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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쌍끄

4.5 74

72,505 74 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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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57
전화번호: 02-547-1259
음식 종류: 프랑스 음식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8:00 - 01:00
휴일:

루이쌍끄의 리뷰 (74)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YennaPPa

    415 172

    신사동 루이쌍끄 원래는 프렌치 게스트로펍이지만 이젠 프렌치레스토랑의 품격도 메뉴에서 보이는 절대 실패없는 곳이지요.. #테린 강남에서 테린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제가 아는 가게는 네 곳입니다 임기학쉐프의 레스쁘아, 꺄브뒤꼬숑 욘트빌 그리고 이 곳 루이쌍끄 속 재료를 다양하게 쌓아 여러가지 육류의 풍미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점이 이 곳 테린의 특징일 것 같아요 함께 주신 피클링 베지들도 정말 테린과 잘 어울립니다.. 신기한 건 이 집 테린은 샴페인에는 물론 잘 어울리고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심지어 위스키나 고량주에도 잘 어울릴 듯한 풍미의 양면을 가지고 있네요 새로 바꾸셨다는 빵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조금 다양한 샤퀴테리를 원하시면 꺄브뒤꼬숑이 최적이겠지만... 간단한 입가심과 안주로는 루이쌍끄 테린도 충분합니다.. #터번 참으로 아름다운 요리이고.. 보는 것만으로도 만드는 노력이 보이는 요리이지요 이 요리 내는 레스토랑.. 제가 알기론 이 곳 밖에 없는 듯 합니다 탱글한 홍새우와 능이버섯을 파스타로 감싼 메뉴에요. 새우, 게 등을 이용한 비스크소스와 함께 플레이팅 합니다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지만.. 잘 잘라서 스푼으로 드시면 됩니다 탱글한 새우와 쫄깃한 버섯의 식감에 야들한 파스타와 진한 크리미 비스크가 참 잘 어울리는 명품요리 중에 하나에요 아름다움과 진한 풍미를 동시에 지닌 프렌치퀴진의 전형이라고도 볼 수 있네요 루이쌍끄에서 꼭 드셔보셔야할 요리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보케리아 이곳의 클래식 스테디셀러 입니다 소테한 느타리버섯 위에 하몽을 얹고 예쁘게 조리한 수란 을 함께 주세요 참 신기한게.. 이 곳 수란은 다른 곳과는 달리 정말 매끈매끈 예뻐요.. 아마도 수란으로 세계대회 나가셔도 될 듯요 비주얼도 끝판왕이지만 짠맛을 중화시키는 수란의 역할이 매우 큰 메뉴에요 식사메뉴라기 보다는 와인안주로 참 적당하고.. 짠 음식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좀 거슬리는 염도가 있습니다. 수란 좋아하시는 분들은 수란추가 가능하다고 하시니 도전해 보세요 좀 아쉬웠던 점은 능이버섯 피스들이 좀 거대해서 나이프 없이 먹기 힘들었다는 피지컬적 문제 하몽이 그냥 먹는 게 더 좋을 정도의 고급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뚝뚜 루이쌍끄 시그니쳐 다쉬입니다 꽤 오랫동안 간판메뉴고 가격도 가장 고가이기도 하지요 프렌치요리의 진수를 보여주듯이 푸아그라 송아지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를 부드러운 사보이양배추 로 감싸고 다시 페스트리파이로 감싼 요리에요 풍성한 고기향과 부드러운 양배추의 질감.. 고소한 파이의 버터맛에 진한 소스까지 잘 어울리는 정말 균형있는 메뉴랍니다 예전엔 양배추로 싸지 않으셨던 것 같은데.. 같은 메뉴도 점점 진화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사실 메추리요리 먹으려 했는데 사보이양배추 수급상 뚝뜨 몇 개 안남았고 당분간 못만드신다고 하셔서.. 매추리 포기하고 주문했답니다 ㅎㅎ 다행히 7월 정도면 다시 만드실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세요 이곳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맛이 진해서 조금 짜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듯해요.. 와인과 한께 드시면 그런 문제 없이 훨씬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SHP

    199 202

    압구정 로데오의 프렌치 가스트로펍 루이쌍끄. 올해로 영업한 지 7년째에 저물어가던 로데오길이 다시 살아나는 데에 크게 일조한 음식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2층으로 올라가면서 보이는 진열장 가득 차있는 와인병들이 인상적이다. 와인리스트를 따로 안 봐도 꽤 훌륭하겠다는 걸 추측할 수 있겠다. 루이쌍끄의 특징이라면 메뉴들이 항상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것이다. 메뉴 옆에 쓰여 있는 Ver.3x...이런 것들이 서른몇 번째 버전이라는 뜻. 일단 시작으로 서른몇 번째 버전의 테린을 주문했다. 테린은 프랑스식 육가공품 중 하나로 빠떼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자주 혼동되기도 하는데 빠떼(Pate)는 페스츄리에 유래된 단어로 추측되니 빵으로 감싼 것은 빠떼 그 외의 재료로 감쌌다면 테린이 되겠다. 루이쌍끄의 테린은 베이컨으로 감싸고 오리가슴살, 푸아그라, 무화과잼, 돼지고기, 송이버섯이 겹겹이 쌓여있다. 딱 봐도 강+강+강+강+강의 밸런스이지만 각 재료의 특색을 잘 표현해냈다. 와인리스트에서 Jean-Luc Baldes의 말벡을 추천받아 주문했다. 가격도 좋고 향도 좋고 전체적으로 드라이한 게 테린과 잘 어울렸다. 그리고 루이쌍끄에서 항상 주문하는 감자튀김..ㅎㅎ가늘고 빠싹 하게 튀겨낸 스타일이다. 루이쌍끄 대부분의 메뉴들은 일일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여러 번 방문해도 운이 안 좋으면 먹어볼 수도 없는 메뉴들이 있는데.. 나에겐 본 마카로니가 그랬다. 하지만 이 날은 본 마카로니를 제외한 대부분의 메뉴들이 솔드아웃..ㅜ 본 마카로니는 마카로니 안에 소 골수와 버섯듁셀을 채워 넣은 버전과 감자무스를 채워 넣은 버전을 쌓아서 나오는데.... 한입 물자마자 풍성하게 퍼지는 트러플 향과 식감, 진한 맛이 일품이다. 진짜 맛있다. 동그란 뽈뽀는 돌문어, 세라노 하몽, 훈제 파프리카를 으깬 감자 위에 얹은 요리이다. 장시간 삶아낸 문어의 식감이 적당히 부드럽고 좋다. 루이쌍끄의 음식들은 와인과 함께 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지만 와인이 없다 해도 아주 괜찮은 완성도의 단품 메뉴들이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로데오에 남아서 좋은 가성비의 요리를 제공했으면 좋겠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Gastronomy

