이 메뉴도 정식 메뉴로 등록되었으면 하는 바람 :) 함께 나왔던 흑빛의 모카향 맥주도 좋았다. 5. 마지막 디저트는 FISH AND HONEY. 설탕에 졸인 말린 정어리라니! 디저트로 상상이 안갔는데 함께 나온 아이스크림과 염소치즈, 옥수수케잌 이질감 없이 잘 어울렸다. 정어리는 꿀, 고추장, 이름모를 달달한 소스에 세조각이 나오는데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다. 함께 나온 German Hefeweizen 맥주는 드라이한 와인처럼 디저트 한입 먹고 맥주를 마시면 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디저트와도 환상의 짝궁이었다. - 전반적으로 다섯가지 음식 모두 새로운 맛의 조합과 식감을 고려한 셰프님의 마음과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들이었다. 재료가 다소 생소한 것들도 있었지만 음식마다 어우러지는 조화가 참 좋았다. 또 다양하고 질 좋은 맥주를 맛볼 수 있어서 감사한 기회였던 것 같다. 콜라보로 참여한 The Hand and Malt Brewing Company는 강남구청과 경복궁역에 위치한 합스카치를 운영하신다고 하니 조만간 꼭 들려보고 싶다. 기억에 남을 만한 훌륭한 음식들과 맥주를 경험할 수 있었던 기회를 마련해주신 망고플레이트 관계자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 - 각각 5개의 코스요리는 아래 사진과 매치해서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거에요 :)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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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297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100 올해 간 식당 중 가장 맘에 드는 곳. 분위기까지 완벽할 뿐더러(탈홍대급!!) 맛 대비 가성비도 감동스러울 만큼 최고... TT 대표메뉴인 행어스테이크는 소 횡격막 부위라고 한다. 보기에는 평범하지만 입에 넣자마자 헐. 소리 나는 스테이크는 처음이었다. 소고기가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나 싶을 정도. 양도 은근 넉넉하고 겉부분 시즈닝도 잘 되어 있다. 특히나 사이드디쉬인 트러플감자튀김...나쥬거요... 트러플 맛 여기서 처음 알았는데, 남기는 게 슬플 정도로 빠삭하고 향이 좋았다. 감튀 주제에 집에 데려가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시저샐러드는 치즈와 앤쵸비 향 가득하면서도 상큼한 게 메인메뉴의 느끼함을 딱 잡아 주었다. 다만 기대를 많이 안고 주문한 맥앤치즈는 퍽퍽한 식감 때문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여러모로 매력 있고 훌륭한 식당이므로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 홍대짱짱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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