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바베네

4.6 33

23,989 33 954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32-3
전화번호: 02-6397-0997
음식 종류: 기타 양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22:30
쉬는시간: 월-금: 15:00 - 17:30
휴일:

바베네의 리뷰 (33)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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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호

    394 215

    망플 홀릭분들과 모임 덕분에 이런곳도 다 가보고...ㅠㅠ 요 며칠 편의점에서 계란이랑 김밥만 사먹다가 오랜만에 입호강 했어요☆ 다섯가지 치즈크림 리가토니, 라자냐, 해산물 오일 파스타, 버섯크림리조또, 티라미수, 꽃등심 스테이크(맞나?)를 시켰습니다. 리가토니랑 리조또가 제일 맛있었어요! 리가토니는 치즈맛이 아주 찐하게 나는 크림소스가 정말 맛있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한입 먹을때 마다 없어지는게 아쉬워요 ㅠ 식전빵을 발사믹에만 찍어드시지 마시고 크림소스에 찍어드시는걸 추천할게요! 식전빵은 각각 다른 종류의 빵이 인원수만큼 나오네요. 버섯크림리조또는 먹으면서 약간 강남역의 요멘야고에몬이랑 맛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짭짤하고 치즈맛이 많이 나면서 쌀알이 적당히 익어 씹는맛도 좋았고 버섯도 꽤 많이 들어있어요. 하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양은 적었답니다... 라자냐는 후기가 많아서 제일 기대했던 메뉴인데 아주 건강한 맛이라 조금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이 약하고 전체적으로 탁 치고나오는 주된 밋은 없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맛있게 먹었어요. 해산물 오일 파스타는 생면이라 그런지 면이 칼국수 처럼 납작하고 식감도 그냥 파스타랑은 조금 달라요. 조개가 많이 든 편인데 조개껍질 바르기가 좀 귀찮긴 하지만 해산물 향도 많이나고 나름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는 모두가 다 아는 그맛☆ 미디움으로 잘 구워주셨고 소금이 4기지 종류나 나오는데 사프란소금, 천일염, 레드와인 소금, 오징어 먹물 소금이라고 하시네요. 근데 전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 소금맛일 뿐 그래도 역시 고기는 소금찍어 먹어야죠! 다 먹구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준영님이 여기 티라미수가 유명하다고 하셔서 뒤늦게 티라미수를 하나 시켰는데 사실 티라미수가 가장 기대 이상이였어요 ㅋㅋㅋ 서빈하시는 분이 세숫대야 같이 커다란 그릇을 옆구리에 끼고 오셔서 주걱같이 생긴 커디란 쇠스푼으로 티라미수를 푹푹 떠주셔요! 세숫대야 티라미수를 보지마자 다같이 우와~ 하고 감탄하니까 좀 부끄러워 하셨어요 ㅋㅋㅋㅋ 많이주세요 하니까 정말로 한번 크게 떠 주시고 조금 더 주셨어요♡ 마스카포네 치즈가 엄청 많고 시트도 커피에 촉촉히 젖어서 맛있었고 5000원이라는 가격대비 맛이나 질적으로 훌륭했어요! 5명이서 숫가락들고 퍼먹는데 장말 한 1분만에 다 없어졌어요 ㅋㅋㅋ 여기 방문하시는 분들은 티라미수 꼭 드세요! 좌석이 많이 없어서 예약을 하고 오셔야 할것 같고 화장실도 끼끗하고 괜찮아요. 그런데 문잠그는게 좀 뻑뻑하고 손 닦을때 세면대에서 물이 너무 약하게 나오는게 흠이네요. 음식이 전반적으로 양이 좀 작은 편이니까 예쁜척 하면서 먹기는 좋을것 깉아요. 다 먹어도 립스틱이 거의 안지워졌더라구요 ㅋㅋㅋ 분위기도 좋고 데이트하기에는 딱일것 같아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Jㅐ

    703 648

    석촌호수에 위치한 이탈리안 "바베네". 이탈리아어로 '두루두루 좋다'라는 뜻이래요. 정말 맛, 분위기, 가격, 서비스 모두 두루두루 좋았어요 : D 여러 홀릭분들로부터 추천받은 곳이었는데, 역시는 역시군요!! 생면파스타와 양갈비가 유명한 집이에요. 가장 놀라웠던 음식은 '버섯크림리조또'. 어떻게 보면 가장 평범한 메뉴지만, 이런 평범한 메뉴가 맛있을 때면 깜짝 놀라곤 해요. 쌀의 익힘 정도가 너무 좋았어요. 쌀 한 톨 한 톨이 다 느껴졌어요. 리조또는 밥 요리가 아닌 쌀 요리라는 걸 다시 한 번 일깨워주네요!! '다섯가지 치즈 크림 리가토니' 굿굿. 소스가 정말 치즈맛이 강해요!! 고르곤졸라 특유의 꼬릿한 향도 즐길 수 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숟가락으로 다 긁어먹었어요ㅋㅋ 리가토니도 생각보다 쫄깃해서 좋았어요. '양갈비' 굽기는 미디움으로. 음 괜찮았어요!! 누린내가 별로 안 나서 소금만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뼈 잡고 뜯을 때 바삭바삭하게 익은 부분 넘나 맛있었다ㅠㅠ 친한 사람이랑 오셔요ㅋㅋㅋㅋ 생면을 사용하여 만든다는 '라자냐'. 제일 기대가 큰 메뉴였는데, 기대가 너무 컸나!? 풍성한 치즈와 라구소스는 맛있었는데 라자냐가 너무 푹 삶아진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문한 '티라미수'!! 아니 이거 왜케 괜찮죠!? 주문하면 커다란 르쿠르제 디쉬에서 티라미수를 덜어주시는데, 정말 우와.. 맛도 좋아요. 치즈향도 꽤 강한 편이고 에스프레소 시트 층도 충분히 적셔져 있어요. 가격도 저렴한데 진짜 짱마싯. 정말 맛, 분위기 다 좋았어요. 아쉬운 게 있다면 양. 양이 많지 않아서 여러 개 시켜먹어야할 것 같아요. 누가 잠실 맛집 물어보면 여기는 자신있게 추천해줄 수 있을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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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구미

