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3.7 46

10,851 46 370

크래프트 맥주와 음식이 함께 하는 도심속 미식공방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3
전화번호: 02-6205-1785
음식 종류: 치킨 / 호프 / 펍
가격대: 만원-2만원
영업시간: 11:30 - 01:00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의 리뷰 (46)

  • 괜찮다
    Review User Picture
    JENNY

    478 344

    올해 마지막 게더링으로 찾은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건물이 엄청 크고 멋드러져요, 하지만 입구 찾느라 좀 헤맷다는 점. 그리고 미국처럼 문이 크고 무거웠어요..;;의자에 비하면 안 무겁지만.. 분위기가 넘 좋았어요, 통유리고 넓고 조명도 적당하고, 모임하기 딱 좋은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의자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무거워서 이건 너무 별로였어요. 한번 움직이기가 너무 힘든 의자에요T.T 리코타샐러드, 스테이크, 포테이토, 맥앤치즈, 깔라마리튀김 나왔는데, 스테이크가 제일 좋았어요. 근데 저희 테이블은 스테이크만 하나만 나왔다능ㅠㅠ 맥앤치즈도 맛있었는데 좀더 cheezy해도 좋았을 것 같아요, 담백했어요. 깔라마리튀김은 스페인에서 너무 맛있게 많이 먹고와서 그런지 기준이 넘 높아졌어요ㅋㅋㅋ뭐 그래도 괜찮았구요. 포테이토는 스킨이 같이 있어서 좀 크리스피하긴 했는데, more cheeze plz~~~ 맥주는 4가지 중에 괜찮았던 게 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ㅠ.. 다른 홀릭분들 만나서 좋았고 즐거웠어요~!!ㅎㅎㅎ 어쨌든, 아직 오픈 초기라 그런가 정신이 너무 없고, 음식 순서나 시간도 좀 안 맞고, 어수선어수선. 벨을 눌러도..감감무소식ㅇ더라구요. 좀 자리 잡은 뒤에 다시 다른 맥주 맛보러 방문해보고 싶어요.

  • 괜찮다
    Review User Picture
    프리즘

    312 125

    뻥 뚫린 공간에 시야가 답답하지 않아 좋다. 자리도 많아 딱 모임하기 좋은 곳. 다만 들어가는 문 찾기가 제일 힘들었곸ㅋㅋㅋ의자도 굉장히 무겁다. 식기가 무거운 건 좋았지만(´▽`) 4가지 맥주에 4개의 잔으로 자체 샘플링 해서 먹었는데 가벼운 느낌에 잘 넘어갔다. 맥주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물을 더 마신 것 같지만ㅋㅋㅋㅋㅋㅋ 샐러드에 있는 치즈가 죽어있는 치즈(?)가 아니여서 좋았다. 이런 샐러드라면 맨날 먹고싶을 듯! 가장 놀랐던 2인1스테이크... 조금 더 익혔으면 좋았겠지만 고기는 덜 익힌 맛이니까!!(?) 후에 나온 튀김도 바삭해서 좋았는데 너무 바삭하기도 했고 레몬이 뿌려져서 음.. 좀 별로. 분위기, 서비스 되게 좋았는데 뭔가 아쉬웠다. 손을 다치는 바람에 되게 오래 쓴 리뷰인데 쓴 말이 없어서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

  • 괜찮다
    Review User Picture
    키다리아저씨

    483 351

    2016년 망고플레이트 마지막 홀릭게더링 행사를 강남역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에서 진행해서 참석하였다. 시카고 크래프트 맥주로 유명한데... 강남에 오픈을 해서 궁금했고~위스키 양조에 사용하는 배럴방식을 맥주양조에 적용한 다양한 맥주들도 있어서 관심있는 사람들은 좋아할 장소다. 1층은 브루잉설비와 메인홀~ 2층은 오픈주방과 브루잉설비를 갖춘 다이닝홀~ 3층은 루프탑으로 구성되었다는데 비가 많이와서 구경도 못했다ㅠㅠ 전체적 분위기나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통유리를 많이 사용하고 천장도 높아서 답답함이 없어서 단체손님이나 소규모인원들도 즐기기좋다. 개인적으로 살짝 불편했던건 의자가 너무 무거웠다는점?^^;; 맥주는 스타우트와 다양한 에일~ IPA등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서 병맥이나 생맥을 선택하여 마실 수 있고 다양한 음식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음식의 수준이나 맛은...중간정도?? 개인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아무리 남다른재료를 사용하거나 조리법이 다르다해도 먹는사람의 맛에 특별함이 느껴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듯하다. 게더링이라 전체적인 가격대는 잘 모르겠지만~ 음식맛을 강추 할 수준은 아니였다. 그냥 무난하게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고~ 보기에 괜찮은 음식들~ 처음에 리코타치즈 샐러드?~ 간간히 포도와 크렌베리?로 살짝 달콤함을 주었지만 샐러드의 구성은 단순해 보였고~ 리코타치즈도 무난하다. 스테이크는 두툼하지만 적당한굽기에 질기지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웨지감자와 맥앤치즈? 흔히 맛볼수 있는 그런맛?!^^ 좀 늦게나온 깔라마리 튀김은 생각보다 겉은바삭 짭쪼름하고 속은 부드러운편이라 맥주안주로는 괜찮았다. 가격을 정확히 몰라서 가성비에 대한 얘기는 못하겠지만~ 데블스도어를 즐겨찾는 분들은 한번쯤 가볼만 하다 생각이 든다. 2016년 마지막 홀릭게더링인데~ 한번쯤 자리이동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오셨던 많은 홀릭분들과 인사나누지 못해서 아쉬움도 남았지만 망고플레이트에서 많은준비를 해주시고 몇몇 처음뵌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은시간이였다^^

