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사모님돈가스

4.4 184

148,799 184 6,86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0-8
전화번호: 02-337-2207
음식 종류: 까스 요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21:00
쉬는시간: 14:00 - 17:00
휴일:

사모님돈가스의 리뷰 (184)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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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34

    그냥 물이 아니라 차를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먹어본 돈가스중 가장 맛있었고, 양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먹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요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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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 198

    웨이팅을 평소에 정말 싫어하는데 월요일 점심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갔다 다행히 10-15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감 ㅎ.ㅎ 사모님이랑 치즈매운? 주문했는데 식전에 나오는 스프도 느끼하지 않고 부드러웠고 샐러드도 쓴맛과 드레싱의 고소+달달한 맛이 잘 어울렸다 그리고 사모님돈까스! 소스가 진짜 특이한데 중독성 있고 잘 어울렸다 돈까스가 매우 두툼해서 놀람 약간 퍽퍽할 수 있는데 소스가 많아서 그런 느낌은 크게 없었다 치즈매운돈까스는 경고하는 것 만큼 엄청 맵진 않았다! 맵고 단 떡볶이에 돈까스를 넣은 느낌? 맛은 있는데 내 입엔 좀 많이 달았다 그리고 소스가 과하게 많음 거의 찌개 수준 ㅠ.ㅠ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하면서 겪었다 양도 다 먹으면 완전 배부름 ㅎ.ㅎ 평소 웨이팅이 악명높은데 20분 정도 까지는 기다릴만 할 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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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 772

    수요미식회에도 나온 사모님돈까스. 아직까지도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브레이크타임 3-5시까지인데 4시부터 가서 이름 적고 기다렸어요. 미리 주문할수있어서 앉자마자 돈까스가 바로 나오긴 했음. 사모님돈까스만 두개 먹을까 하다가 매운돈까스는 하루 한정 생산이래서 궁금한 마음에 매운돈까스도 하나 시켜 먹었네요. 우선 사모님 돈까스는 고기가 굉장히 두툼하고 냄새가 전혀 나지않더라구여. 소스 또한 일반 돈까스 소스처럼 진한 맛이 아니라서 고기맛을 잘 느낄수있었음. 매운돈까스는 뭔가 매운 갈비찜, 매운 곱창 소스같았는데 너무 매워서 속이 쓰릴정도. 고기는 역시 두꺼웠지만 매운 소스가 너무 많아 돈까스 맛을 거의 느낄수없었고 튀김이 눅눅해져서 사모님돈까스에 비하면 쏘쏘. 스프는 조금 식으니까 젤리처럼 굳더라구요. 따끈할때 먹으면 옛날 스프 맛 나서 좋아요ㅋㅋㅋ 샐러드 소스가 대박이었는데 고소하고 크리미한 땅콩 소스를 사용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었음. 사모님돈까스는 너무 맛있었지만 기다리면서까지 먹을 정도는 아니에여!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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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8 242

    음 다 맛은 있어요 근데 저는 그정도의 웨이팅을 감수하면서 또 가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평일 점심 11시20분쯤 대기명단 적었는데 제앞에 두팀이 있었어요 8팀정도 들어가고 사람들 나오면 들어가는 시스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돈가스보다도 샐러드 땅콩 샐러드소스가 달달하니 진짜 맛있어요 이집은 뭔가 돈가스소스부터 샐러드 소스까지 다 독특한것같아요 스프는 일반 크림스프랑 별 다른거 모르겠고 돈까스는 일식돈까스가 아니라 완전히 한국식 돈까스에요 개인적으로 바삭한 식감의 일식돈까스를 더 좋아해서 사실 돈까스는 기대에 못 미쳤어요 내가 먹어본 최고의 돈까스는 분명 아니에요 매운 돈까스는 어디서 먹어본 매운맛인데 기억이 안나네요 매운돈까스도 한번쯤 먹어볼만해요 진짜 기존돈까스와 완전히 차별화된 느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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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 515

    사모님돈까스/ (좀 긴 리뷰)어마어마한 웨이팅이다. 12시에 오픈이라 11시부터 대기판에 이름을 적는다. 평일 점심 11시에 딱 갔는데 내가 순서가 6번.. 아직 대기판이 올라오기도 전이었는데 그 대기판자체를 기다리는 줄도 있었다. 여튼 확장을 한덕에 23명까지는 한큐에 들어갔던것 같다. 그 다음부터는 이름 불리는것을 마냥 기다려야함.이름불렸을때 없으면 그냥 패스가 됨.ㅋㅋ 11시 50분쯤에 온 사람들은 최소한 12시 40분쯤 들어가실수 있다고 얘기한다. 근데 점심시간이 2시정도까지니 까딱하면 헛걸음하고 다시 저녁웨이팅을 기다려야할 판이다.  여기 간다면 그냥 열한시에 와서 이름적고 한시간동안 한바퀴 돌다가 11시 50분부터 입장하는게 답인것 같다.(유원지도 아니고.ㅋㅋ)  5,6년전인가.. 여기 입소문 나기전 웨이팅 없을시절 근방에서 회사다니는 친구가 여기 맛있다길래 한번 먹어보긴 했는데 그때도 무척이나 맛있다고 느꼈다. 지금 다시 먹어보니 여전히 그 맛 그대로. 식전스프도 아주 부드럽고 맛있고 참깨소스가 들어간 샐러드도 별미다. 돈까스 역시 케요네즈같은 독특한 소스에 요거트드레싱을 뿌려 굉장히 부드럽고 달달하다. 거기에 돈까스가 적당히 지방질을 함유하고 있어 식감도 부드럽고 씹히는 맛이 찰지다. 한마디로 스프, 샐러드, 돈까스까지 맛의 톤이 일정해 전체적으로 음식들의 구성이 조화롭다. 보통 내공의 솜씨가 아니다.  그런데 여기는 좀 돈까스가 독특하다. 한국식 경양식 돈까스같은데 미묘하게 달달한 맛의 조화는 일본식의 느낌이 난다. (실제로 '사모님'의 몸에 배인 접객애티튜드나 인테리어를 봤을때 일본에서 오래 계시다 온 분 같긴 하다.) 일본의 맛과 한국식 돈까스를 결합했으니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맛볼수 없는 독특한 돈까스가 탄생한 셈이다. 그 자체로 여기는 살면서 한번쯤 먹어보기는 충분하다. 방송에 나오고 인기가 많아졌더라도 한결같은 맛을 유지한것도 대단하다. 돈까스 굵기나 소스의 맛이나 5,6년전과 똑같다. 아무리 인기가 많아지더라도 감당할수 있는 규모만 유지하고, 또 맛 역시도 한결같이 내는것이 일본 장인정신의 맛집들과 유사하다. 그런데 아쉬운건 웨이팅이다. 분명 절대적으로 맛있는데, 너무 심각하게 긴 웨이팅 때문에 실망하는 사람들이 분명 많을것 같다. 사실 돈까스는 뭐 엄청나게 맛있게 할수 있는 음식이 아니기때문에 아무리 맛있어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실제로 이 집은 내 기준에선 뭐 한두시간이나 기다리며 먹을 집은 아니다. 기다려도 한 20분정도.. 근데 사람들의 '내가 이렇게 한시간이나 기다렸는데 얼마나 맛있나보자'라는 억하심정때문에 오히려 이집의 맛을 평가절하시킬수도 있을것 같다.  그러니까 결론은 왠만한 사람들이 다 이집을 가보고 이 집의 열풍이 좀 사그라들었을때 가는게..진짜 이 집의 참맛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는거다. 내가 생각했을때 당분간 이 집은 절대 맛이 변하지 않을것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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