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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92(휴업중)

4.2 26

13,561 26 1,393

화이트 톤의 깔끔한 디저트 카페. 초코바나나 타르트가 이 곳의 인기메뉴. 와인크림치즈케이크, 바나나 쵸코무스케이크, 티라미수 등 다양한 달달한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47-1
전화번호: 070-4227-1579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화-금: 14:00 - 22:00
토-일: 14:00 - 21:30
휴일:

바이92(휴업중)의 리뷰 (26)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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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sk@.@

    768 370

    타르트를 정말 사랑한다면 들려봐야할 곳. 한국에서는 가장 정성들여 만든 타르트를 파는 곳이 아닐까 생각된다. 밋업으로 다녀오고 집에 포장까지해와서 결국 메뉴 다먹어봄..ㅋㅋㅋㅋㅋ 가격은 비싸고 맛이 아주 특별한것까진 아니었지만, 사실 가격값은 못하는 느낌이었지만, 그렇다고 할지라도 타르트를 좋아한다면 들려볼 가치가 있다. 안단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눈으로 먹는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 홈메이드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미국식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가지말아야하고, 타르트를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하게될맛까진 아니니 디저트를 좋아하지않는데 갈 필요는 없다. 다만 디저트가 달아 싫은 사람에게는 호일수도 있겠다. 타르트하나에도 여러가지의 맛이 나고 그 조화가 좋은편이다. 대단한 기술이 들어간 것은 아니나 재료본연의맛을 살린 디저트를 하려 애쓴것이 느껴진다. 게다가 저 딸기타르트 같은곳 사이에 샌드되어있는 하얀색 크림은 아예설탕을 하나도 넣지않은듯 전혀 달지않은 맛이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나도 안단디저트를 좋아하지만 정말 1도 달지않은 크림을 쓰는 곳은 첨이라 먹고 놀랐다. 설탕으로 단맛을 내려기보단 과일의 단맛을 이옹하려 하시고, 물론 사이사이크림에는 설탕이 쓰였지만 모두 달지않은편이었다. 오히려 데코로 뿌려진 슈가파우더에서 단맛을 찾아야할 정도였다. 케이크가격은 비싸다. 그리고 그리 크지도않고. 하지만 한조각한조각 정성들여 예쁘게 내어주시는 것, 그리고 한국에선 유일한 느낌의 타르트를 만들어낸 이곳은 나에게 있어서는 호였다. 대신 절대 기대하지 않기를 바란다. 음 굳이 급을 매기자면 기념일프로젝트정도로 맛있었을 뿐 혹은 그 이하이니(대중적맛이아니다) 아주 놀라운 맛을 내는 곳은 아니고 재방문의사도 잘 모르겠지만, 후회는 안된다. 다시말하지만 안단디저트를 사랑하고 타르트라면 뭘줘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아 참고로 얼그레이티라미수는 얼그레이좋아하면 호불호 제일 안갈릴것같음. 맛있다. 지극히 개인적 맛있는 순서 얼그레이티라미수> 딸기타르트> 민트초코타르트> 바나나초코무스타르트> 씨부스트(라즈베리체리)> 갸또쇼콜라> 바바루아(치즈) 바나나초코무스와 민트초코의차이는 중간의 빵과 크림이 하얀크림이냐 민트크림이냐의 차이밖에 없음. 하얀크림은 안달아좋지만 그래도 조금 달아야 디저트느낌이나서 민트가 더 좋았다. 두개를 다시켜야할필욘 굳이없는듯하다. 바바루아치즈는 꾸덕한게 아니라 푸딩같은 질감. 가벼운편이었다. 갸또는 피에가 월등히맛있다. 얼그레이티라미수, 베리류타르트, 초코타르트 종류 중 하나씩 세가지먹어보면 딱될듯. 매일의 메뉴 바뀜 가격대는 9000-12000원 사이정도, 메뉴는 그날그날 인스타 참고, 품절이 잦으니 품절여부도 전화 혹은 인스타 참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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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786 761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타르트 샵 "바이92". 구씨와 이씨 성을 가진 부부분이 운영하시는 곳이어서 이름이 By구이. 정말정말 예쁘고 정말정말 맛있는 타르트를 만드는 곳이에요 : D 추천받은 '얼그레이 티라미수'. 라이트한 달콤함과 은은하게 나는 얼그레이 맛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시트도 보기와는 다르게 촉촉해서 좋았어요ㅎㅎ 여태껏 먹어봤던 얼그레이 티라미수 중에선 단연 최고였고, 얼그레이 디저트들 중에서도 손에 꼽게 맛있었다!! 숟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던 티라미수. '바나나초코무스타르트'.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케이크 1위가 초코, 2위가 바나나여서 바나나 들어간 초코케이크는 쳐다보지도 않는 편인데, 이거 왜케 맛있죠?? 무식하게 달지도 않고 재료의 맛을 잘 살린 그야말로 잘-만든 타르트.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네요!! >_< 가격대는 살짝 높지만 너무 맛있고 예뻐서 돈 생각도 안 날 정도. 다른 타르트들도 다 먹어보고 싶어요.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강추! 합니다!! 인스타 보니 이번주(3월 3일 기준) 까지만 영업하시고 몇달 쉬시는 것 같은데 참고하세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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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L

