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바베네

4.4 37

28,271 37 1,06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32-3
전화번호: 02-6397-0997
음식 종류: 기타 양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22:30
쉬는시간: 월-금: 15:00 - 17:30
휴일:

바베네의 리뷰 (37)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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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호

    408 214

    망플 홀릭분들과 모임 덕분에 이런곳도 다 가보고...ㅠㅠ 요 며칠 편의점에서 계란이랑 김밥만 사먹다가 오랜만에 입호강 했어요☆ 다섯가지 치즈크림 리가토니, 라자냐, 해산물 오일 파스타, 버섯크림리조또, 티라미수, 꽃등심 스테이크(맞나?)를 시켰습니다. 리가토니랑 리조또가 제일 맛있었어요! 리가토니는 치즈맛이 아주 찐하게 나는 크림소스가 정말 맛있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한입 먹을때 마다 없어지는게 아쉬워요 ㅠ 식전빵을 발사믹에만 찍어드시지 마시고 크림소스에 찍어드시는걸 추천할게요! 식전빵은 각각 다른 종류의 빵이 인원수만큼 나오네요. 버섯크림리조또는 먹으면서 약간 강남역의 요멘야고에몬이랑 맛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짭짤하고 치즈맛이 많이 나면서 쌀알이 적당히 익어 씹는맛도 좋았고 버섯도 꽤 많이 들어있어요. 하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양은 적었답니다... 라자냐는 후기가 많아서 제일 기대했던 메뉴인데 아주 건강한 맛이라 조금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이 약하고 전체적으로 탁 치고나오는 주된 밋은 없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맛있게 먹었어요. 해산물 오일 파스타는 생면이라 그런지 면이 칼국수 처럼 납작하고 식감도 그냥 파스타랑은 조금 달라요. 조개가 많이 든 편인데 조개껍질 바르기가 좀 귀찮긴 하지만 해산물 향도 많이나고 나름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는 모두가 다 아는 그맛☆ 미디움으로 잘 구워주셨고 소금이 4기지 종류나 나오는데 사프란소금, 천일염, 레드와인 소금, 오징어 먹물 소금이라고 하시네요. 근데 전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 소금맛일 뿐 그래도 역시 고기는 소금찍어 먹어야죠! 다 먹구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준영님이 여기 티라미수가 유명하다고 하셔서 뒤늦게 티라미수를 하나 시켰는데 사실 티라미수가 가장 기대 이상이였어요 ㅋㅋㅋ 서빈하시는 분이 세숫대야 같이 커다란 그릇을 옆구리에 끼고 오셔서 주걱같이 생긴 커디란 쇠스푼으로 티라미수를 푹푹 떠주셔요! 세숫대야 티라미수를 보지마자 다같이 우와~ 하고 감탄하니까 좀 부끄러워 하셨어요 ㅋㅋㅋㅋ 많이주세요 하니까 정말로 한번 크게 떠 주시고 조금 더 주셨어요♡ 마스카포네 치즈가 엄청 많고 시트도 커피에 촉촉히 젖어서 맛있었고 5000원이라는 가격대비 맛이나 질적으로 훌륭했어요! 5명이서 숫가락들고 퍼먹는데 장말 한 1분만에 다 없어졌어요 ㅋㅋㅋ 여기 방문하시는 분들은 티라미수 꼭 드세요! 좌석이 많이 없어서 예약을 하고 오셔야 할것 같고 화장실도 끼끗하고 괜찮아요. 그런데 문잠그는게 좀 뻑뻑하고 손 닦을때 세면대에서 물이 너무 약하게 나오는게 흠이네요. 음식이 전반적으로 양이 좀 작은 편이니까 예쁜척 하면서 먹기는 좋을것 깉아요. 다 먹어도 립스틱이 거의 안지워졌더라구요 ㅋㅋㅋ 분위기도 좋고 데이트하기에는 딱일것 같아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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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아코

