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소나 4.5 99

70,276 99 3,16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20-1
전화번호: 02-515-3246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발렛 3,000원
영업시간: 화-토: 12:30 - 23:00
일: 12:30 - 22:00
휴일:

소나의 리뷰 (99)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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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 166

    평범한듯한데 기억에 오래 남는 맛. 마감 30분전에 들어가서 주문할 수 있냐 했더니 재료들을 둘러보고 가능하다고 해주셨음. 케이크를 만들어두는 줄 알았는데, 그자리에서 직접 만들어서 내는 거라는 것을 알고 기대를 했다. 머랭과 로즈생크림 케익중에서 고민하다가 로즈로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기대이상이였다. 장미향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대부분 진한 장미향 비누(?)를 생각하고 거부감이 있을듯하다. 나도 그랬고 근데 먹을수록 입안에 퍼질듯 안퍼지면서 담백하게 마무리되는게 와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계절과일은 수박이 안에 들어갔는데 수박과 각종 과일 생크림, 시트의 삼박자가 잘 맞아들어갔다고 생각됨. 아쉬운건 크림이 좀 물렁물렁하다는건데 감안하고 먹어도 생각나는 맛. 왜 평점이 높은지 알게됐고, 아쉬운건 역시 가격? 그래도 친절한 서비스와 맛에 충분히 만족한 디저트가게였음! 참고로 망고플레이트 스티커가 옆에붙어있는걸 첨봤는데 뭔가 내가 단골된것처럼 익숙하고 뿌듯했음ㅋㅋ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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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89

    가로수길에 위치한 디저트집 류니끄 위층에 있어서 류니끄갔다가 후식으로 여길 가도 괜찮을것같아요 우선 가게는 작은데 분위기가 너무 이뻐요 생화로 장식한 마블 테이블♡ 잔 모양도 독특하고 사진을 찍어도 잘 나와요 디저트메뉴들이 너무 특이해서 다른테이블에 메뉴 나올때마다 시선이 간다는:-O 셋이서 바슈랭 하나에 음료 두개 시키려했는데 1인 1음료라 음료 하나더 추가했어요! (늦은시간에 갔더니 쁘띠푸는 떨어졌다구그래서 코스를 주문할 수없었어요) 바슈랭은 아이스크림케익 같은거였는데 겉에는 머랭 스틱으로 데코를 해놨는데 플레이팅이 너무예뻤어요 크림도 부드럽고 안에 라즈베리맛 소르베도 새콤달콤해서 맛있었어요! 음료도 독특했는데 같이간 일행들은 크랜베리 애플스쿼시가 제일 맛있다는 평~ ᆞ가로수길 카페 ᆞ취향저격!탕탕!분위기 굳! ᆞ1인 1음료라 디저트+음료까지하면 꽤나 가격은 올라가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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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281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65 기대만큼의 값어치는 하지만 감동!스러운 맛은 아니라 다소 실망한 곳. 3코스디저트 선택, 음료-스타터-메인디저트-쁘띠푸 순서로 디저트가 나온다. 스타터 : 유자소르베, 애플민트, 아이스크림, 허니젤리. 상콤한 맛이 두드러지고 소르베 밑에 과일이 숨어 있다. 메인디저트 : 프로마주 블랑 선택. 뉴욕치즈케이크 위에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올라가고 살구 크림, 블루베리, 머랭쿠키가 곁들여진다. 비주얼은 깡패인데 기대 이상의 맛은 아녀.. 치즈케이크가 무난하니까 아이스크림에 조금 더 포인트를 줬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머랭쿠키 식감은 재미있었다. 쁘띠푸 : 까눌레, 당근케이크, 쿠키슈. 당근케이크가 가장 좋았고 쿠키슈는 무난. 까눌레는 기름기가 많아 미니약과에 가까운 식감이ㅠㅠ 총평 : 아이스크림을 쓰는 메뉴가 많은 만큼 스타터에는 다른 재료를 썼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디저트의 단 맛은 최대한 자제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려 노력한 것이 느껴진다. 혼자 온 손님(나) 소소하게 챙겨 주시고 메뉴마다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직원분들 감동! 코스 디저트는 가성비가 좋지만 스타터와 쁘띠푸는 특별하지 않으므로 단품 주문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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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2 764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디저트 전문 카페 소나!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햇빛이 들어오는 큰 창문 그리고 시끄럽지 않은 분위기가 너무 인상적이었음. 테이블마다 꽃들이 있는것도 좋았음. 여자들끼리 오거나 보통 데이트 할때 많이 오는듯! 테이블이 많지는 않고 넓직해서 편하고 조용함! 가격은 디저트 한개당 12000원정도로 착한 가격은 아니지만 주관적인 입장에서 디저트는 눈으로 보는것도 포함 된다고 생각해서 분위기, 맛, 플레이팅 다 생각하면 굉장히 만족스러운 디저트 카페였음. 압구정 디저트리처럼 디저트를 코스로 즐길수있고 메인디저트만 따로 주문 가능함. 라즈베리 소르베, 바닐라 아이스크림, 요거트머랭스틱과 라즈베리 머랭 파우더가 들어간 바슈랭!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음. 상큼한 맛뿐만아니라 머랭과 같이 먹어 엄청 달달했음. 마치 파블로바를 먹은 느낌! 소나 인기 메뉴인 오 초코렛도 주문했는데 아이스크림과 초코 소스, 발로나 크런치 초콜렛 초코 무스 그리거 안에 숨겨져있는 브라우니같은 초코케이크까지 정말 초코스러운 디저트였는데 실제로 먹어보면 과하진 않음! 스트레스가 날라가는맛. 마지막으로 로제 썸머 프룻케이크는 장미향 생크림과 헤이즐넛다쿠아즈 수박, 여름제철과일 피스타치오와 장미꽃잎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장미향이 더 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제철과일을과 설탕으로 코팅돼있는 장미잎이 너무 맛있어서 다 만족! 음료는 디저트에 비해 쏘쏘임.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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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148

    썸머 테이스팅 메뉴와 2코스 디저트 주문! 참외와 함께 먹는 바질 아이스크림으로 시작했는데 아주 인상적. 바질향이 강해서 싫은 사람은 싫겠지만 개인적으로 맛있었다. 썸머코스는 메뉴 설명처럼 향긋한 과일 위주로 상큼해서 좋았고, 2코스에 나올 메인은 다 괜찮아보여서 고르느라 애먹음 ㅠㅠ 그래서 뜨거운 초콜릿을 부어서 먹는 오초콜릿으로 시켰는데 뭐 맛없을 수 없는 조합.. 전체적으로 재료들이 조화롭고 메뉴가 재미있다 코스 두개라 쁘티푸를 7개나 고를수 있었다 매우 풍성...ㅋㅋㅋㅋ 서비스로 주신 유자/솔티드캬라멜 아이스크림이 또 마지막까지 감동을..!❤️ 같은 디저트 코스로 유명한 로데오 디저트리가 떠오르는 곳인데 맛은 제쳐두고 일단 공간 면에서 소나가 더 마음에 든다. 좀더 넓고 저녁까지 조명도 밝음 서비스가 훌륭하고 굉장히 친절하다! 가로수길에서 뭐 커피는 아무래도 좋으니 정성가득한 디저트를 먹고싶다면 한번 꼭 가볼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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