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플랑플랑

4.5 19

6,629 19 55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48-13
전화번호: 02-542-1020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0:00 - 20:00
휴일:

플랑플랑의 리뷰 (19)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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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9 497

    삼성중앙역에 위치한 디저트샵 "플랑플랑". 기대가 꽤 컸는데도 불구하고 오 맛있다!! 예쁘고 맛있는 일본식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프레지에'. 피스타치오와 딸기가 들어간 케이크. 강추!! 이거 맛있어요!! 무겁지는 않은 달콤한 피스타치오 크림과 상콤한 생딸기가 어쩜 이리 잘 어울리는지!! 다쿠아즈도 폭신하게 식감을 잡아주니 더 이상 좋을 수가 없네요 : ) '더블 쇼콜라'. 초코케이크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맛있게 먹은 케이크. 초코가 엄청 꾸덕한데 막 멍청하게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꾸덕하고 진한 초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말차 파운드'도 굿굿. 이름은 파운드 케이크인데 전혀 파운드 케이크처럼 느껴지지 않았어요!! 많이 달지도 않고 말차의 쌉쌀함은 잘 표현되어서 무난무난 맛있게 먹은 케이크.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원두는 프릳츠의 원두를 사용하니 믿고 마셔도 좋아요. 티 라인도 마리아쥬 프레르여서 커피 안 좋아하시는 분도 디저트와 함께곁들이기 좋을 것 같아요. 크레이프가 유명한 것 같은데 못먹어서 아쉬웠어요ㅠㅠ 분위기도 깔끔하고 플레이팅도 예뻐서 디저트로 기분 전환하기에 딱인 것 같네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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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108

    깔끔한 디저트를 서울에서 찾는다면? 디자인도 깔끔, 디저트의 맛도, 모양도 깔끔하다 취향저격인 곳 여긴 차 종류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으면서 ( 요즘엔 티 종류 카페서 시키면 너무 비쌈...) 정말 하나같이 맛있다! 우선 음료 종류는 세가지 시켰다 1. lupicia 의 사쿠란보 2. stevensmith 의 로드베르가못 3. 커피는 아이스아메리카노 - 프릳츠 의 원두를 쓰신다고 한다! 산미가 좀 강한 커피! 차가 정말 좋았던 기억- 디저트도 3종류~ 1. 인생 크레이프 였던 밀크레이프 정말 깔끔하게 맛있었고 비쥬얼도 끝판왕! 우리나라에 맨 초기의 레이디엠보다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다. 깔끔 달콤! 2. 더블쇼콜라 꾸덕하고 고급진 초코맛이 인상적이었다 3. 파리브레스트 고급진 달달함.맛없을 수 없는 비쥬얼의 파리브레스트 개인적 입맛으로 순위는 1>2>3 전체적인 분위기는 하얗고 깔끔 단정~~ 여기저기 귀요미 그림과 소품이 많았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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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 382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늦게 방문해서 디저트들이 많이 소진되어있던게 아쉽네요ㅠㅠ 의외로 말차 파운드케이크가 가장 맛있었어요. 사이사이에 초코 크런치가 박혀있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고 단맛보다는 쌉싸름한 말차 맛이 강해서 완전 취향이었어요! 보통 파운드처럼 퍽퍽하다기 보단 촉촉하고 꾸덕해서 말차 쇼콜라를 먹는 듯한 느낌이었네요ㅎㅎ 이미스퀘어랑 훈고링고보다 여기가 더 좋았어요! 물론 여기가 더 비싸긴하지만ㅋㅋㅋ 더블 쇼콜라랑 프레지에는 그냥 튀는 맛 없이 무난하게 맛있는 맛이었어요~ 커피도 양이 넉넉하고 적당한 산미가 있어서 디저트랑 먹기 딱 좋더라구요. 아아메를 드신다면 둘이 하나 마셔도 될 것 같아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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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89

    전 사실 이 집의 존재도 모르고 있었는데 홀릭분들 덕분에 맛있는 디저트집을 알게되었어요!! 저녁 8시쯤인데도 다행히 디저트 종류별로 하나씩 남아있어 말차 파운드 케익, 프레지에, 더블 쇼콜라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저는 말차 파운드 케익이 가장 좋았어요. 맛챠맛도 진하게 느껴지고 다른 디저트들보다 덜 달아서 단 케익들과 궁합이 좋았어요. 얘가 단 맛을 살짝 중화시켜준다고 할까?ㅋㅋㅋㅋ 더블 쇼콜라도 안이 꾸덕꾸덕해서 초콜렛 맛이 진해요. 겉에도 이쁜 초콜렛 담요?로 덮여있어 초코+초코의 느낌입니다. 먹을 땐 이쁘게 싸여진 초콜렛 담요를 부셔야해서 마음 아팠어요. 초콜렛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해요! 프레지아는 딸기가 들어있어 그런지 상큼하고 다쿠아즈가 폭신폭신~ 부드러워서 식감이 좋았어요. 피스타치오 크림이라던데 먹을 땐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맛있게 먹었네요.ㅋㅋㅋㅋ 가게도 이쁘고 자리도 편안해서 좋았어요. 플랑플랑은 로고가 달팽이 모양이더라구요. 귀여웠어요. 티백 홀더도 센스있게 달팽이!! 플랑플랑 검색해보니 프랑스어로 아주 천천히라는 뜻이래요. 그래서 로고가 달팽이인 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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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20

    밀크레이프 한 조각이랑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케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수다 떨다가 티라미슈 케이크도 한 조각 더 먹었다. 일단, 크림이 정말 일품이다. 최근 먹은 케이크/디저트 중 최고인 듯. 크레이프케익이긴 한데 레이디엠처럼 촘촘히 쌓여있는 건 아니고, 크레이프+과일생크림케이크의 조합 같다고나 할까.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크림크림하고 과일조각이 상큼함까지 더해 준다. 최고최고. 한 조각에 7,000원 홀은 40,000원 (전날 주문) 십원도 아깝지 않은 맛. 일행은 티라미수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도 맛있게 먹었다. 말 그대로 티라미수맛의 롤케이크인데 티라미수를 싫어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그리고 롤케이크는 좋아하는데 티라미수는 뭐 그냥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거 같다. 커피는 프릳츠 원두를 쓰는 듯하다. 음료 메뉴는 커피류 3종류와 (아메리카노, 라떼, 그리고 뭐였더라) 그 외 차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음 번엔 차도 마셔 보아야지! 내부는 크진 않다. 테이블이 창가 쪽에 3, 중앙에 1, 그리고 벽쪽으로 카운터가 한 줄 있다. 시끄럽게 떠들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닌 거 같고 두명이서 조곤조곤 이야기 나누기엔 좋을 거 같다. 아 두 칸짜리 책꽂이도 있는데 사진 찍는 건 깜빡했지만 책 컬렉션이 괜찮아보였다. 주로 제과, 인문 쪽이었던 거 같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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