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지아니스나폴리

4.5 151

가로수길점

96,104 151 4,455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1-6
전화번호: 02-3416-0316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22:30

지아니스나폴리의 리뷰 (151)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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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743 714

    맛있는 화덕피자를 먹을 수 있는 곳~ 파스타도 맛나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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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E R A

    361 212

    가로수길은 아니지만 근처의 위치해여. 2층이라 입구가 작아서 잘 안보시면 지나치기 쉬워요! 지도보고, 위로 보면 찾을수 있을거에요. 들어오면 아늑한 분위기에 오븐 때매 그런지 따끈따끈하구 한국식 레스토랑 보다 딱 이탈리아식 식당 같아요 ㅋㅋ 한 5시였나? 어중간한 시간이 가니까 사람도 없어요! 피크때는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ㅠㅠ 여기 피자 도우가 푹신푹신하고 딱 신선한 느낌나요! 재료도 다 살아있는? 가격은 있어도 풍부하고 좀 좋은 재료 쓰는거 같았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단백하고 쫄깃쫄깃한 피자 ㅎㅎ 자극적이고 짜다고 피자 안드시는 어른들도 충분히 좋아할만해요! 파스타는 크림 종류로 시켰어요! 크림이 나름 진한 맛이였고 치즈도 뿌려줘요! 전 항상 크림이 옳습니다 ㅎㅎ새우도 들어가있어요! 라자냐는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소스가 쫌더 밑에 깊숙이 있었다면 좀 더 맛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평범 평범 학생들에겐 좀 부담스러울수 있는 가격이에요! 한 2만원대?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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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im

    213 79

    감베리크레마 + 아라비아타 + 프로슈토 이 루꼴라 이 집 파스타 중에서 제일 인기메뉴인 감베리크레마가 왜 인기메뉴인지 알겠더라구요. 정말 맛있었어요. 긴 파스타면이 아님 펜네랑 약간 소라처럼 생긴 콘킬리에 파스타를 사용해서 크림이 면 안에 잘 베어서 좋았어요. 통통한 새우도 몇개 들어있었고 치즈도 많이 올려져서 진짜 맛있었어요. 아라비아타는 솔직히 별로였어요. 전혀 특별한 맛이 없었고 소스양에 비해서 면이 너무너무 적었어요. 그래도 크림파스타만 먹었으면 느끼할 수 있었는데 아라비아타의 매콤함이 그걸 잘 잡아줬어요. 피자는 위에 루꼴라가 듬뿍 올라가서 향이 너무 좋았고 프로슈토는 적당히 짭조름한게 루꼴라랑 잘 어울리고 진짜 맛있었어요. 도우는 쫄깃하고 얇은 제대로 된 나폴리 피자 도우 맛이었어요. 아 그리고 여기 식전빵이랑 찍어먹는 페페론치노가 들어간 올리브오일 소스도 별미였어요. 전반적으로 분위기도 좋고 맛있는 이태리 음식점이었어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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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댕미댕

    142 124

    3.5/5.0 분위기가 상당히 빨강빨강하다. 강렬한 인상. 수원에도 지점이 있지만 가로수길점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다. 식전빵이 상당히 맛있었다. • 감베리 크레마 (16,000) : 원래 느끼한 크림 소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살짝 매콤한 맛이 나서 끝까지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다. 소스는 꼭 로제 소스 같은 빛깔이 남. 하지만 로제의 맛은 전혀 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고춧가루? 비슷한 게 들어가서 색이 물든 게 아닌가 싶다. 보통 감베리 크레마는 넓적한 페투치니를 주로 쓰는 것만 봐왔는데, (물론 레스토랑마다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조개 모양의 콘킬리에를 쓴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중간중간 아주 약간 펜네 면도 섞여 있음. 면의 움푹한 부분까지 소스가 꽉꽉 채워져서 스푼으로 떠먹으면 일반적으로 먹을 때보다 훨씬 소스의 풍미를 잘 느낄 수 있었던 듯. 다만 해물 자체의 양도 그렇고 전체적인 양도 그렇고 양이 많지는 않은 편. • 마르게리따 디 부팔라 (18,000) : 화덕피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마르게리따. 지금까지 내가 먹어온 마르게리따는 진짜가 아니었나 보다. 입에 넣는 순간 내가 사랑하는 바질 향이 확 퍼지면서 홀 토마토의 시큼한 맛이 엄청나게 강하게 난다. 기본적으로 도우가 무척 쫀득쫀득 맛있어서 어느 피자를 시켜도 평타는 치고 갈 듯. 다만 역시 앞에 언급했듯 피자 자체가 절대 크지는 않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토마토 맛이 너무 부담스럽게 강해서 오히려 살짝 별로라는 느낌을 받았다. • 블루베리 스파클링 (7,000) : 다들 음료를 이걸로 많이 드시기에 시켰는데 내 취향 저격이었다. 달달한 탄산에 새콤달콤한 블루베리. 근데 진짜 양이 코딱지만함... 너무 맛있어서 한 네 입 연달아 먹었는데 이미 3분의 2 이상이 줄어 있었다. 슬퍼라... 분명 괜찮게 먹었지만 막 엄청나게 감동적인 느낌은 아니었고, 무엇보다 가격대비 양이 너무 적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그냥 ‘괜찮다’인 걸로. 재방문 의사는 그닥이다. 굳이 간다면 역삼 본점으로 가봐야겠다. 17.03.28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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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young

    348 233

    몇번이고 방문해도 실망시키지 않는 집. 역삼 본점이 맛도 살짝 더 나은거 같고 아늑한 느낌이 좀 더 있지만 가로수길점도 나쁘지 않다, 아니 제법 괜찮다. 특히 가로수길점은 2층이 창이 뚫려있어서 브런치던 저녁이던 날 좋은 날 봄여름 공기를 즐기기에 아주 좋다. 이날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를 보는 날이기에 실망시키기 싫어서 제일 세이프한 (1) 애플 & 프로마지오 (치즈) 샐러드와 (2) 감베리 크레마 (매콤한 크림소스 속 새우와 shell 모양 파스타)를 시켰지만 다른 메뉴도 다 시켜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애플&프로마지오 샐러드에 나오는 치즈는, 첫째로 치즈 튀일이 있고 둘째로 크림치즈 비슷한게 있는데 후자는 리코타 치즈도 아니고 크림치즈도 아닌게 매우 신선하고 맛남. 피클은 딱 정직한 수제피클맛. 고소하고 쫄깃한 식전빵과 곁들여져 나오는 소스도 아주 굿인데 그래서 만약 둘이서만 간다면 굳이 피자 시키지 말고 샐러드 하나 파스타 하나 시키는 것을 추천 (식전빵 도우와 피자 도우가 비슷). 식전빵은 부탁하면 부담없이 리필해주신다. 실제로 우리는 샐러드 하나 피자 하나 시켰다가 식전빵 맛보고 친구가 피자 대신 파스타 맛보고 싶다길래 중간에 메뉴 변경. 간이 전반적으로 센 것을 제외하면, 가격도 합리적이고 정말 언제나 여러 다른 사람들을 데리고 가도 다 결과가 만족스러웠던 곳 :). 분위기는 캐주얼한 편이고 가격대도 너무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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