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안또헤리아돈차를리

4.5 139

1호점

73,117 139 3,79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650
음식 종류: 남미 음식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화-토: 17:00 - 22:00
일: 12:00 - 22:00
쉬는시간: 일: 15:00 - 17:00
휴일:

안또헤리아돈차를리의 리뷰 (139)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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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

    393 153

    수요미식회에서 얼마전에 멕시칸 특집해서 급 땡기던차에 이번 방송탄 곳들은 아무래도 당분간 못가겠구 해서 오랜만에 돈차를리 가봤어요! 마침 먹고 싶었던 메뉴들이라 그런지 전 다 맛있게 먹었습니당! 첨엔 엔칠라다 로하랑 마가리따를 시켰어요- 엔칠라다 로하는 부드럽구 간도 세지 않아서 스윽스윽 먹기 좋았어용!! 마가리따는 망고랑 클래식 하나씩 시켜봤는데 망고가 확실히 더 맛은 있어요- 조금 슬러시 같긴 하지만 ㅋㅋ 보시다시피 양도 많습니다! 어쩐지 부족한 느낌도 들고 해서 (분명 가볍게 안주로 마시려고 온건데 어느새 주객전도...) 나초칩 + 구아카몰&돼지 껍데기 튀김.. 그리고 타코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 나초 처음먹어보는 신기한 매운 맛... ㅋㅋ 겁나 짜긴 한데 자꾸 손이 가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아나몰 없이는 힘든 맛ㅋㅋㅋ 돼지 껍데기 튀김은 정말 바삭하구 과자느낌입니다! ㅋㅋ 그리고 역시 이 집은 타코가 제일 맛있지 않나 생각하게 만든 타코... 부드럽구 간이 삼삼해서 맛있게 뚝딱!! 해버렸셰용.... 다행히 주말 조금 늦은 시간이라 그랬는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근데 여기 물이 유료... ㅋㅋ 잠시 잊고있었네욥....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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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도나쓰

    321 93

    타코는 먹을만하지만 그외의 메뉴는 별로였던 멕시칸 레스토랑. 타코 쵸리께소 - 타코는 역시 돼지고기가 진리. 속이 아주 알차다고는 못하지만 이만하면 먹을만한 것 같다. 또띠아는 콘이 아니라 밀가루니 참고하시길. 그런데 타코에 라임이 아니라 레몬을?... 타코 도라도스 뽀요 - 타고를 말아서 튀긴 후 샐러드를 얹은거라고 보면 된다. 바삭해서 좋긴한데 역시나 속이 알차지 않은 느낌. 위에 얹은 아보카도가 신선해 보이지 않아 실망감부터 준 메뉴다. 이 메뉴를 먹느니 타코를 더 먹겠다. 로스 토토포스 - 과카몰레와 돼지껍데기 튀김. 돼지껍데기라고 말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과자같이 바삭하다. 뽀요에서 아보카도 신선함을 의심했는데 과카몰레는 맛있게 먹었다. 단, 튀긴 돼지껍데기만으로는 부족하니 나초를 주문하여 찍어먹으면 좋다. 아님 타코 안에 조금 넣고 먹어도 괜찮다. 나초 앤 살사소스 - 다른 메뉴에 나초가 기본으로 나오지 않아 주문하게 됐는데 이거 매콤하니 낯설다. 나초에 뿌려진 가루부터가 매콤하고 찍어먹는 소스도 매콤하니 다 먹진 못했다. 돈주고 사먹고 싶은 메뉴는 아니다. 모든 음식에 고수가 들어가니 주문할 때 뺄지 얘기해야겠다. 직원이 먼저 고수에 대해 물어봐주지 않는다. 간판이 작고 바로 옆 골목으로 들어가야 입구가 있으니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함.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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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퐝뎅