    425 127

    300번째 리뷰는 '맛집'리뷰로 정성껏. 석촌호수부근 이탈리안음식점. 이 근처에 음식점이 하나둘씩 들어서더니 짧지만 맛집골목(?)이 되었다. 예약없이 갔다가 허탕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이틀 전에 미리 예약을 하고 갔는데! 때마침 바로 옆 테이블에서 여러 홀릭분들이 meet-up 중 이었다는 ^^; 아마도 여긴 점점 더 핫해져서 예약을 안하면 절대 못올.. 그런 곳이 될지도 모르겠다. 식전빵과 함께 나온 얼그레이소스가 너무 맛있었다! 평소에 밀크티 진짜 좋아하는데ㅜ 밀크티에 빵 찍어먹는 그런 맛! 라자냐 생각보다 양이 적었는데 맛있었다 포크로 찍었는데 안에 면이 초록색이어서 신기했고 오븐에서 나온 그릇이 먹는 동안 뜨겁게 데워져있어서 다 먹을때까지 치즈가 녹아있었다 감동ㅠㅠ 양고기 진짜 비주얼부터 만화에서 툭 튀어나온것처럼 생겼는데 숯불로 구워서 그런지 양고기 특유의 잡내가 없고 괜찮았다 네가지 소금을 주셨는데.. 샤프란, 먹물, 또 뭐였는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색깔도 이쁘고 양고기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티라미수 티라미수를 큰 보울에다가 만들어놓고 퍼서 주셨는데 얼마전 카페 진정성에서 먹은 티라미수보다 바베네 티라미수에 한표 드리겠다! 자칫 크림부분이 두꺼워지면 느끼할 수 있는데 커피를 적신 시트가 두 층이어서 전혀느끼하지않고 맛있다는. 앞으로 자주와서 다른메뉴도 다 먹어보고싶다 재방문의사 200프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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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743 714

    석촌호수에 위치한 이탈리안 "바베네". 이탈리아어로 '두루두루 좋다'라는 뜻이래요. 정말 맛, 분위기, 가격, 서비스 모두 두루두루 좋았어요 : D 여러 홀릭분들로부터 추천받은 곳이었는데, 역시는 역시군요!! 생면파스타와 양갈비가 유명한 집이에요. 가장 놀라웠던 음식은 '버섯크림리조또'. 어떻게 보면 가장 평범한 메뉴지만, 이런 평범한 메뉴가 맛있을 때면 깜짝 놀라곤 해요. 쌀의 익힘 정도가 너무 좋았어요. 쌀 한 톨 한 톨이 다 느껴졌어요. 리조또는 밥 요리가 아닌 쌀 요리라는 걸 다시 한 번 일깨워주네요!! '다섯가지 치즈 크림 리가토니' 굿굿. 소스가 정말 치즈맛이 강해요!! 고르곤졸라 특유의 꼬릿한 향도 즐길 수 있어요. 너무 맛있어서 숟가락으로 다 긁어먹었어요ㅋㅋ 리가토니도 생각보다 쫄깃해서 좋았어요. '양갈비' 굽기는 미디움으로. 음 괜찮았어요!! 누린내가 별로 안 나서 소금만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뼈 잡고 뜯을 때 바삭바삭하게 익은 부분 넘나 맛있었다ㅠㅠ 친한 사람이랑 오셔요ㅋㅋㅋㅋ 생면을 사용하여 만든다는 '라자냐'. 제일 기대가 큰 메뉴였는데, 기대가 너무 컸나!? 풍성한 치즈와 라구소스는 맛있었는데 라자냐가 너무 푹 삶아진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문한 '티라미수'!! 아니 이거 왜케 괜찮죠!? 주문하면 커다란 르쿠르제 디쉬에서 티라미수를 덜어주시는데, 정말 우와.. 맛도 좋아요. 치즈향도 꽤 강한 편이고 에스프레소 시트 층도 충분히 적셔져 있어요. 가격도 저렴한데 진짜 짱마싯. 정말 맛, 분위기 다 좋았어요. 아쉬운 게 있다면 양. 양이 많지 않아서 여러 개 시켜먹어야할 것 같아요. 누가 잠실 맛집 물어보면 여기는 자신있게 추천해줄 수 있을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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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구미

