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보니스피자펍

4.4 235

97,830 235 6,094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44-19
전화번호: 02-792-0303
음식 종류: 기타 양식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금: 14:00 - 21:30
토-일: 11:30 - 22:00

보니스피자펍의 리뷰 (235)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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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별

    169 66

    맛있어요 한조각씩 파는것도 한사람만 오는 손님을 잘 배려한거같아요. 다만 한조각씩은 얇은피자밖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음엔 두꺼운도우를 먹고싶네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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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이

    296 198

    예전부터 가보고싶었던 보니스피자펍! 반반 (레귤러사이즈부터 가능) the carnivore랑 hawaiian 으로 주문! 웨이팅이 있다고 들었는데 사람이 별로 없길래 기뻐하며 들어갔는데 여기 열시에 닫더라구요..! 이름에 펍이 들어가서 늦게까지 할거라고 혼자 생각했기에 좀 놀랬지만 마지막 손님으로 열심히 먹고 나왔어요 ㅎㅎ 병맥주 종류도 많고 생맥주도 꽤 있어요! 생맥주는 워터멜론 위트 좋아해서 시켰는데 겨울임에도 무려 생수박을 위에 꽂아주는 센스! 그러나 이 가게가 문제인건지 제 입맛이 변한건지 영 맛이 ㅠㅠ bruntys 라는 딸기맛 보틀 과일주도 시켰는데 달달하고 맛있었어요! carnivore 피자는 불고기피자와 유사한 맛이었어요 ㅎㅎ 짭짤하고 미국맛.. 도우는 thin 도우로 골라서 그런지 바삭바삭해서 좋았어요! 빵 두꺼운 피자를 별로 안 좋아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하와이안도 파인애플 인심이 굿! 급하게 먹느라 아쉬웠지만 도우가 맘에 들어서 자꾸 생각나네요! :)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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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60 664

    경리단길 맞은편 해방촌에 위치한 피자 & 펍. 이미 너무 유명해져서 삼십분 이상의 웨이팅이 있음. 점원들이 모두 외국인이라 영어로 주문함. 한국땅에서 영어로 주문하는 아이러니함. 그나마 만족인것은 한국화된 서버들의 속도. 미국에서 보아왔던 외국인들의 일하는 속도 보다 세배정도 빠름. 하와이언과 페퍼로니를 씬으로 하프앤 하프를 먹음. 피자가 서브되는 순간부터 뭔가 다른 맛있는 냄새가 남. 풍부한 치즈의 풍미가 느껴짐. 뭔가 밀키한 냄새가 꽉차있음. 그래서 인지 파인애플의 새콤달콤함 보다 치즈의 풍성한 느낌이 모두를 감고 있음. 주위 분들에게 들어보니 유명한 치즈상점집에 외국인 사위를 맞게되었고 그 사위가 피자를 만들 줄 알아서 처가집과 사위의 콜라보로 탄생하게 되었다고 함. 펍내부에 키위 등의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부착물과 럭비에 대한 티비중계를 틀어 놓고 럭비에 대한 부착물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사위가 뉴질랜드에서 온 럭비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닐까 함. 결론적으로 이러한 추론이 맞다면 미국식 피자가 아니란 뜻. 맛도 미국식 피자 보다는 좀 덜 짜고 더 촉촉한 느낌. 풍부한 치즈의 풍미 때문에 아마 여자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고 있는듯함. 페퍼로니도 맛있음. 파마산치즈와 크러쉬드페퍼를 구비해놓아 뭔가 센스있음을 느낌. 곁들여 주문한 프라이는 웨지감자닌데 약간 매콤한것으로 시즈닝을 해서 계속 맥주를 부르는 맛임. 대여섯 종의 드래프트비어를 보유함. 소피의 테이블 정리속도는 마지막 까지 감동하게 됨. 십초걸림. 한국사람같음.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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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댕미댕

    154 128

    3.5/5.0 웨이팅은 약 10분 정도? 내가 들어가고 나니 갑자기 줄이 길게 늘어서서 당황... 맞은편에 쿠촐로 오스테리아가 있어서 괜히 반가웠다. (사실 가본 적은 없음) • 하와이안 페퍼로니 하프 앤 하프 (18,500) : 원래 하와이안을 상당히 싫어하는데 여기는 하와이안이 진리라는 말을 믿고 시켰다. 진짜 괜찮았다. 파인애플이 많이 달지 않아서 치즈와 따로 놀지 않았다. 페퍼로니 한조각, 하와이안 한조각 번갈아가며 먹으면 완벽한 단짠단짠! 사실 기대한 만큼 엄청난! 맛은 아니었음. 치즈가 막 특출나게 많지도 않고, 막 특별하게 뛰어난 맛도 아니다. 왔는데 웨이팅이 길다면 잠깐 고민하다가 아쉬운 마음으로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을 정도? 굳이 기다리진 않을듯. 아, 씬 도우 바삭하고 좋았지만 왠지 팬 도우가 더 맛있을 것 같은 맛이다. 그래도 피맥하기에 최적의 환경이고 생각만큼 엄청나게 시끄럽지도 않다. 종업원분은 한국어를 거의? 아예? 못하시니 주의. 나는 딱히 불친절함은 느끼지 못했다. 피맥이 땡길때 한번은 가볼만한 곳. 17.03.23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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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743 551

    페퍼로니랑 슈퍼슈프림 같은거(빅 이언?) 반반으로 파티 사이즈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진 않았는데 두꺼운 도우로 해서 그런지 남자 셋이 꽤 배불렀어요! 페퍼로니 아닌 반쪽은 토마토랑 양파랑 올리브 같은거 올라가 있는데 생각보다 정크푸드스럽지 않더라구요. 치즈가 좀 많지만 건강한 느낌..? 메뉴 설명에 칼로리 신경 안쓰는 사람 추천이래서 기대했는뎅... 맛있었지만 생각보다 평범했어요. 페퍼로니는 근데 제가 딱 기대하던 그런 맛이었어요! 적당한 페퍼로니 기름이랑 넘치는 치즈ㅎㅎ 근데 미국에서 먹었던것처럼 엄청!!!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간은 딱 한국입맛! 나머지 반쪽도 치즈 낭낭한 하와이안으로 시킬걸 그랬나봐요ㅎㅎ 저는 파마산이란 칠리 플레이크 미친듯이 뿌려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낮이라 맥주 못먹었는데 나중에 다른테이블 보니 다들 맥주중ㅋㅋㅋ 담에 또 오면 꼭 맥주랑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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