    740 622

    프렌치와 스패니쉬가 섞인 음식을 파는 집. 전체적으로 음식이 훌륭하다. 피문어와 감자, 쵸리초의 궁합이 좋음. 달고기는 매우 맛있지만 간이 좀 세다. 보케이아시장 스타일은 진짜 보케리아 시장의 음식처럼 볶음 버섯과 함께함. 브리딩해놓은 와인도 함께 팔아서 새로움. 3일 브리딩한것을 막 딴것과 비교해봤는데 오묘함. 왜 브리딩하는지 알겠음.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Rosa_Kim

    6 22

    - 대기시간 : 전화로 예약 후 방문(수요일). 평일인데도 테이블이 꽤 많이 차있었어요. 매장 규모가 좀 작은 것도 한 몫 하는듯해요 - 주문한 메뉴 : 뽈뽀(26,000), 터번(32,000), 보케리아(25,300), 통후추스테이크(43,000), 양갈비(35,000), 감자튀김(8,800), 치즈밀푀유(22,000), Chateau Yvonne Saumur Champigny 2013(기억이안나능) - 음식상태 : 뽈뽀는 그냥 무난- 괜찮은데 막 우와 맛있다 그런 느낌은 아니라.. 그냥 제 취향이 아닌듯해요. 터번은 맛있어요! 파스타면, 홍새우와 능이버섯이 식감도 맛도 좋아요 :) 와인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보케리아는 완전 너무너무 좋았어요- 하몽, 수란, 트러플향과 느타리버섯의 조화가 정말 일품!!!! 통후추스테이크는 평범! 좋은 고기, 적당한 굽기(미디움레어), 향긋한 통후추! 요정도네요 양갈비 맛있어요- 양 특유의 고기냄새 전혀 안나고, 고기도 너무 부드럽고 굽기도 적당해서 정말 어떻게 먹었는지 모르게 후다닥 없어졌어요 치즈밀푀유는 디저트로 시켰는데 디저트로 하기에는 양이 꽤 많아요! 그래서 솔직히 맛을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따뜻하고 바삭+촉촉했던 크루아상이 기억나요 Chateau Yvonne Saumur Champigny 2013은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특별한 점도 별로 없는- 적당한 바디감이 있는 그냥 무난한 와인이었어요. 먹은 음식이 대체적으로 좀 짠 느낌이 있었는데 적당히 빼꼼하게 프루티한 와인이 그걸 좀 중화시켜준것 같아요 - 서비스 : 음식 나오는 속도는 만족! 하지만 전담 서버가 없고, 주문한 음식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 및 그에대한 설명이 좀 많이 부족했어요. 쉐프님은 서비스도 좋으시구 정말 정성스럽게 요리 하셔서 좋았네요 - 분위기 : 너무 시끄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펍 느낌. 식사도 좋지만 맛있는 디쉬와 함께 와인 한 잔 하기 좋을 듯 싶어요 - 재방문의사 : 근처에 간다면 다시 갈 수도 있을듯?!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레모나

    744 211

    #와인바 #분위기갑 #데이트장소 #서비스친절 네이버 예약은 4명부터라ㅜㅜ 그냥 전화로 예약하고 갔다. 불금이라 테이블이 다 차있었는데 분위기가 와인바라 여유있어서 그런지 북적북적한 느낌은 아니었다. 리뷰에 달고기 얘기들이 많길래 이걸 먹고 싶었는데 생선요리는 농어밖에 없었당ㅠㅠ 그래서 양갈비랑 테린, 뽈뽀를 시킴. 여긴 와인이 유명하기 때문에 와인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면 여길 가는 의미가 없을듯 하다. 와인없이는 국 없이 밥먹는 느낌이랄까.. 뭔가 많이 허전하고 특히 테린은 와인 안주라 더더욱이. 꼭 와인을 먹어야함ㅜㅜ!! 테린은 시그니쳐이고 강추하는 메뉴답게 짭조름하고 각 층마다 맛이 조화로웠다. 푸아그라와 달달한 무화과의 맛이 참 좋았다. 뽈뽀는 감자베이스에 문어가 들어간 거라 식감이 좋았다. 양갈비 소스가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었지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보드랍게 잘 구워져 나왔다. 계속 먹다보면 양고기향이 조금나니 친숙하지 않은 사람에겐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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