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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해장국

4.7 81

42,865 81 1,25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제주 제주시 삼도동 831
전화번호: 064-757-3393
음식 종류: 탕 / 찌개 / 전골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05:30 - 24:00

우진해장국의 리뷰 (81)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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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86

    맛_상 / 가성비_상 / 가격_중 왜 다들 우진해장국을 맛집으로 추천했는지 알거같네요. 맛있기도 하면서 다른 육개장과는 다른 색다른 맛이에요. 진짜 제주시내에서 식사하신다면 꼭 가시라고 추천하고싶습니다. 국물이 진득진득해요. 끈적임의 정도가 매생이국 같은 점성이에요. 닭고기와 고사리를 푹 끓여서 거의 건더기의 형체가 안보일정도에요. 다 풀어진 건더기를 죽처럼 먹는거 같아요. 일행모두 육개장 주문했는데 바닥이 보일정도로 다 먹었어요. 정말 맛있습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도 맛있어요. 겉절이는 살짝맵고 깍두기는 새콤합니다. 특이한건 오징어젓갈이 나와요. 육개장과 같이 먹으면 고소한 육개장에 오징어젓갈의 짭잘합이 섞여서 정말 맛있어요. 동우통닭 갔다가 닭이없다고 해서 플랜B로 갔던 곳인데 통닭은 생각도 나지않을만큼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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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253

    제주도 삼도동에 위치한 해장국집. 유명한 제주도식 육개장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손님이 많아 웨이팅 후 자리에 앉게 되었다. 제주도 육개장은 보통의 매콤하고 빨간 육개장과 달리 고사리를 오랫동안 익혀 죽같은 것이 특징. 처음에 먹을 땐 특이한 식감과 비주얼에 당황스러울 수 있으나 이내 부드럽고 깊은 맛에 빠져들게 된다. 씹히는 즐거움은 없지만 육수와 풀어진 고사리가 한데 어우러진 구수한 맛. 같이 나온 오징어 젓갈이나 말간 깍두기 및 겉절이와 같이먹어도 금상첨화다. 아침에 먹으면 속이 풀리고 점심에 먹으면 든든하며 저녁에 먹으면 술을 부르는 맛이다. 개인적으로 매운 육개장보다 훨씬 더 중독성이 생기는 맛 같다. 가격은 8,000원.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쉽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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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422

    제주식 해장국은 처음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익숙한 맛이었어요! 닭죽에 고사리 넣고 게살스프처럼 만든 느낌..? 사실 처음에 비주얼 보고 약간 식욕이 감퇴됐지만 막상 맛을 보니 대부분 사람들 입맛에 잘 맞을 것 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춧가루 덕분에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게 잘 먹은 것 같아요~ 몸국도 친구꺼 한입 먹어봤는데 저한테는 살짝 톳 종류 특유의 비릿함이 있어서 한그릇 다 먹기는 좀 버거웠을듯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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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4 538

    제주도에 위치한 "우진해장국".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집이에요. 홀릭분께 추천받아서 다녀왔는데 와.. 고사리 육개장이라고도 불리는 '제주 육개장' 완전 강추입니다!! : P 솔직히 비쥬얼은 정말 별로에요. 거무죽죽한 색깔에 식감도 이상할 것 같고.. 부모님은 저보고 뭘 시킨 거냐며..ㅠㅠ 하지만 한 입 먹고 제 눈은 ♡.♡ 이렇게 변했어요. 걸쭈욱한 깊은 맛의 국물은.. 정말 끝내줘요!!bb 달콤하면서도 기름진 고소한 맛에 얼큰한 맛이 더해져서 엄청나게 맛있어요. 약간 닭죽 같은 익숙한 맛. 핵맛. 왜 전 이제야 이 음식을 접했을까요.. 제주도 올 때마다 생각날 것 같아요!! 해장으로도 최고일듯. 밑반찬으로 나온 깍두기도 맛있었어요. 하지만 호불호는 갈리는 것 같아요. 부모님께선 특이하기는 했지만 맛있지는 않았다고. 공항에서 가깝고 주차하기도 편한 것도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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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28

    3박4일 ☆ 제주 ☆ 푸드트립 1-1 - 몸국- '몸'이라는 것이 생소했다. 시장에서 본 몸은 가느다란 매생이와 닮았지만 보다 굵은 편이었다. 부추보단 좀 가늘지만, 바다에서 자라는 부추 같다는 게 첫 인상이었다. 처음 나왔을 때 비주얼을 보고 놀라는 사람이 많을 거 같다. 그렇다. 왠지 풀 한 주먹 넣고 끓인 죽 같은 모양새다. 하지만 먹어보면 반할 맛이다. 평소에 감자탕이나 육개장 혹은 그런 종류의 음식을 좋아한다면 몸국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육개장이나 몸국은 맛이 서로 닮았지만, 확실히 몸국이 육개장에 비해 맛이 좀 더 연하고 바다향 같은 게 난다. 몸과 톳이 가득하고 고기도 보인다. 처음 음식이 나왔을 때, 톳이 완전히 흐물흐물해지기 전에는 약간의 식감도 느껴져서 좋다. 밥과 함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같이 나온 오징어젓갈을 얹어먹으면 정말 한 숟갈 한 숟갈이 든든해지는 이 느낌! 아아, 왜 몸국이나 육개장이나 둘 다 해장국 느낌인데, 왜 해장과는 어울리지 않게 술을 생각나게 하는지... 카페 가야하는데 술을 마실 뻔했다. :) 나는 먹을 때 국에 밥을 말지 않고 밥 한 숟갈 떠서 그걸 적셔 먹는 편인데, 그렇게 먹다보니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국이 좀 남아버렸다. 하지만 뱃속은 엄청 든든했다. 맛도 정말 구수하다 ㅎㅎㅎ 몸국도 맛이 진하지만 상대적으로 연한 편이라 나는 육개장보단 몸국이 더 많이 생각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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