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아날로그가든

4.7 92

94,568 92 3,38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46-58
전화번호: 010-9213-8560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1:00 - 22:00

아날로그가든의 리뷰 (92)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준영

    660 500

    에그스앤아보카도랑 팔라펠랩 주문했어요ㅎㅎ 양이 적단 후기를 많이 봤는데 생각보다는 괜찮았어요! 디저트를 넉넉하게 챙겨먹으면 괜찮을 것 같은 느낌... 에그스앤아보카도는 정말 계란이랑 빵이랑 치즈까지 해서 비주얼만큼 부드러운 식감이었어요! 아보카도까지 크리미함을 더해주니 대박 취향저격 내 입맛ㅠㅠ 음식이 강하지 않다보니 올리브 오일이나 파 같은 재료만의 향이 잘 느껴져서 좋았어요. 건강하게 맛있는 음식이 딱 이건 것 같아요ㅎㅎ 페퍼론치노가 살짝 뜬금 없게 느껴져서 다음에 또 주문한다면 이건 빼달라고 부탁드릴 것 같아요~ 팔라펠 자체를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병아리콩을 좋아해서 그런지 입에 잘 맞았어요! 너무 기름지지 않게 잘 튀겨져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사장님들도 친절하시고 강아지도 귀엽고 음식도 제 취향이고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꼭꼭 다시 재방문할 것 같아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미댕미댕

    109 79

    4.5/5.0 브런치 먹을 시간도 아닌 오후 여섯 시에 갑자기 브런치가 땡겨서 충동적으로 찾아갔다. 분위기 아주 내 스타일. 완벽... 에그앤햄(8,300) 주문 이후 아주 눌러앉아서 롱블랙(3,500)과 티라미수(6,000)까지 먹고 왔다. 분명 내가 들어온 일곱시 정도까지만 해도 굉장히 한적했는데 일곱시 반부터 손님들이 몰아치기 시작. 에그앤햄이 나왔을 때 딱 든 생각은 여기에 대체 뭐가 들어간 거지. 재료가 이리저리 섞여 결코 어우러지는 맛을 낼 수 없을 것 같은 비주얼이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재료 하나하나가 조화롭게 자기주장을 하며 씹힌다. 하다못해 향신료로 들어간 후추와 로즈마리의 향과 양파의 달큰함까지도 세심하게 혀에 닿는다. 지나치게 부드럽기만 한 식감이 살짝 심심해질 때쯤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햄까지 그야말로 내 입맛 저격. 평소 싱겁게 먹는 편이고 이곳의 간이 약한 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히려 내 입에는 살짝 짭쪼름했다. 원래 디저트는 다른 데에서 먹을 계획이었는데 해가 지고 나니 도저히 이 아늑한 분위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결국 살짝 비싸다 싶은 감이 있던 티라미수에 입가심용 아메리카노까지 주문해서 본의 아니게 아예 눌러앉음. (...) 지나치게 치즈 밀도가 높거나 시트의 자기주장이 강한 티라미수를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딱 좋았다. 시트를 커피시럽에 듬뿍 적셔 크림치즈와의 식감 차이가 거의 없고, 한 스푼 뜰 때 나는 챠르르 소리까지 아주 완벽. 아메리카노는 무난. 전체적인 분위기부터 음식의 맛까지 너무 좋았지만 가격에 비해 양이 좀 적다 싶은 점은 아쉽다. 재방문 의사 200프로. 다음에는 진짜 브런치 타임에 와서 즐겨보고 싶다. 17.05.08.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퐝뎅

    797 579

    가든 에그스+팔라펠 플레이트 /일단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 주인장이 오픈키친에서 요리하는거를 보는것만으로도 쏠쏠한 재미. 저마다 다른 디자인의 가구를 고른 주인장의 센스를 엿볼수 있고 또 햇빛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아늑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한마디로 해좋은날 멍때리고 끄적끄적 그림그리면 딱 좋을듯한 그런 곳.(실제로 여기서 다이어리 꾸미는 사람도 몇몇 봄.ㅋㅋ) 맛은 괜춘았다. 브런치로 딱 적당한 양.. 특히 가든에그스는 계란에 치즈에 브리오슈빵에 뭐 특별할게 없는데 꽤 맛있었다. 계란의 반숙과 부들한 정도가 딱 좋았음. 팔라펠도 병아리콩을 튀긴 완자를 호밀전병에 넣어 타코처럼 돌돌 싸먹는 건데 특이했다. 굳이 고른다면 가든 에그스는 기본맛으로 또 먹고싶음. 사실 근데 양이 좀 부족해서..사실 런치보다는 아침메뉴에 가까운듯하고.. 맛있긴 한데 큰 한방이 없고... 솔직히 늘 모든 브런치가 그러하듯 양과 맛에 비해 가격이 뻥튀기된것도 있지만.. 그래도 분위기 값이라 생각하면 괜찮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이주영

    274 465

    아, 이렇게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브런치를 먹을 수 있음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는 곳. 구석구석 주인분의 센스가 돋보이는 소품으로 기분까지 좋아진다. 메뉴는 에그와 아보카도 햄 등으로 이루어진 브런치와 팔라펠, 포르게따 등이 있다. 커피는 산미있는 원두와 고소한 원두 사이에서 선택도 가능. 에그스&아보카도와 팔라펠 플레이트를 주문했다. 팔라펠 플레이트는 팔라펠을 토마토, 양배추 그리고 소스와 함께 밀전병에 싸먹는 음식인데 팔라펠이 고소하고 참 좋았다. 에그스 앤 아보카도는 부드러운 빵 위에 에그, 치즈, 아보카도 등이 올려져 있다. 아보카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맛있게 먹을만한 메뉴. 브런치 카페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음식도 참 괜찮은 곳. 팔라펠은 이태원 중동음식점에 가서야 먹을 수 있는데 브런치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사장님도 개성만점 참 친절하시다. 친한친구 혹은 연인과 브런치 하기에 딱 좋은 곳으로 추천 :)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subing

    491 264

    풀드포르게따 팔라펠랩 둘다 굳굳이요ㅠㅠ 포르게따는 이름도 생소한 음식이었는데 향신료에 대한 거부감이 심하지 않으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에요! 잘게 찢은 돼지고기를 커리에 버무린 듯한 것과 각종 채소가 치아바타 사이에 들어 있어요. 다 같이 먹기 힘들지만 먹어보면 세상에 이런 맛이♡ 빵은 촉촉 담백하고 고기는 커리향이 나고 채소는 신선해서 아삭..ㄷㄷ정체모를 음식이었는데 아무튼 내맛 땅땅땅^0^ 팔라펠랩은 무맛일까 살짝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 적당히 간이 된 팔라펠은 겉은 잘 튀겨져서 바삭하고 속은 넘나 고소했다. 신선한 채소와 함께 베어 물면 식감 장난없다. 플랫화이트랑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도 함께 먹었는데 무난하게 괜찮다. 그치만 아메리카노 먹을걸 싶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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