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진주집

4.2 102

30,661 102 1,46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36-2
전화번호: 02-780-6108
음식 종류: 국수 / 면 요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금: 10:00 - 20:00
토: 10:00 - 19:00
쉬는시간: 15:00 - 17:00
휴일:

진주집의 리뷰 (102)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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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 206

    콩국수, 비빔국수, 접시만두 먹었어요. 접시만두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정말. 접시만두는 고기만두입니당! 고기를 잘게 다지고 당면과 채소 등으로 속을 만들어냈네요. 무난한 맛이지만 고기라 그런가 속이 금방 든든해졌어요. 그리고 대망의 콩국수!!!! 국물 진짜 걸쭉하고 고아요! 부드러운 죽/스프처럼 꿀렁꿀렁 넘어가고 은근히 콩 향이 느껴지네요. 쫄깃한 면에 이 콩국이 착 달라붙으니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죠! 여기에 김장김치? 올려 먹으면 아삭하고 고소해서 너무 좋은 것! 비빔국수에는 꼬들꼬들한 오이와 무가 많이 들어가 씹는 재미가 아주 좋고요~!! 면발도 콩국수처럼 쫀득합니다. 소스는 일반적인 비빔국수와는 달리 쌈장색깔이에요(쌈장맛은 안나요)! 맛은 어느 하나 과도한 것 없이 새콤X달콤X매콤 발란스가 맞아요! 아...오늘도 행복하게 먹킷리스트를 하나씩 지워갑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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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120

    콩국수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성지와 같은 여의도 진주회관과 시청 진주집은 형제분이 각각 운영하시는 걸로 알려져 있죠 진주회관이 밥집이라는 이미지가 있다면 진주집은 국수집 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역시 가장 유명한 것은 냉콩국수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유명한 것이 닭칼국수입니다. 진하지 않고 가벼운 msg섞인 맛의 칼국수인데 걸쭉한 국물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안성맞춤입니다 국물의 깊이가 옅어 실망이신 분들은 함께 들어있는 듬직한 만두 두 알이 큰 위로가 되죠 조금 달지만 시지않고 산뜻한 비빔국수는 담백한 접시만두와 찰떡궁합이죠 이 집에서 가장 맛있는 건 김치입니다 진주회관처럼 약간 달달한 감치는 콩국수와 짝짜꿍이 잘 맞고... 묵은 김치가 아닌 막 버무려낸 김장버무리 같이 내어두셔서 배추의 신선한 식감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이집 메니아들은 콩국수파 닭칼국수파 비빔국수파로 나뉘고 겨울에는 육개장칼국수도 판매하셔서 1년 내내 행복한 집이랍니다 이 곳 콩국수는 진주회관의 콩국수와 닮은 듯 다른 그런 맛이죠 걸쭉하고 고소한 맛은 닮았으나 이 곳 콩물은 좀 더 콩맛이 강하죠 양도 이 곳이 조금 적어요.. 아마도 500원이 싸서 그럴 지도 모르겠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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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166

    먹는 내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는 콩국수집 중 하나가 바로 이곳이라는 생각을 했다. 국물은 충분히 묵직했고, 콩비린내는 찾아볼 수 없었으며, 달큰한 콩향이 내내 입안에서 감도는 것이 충분히 감탄할만하다. 이런 면요리는 음식 자체의 완벽함도 좋지만, 함께 서빙되는 김치류와의 조합이 중요한데 보쌈김치 양념으로 나오는 김치와의 궁합도 훌륭하다. 콩국수 외 비빔국수와 만두도 오더했는데, 만두는 만두피의 반죽은 좋았지만 살짝 푹 익었었고 비빔국수는 과하지 않은 새콤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확 돌게 했다. 또한 국수 전문점답게 비빔국수와 콩국수의 면을 달리 했는데 꼭 이 집의 면요리 모두를 맛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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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 448

    여의도에 위치한 콩국수 전문점으로 이미 꽤나 유명한 곳. 시청 진주회관과는 사촌지간이라는 말이 있다. 진주회관과 달리 이곳은 비빔국수와 닭칼국수, 접시만두를 맛볼 수 있다. 작년에는 콩국수와 만두만 먹어보고 비빔국수를 못먹어봐서 이번 여름에 재방문해 보았다 :) 점심시간에는 줄이 엄청나다고 하는데 저녁시간에는 사람이 많지만, 매장이 워낙 넓기 때문에 바로 착석해서 먹을 수 있다. 콩국수는 고명이 없지만 정말 걸죽하고 콩향이 진하고 고소하다. 양은 여자 혼자 먹기에는 많은 편. 같이 나오는 김치는 보쌈김치 스타일인데 위에 채썬 무는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좋다. 약간 겉절이 스타일이라 배추는 소금에 안절이시고 양념만 묻히신듯. 김치가 달달하니 괜찮다. 비빔국수는 고추장 아닌 고춧가루로 만드셔서 텁텁하지 않고 입에 넣으면 참기름의 고소한 향이 확 퍼진다. 고명으로 오이지와 절인 무기 많은데 이 비빔국수의 8할이 이 오이지인 듯하다. 새콤달콤 오독오독한데 면과 꼭 같이 먹어야 한다. 접시만두는 피가 얇고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비빔국수와 만두는 환상의 궁합이라고 생각함 :) 진한 국물이 일품인 콩국수 맛집으로 저녁에 여유있게 먹기를 추천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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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6

    토요일 점심 방문. 식당이 큰데 주말에는 절반만 영업하는 것 같다. 사람이 많지만 음식도 엄청 빨리 나오고 순환이 잘 돼서 기다리지는 않았다. 기회가 되어 모든 메뉴를 맛보았다. 전반적으로 감칠맛, 단맛이 도는 음식들이라 더 맛있게 느껴지는 듯 하다. 콩국수도 고명 하나 없지만 깊고 진한 맛+고소해서 콩국수를 별로 안좋아하는 나도 맛있게 먹었다. 비빔국수는 생각보다 맵지 않고 새콤달콤했다. 여름 별미일듯. 육개장칼국수는 약간 매콤한 정도라 매운걸 좋아한다면 비빔국수보다는 육칼을 추천. 일행 2명은 육칼을 베스트로 꼽았다. 닭칼국수에는 만두가 2개 들어있다. 푸짐함. 접시만두를 따로 시켰지만 나는 닭칼의 만두를 먹느라 먹지 못했다. 고기만두와 닭칼국수의 조합이 매우 좋았다. 맑은 국물에 다데기가 좀 들어가서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수 있다. 함께 먹는 김치도 시원하고 짭잘해서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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