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중화복춘 4.3 18

8,086 18 59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52-11
전화번호: 070-8824-2207
음식 종류: 정통 중식 / 일반 중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00 - 22:30
쉬는시간: 14:30 -17:30
휴일:

중화복춘의 리뷰 (18)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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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194

    목화솜 크림새우, 어향가지회반, 게살차오판, 초마짬뽕. 남자 2명에 여자 1명 갔는데 메뉴 4개 시켰다가 배 터지는줄....ㄷㄷ 주문하기 전에 일하시는 분께 물어봤는데 남자분이 둘이나 있으니 요리 3개는 부족할거 같다고 하셔서 믿고 하나 더 시켰는데 웬걸 ㅋㅋㅋㅋ 요라 하나가 거의 1.2~1.3인분 이였습니당☆ 혹시 가시면 차라리 조금 부족하게 시키시고 나중에 먹고싶은만큼 더 시켜드세요. 생각보다 양 엄청 많아요! 목화솜 크림새우가 맨 처음 나왔는데 정말 저한테는 혁명적인 맛이였어요. 크림이라 느끼할줄 알았더니 상큼한 레몬향 나는 크림소스 아래에 파, 청경채 등등의 야채가 쌓여있고 그 위에 무지하게 큰 새우튀김, 그리고 카페에서 커피위에 얹어줄것 같은 달달한 휘킹크림이 예쁘게 딱 올라가 있고 크림소스에는 호두, 크렌베리가 섞여 있어요. 진짜 맛있습니다. 꼭드세요! 대짜 사이즈로 시키길 잘했다고 생각한 요리에요! 정말 상큼하고 새로운 맛이였어요♡ 초마 짬뽕은 국물이 아주 칼칼하고 깊은 맛이 나는게 끝내줘용! 저희 아버지께서는 출장을 많이 다니셔서 전국 방방곳곳의 짬뽕울 드셔보셨지만 여기만쿰 국물 괜찮운곳 찾기 힘들다며 극찬을 하셨습니다. 안에 해산물과 송이, 청경채, 죽순 등 재료도 아주 빠방하게 들어있고 면빨도 탱클한게 맛있어요! 게살 차오판은 게살만 분리해서 희게 죽처럼 끓인것과 볶음밥이 같이 나오는데 특이하게도 볶음밥이 흑미와 그 외의 다양한 곡물을 섞어서 만들었더라구요. 보통 중국집 가서 볶음밥 시키면 그냥 기름에 들들볶은 쌀밥이였는데 여기는 색깔부터가 시커먼 흑미색인데다거 여러 곡물을 섞어 구수한 맛이 나고 식감도 아주 좋아요. 흰 게살과 함께 먹으면 정말 조합이 좋습니다. 어향가지가 의외로 생각보다는 별로였어요. 약간 시중에 파눈 마파두부 소스맛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어향하기 또한 게살 차오판 처럼 흑미 볶음밥이 아래에 깔려있었고 기지 외에도 다양한 야채와 해산물이 함께 어우러져서 꽤 맛있었어요. 사실 어향가지도 훌륭했는데 다른 음식들이 정말 너무 맛있어서 좀 묻힌듯한 느낌 ㅋㅋ 다음에 가면 동파육이랑 멘보샤, 냄채요리중에 하나 시켜보고 싶어요. 아! 목화솜 크림새우는 꼭 시킬거애요!! 대짜로♡ ㅋㅋㅋㅋㅋ 짱짱 맛있고 가게 인터리어와 분위기도 꽤 고굽져서 부모님을 모시고 가거나 친구들과 조용히 이야기하며 술마시러 가기에도 좋아요.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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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189

    망플러들의 리뷰를 보고 고민하다가 그냥 크림새우와 짜장, 짬뽕을 시켰어요. 백짬뽕이 맛있다고들 하시는데 같이 간 분이 짬뽕은 빨간게 진리라고 하셔서. 일단, 크림새우! 크림새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소자는 6마리가 나온대요. 대자는 8마리?라고 하셨는데 진짜 소자시켜도 식사류 1개와 같이 먹으면 둘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크림소스는 레몬을 써서 매우 상큼하면서 고소해요. 위에 크림까지 샥샥 비벼서 먹으면 진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에요. 네. 살찌는 맛이요. 새우 튀김도 완전 커서 당황스러웠어요. 이런 크기 너무 감사하다며 즐겁게 먹었네요. 썸타는 이성이랑 갔을 땐 추천하지 않아요. 왜냐면 새우가 너무 커서 입에 크림이 묻거든요. 아..그럼 썸타는/사랑중인 이성이랑 가야 하는건가? 아무튼...크림소스가 아주 흥건한데 상큼하고 느끼하지 않아서 매우 좋았어요. 새우의 식감도 좋았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어요. 짬뽕! 짬뽕은 의외의 담백함에 놀랐네요. 진짜 고소하면서 담백해서 깜놀했어요. 앞에서 사람 말하는데 계속 국물 퍼마심. 불향이 살짝-나고요. 적당히 매콤해요. 내용물도 꽤 들어가 있어서 기분 좋아졌구요. 면도 쫀득하고 부드러웠어요. 간이 잘 베었더라고요. 짜장! 이 또한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부드럽고 온화한 맛. 그리고 재료를 아끼지 않은 맛. 저는 사실 자극적인 저렴이 짜장면 좋아해서 그런지 그냥 그랬어요. 근데 이렇게 둘이서 먹으니까 진짜 배불러서 엄청 남겼어요ㅠㅠ... 식재료 상태가 좋고 양도 많아서 진짜 가성비 최고인집이었어요. 다음에 또 가야지.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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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4 487