    364 107

    바베네. 소개팅 여기서 하면 무조건 잘될거 같은 느낌ㅋㅋㅋ 음식이 일단 맛있어서 기분좋고 분위기도 조용하고 차분하니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첫 홀릭 밋업으로 가게 된 곳인데 완전 좋았어요! 다섯가지 크림 리가토니, 라자냐, 꽃등심스테이크, 버섯크림리조또, 해산물파스타 시켰는데 리가토니랑 리조또 젤 맛있게 먹었어요. 리가토니 소스가 지이인짜 맛있어서 빵 찍어먹었는데 자꾸 생각나는 맛ㅎㅎ 리조또도 굿굿. 쌀 식감이 꼬들꼬들 살아있어서 자꾸 손이 감. 라자냐는 그냥저냥 무난무난. 해산물파스타는 그저그랬고 스테이크도 무난무난. 스테이크는 소스를 좀더 차별화해주면 좋을듯합니다. 아! 그리고 여긴 티라미수가 진짜 감덩ㅋㅋㅋㅋ 석촌호수 바로 근처라서 데이트하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재방문의사 500%입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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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아코

    395 114

    300번째 리뷰는 '맛집'리뷰로 정성껏. 석촌호수부근 이탈리안음식점. 이 근처에 음식점이 하나둘씩 들어서더니 짧지만 맛집골목(?)이 되었다. 예약없이 갔다가 허탕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이틀 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갔는데! 때마침 바로 옆 테이블에서 여러 홀릭분들이 meet-up 중 이었다는 ^^; 아마도 여긴 점점 더 핫해져서 예약을 안하면 절대 못올.. 그런 곳이 될지도 모르겠다. 식전빵과 함께 나온 얼그레이소스가 너무 맛있었다! 평소에 밀크티 진짜 좋아하는데ㅜ 밀크티에 빵 찍어먹는 그런 맛! 라자냐 생각보다 양이 적었는데 맛있었다 포크로 찍었는데 안에 면이 초록색이어서 신기했고 오븐에서 나온 그릇이 먹는 동안 뜨겁게 데워져있어서 다 먹을때까지 치즈가 녹아있었다 감동ㅠㅠ 양고기 진짜 비주얼부터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것처럼 생겼는데 숯불로 구워서 그런지 양고기 특유의 잡내가 없고 괜찮았다 네가지 소금을 주셨는데.. 샤프란, 먹물, 또 뭐였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색깔도 이쁘고 양고기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티라미수 티라미수를 큰 보울에다가 만들어놓고 퍼서 주셨는데 얼마전 카페 진정성에서 먹은 티라미수보다 바베네 티라미수에 한표 드리겠다! 자칫 크림부분이 두꺼워지면 느끼할 수 있는데 커피를 적신 시트가 두 층이어서 전혀느끼하지않고 맛있다는. 앞으로 자주와서 다른메뉴도 다 먹어보고싶다 재방문의사 200프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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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654 498

    2월 홀릭 밋업으로 다녀온 바베네,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게 될 것 같아요~ 식전빵이 좀 별로라 기대감이 갑자기 확 낮아졌는데 주문한 메뉴들은 다 전체적으로 맛있더라구요ㅎㅎ 버섯 크림 리조또는 식감 살아있는 쌀알이 너무 좋았어요. 탱탱한 버섯도 넉넉했구요! 다섯가지 치즈 리가토니는 다섯가지 치즈 맛은 모르겠지만 진짜 제 취향 저격 꾸덕스... 리가토니 다 주워먹고 진짜 남은 소스에 밥 비벼먹고 싶었어요...아니면 사리 추가라도...ㅠㅠㅠㅠ 숟가락으로 남은 소스까지 달달 잘 긁어먹었네요! 라자냐는 생면으로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원래 생면이 부드러워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테두리 쪽에 살짝 바삭하게 익혀진 부분 빼고는 그냥 흐물흐물해서 치즈의 식감이랑 구분이 잘 안됐어요ㅠㅠ 치즈 덩어리를 썰어먹는 느낌.. 라자냐만의 그런 원하는 느낌은 없었지만 치즈가 그득그득이라 좋긴했어요ㅎㅎ 양갈비 스테이크도 유명하다해서 주문해봤는데 양만의 냄새가 적어서 부담없었던 것 같아요~ 손으로 뼈잡고 뜯기 살짝 민망한데 그래도 꼭 뜯으시길ㅋㅋㅋ 그리고 티라미수가 진짜 맛있다고 블로그에서 본 것 같아 주문했는데 진짜 감동감동♥︎ㅠㅠ 올해 들어 가장 맛있는 티라미수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시트가 에스프레소에 축축했으면 좋겠는데 이 정도도 딱 좋아요ㅎㅎ 치즈 맛이 정말 진하답니다! 그리고 대접에서 푹 떠서 주시는데 진짜 이게 5천원이라니 너무 혜자예요...1인 1접시 가능하시다면 추천드려요! 다행히 티라미수 테이크아웃도 된다고 해서 저는 가끔 여기 티라미수 테이크아웃하러 올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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