    353 111

    바베네. 소개팅 여기서 하면 무조건 잘될거 같은 느낌ㅋㅋㅋ 음식이 일단 맛있어서 기분좋고 분위기도 조용하고 차분하니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첫 홀릭 밋업으로 가게 된 곳인데 완전 좋았어요! 다섯가지 크림 리가토니, 라자냐, 꽃등심스테이크, 버섯크림리조또, 해산물파스타 시켰는데 리가토니랑 리조또 젤 맛있게 먹었어요. 리가토니 소스가 지이인짜 맛있어서 빵 찍어먹었는데 자꾸 생각나는 맛ㅎㅎ 리조또도 굿굿. 쌀 식감이 꼬들꼬들 살아있어서 자꾸 손이 감. 라자냐는 그냥저냥 무난무난. 해산물파스타는 그저그랬고 스테이크도 무난무난. 스테이크는 소스를 좀더 차별화해주면 좋을듯합니다. 아! 그리고 여긴 티라미수가 진짜 감덩ㅋㅋㅋㅋ 석촌호수 바로 근처라서 데이트하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재방문의사 500%입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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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353 147

    맛도 분위기도 모두 완벽했던 바베네! Jㅐ님이 주최한 밋업 덕분에 가게되었어요!! 집에서 오래걸리긴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네요ㅎㅎ 인생존맛파스타는 아니고 먹으면 웃음이 지어지는 파스타 정도? 제가 송파주민이라면 여기 엄청 자주 갈 것 같아요. 멀어서 아쉽네요 ㅠㅠ 9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참석했는데도 자리를 잘 마련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지 않아 소란스럽지않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었어요. 이날 시킨 메뉴 중 가장 맛있었던 건 버섯크림리조또와 다섯가지 치즈 리가토니였어요. 이 곳 파스타는 크림 베이스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리조또는 쌀의 익힘 정도도 딱 좋았고 크림 맛도 좋았어요~ 근데 양은 좀 적었던 것 같아요. 리가토니는 다섯가지 치즈 중 고르곤졸라도 있는지 그 꼬릿한 맛이 살짝 나는게 좋았어요! 리가토니 면을 한번도 안먹어봐서 그동안 궁금했는데 크림이랑 잘어울리더라구요!! 집에서도 사놓고 크림파스타할 때 종종 해먹어야겠어요.ㅋㅋㅋ 여기 크림 소스도 너무 맛있어서 계속 빵에 소스 찍어먹게되더라고요ㅋㅋㅋ 하지만 리가토니 역시 양이 적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ㅠ 리가토니 한 15개정도밖에 없는것 같아요..ㅠㅠㅠ 꽃등심스테이크는 무난무난했습니다. 굽기도 적당했고 소금도 다양해서 눈이 즐거웠어요. 근데 뭘 찍어먹어도 제 입엔 다 똑같더라고요.ㅋㅋㅋㅋ 고기 자체는 엄청 좋은 고기는 아니라 그런지 먹으면서 ㅇ오오오!존맛!이라고는 못느꼈어요. 그냥 딱 잘 구워진 소고기맛!이였습니다. 가장 무난했던 메뉴였던 것 같아요. 라자냐...는 좀 별로였어요. 저희 엄마가 종종 라자냐해주시는데 엄마가 만든게 더 맛있더라구욬ㅋㅋㅋ 여기 라자냐는 재료가 부실한 느낌...? 고기도 별로없고.. 루맛도 안느껴지고.. 이잉?싶은 맛이였습니다. 아 그리고 해산물오일딸리아뗄레도.. 추천하고 싶지않아요. 맛이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맛있지도 않은.. 얘도 좀 애매합니다. 그냥 딱 면맛만 느껴졌어요. 저에겐 맛이 좀 심심했네요. 티라미수가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5000원밖에 안하는데 양이 꽤 돼요. 마스카포네 치즈가 엄청 많아서 좋았어요~ 빵의 적셔진 정도도 적당했구요. 여기 가시면 꼭 시켜보세요! 웬만한 디저트 카페보다 잘 만드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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