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

4.5 179

가로수길점

105,759 179 4,81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5-3
전화번호: 02-546-5453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21:30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의 리뷰 (179)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377 258

    햄버거는 뭐 다른말이 필요 없이 담백하고 맛났고~ 코운슬로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만족했으나~ 어니언링은 이날따라 좀 기름지고 너무 튀겨진듯해서 안타까웠네요~ 그래도 햄버거 냠냠했으니 그걸로 만족!!!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394 186

    맛있다 맛있다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이젠 사람들이 버거 먹고싶을때 갈 곳으로 무조건 고려하게 되는 집들 중 한 곳인 것 같다. 2시 반까지는 런치세트가 있고 버거+프라이드+탄산음료 였던 것 같음. 아쉽게도 3시정도에 도착해서 단품으로 다 시켰고 마리오도 볶은 버섯이랑 치즈가 들어간 두툼한 패티가 들어가서 맛있게 먹었으나 버섯 싫어하는 사람에겐 굉장히 별로일 것 같음ㅋㅋㅋ 둘 다 맛있었지만 길버트 주니어가 훨씬 더 깔끔해서 추천... 아이스크림 올라간 룻비어도 잘 어울렸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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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50

    5.0/5.0 단언컨대 완벽하다. 런치세트에 프레지던트 단품 추가. • Mr. 프레지던트 버거 (10,500) : 로메인의 씁쓸한 맛과 적양파의 아삭함, 바싹 구운 베이컨에 레몬즙이 들어간 듯 상큼한 소스, 스테이크 같은 패티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버거였다. 길버트버거보다 좋았는데, 그 이유는 식감이나 단맛, 짠맛 등의 조화가 적절히 어우러졌기 때문. 그야말로 감동스러운 맛이라서 친구와 울면서 먹었다. • 런치세트 (길버트 Jr.+2분의 1 프렌치 프라이즈+캔음료=12,000) : 길버트도 충분히 감동스러운 맛이었지만, 프레지던트에 비하면 씹는 맛이 부족했다. 그리고 프레지던트에 비해 좀 더 느끼한 감이 있었음. 자꾸 프레지던트에 비교해서 별로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내가 프레지던트를 먹지 않았다면 단언컨대 길버트가 내 인생버거가 되었을 것이다. 다만 소스는 프레지던트보다 길버트가 좀 더 내 취향. 더해서, 프렌치 프라이는 버거에 묻혀 그 감동이 덜했지만 충분히 두툼하고 적당히 짭짤한 딱 내 취향이었다. 쉐이크를 못 먹은 게 너무 아쉽다. 그리고 햄버거류를 먹으면 늘 속이 부대꼈던 내가 배터지게 먹고도 속이 부대끼지 않고 편안했다는 점도 칭찬해주고 싶다. 너무 맛있으니 오히려 쓸 말이 없다. 일단 가고 봐야 하는 곳인듯. 17.02.16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442 285

    고르지 않아도 고기가 '미디엄 레어'로 익혀 나와 부드러웠으나, 원래 사라져버리는 Shake Shack 스타일 패티보다 씹는 맛이 있는 In-n-Out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는, 굽기 정도를 내가 고를 수 없어서 아쉬웠음 (미디엄 정도가 햄버거는 맞다고 생각함). 길버트버거 먹었는데, 재료들의 양은 적당한 듯 하여 빵/고기/야채 등 재료와의 구성 비율은 좋았음. 스윗포테토 프라이즈 맛있었음. 지하실(반지하?)에서 힙합 음악을 들으며, 햄버거를 먹은 전체적인 분위기 또한 좋았음.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335 297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100 내 영혼의 양식!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수제버거로 꼽고 싶다. 맛은 물론이거니와 초록 조명 낭낭한 실내에 딱 어울리는 선곡, 직원 분들의 친절하고 빠른 서비스 모두 최고. 주로 평일 런치에 가서 길버트주니어+프라이 세트를 먹는다. 만원으로 아주 저렴, 여자 기준으로 양도 충분하다. 런치 시간 넘겨서 가도 예쁘게 말씀드리면 해 주신다^_^흐흐 베스트로 뽑는 버거는 길버트버거! 반숙 노른자가 촉촉한 게 정말ㅠㅠ 마리오 등의 메뉴도 맛있긴 하지만 기본 길버트가 가장 이상적인 균형의 버거라고 생각함둥. 감질나게 주는 피클도 산도 맞추기에 좋고 그냥 다 죠아... 아 그리고 비치된 소스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유리 단지에 들어있는 머스타드 가져다가 케챱이랑 반반 해서 프라이 찍어먹으면 쥬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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