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리틀앤머치 4.8 82

83,974 82 3,33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0-8
전화번호: 02-545-1023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금: 11:00 - 19:00
토: 11:00 - 20:00
휴일:

리틀앤머치의 리뷰 (82)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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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61

    최근 먹어본 케익 중 가장 충격. 백문이 불여일식. 그저 이 곳이 메종엠오처럼 아침 일찍 가서 웨이팅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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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5 97

    차분하고 깔끔한 내부와 아름다운 케익에 활홀해지는 곳입니다 저도 이 곳 이야기만 듣고 처음 방문해 봤어요 들어서자마자 쇼윈도에 보이는 케익들은.. 이게 정말 먹는 케익인가 할 정도로 "아름답다"고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단순히 예쁜 것이 아니라 정말 섬세한 디테일에 깜짝 놀라는 케익들과 플레이팅입니다 케익과 그 케익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깔의 접시들의 조화가 최고 제가 먹은 스트로베리치즈케익 화이트돔은 접시색과 광택이 케익의 색과 장식 그리고 광택과 100% 싱크로가 되어 혼연일체로 저에게 다가옵니다 정말 아까와서 손대기가 어려웠답니다.. 가니시 또한 정말 정교해요.. 화이트돔의 장미장식은 색과 모양에 흠집 하나 없이 고고하고.. 그 위에 한 방울 맑은 물방을도 설탕시럽으로 연출한 예술감 이 돋보입니다. 보기만 좋은 것이 아니라 맛 또한 정말 깜짝 놀라울 정도에요 처음 접해보는 고소한 크림과 약간 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커버링이 너무 매혹적이랍니다. 쇼윈도에 총 6종의 케익이 있었는데.. 시간 내서 꼭 6종 모두 먹어보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꼭 드셔보세요 왜 요즘 가장 핫한 케익인지 경험하실 겁니다 참고로.. 무스케익 절대 먹지 않는 아내도.. 너무 맛있다며 맛있게 먹었네요 ^^ 아쉽게도 No Kids No Pets 정책이 있으세요 이 점은 너무너무 아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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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45

    최근 좋아하는 무스류 케이크들은 예쁘게, 맛있게 하는 집이라 기대를 많이했다. 생각만큼 예쁘고, 조합도 나쁘지 않았다. 몽상끌레르의 조합을 더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과하게 센 맛을 내는 재료 없이 무난하게 조합이 좋다. 가격대가 있긴하지만 사이즈도 조금더 크고, 친절하다. 기본적인 아메리카노에 먹었는데 친구들이 주문했던 라벤더라떼, 카페두도 괜찮았다. 네이밍에서 느껴지는 맛을 잘 구현한 느낌이라 신기했다. 주변에 다른 가게가 많거나 한건 아니라 단독으로 방문하긴 애매하긴 하지만 테이블이 넓어서 앉아있기 괜찮았다. 생각보다 케이크 종류가 꽤 많아서 반정도 맛보았는데 다음에는 다른 것도 먹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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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178

    감각적인 모양의 디저트와 플레이팅으로 오픈초기부터 입소문난 디저트까페 리틀앤 머치는 많지 않은 종류이지만 진한 무스케이크와 타르트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디저트까페입니다. 먹기 아까울정도로 예쁜 스트로베리치즈케이크는 딸기무스, 치즈케이크, 크래커가 레이어링 되어있는데 전체적인 맛의 균형이 훌륭해요. 초콜릿 글라사주를 입힌 돔모양의 무스케이크도 너무 무겁지 않게 상콤한 퓨레를 더해 벨런스를 잡아주어 만족스럽고, 라벤더 티와 커피의 만남인 라벤더라떼와 커피폼을 더해 샴페인잔에 담아낸 까페두 이곳의 스페셜 베리에이션과 함께 즐기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디저트 종류가 많지않아 몇번 방문하지않아도 이곳의 디저트를 모두 맛보았을 정도니 얼른 신메뉴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아참! 리틀앤머치는 미취학아동과 애완동물, 외부음식 반입금지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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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무지 엄청 많이 호강할 수 있는 곳이에요. 맛도 물론 괜찮구요. 가격은 좀 후덜덜해요. 총 5종류의 케이크가 있는데요. 시간이 그리 늦지 않았던거 같은데 1종류가 이미 sold outㅠ 3가지를 먹었는데요. 크레망,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quintet 였어요. 크레망은 가장 기대하고 갔는데,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비쥬얼은 말할것도 없고, 나의 사랑 라즈베리 까지 들어갔으니 한입 먹으니 씨익 웃게되더라구요. 자세히 안에 들어간 것들은 설명을 사진에 같이 찍어놨으니 참고하시길...기억 못해요. 가격은 8500원 두번째는 quintet!! 뭔뜻인가 하니, 5중주? 이런 비스무리한 뜻이더라구요. 이유는 안에 5가지 초코초코 내용물들이 들어가있기 때문인가봐요. 처음 먹을때는 너무 초코초코 달다구리 하다싶은데요. 먹다보면 으음~ 하는 느낌이에요. 부담스럽지 않은 초콜릿이랄까, 뒤끝이 깔끔하고, 맛도 오래 돌지않고 입에 텁텁하게 남지 않아서 의외로 괜찮았어요. 초코칩이 들어있어서 씹는 재미도 있어서 가장 재미있는 케이크였어요. 그렇지만 가격 10000원...ㅠ 마지막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는...흠 그럭저럭이에요. 마치 우유넣은 딸기 사탕맛과 돼지바의 빨간색부분 그리고 기타 다른 맛이든 그래도 미묘히 고급진 맛이에요. 가격은 가장 저렴한 6500원. 사진에 없는 카페라떼도 마셨는데요. 세상에 처음이였어요. 감칠맛도 있던거 같고 혀를 묵직히 누르는 끝맛이라니, 이런게 좋은 커피인건가 싶었어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조용하고 서비스도 만점, 세심히 챙겨주시는 배려가 너무 좋았어요. 근데 맛있긴 맛있는데 quintet빼고는 딱 튀는 특징적인 요소가 없어서 미묘히 무난한 느낌이 남는거 같아요. 역으로는 균형적이라는 뜻이기도 할것이고, 그만큼 조화가 잘됐다는 뜻도 되려나요? 개인적으로 3가지 순위를 매기면 먹을 당시: 크레망>quintet>스트로베리 나중: quintet>크레망>스트로베리 입니다. 주관적인 의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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