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모루

4.1 28

27,684 28 884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대전시 서구 둔산동 1201
전화번호: 042-486-2201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0:30 - 15:30
휴일:

모루의 리뷰 (28)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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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209

    전반적으로 가격대는 9000원~12000원 사이고 브런치메뉴를 시키면 1000원에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오믈렛은 안에 애호박, 버섯, 햄, 치즈가 들었고 같이나온 샐러드는 드레싱이 조금 상큼한걸 빼면 평범해요. 이번에 처음으로 팬케이크를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팬케이크가 맛있었어요! 팬케이크가 도톰하고 폭신폭신 한데다가 딸기도 싱싱하고 달았어요. 그리고 생크림이 생각보다 훨씬 달아서 팬케이크랑 잘 어울려요. 작은 종지? 에 메이플시럽도 함께 나오는데 생크림과 함께라면 메이플 시럽은 안찍어도 될 정도에요. 생크림이 많아서 나중에는 딸기에도 발라먹고 했어요 ㅋㅋ 훈제연어 에그 베네딕트는 지난번보다 별로네요. 훈제연어 양이 눈에띄게 줄었어요 ㅠㅠ 사이드로 나오는 샐러드는 오믈렛에 있는 샐러드와 같은 맛이였구요. 다른곳에서 에그 베네딕트나 오믈렛, 팬케이크 같은 브런치를 먹으려면 14,000원 이상의 가격을 내야하는 곳이 대부분인데 여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수 있는게 큰 장점이에요. 음식 퀼리티도 괜찮고 커피도 맛있긴 한데 테이블간 간격이 너무 가까워서 옆사람이 무슨말 하는지 다들리고, 가게는 작은데 테이블이 좀 많아서 내부가 시끌시끌 한 편이에요. 가게 한켠에 음수대가 있는데 겨울이라 옷이 두꺼워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거기까지 갈려면 조심조심 가야 해요(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주문하고 기본 3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해요. 어떤 메뉴를 시키던지 다 마찬가지에요. 바쁘신 분들은 가지 않으시는게 좋을거에요. 테이블이 그릇에 비해 작아서 메뉴 3개 시키면 앞접시를 다 치워야 하고 밖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으니 먹을때 좀 눈치보여요. 아늑한 분위기에 전반적으로 인테리어가 잘 되어있긴 한데 식사중에 벽쪽에 앉으신 여자분 머리위로 액자가 툭 떨어져서 난리가 났었어요. 전엔 진짜 괜찮았는데 그동안 왜이렇게 변했지....? 그래도 음식 자체는 나름 가성비 괜찮아서 괜찮다 줄게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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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422

    저번엔 다른 메뉴들을 먹으러 갔다왔어요! 연어를 못먹는 친구를 배려해 해쉬브라운 베네딕트로 주문했어요 오믈렛이랑 모루's플레이트는 그대로! 직접 만드는 수제 해쉬브라운이라 하루 20개? 한정판매라고 들었어요. 확실히 먹어봤던 해쉬브라운 중에 꽤 탑이었어요..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바삭하고 속도 촉촉하고ㅠㅠ 연어 덕후인데도 이제 해쉬브라운이랑 올때마자 고민할 것 같아요!ㅋㅋㅋ 오믈렛은 안에 들어있던 스팸에서 좀 탄맛이 났던거 같은데...베네딕트 먹느라 정신 팔림ㅋㅋㅋ 아 모루의 플레이트는 생각보다 쏘쏘했어요. 토스트 그냥 굽지 말고 프렌치 토스트로 해줬다면 더 좋았을 거같은데..빵이 평범해서 좀 아쉬웠네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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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 209

    사람도 많고 시끌시끌해서 분위기가 딱히 좋진 않아요;; 제가 먹은건 훈제 연어 베네딕트랑 오믈렛이고 홀랜다이즈 소스를 처음 먹어봤는데 상각보다 굉장히 상큼하고 맛있네요!! 오믈렛은 안에 치즈. 가지. 애호박. 햄. 양파가 들었는데 치즈랑 햄이 굉장히 짜서 간을 딱히 안해도 될만한 맛이에요. 연어 베네딕트도 밑에 빵이 있고 그 위에 짭짤한 햄 한조각. 연어 두조각. 수란. 소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간이 잘 맞았어요 샐러드는 평범한 맛이네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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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6 422

    제가 대전에서 가장 좋아하는 브런치 카페예요! 인기도 가장 많아 오픈시간 10시반에 맞춰서 갔는데도 2,30분 웨이팅 했어요... 저는 훈제연어 에그 베네딕트를 먹었는데 예전보다 연어가 더 많이 두툼하게 들어가서 좋았어요! 베이컨도 진짜 두꺼운걸로 들어가구요. 수란도 딱 알맞게 잘 익었어요. 모루는 특출난 점이 있다기보단 모자란 부분이 없는게 장점인 것 같아요! 이 정도 퀄리티에 9500원이면 너무 흡족스러운데..?ㅎㅎㅎㅎ 커피는 브런치 메뉴 먹으면 천원인데 무난한 맛이에요. 세명이 가서 디저트까지 4개 시켜먹을라했는데 애들이 다 배부르다고 못먹겠다 하더라구요! 양도 꽤 되는 것 같아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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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29

    맛있는 음식과 다급한 분위기의 인기많은 브런치식당. 오랜만에 가보니 사람이 가득했지만 다행히도 웨이팅이 없었다. 얼마전부터 에그베네딕트가 너무 먹고 싶었기때문에 웨이팅을 해서라도 가기로 했는데 럭키!:) 들어가니 한 점원분이 맞아주었다. 표정에 웃음기는 없었고 얼른 남은 자리에 앉으라는 듯이 다급했다. 사람이 많아 그런가보다 하고 우리는 얼른 앉아 살몬에그베네딕트와 피넛버터가 들어간 닭가슴샐러드를 주문했다.햇볕좋은 바깥자리는 명당이어서 다 찼고 다소 어두운 실내자리에 앉았다. 직원이 예고한대로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는데 조금 걸려 25분정도 기다렸다. 음식맛은 매우 좋았다. 홀랜데이즈소스가 일품이었고, 빵이 약간 바삭해서 소스에 적셔먹는 재미가 있었다. 샐러드는 피넛버터향이 처음엔 많이 나지 않는다. 단맛이 많이 나는데 땅콩향이 약한 점이 아쉽다. 샐러드를 다 먹고 바닥에 남은 소스에서 땅콩향을 강하게 느낄수있었다. 전반적으로 음식은 만족스러웠으나, 급한 태도로 환영하지 않는 느낌에 식사 내내 불편함을 느꼈던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아직 사람들이 식사중인데 곧 마감이라는 이유로 핫소스와 물을 일찌감치 셀프바에서 치워버린 것도 참 아쉬웠다. 그래도 여전히 인기는 많았고 많겠지만 처음에 막 생겼을때의, 손님 한명한명에게 눈을 맞추고 다정했던 훈훈한 분위기와 친절했던 그 느낌의 모루가 참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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