    726 325

    진짜 간만에 맛있는 타르트랑 케익 먹은듯!!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게해주시고, 가격은 거의 조각당 12천원정도 하지만 그정도 주고 먹을만한 곳이다. 디피된 케익앞 라벨이랑 메뉴판이 왜 없냐고 여쭤봤더니 그때 그때 신선한 재료로 쓰시고 아이디어가 생기면 다른 케익도 만드신다고 한다 올때마다 다른 케익맛을 볼 수 있다는 것도 또 오게 만드는 매력인것 같다..ㅎㅎ 원래 얼그레이 매니아인데 얼그레이 티라미수도 넘 좋았고, 상큼한 라즈베리랑 체리가 들어간 바바루아타르트랑 크림브륄레가 토핑으로 올려진듯한(실제로 응용하셨다고 하심) 씨부스트크림타르트 마지막으로 딸기타르트까지 다 맛있었다 :) 심지어 테이블 색깔도 예뻐서 사진도 잘나온다 ^^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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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듸니

    120 81

    경리단길의 조금 더 위쪽인 회나무길 끝쪽의 작은 타르트집 By92에 다녀왔어요. 이 집 타르트 맛있어요! 끄악 내부는 넓지는 않고, 약간 어두운 화이트+그레이의 깔끔한 인테리어에요. 쇼케이스에 가면 7-8가지 정도의 타르트가 있었는데 매진이 되면 일찍 닫으시기도 하고 해서 인스타그램을 확인하고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타르트는 고정인 것도 몇가지 있지만 조금씩 바뀌는 듯 해요. 아주 친절하신 사장님이 친절하게 한가지씩 설명해주셔요. 가장 인기있는 건 '시부스트크림 타르트', '말차갸또케이크', '얼그레이티라미수'라고 하시네요. 제가 먹어본 건 시부스트크림 타르트와 말차갸또케이크. 시부스트크림은 커스터드와 이탈리아식 머랭을 1:1로 섞어서 만드는 크림이라고 하는데, 사장님이 만드시는 방법은 정통의 시부스트크림은 아니고 조금 변형해서 쓰신다고 해요. 시부스트크림은 바닐라 아이스크림맛과 아주 비슷해요. 크림층 밑부분에는 럼주에 졸인 사과가 있고 밑에는 바삭한 크러스트. 아주 맛있어요!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맛이에요! 졸인 사과가 약간 씹히는 것도 아주 좋고 크림도 달콤해요 :) 추천하는 타르트! 말차갸또케이크는 아주 꾸덕한 스타일의 케이크이고 하겐다즈 녹차아이스크림 한 스쿱이 같이 나와요. 이것 역시 맛있었지만 타르트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았어요. 커피는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아주 강해요. 단 디저트와 같이 먹기에는 괜찮지만 커피만 봤을때는 쏘쏘. 단점은 가격이 좀 많이 비싸요. 시부스트크림이 12000원, 케이크가 11000원인데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드시는 건 알겠지만 조금 너무 비싼 느낌이 드네요! 흑.. 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예약도 되는 것 같아요! 정성이 들어간 케이크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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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꿀잼

    505 798

    타르트 워낙 좋아해서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진심 엄청 맛있음! 레몬타르트는 원래 판매용 아닌데 서비스로 주셨고 그냥 일반적인 맛이 아니고 홈메이드 느낌이 퐉퐉 나는데도 전혀 아마츄어스럽지 않은 느낌의 디저트임! 데코랑 플레이팅 다 이쁘고 맛들이 너무너무 좋음! 바나나 초코뮤스 타르트는 바나나가 아낌없이 들어갔고 딸기타르트는 안에 마롱 크림이 들어있어서 생각했던 딸기타르트맛이 아니었음! 말차 쇼콜라도 맛있었지만 다른 타르트에비해 쏘쏘였음! 레몬타르트는 판매용 아니라는데 판매했으면ㅋㅋㅋㅋㅋ 사장님이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타르트에대해서 하나하나 설명도 정해주셔서 타르트 고를때 수월했음~ 아메리카노는 커피 맛 자체는 좋은데 좀 강했음! 나중에 물타먹었고... 스트로베리티는 케이크랑 잘 어울림! I love this place. It is a great place to have tea time with friends. Most of the desserts (tart) are over the average. I realize the dessert is not cheap but i think it is worth spending money cuz it has a great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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