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이치류 4.6 25

19,916 25 785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124
전화번호: 02-3144-1312
음식 종류: 스테이크 / 바베큐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토: 17:00 - 23:00
일: 17:00 - 22:00

이치류의 리뷰 (25)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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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01

    1. 위치는 2호선 합정역에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찾기가 어렵지 않다. 홍익출판사를 찾으면 금방이다. 하와이안 펍 아래에 있어, 입장은 좀 요란스럽다. 다행히 실내는 그 영향에서 벗어나 있다. 2. 평일 저녁 7시. 5분정도 웨이팅이 있는 시간이다. 자리는 좁아 가방이 걸리적 거릴뻔 했지만, 생각보다 넓은 목조 사물함이 한 켠에 자리잡고 있어 반가웠다. 3. 고기 메뉴는 3가지다. 이 중에서 단연 양갈비가 인기지만, 기름기가 적은 살치살을 먼저 굽고 양갈비를 올리는 조합이 많다. 사장님도 그걸 추천해주신다. 그러나 양갈비만 보고 온 터라 주저없이 양갈비 4대(2인분)와 기린 생맥주를 주문했다. 가라아케집이나 꼬치집에서도 항상 맥주는 기린이다. 4. 빨간 숯이 먼저 들어와 불판 예열을 시작한다. 숯불이 적당이 형광빛을 내는 것에 기분이 좋다. 내 기준에서 좋은 숯불의 조건 중 하나다. 5. 생맥주를 홀짝거리며 5분쯤 지나면 양갈비 굽는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아, 냄새보다 소리가 먼저다. 손님은 손댈게 젓가락과 갈빗대 손잡이 뿐이니 친절하다. 아, 물론 스마트폰도 손을 댄다. 6. 고기를 구워줄때 소리에 포인트를 한 번 둬 보면, 잘 익은 양갈비를 썰어주는 가위소리가 기분좋게 둔탁하다. 듣는 순간 침이 고인다. 7. 항상 첫 고기는 아무것도 안찍어 먹는 버릇이 있다. 그냥 고기맛을 그대로 먹어보고 싶다. 전문가가 구워주면 어떤고기든 육즙이 담보되니 쥬시한 맛에 또 기분 좋다. 8. 찍어먹는 양념은 약간 짠게 흠인데, 같이 구워주는 대파와 적절히 조합해 먹으면 괜찮다. 9. 고기를 다 먹으면 양념에 기름이 적당히 고인다. 이건 후식으로 밥에 비벼먹으면 별미. 정말 적게 넣고 비비길 권장한다. 아까 말한대로 짜다. 10. 한 숟가락쯤 밥이 남으면 종업원이 보리차를 밥그릇에 넣어준다. 현미가 떠있도록. 누룽지 같아 기름기를 씻어내기 좋다. 양갈비의 마무리는 보리차밥. 11. 기승전결있는 양갈비 맛집. 홍대 이치류. 추천.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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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38

    맛있긴 한데 비싸다.근데 맛있기때문에 가격대비는 별로 문제가 안된다.2인분부터 시켜야하기 때문에 혼자가긴 안좋음. 문제: 1 처음에 직원분들이 다 구워주기때문에 넋놓고 있게 되는데 구워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입에 고기넣느라 맛도 못느꼈음. 한판 먹고나니까 속도 물어보더라..ㅠ 2 밥한공기가 좀 적다..많이..그리고 밥물에 청주를 넣나..술냄새가 났다. 3 가장큰 문제: 환기안돼서 온몸에 기름이 밴다.사물함이 있긴한데 그건 당연히 있어야하고.. 워커를 신고갔는데 바닥이 미끄러운건 정말 충격이었음ㅋㅋㅋ 먹는건 좋은데 그가격이면 좀더 뒤끝 깔끔하게 즐길수 있어야하는게 아닐까하는 아쉬움 4.근데 맛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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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57

    일본유학 10년을 하고 오신 사장님께서 많은 연구끝에 일산쪽에서 가게를 내시고 영업을 하시다가 홍대쪽으로 이전하였다. 그 과정에서 단골손님이 비슷한 가게를 차리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한다. 그만큼 이집의 양고기는 특별하다. 흔히 생각하는 양꼬치가 아니고 징기스칸 양고기와 양갈비를 철판에 구워주는 식이다. 엄선된 호주산 양고기를 쓰시며 큼직큼직하게 썰어주는 대파와 양파가 숯불로 달구는 이치류 전용 불판위에서 양고기 기름과 함께 고소하게 익혀진다. 이집의 특제폰즈소스도 사장님이 직접 개발하셨는데 유자맛이 나면서 상큼하여 양고기의 기름진맛을 잡아준다. 고기를 다 먹은후에는 일본쌀로 밥을 지은 쌀밥 한공기와 오차스케를 꼭 먹어보자. 뭔가 양이 안차고 국물에 술한잔 기울이고 싶을때는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담백한 수제오뎅을 먹어도 좋다. 옷에 냄새 베는것을 방지하기위하여 개인용 사물함도 한켠에 있고 작지만 실용적이고 배려심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하셨다. 무엇보다도 사장님의 음식에 대한 철학 때문에 믿고 가는곳.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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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

    맛있다. 양갈비 먹은중 제일 맛있었다. 잡내안난다면서 싱겁거나 냄새나거나 둘중하나인데 여긴 양고기맛은 나면서 맛있다. 분위기도 아주 좋다. 데이트하기에 소수를 대접하기에 좋다. 전체 다찌석이고 직접다구워주시고 친절하게 전부 설명해주신다. 웨이팅이 길지만 그건 방해가되지않는다. 재방문 의사 100프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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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0

    두말이 필요없음!! definitely my favorite!! 입에서 살살 녹는 양고기를 심지어 꾸워서 접시에 놓아주니까 편하기두하다. 옆에앉아서 이쁘게 먹을수 있으니 데이트하기에도 최적의 장소라고봄. 입고있는옷에 냄새가 배기는 하는데 라커가 있으니까 가방과 외투는 안전함. 웨이팅은 매번 필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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