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파코로코 4.4 54

28,447 54 2,107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713
전화번호: 010-7313-6445
음식 종류: 남미 음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00 - 21:30

파코로코의 리뷰 (54)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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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 138

    여긴 진짜 항상 가도 대박 맛집! 한국에서 정통 멕시칸에 제일 가깝고~ 제일 맛있는 곳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곳! 친구도 여기에 반해서 둘이서 6만원 어치 먹고 나옴... (가격이 비싸지 않은 식당입니다...) 친구가 반해서 미친듯이 추가하는데 말리지 않았음. (맛있는데에 돈쓰는 건 아깝지 않으니깐요) 사장님이 계산하다가 놀래서 둘이서 먹은거 맞냐고 말까지 검... ㅋㅎ 여기는 진짜 타코가 진리임! 특히 곱창 넣은 타코는 감탄이 나올 정도~~ 2그릇 시켜서 먹었어요... 특히 고수를 넣어서 먹어야 그 진리의 맛을 느낄 수 있음!!! ㅋㅋ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갈때마다 항상 과식하면서 나오는 곳이에요! 오랜만에 어메이징한 식사하고 나와서 너무 행복해요!!! ㅋㅋㅋ 왠만하면 리뷰에 ㅋㅋ 없는데 여기는 너무 맛있어서 웃음이 날정도.. 생각만해도 행복... 사랑...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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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 359

    가게에 테이블 수가 적다. 그래서 2명이 넘으면 웨이팅이 꽤 길어진다. 께사디아(4000)는 저렴한만큼 조촐하다. 작은 또띠아에 모짜렐라 치즈만 있고 같이 준 살사소스를 찍어 먹으면 된다. 그래도 쫄깃한게 에피타이저로 괜찮은 편! 소갈비 파히타 따끼께소(12500)는 바삭하게 구운치즈로 소갈비를 감싸 또띠아에 얹은 음식이다. 치즈을 바삭하게 구운탓에 또띠아가 처참하게 찢어진다. 부드러운 소갈비는 맛있지만 먹을때 추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소 혀 따꼬스(10500)는 메뉴판에 없는 메뉴인데 원래는 소 곱창 따꼬스를 시켰었다. 그런데 곱창이 다 떨어졌다고하여 서버분께서 대체로 추천해주신 메뉴! 소혀 진짜 부드럽다!소갈비보다 훨씬 부드럽고 입에서 녹는다. 또띠아도 잘 안 찢어져 덜 추하게 먹을 수 있다. 새우 파히타 부리또(12000)도 정말 맛있게 먹은 메뉴! 강낭콩의 텁텁한 식감이 꽤 강한편. 밥도 고슬고슬하고 큼지막한 새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너무 흡족스러웠다. 여기는 모든 메뉴가 정말 맛있다!!서버분들도 친절하시고ㅎㅎ 재방문 의사 100%!!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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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 105

    비야게레로에서 시작된 따꼬 맛집투어를 위해 이태원에 들른 타코맛집 파코로코! 메뉴판에 있는 메뉴가 전부가 아니다. 곱창타코를 주문하면 즉석에서 조리해 주신다. 나름 히든 메뉴인만큼 기대도 컸다. 비야게레로에서 맛본 충격을 재현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적절한 고수와의 조화ㅠ 오늘 들른 이태원 타코집들중에서 가장 나았으며 유일하게 비야게레로와 견줄만 했다. 타코는 고수와 양파등의 맛으로 향과 맛을 내고 레몬즙으로 느끼함을 잡아주는것이 좋은데 다른곳들은 타코의 글로벌화와 체인점을 위해 너무 소스들을 강력하게 써서 타코 본래 태양의 맛이 감춰지기 마련이지만 이곳은 타코의 맛을 지켜내었다. 곱창타코 필히 맛보시길, 타코는 태양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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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 489

    소곱창 타코+치킨부리또+새우 타끼께소+까르니타스 꿰사디아/돈차를리와 마찬가지로 이곳역시 펍이 아니라 멕시코 가정식같은 요리를 선보인다. 그래서인지 맥주의 종류는 다양하진 않지만 정성들인 멕시코 음식을 먹는듯하여 기분이 좋다. 특히 이곳은 다른 멕시칸음식점보다 또르띠야가 압도적으로 맛있다. 쫄깃하면서 구수한 풍미가 느껴지는 또르띠야는 마치 곱게 밀은 피타같은 종류의 빵을 먹는것 같다. 그래서 더 건강식 가정식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베스트메뉴는 타끼께소. 다른 메뉴들은 다 어디선가 먹어본 메뉴들인데 타끼께소는 생소해서 시켜봤다. 치즈라길래 노란 체다치즈를 슬라이스해 뿌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모짜렐라치즈에 선택한 재료들을 말아 구운 것이었다. 치즈가 좀 많아 약간 느끼할것같았는데 고수의 알싸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니 딱이었다. 곱창타코도 신기해서 시켜봤는데 쏘쏘 . 생각했던만큼 곱창의 향이 느껴지지 않아서 좀 실망. 그러나 튀긴곱창의 바삭함을 좋아한다면 시도해봄직하다. 음식이 펍안주라기보다는 멕시칸 가정식느낌이라는 점에서 바로 옆골목에 있는 돈차를리와도 적절한 비교가 될수있겠다. 돈차를리가 토핑에서 임패트를 주고 떠먹는 습식느낌의 음식에가깝다면 여기는 빵풍미가 강한 또르띠야를 말아서 손으로 먹는 건식의 음식이다. 멕시칸 집에 초대받은듯한 음식을 먹고싶다면 돈차를리, 멕시칸 샌드위치같이 간단히 들고 먹는 음식을 원한다면 이곳을 선택해도 좋겠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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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6 463

    곱창타코와 매운새우는 없다고 하셔서ㅜㅜ 까르니다스(멕시칸 허브와 오렌지양념 돼지고기수육) 타께끼소와 쉬림프 타코 먹구왔어요. 멕시코음식 기행 다큐멘터리에서 본듯한 조금 거친 질감의 똘띠아의 거칠거칠하고 투박한 식감이 좋았어요. 타코는 선택한 토핑이 그대로 토핑되고 타께끼소는 주문한 토핑을 바삭하게 구운치즈안에 감싸서 또르띠아위에 올려줘요. 구운치즈라면 절대 맛이 없을수가 없는일이죠 ㅎㅎㅎ 그래서 타코보다 더 기름지고 러프맛이 나요:) 사이드로 시킨 구아카몰도(2000) 그간 멕시칸식당에서 사이드로 주문한 구아카몰중 제일 신선한 맛이었어요. 워낙 좋아해서 사워크림(1000)도 추가했는데 멕시칸은 워낙 이것저것 추가해서 풍부하게 먹는 맛이 있으니 꼭 추가해서 드시길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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