  • 맛있다
    Review User Picture
    Jㅐ

    746 718

    강남역에 위치한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홀릭 개더링을 통해 방문하게 되었어요. 맛있는 맥주와 함께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한 모든 것들이 갖추어진 공간이에요. 거대한 건물 외관에서부터 느껴지는 쿨한 분위기는 강남 한복판에 있다는 사실을 괜시리 상기시켜주네요ㅎㅎ 천장도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공간도 넓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요. 맥주 맛있어요!! 시카고에 있는 브루어리에서 만든 맥주들인데 개인적으로는 빨간색 'HONKERS ALE'이 가장 맛있었어요!! 술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어도 기분좋게 가볍게 즐길 수 있을 거에요. 음식 맛이 막 대박 맛있지는 않았지만 메뉴들은 정말 맥주에 최적화된 메뉴들이었어요ㅋㅋ '맥 앤 치즈'와 '깔라마리' 모두 술을 술술 부르는 맛!! 술집에서는 안주 음식에 큰 가중치(belief i)를 두지 않는 편이어서 술과 분위기 모두 좋았던 이 곳은 맛있다!로 : )

  • 별로
    Review User Picture
    eksk@.@

    760 365

    뭐 사람마다 취향은 다른거니까..? 리코타샐러드 맥앤치즈 치즈웻지감자 깔라마리튀김 스테이크 먹었는데 아마 인당 3.5의 코스인걸로 알고 있음. 심지어 원래 메뉴판대로라면 깔라마리튀김대신 구운야채가나옴. 솔직히 내돈내고 먹으라고하면 안먹을것 같고, 재방문의사도 없고, 1.5의 가성비 런치라는 것도 끌리지 않아서 별로.. 물론 좋은점 있었음 리코타치즈가 색다른 발효의 풍미를 지닌 것, 감자위 치즈가 싸구려는 아니었다는 것, 드라이에에징 고기들을 쓰고(어쩐지 뭔가 향이 난다 했더니 그런거였다.) 깔라마리튀김에도 소피를 갈아넣거나 하는 등 신경은 썼다는 것. 문제는 특별히 맛있는 메뉴가 없었다는건데.... 메뉴의 맛들이 조화롭게 맛있어야 하는데, 샐러드는 치즈만맛있고 감자는 치즈가 좋긴하나 식감이 바스라져서 손이안갔고 맥앤치즈역시 선호하는 메뉴 아니라.. 깔라마리역시 길거리 오짱이 더 맛있었다는 것이 문제..... 심지어는 스테이크 마저 부드러움이 덜하고 솔직히 소스도 그렇게 맛있지 않았고 다른테이블 스테이크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내가 먹은건 그냥 두꺼운 고기인 느낌뿐이었다... 맥주는 술을 안해서 어떨지 모르겠으나 맥주도 안주도 가격이 높게책정되어있는편이고 맛은 특별할게 없었던 것 같은 느낌. 공간이 넓어서 모임을 하기엔 좋으나 공간 큰것말고는 딱히 장점을 찾지 못하였다. 역시 나는 요리하는 느낌나는 작은곳이 좋음.... 쉐프님이 요리한다기보단 알바생들이 많이요리하는 것 같은 느낌, 디쉬 한접시한접시에 신경이 쏟아질 수가 없는 , 공장처럼 음식처럼 찍어내는 듯한 분위기는 고급화된 아웃백이나 빕스같은 느낌일 뿐이었는데, 차라리 재료가 싸구려라도 아웃백같은 곳은 어우러짐이라도 있지...... 여긴 없었음..... 그냥 있어보이게 재료넣고 좋은재료 쓰긴 쓰고 재료단가 있으니 가격은 비싸게 해야겠는데 정작 맛은 없는 그런느낌적인 느낌이라 별로다.... 요리사가 차린 식당이라기보단 사업가가 하는 식당같다.

주변 인기 식당
  • 무화잠 3.8
    김나영
    정말 비싼데 정말 너무맛있습니다. 특히 버터구이는 .........이야.... 이야...
  • 매머드커피 3.8
    minimo
    원래 이런 빅사이즈 커피에 편견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맛 괜찮았어요! 카푸치노 시켰는데 물같이...
망고플레이트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wannago_go_app_popup_main_image

더 많은 가고싶다를 원한다면
망고플레이트 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최근 본 맛집 ()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약관 동의

망고플레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음의 약관에 동의해 주세요.


login loading 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