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

4.4 192

가로수길점

111,929 192 4,95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45-3
전화번호: 02-546-5453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1:30 - 21:30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의 리뷰 (192)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키다리아저씨

    426 302

    햄버거는 뭐 다른말이 필요 없이 담백하고 맛났고~ 코운슬로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만족했으나~ 어니언링은 이날따라 좀 기름지고 너무 튀겨진듯해서 안타까웠네요~ 그래도 햄버거 냠냠했으니 그걸로 만족!!!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Mark K

    449 295

    고르지 않아도 고기가 '미디엄 레어'로 익혀 나와 부드러웠으나, 원래 사라져버리는 Shake Shack 스타일 패티보다 씹는 맛이 있는 In-n-Out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는, 굽기 정도를 내가 고를 수 없어서 아쉬웠음 (미디엄 정도가 햄버거는 맞다고 생각함). 길버트버거 먹었는데, 재료들의 양은 적당한 듯 하여 빵/고기/야채 등 재료와의 구성 비율은 좋았음. 스윗포테토 프라이즈 맛있었음. 지하실(반지하?)에서 힙합 음악을 들으며, 햄버거를 먹은 전체적인 분위기 또한 좋았음.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hye*

    398 190

    맛있다 맛있다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이젠 사람들이 버거 먹고싶을때 갈 곳으로 무조건 고려하게 되는 집들 중 한 곳인 것 같다. 2시 반까지는 런치세트가 있고 버거+프라이드+탄산음료 였던 것 같음. 아쉽게도 3시정도에 도착해서 단품으로 다 시켰고 마리오도 볶은 버섯이랑 치즈가 들어간 두툼한 패티가 들어가서 맛있게 먹었으나 버섯 싫어하는 사람에겐 굉장히 별로일 것 같음ㅋㅋㅋ 둘 다 맛있었지만 길버트 주니어가 훨씬 더 깔끔해서 추천... 아이스크림 올라간 룻비어도 잘 어울렸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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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돗개

    108 91

    Sum up: 버거는 여기가 답이야 1. 여긴 번도 번이지만 패티가 정말 맛있습니다. 보통 수제버거는 나이프로 자를 때 패티랑 번이랑 내용물 다 분해돼서 빡치는데, 여긴 오히려 패티를 먼저 맛볼 수 있게 분해되는 것이 고마울 정도 2. 반지하에 위치해 있지만 절대 좁지 않습니다. 테이블 사이의 간격도 넓고 오픈 키친에 심지어 음악도 좋습니다. Fka twigs 틀어주는 버거집이라뇨...저는 이런거 굉장히 중요합니다. 3. 직원분들의 반응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오늘 메뉴 정하고 눈만 마주쳤는데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주문받으러 오셨어요. 서빙도 깔끔하고 서비스적 측면에서도 만족스럽 4.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갔는데 붐비지 않아서 좋았어요. 하지만 주말이나 식사시간엔 손님이 많답니다. 5. 지인들의 간증을 종합해 보면, 가로수길에서 버거는 역시 이곳 입니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미댕미댕

    89 59

    5.0/5.0 단언컨대 완벽하다. 런치세트에 프레지던트 단품 추가. • Mr. 프레지던트 버거 (10,500) : 로메인의 씁쓸한 맛과 적양파의 아삭함, 바싹 구운 베이컨에 레몬즙이 들어간 듯 상큼한 소스, 스테이크 같은 패티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버거였다. 길버트버거보다 좋았는데, 그 이유는 식감이나 단맛, 짠맛 등의 조화가 적절히 어우러졌기 때문. 그야말로 감동스러운 맛이라서 친구와 울면서 먹었다. • 런치세트 (길버트 Jr.+2분의 1 프렌치 프라이즈+캔음료=12,000) : 길버트도 충분히 감동스러운 맛이었지만, 프레지던트에 비하면 씹는 맛이 부족했다. 그리고 프레지던트에 비해 좀 더 느끼한 감이 있었음. 자꾸 프레지던트에 비교해서 별로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내가 프레지던트를 먹지 않았다면 단언컨대 길버트가 내 인생버거가 되었을 것이다. 다만 소스는 프레지던트보다 길버트가 좀 더 내 취향. 더해서, 프렌치 프라이는 버거에 묻혀 그 감동이 덜했지만 충분히 두툼하고 적당히 짭짤한 딱 내 취향이었다. 쉐이크를 못 먹은 게 너무 아쉽다. 그리고 햄버거류를 먹으면 늘 속이 부대꼈던 내가 배터지게 먹고도 속이 부대끼지 않고 편안했다는 점도 칭찬해주고 싶다. 너무 맛있으니 오히려 쓸 말이 없다. 일단 가고 봐야 하는 곳인듯. 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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