    843 610

    여기 정말 맛있다. 멕시칸음식을 보통 펍에 잘어울리는 안주라 생각해온 나에게 뒷통수 한방을 갈겨준곳. 사실 보통의멕시칸맛집이라하면 바토스처럼 어두컴컴한 인테리어에 짭짤한 안주로 맥주를 부르는게 정석이다. 근데 여긴 인테리어도 환하다.(맥시칸 맛집치고 예상치못하게 환해서 쌩얼로 나갔다 낭패본게 함정..) 덧붙여 나온 음식들의 비주얼도 내가 익히 알던 비주얼의 타코들이 아니다. 맛 역시도 그렇다. 보통 멕시칸펍들의 음식이 짭짤한 맥주안주라면 여기는 마치 멕시칸 가정식같은 느낌이다. 그만큼 맛이 더 순하고 깊이있다. 맨 처음 나온것은 기본타코인 소프트타코(alambre)인데 소고기가 두툼하게 깔려있어 매우 실한 느낌을 준다. 보통의 타코들이 토마토와 양파 양배추등 야채를 잘게 썰어 야채맛으로 먹는다면 여기는 고기맛이 강하다. 이거 맛있어서 돼지고기를 넣은 타코(choriqueso)도 시켰는데 이건 그냥 제육볶음 타코에 말은듯한 맛 ㅋㅋ 소고기가 낫다. 엔칠라다(la enchiladb roja)역시 일반적으로 부리또쌀이 대충 싸여잇는 여타 멕시칸 엔칠라다와 다르게 닭고기를 토르티야로 말은 롤이 나왔는데 훨씬 맛이 꼼꼼하다. 특히 엔칠라다의 매콤한 토마토고추소스도 뭉근하게 구수해 딱 멕시칸 가정식같은 느낌이다. 튀긴타코(de queso)역시 마치 스프링롤의 멕시칸버전을 먹는듯 바삭하니 맛있었다. 갠적으로 제일 맛있었던건 alambre 그리고 la enchiladb roja. 이름이 드럽게 어렵고 시키기 난해한거빼고 만족스러운 음식점.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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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69

    저희가 간 날에 수요미식회 촬영을 하더라구요.. 조만간 수요미식회 나오면 줄이 더 길어지겠네요 ㅎ 새우타코 소고기타코 엔칠라다를 먹었는데 새우타코는 명성 만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다소 느끼하다 싶은 기분이 들 때 즈음 소고기타코를 먹었는데 느끼함이 화악 올라오더라구요 ;; 손이 기름 범벅이 될 정도 ㅎㅎ 조화를 주려고 청양고추로 보이는 푸른 고추 슬라이스를 넣었던데 새우타코는 조화가 괜찮았지만 소고기 타코는 그래도 느끼하네요 ㅠ 부리또나 퀘사디아도 아니고 타코를 먹으면서 느끼하다 느낀건 처음 같습니다. 엔칠라다는 안에 들어간 닭고기가 다소 퍽퍽해서 크게 맛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조화롭다기보다 조금 밸런스가 한쪽으로 치우친 맛이지 않나 싶었는데 이게 현지 맛에 더 가까운 것이라면 또 나름의 맛일 수도 있겠네요. 말하면 레드, 그린 살사 소스를 가져다 주는데 요거랑 같이 먹으니 그나마 둘이서 시킨건 다 먹을 수 있더라구요 ㅎ 참고로 고수 추가에 1천원 입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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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현진

    407 270

    경리단길에 위치한 맥시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맥시칸음식점. 돼지고기와 새우타코, 그리고 샐러드를 주문하였다. 매장에서 직접 만든 도우로 요리된 타코. 돼지고기보단 새우 타코가 내 입에는 더 맞았고, 샐러드는 사워소스가 잔뜩 들어가서 맘에 들었다. 내 입맛으로는 조금 plain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고, 고수나 다른 향신료들이 좀 더 들어갔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맥시칸 음식이라기엔 조금 담백했지만 그래도 맛있었던 곳. 가격은 타코 2피스에 8천원대. 맥시칸 라디오 방송에서 흘러나올법한 노래들이 나와서 되게 이국적인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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