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옥타

4.3 34

본점

44,841 34 2,315

야끼소바, 프랑스빵과 카레, 데즈쿠리교자 등 이색 메뉴와 사케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57-16
전화번호: 02-325-8056
음식 종류: 이자카야 / 오뎅 / 꼬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8:00 - 02:00
휴일: 월, 일

옥타의 리뷰 (34)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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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국

    48 69

    가장 일본스럽고 일본에 흔히 있는 대중주점에서 파는 안주를 싸고 맛있게 만들어 내놓는 편안한 술집 '옥타' 언제나 만석이라는 연남동에서 너무나 유명한 집 여기가면 정말 미각+시각+청각 까지 일본을 느낄 수 있다 ㄷ자 바식으로 되어 있는 자리와 2인테이블 합쳐서 20석정도? 단체로 오기는 그렇고, 딱 2명정도 와서 노곤노곤 애기하면서 맥주한잔하기 너무 좋은 분위기 안주류는 1만원이 넘지않으나 양이 적어서 여러 다양한 일본 요리들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올리브오일에 다진 마늘을 넣고 새우 버섯 등을 팔팔 끓여낸 스페인풍 요리 '닌니크오리니' 바게트빵과 같이 나오는데 깔끔하고 절제된 맛이다 겉은누룽지마냥 얇게 바삭하고 안에는 촉촉한 만두가 들어있는 '테즈쿠리교자' 꼭 일본의 작은 동네에서 우연히 찾은 술집 느낌이였다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굉장히 길어질 수 있으니 오픈시간에 맞춰서 가거나 미리 예약하고 가는거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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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728 691

    연남동에 위치한 이자카야 "와세사카바옥타". 요즘 핫한 곳이어서 1시간 웨이팅 끝에 들어갔어요. 핫입니다. 넓지는 않지만 일본일본한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있고, 가격도 착해서 이것저것 먹고싶은 거 시켜놓고 먹기 좋아요!! 양은 많지 않아요. 짭짤한 맛이 완전 딱 내 입맛 취향저격이었던 '옛날야끼소바',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테즈크리교자', 맛없을 수 없는 '토리노카라아게' 모두 맛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편안한 맛. 일본 영화 '심야식당'을 연상케 하는 가게 분위기와 음식 맛이 참 잘 어울려요. 술을 곁들이기에도 좋아요. 또 가고싶어요. 집 앞에 있었으면 자주 가서 있는 메뉴들 다 먹어봤을 거에요!! 음식도 분위기도 가격도 모두 좋은 곳. 추천 : )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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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nnaPPa

    446 206

    유명한 와세사카바옥타에서 한 잔 했습니다 왼전 저의 취향저격 핫플 이 곳은 연남동을 좀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진정한 일식선술집이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토마토큐리우메시소드레싱 샐러드는 완숙 토마토와 잔칼집낸 오이.. 그리고 상큼 시큼한 우메보시와 시소잎을 이용한 드레싱이 모든 안주에 잘 어울리는 환상의 샐러드를 만들어 주죠 . 아끼소바 군만두(테즈쿠리교자) 아게다시나스 닌니크오이르니 (요거 감바스알아히요 에요) 등등 뭐 하나 맛없는 것이 없는 사랑스러운 일식술집 주종도 다양해서 맥주부터 스파클링와인 니혼슈까지 이 곳을 안와보시고 연남동 안다고 하시는 분은 거짓말쟁이ㅎㅎ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박장희

    324 132

    양은 적지만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 심야식당스러운 다찌를 가지고 있어 이색적이다. 메뉴는 전체적으로 맛있는편이지만 양이 적은데 가격 생각하면 납득할만하다. 사진엔 없지만 야끼소바가 맛있다. 사와나 하이볼 같은 주류도 저렴한 편이고 사케를 시키면 일본스럽게 잔에 넘치게 주는 점이 재밌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10 5

    요즘 핫하다는 연남동의 이자카야 옥타. 6시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만석! 내부가 좁고 좌석이 얼마 없어 항상 웨이팅을 하는듯하다. 대신 자리 회전율이 좋아 웨이팅 시간은 짧다. 분위기는 옛스런 일본풍이라 아주 좋았다. 대표 메뉴는 레즈크리교자. 단돈 6천5백원에 바삭바삭한 교자를 맛볼수있다. 추가로 낫토우히야얏코를 시켰는데 결론은 내입맛은 아님. 차가운 두부에 낫토를 올려줬는데 개인적으로 낫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먹기 좀 힘들었다. 다음엔 이거 대신 다른 테이블에서 다들 시켰던 가지 요리를 시켜먹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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