    한번 간 맛집은 가지 않는 내가 무려 재방문한(!) 중화복춘. 이번에는 크림새우를 먹어보겠다는 일념으로 방문. 이집 크림새우는 요새 유행하는 목화솜 스타일로 두툼한 튀김옷과 어른 손가락만한 새우굵기가 특징이다. 그런데 크림새우라고 생크림이 터억 올려져 있는게 충격적이었다. 그런데 저번에 먹었던 깐쇼새우가 더 나았다. 이번에는 왜인지 모르게 밀 가루 냄새가 났음..튀김옷이 너무 두꺼운데 제대로 익지 않은것 같았다. 그러나 여전히 새우는 두툼하 고 생크림도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아 전반적으로 만족했다. 산동자장면도 기대하고 시켰는데 역시 기대이상이다 . 구천원이라는 가격에 걸맞지 않은 미친 재료와 미친 비주얼.. 재료만 먹어도 배가 부르다. 맛은 사실 고급진 짜장면 느낌이라 그리 인상적이지는 않지만 이렇게 좋은 재료를 듬뿍 쓰고 이 가격을 받는게 이 집에 고마울 지경.ㅋㅋ 어향가지 역시 맛보았는데 매콤하고 맛있다. 심지어 흑미밥..근데 양이 과하게 하게 많고 다른것들이 넘 인상적이어서 쏘쏘로 느껴짐.. 마지막으로 팥으로 만든 디저트 후식도 나왔는데 이것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전반적으로 여기는 뭘 먹어도 항상 대접받는 느낌이라 너무 좋다. 갠적 순위로는 백짬뽕-산동자장면-깐쇼새우 입니다.ㅋㅋㅋ 여기는 다음에 또 올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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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4 487

    망플을 하다보면 그런집이 있다. 어짜피 시간지나면 유명해질거같은데 굳이 내가 홍보해서 알려지길 원치않는집. 당분간은 나만 즐기고싶은집. 생긴지 두달정도되는 이집이 바로 그렇다. 가격 맛 분위기 비주얼 모두 훌륭하다. 거기에 연트럴파크 근처 입지까지좋다. 안뜰이유가 없고 실제로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잡지에도 몇번 나왔다. 런치 팔천원에 시킨건 백짬뽕과 깐쇼새우. 백짬뽕은 하얀 국물이 아니라 의외로 약간 갈색빛이 돈다. 아무래도 갖은 야채를 오래 푹 끓여 나온 색인듯하다. 표고버섯 목이버섯 미니죽순 돼지고기 대홍합 파프리카 베이비콘 등 본것만해도 갖은 재료들이 팔천원짜리 짬뽕안에서 나왔다. 국물을 남기기 아까울정도로 육수맛이 진하다. 불맛도 은은하게 배어있어 국물만 맛보더라도 주방장의 내공이 느껴진다. 여기서 유명한건 크림새우인듯한데 백짬뽕이 느끼할까봐 깐쇼새우를 시켰다. 마찬가지로 온갖 다진야채와 마늘 양배추채가 함께 매콤달콤한 소스에 볶아져나오는데 맛도 풍성하거니와 무엇보다 찹쌀튀김옷이 예술.. 쫀득쫀득하니 마치 모찌먹는기분이었달까. 새우도 정말 알이 굵고 튼실했다. (솔직히 몽중헌 깐쇼새우보다 여기가 더 고급지다.) 재료의 질이나 맛의 깊이나 이러저러 따져봐도 말도안되는 가성비다. 솔직히 다먹고 이래서 뭐 남나싶을정도였음. 저녁도 술안주로 먹기 가격도 합리적이다. 홍대니까 이정도 가격이지 다른데였으면 어림도 없을 고급진 맛.. 아 유명해져서 맛이 변하거나 웨이팅하면 안되는데.. 벌써부터 기대반 걱정반의 집이다.. (화교음식점이 아니라 중국 본토사람이 쉐프인 곳같기도..)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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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3 470

    연남동에 위치한 "중화복춘". 망플에서 믿고보는 홀릭분의 추천 리뷰를 보고 알게된 곳!! 생긴지는 얼마 안 된 곳인데 점점 유명해지는 것 같아요. 맛과 가격 모두 마음에 쏙 들었어요!! 여럿이서 와서 여러 메뉴 먹는 걸 추천드려요. 시그니쳐라고 할 수 있는 '목화솜 크림새우'. 맛있어요!!bb 새우도 꽤 크고 목화솜 튀김옷도 매력있어요~!! 튀김옷이 빠방해서 폭신한 느낌인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해서 아삭한 양상추와 함께 먹으면 잘 어울려요. 달콤한 크림소스도 아가입맛 취향저격!! 위에 뿌려진 시원한 생크림은 금방 녹아버리기는 하지만, 따뜻한 크림과 함께 먹으면 재미있어요~ '어향가지'도 굿굿. 살짝 매콤한 어향소스가 어느 식재료와 안 어울리겠냐마는 가지와도 잘 어울려요!! (가지가 어떤 소스와 또 안 어울리겠어요!!) 쫄깃한 튀김옷과 가지의 식감의 조화가 좋아요. '천면장면'은 짜장면 비슷한 메뉴인데 더 달콤한 느낌이에요. 토핑이 많아서 식사가 아닌 요리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점심을 다른 곳에서 중식으로 먹고 저녁을 여기서 또 중식을 먹은 건데도 맛있게 먹었을 정도로 맛있었던 곳!! 같이 맛집 탐방하는 친구들 데꼬 간 거였는데 친구들도 완전 맛있다고 해서 으쓱ㅎㅎ 더 좋았던 점은 가격이 그리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이에요!! 여러모로 정말 좋았어요 : D 퐝뎅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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