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이치류

4.6 41

홍대본점

36,896 41 1,225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124
전화번호: 02-3144-1312
음식 종류: 기타 일식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토: 17:00 - 23:00
일: 17:00 - 22:00

이치류의 리뷰 (41)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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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 556

    홍대 합정역 근처에 위치한 "이치류". 홀릭 밋업을 통해 방문하게 되었어요.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유명한 양고기 집이에요. 좋은 품질의 어린 양고기를 일일이 직접 다 구워주시니 짱마싯이다!! : D '양갈비', '살칫살', '등심'. 다 맛있어요!! 잘 구워주신 고기를 간장 양념 살짝 찍어서 먹으면 돼요. 양고기 먹을 때면 항상 민트소스 처발처발 해서 먹는 편인데, 맛있는 양고기는 민트소스가 필요 없군요!!ㅎㅎ 양 누린내도 안 나서, 양고기 안 좋아하시는 분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살칫살은 부드러웠고, 등심은 고소했어요. 최고는 양갈비!! 특히 마지막 뼈대에 남은 살을 뜯어먹을 때, 입안가득 기름진 고소함이 팡팡! 하고 터지는데 너~무 좋았어요ㅠㅠ 진짜 그냥 이게 행복이구나 싶을 정도 bb. 구운 야채들도 맛남맛남. 밥도 맛있었고 보리차 부어서 오차즈케처럼 먹으면 또 나름의 구수함을 즐길 수 있어요. 모든 분들이 친절하셨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바 자리들 뿐이어서 웨이팅이 길어요. 토요일 저녁에 가서 한 시간 반 웨이팅 했지만.. 음 그래도 그만한 가치가 있는 맛이라고 생각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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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8 228

    사스가이치류 살칫살 등심 양갈비를 맛보았습니당!! 가격순으로 맛있더라고요. 양갈비(27,)>살칫살(24,)>등심(22,) 살칫살은 쫄깃쫄깃해서 넘 맛있었어요. 등심도 근데 마냥 부드럽기만 하기보단 식감도 좋으면서 부드러워서 괜찮았어요. 양갈비도 당연히 최고!! 양갈비는 나중에 뼈 들고 뜯을 수 있어서 넘 행복했어요. 소스에 담궈 쭈욱 찢어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여. 양기름이 익혀진 파도 너무 맛있고 환상이었어요. 역시 마무리는 밥 한 공기! 1/3은 그냥 먹고 1/3은 소스 비벼먹고 1/3은 보리차 부워먹으랬는데 저도 소스 그냥 비벼먹은게 제일 나았어요♥ 이치류는 최상급 어린양고기를 사용한대요. 그래서 양고기 특유의 냄새도 안나고 깔끔했어요. 무엇보다 전문가님들이 구워주시니 육즙도 제대로 맛 볼 수 있고용ㅋㅋㅋ 아, 고추절임(?)이 짜거나 시지 않아서 넘 좋았으나너무 안매워서 아쉬웠어요. 청양고추 조금만 섞어도 좋을 것 같아욬ㅋㅋㅋㅠ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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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5 800

    사람들이 대부분추천하는데는 이유가잇다!!!! 배고파서 밥 먼저 주문하니 점장님이 고기먹고나서먹으라는식으로 말했는데 배고파서요 헤헤헤 하니까 웃으면서 주심 고기랑같이먹음 맛있다 밥알도꼬들꼬들하고 먼저시키길 잘했음 ! 바에앉아서 먹으니 질문충인 나는 이것저것 물어볼수있어서좋았고 (고시히카리쌀은 일본산이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재배한 국산이라고함 그리고 왜 한번만 주문할수잇냐니까 서비스차원에서 천원만받고 파는것이라고..!!!) 친절해서좋았다 양갈비랑 등심 살치살 다 너무맛있었음 !!여자 3이 고기4인분에 밥시키면 기분좋게 배부를수있음 다먹고 배 리셋한다음 다시먹고싶은 양갈비집이였다....!!!!! 양별로안좋아하는데 먹으면서 맛있다소리 10번은 넘게한듯! 재방문의사 충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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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134

    홍대의자랑 이라고 불리우는 이치류 1살 이하의 어린 뉴질랜드 청정 양육만을 사용하여 품질 면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입니다 양고기 냄새요? 걱정 붙들어 매세요 소금만 살짝 찍어 드셔도 좋을만큼 잡내가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이치류 특제소스가 양고기의 풍미를 한 층 업글 시켜 주십니다 매일 엄선된 살치살, 등심, 갈비를 각각 30인분씩만 정성스럽게 준비하셔서 모두 소진될 때 까지만 운영하세요. 그래서 좀 서두르셔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이집 밥을 집고넘어가지 않을 수 없어요. 정말 갓 지은 하얀 고슬고슬한 쌀밥이 입안에서 톡톡 튀고.. 남은 밥에 해주시는 오차즈께는 msg 범벅인 보통 이자카야의 그것에 비해 자연 그대로의 담백함을 살린.. 제가 먹어본 지금까지의 최고의 오차즈께 였습니다 한마디로 하면 오차즈께 세상의 평양냉면? 이랄까? 고기 드신 후 꼭 드셔야 하는 메뉴입니다 식사하면서 사장님이랑 한시간 정도 이런 저런 고기이야기 나눠 봤는데.. 양고기에 대한 사랑과 이치류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셨어요.. 그 자부심을 서포트 할만한 감동의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초강추... 이치류입니다 오후 5시에 개점해서 총 90인분 소진될 때까지 영업하세요. 예약은 받지 않으시고... 와인은 병당 2만원, 양주는 병당 3만원 콜키지피 있어요.. 고기류는 1인분에 약 2만5천원 수준 서초동에 2호점 한남동 3호점이 있어 홍대 이외에서도 조금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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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 210

    다들 같은 마음이었나봐요ㅎㅎ 저도 양갈비 살치살 등심 순입니다. (사실 이 가격이면 등심이 가장 싸지만 전 그래도 등심 안 먹을 것 같아요. 양갈비 두 번 드세요ㅎㅎ) 양갈비는 지방의 비율이 딱! 적당한 듯. 느끼하지도 질기지도 않고 딱 좋게 씹히면서 부드럽다. 고기의 맛 그대로 너무 좋음. 살치살은 비쥬얼부터 육즙 좌르르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지만) 고기의 결 사이로 육즙 맺혀있는 게 아름다웠다고 한다... 부드럽고 잡내는 전혀.. 확실히 양고기만의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 맛. 등심은 생각보다 쏘쏘. 지방질이 적고 두꺼워서 퍽퍽하다고 느낄 수 있음. 고기 자체도 크게 잘라주셔서 소스에 찍어 먹어도 약간 심심한 맛ㅎㅎ 고기 찍어먹는 소스를 찰진 밥에 뿌려먹는데 밥 자체도 너무 맛있고 소스도 반칙. 오차즈케는 내 스타일 아닐 것 같아서 그냥 소스 뿌려서 다 먹었다.ㅋㅋㅋㅋㅋ 웨이팅 1시간 30분했는데 가격도 있고 해서 이렇게까지 해서 또 먹을 것 같진 않다. 다만 양갈비가 너무 땡기면 사람 없는 평일 저녁에나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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