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코끼리분식

3.8 66

24,484 66 89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345-4
전화번호: 02-717-9061
음식 종류: 기타 한식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0:00 - 21:30
휴일: 첫째, 셋째 월

코끼리분식의 리뷰 (66)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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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용

    1675 934

    여기진짜싸고 맛남 ㅋㅋㅋ 동생수영끝나고 프릳츠에있다해서 쫓아가서 저녁 뭐먹을지진지하게고민하다 간곳 (vs을밀대) 그렇게 기대하고간데아니야서그런가 더맛있게느껴진듯 약간매콤하면서 국물에 떡볶이퍼먹으면 완전맛있다 마지막에볶음밥은 꼭 먹어야함 볶음밥도 감칠맛 굿 계란들어갔는데 1300원밖에안함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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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IC

    51 85

    마포원조떡볶이에 떡볶이를 먹으러 갔을 때 옆에 딱 붙어 있어서 눈길을 끌었던 코끼리 분식.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 가게고, 예전에는 마포원조떡볶이보다 더 인기가 많았었다고 하더군요. 즉석떡볶이를 파는 집이었는데. 마포원조떡볶이를 먹은 후 한번 방문해보았습니다. 기본 가격이 아주 저렴해서 주문할 때 부담이 없어 좋았습니다. (떡볶이 집에서 가격 부담을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만) 블로그에서 불친절하다는 말들을 확인 했었는데, 떡볶이 주문을 했더니, 추가 주문은 안된다며 역시나 독특한 방식으로 손님 접대를 하십니다. (꽤 바쁜 집이라 이곳저곳에서 추가 주문이 들어오면 더욱 바빠져서 그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같이 가게에 있었던 한 손님이 '죄송하지만..'하며 뭔가를 추가 주문했더니, 흔쾌함 없이 가져다 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최근에 다시 방문했더니 아주 밝게 말씀 하셔서 놀랐는데, 사장님이신 것 같았습니다) 떡볶이는 고춧가루맛이 잘 살아나는 가벼운 양념을 쓰고 있었고, 양배추가 기본적으로 들어가 맛을 내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즉석떡볶이 집이 육수에 양념을 얹어서 손님이 떡볶이를 끓여 먹도록 하는 데 반해, 이 집은 떡볶이 양념을 넣고 육수를 애벌로 끓여서 내주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콩나물 맛이 나는 것을 보니 육수에 콩나물이 많이 들어가는 듯 했습니다. 푹 끓이지 않고 가볍게 끓여 먹게 되는 즉석 떡볶이라 그런지 콩나물과 같은 야채육수와 고춧가루가 떡볶이 전분에 가려지지 않아서, 그 특유의 시원한 맛을 잃지 않고 있었습니다.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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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비써니

    331 235

    워낙 예전부터 많이 들어서 가보고 싶었던 곳. 즉석떡볶이가 1인분에 2천원, 만두, 라면 등을 추가하여 저 냄비가 8천원정도. 적당히 매운 옛날 떡볶이 맛. 맵고 단 정도가 나와는 맞지않음.. 여긴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그냥 가격 생각하면 괜찮은 곳. 이 곳은 정말 즉떡과 사리만 있어, 떡볶이의 친구들인 또보겠지의 감자튀김이나 비빔만두, 순대볶음같은 결정적 한방이 없음. 그래서 다 먹고도 뭔가 아쉬움 오히려 바로 옆에 있는 원조떡볶이집은 줄 서서 먹고있어 근방에 오면 그 곳으로...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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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림

    162 35

    즉떡 2인분에 2000원.. 진정 2017년에 만날 수 있는 가격임니까..? 그런데 맛도 평균은 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오래 끓인 분식집 떡볶이를 더 좋아하지만, 마지막에 먹는 볶음밥 때문에 즉떡도 포기할 수가 없죠ㅎㅎ 여기는 볶음밥에 계란을 같이 넣어주셔서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튀김은 야끼만두 한 종류이고, 라면사리/쫄면사리 추가 할 수 있고요. 제가 갔을 땐 웨이팅은 없었어요. 그래도 계속 손님들이 들어와서 정신이 없었는데 평소에 비하면 정말 한산한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한동안 떡볶이를 못먹었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좀 더 맛있게 느껴진 것 같기도 하고요!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닌지라 줄 서서 먹을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쯤 근처에 왔을 때 들려볼만한 곳이에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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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197 77

    옛날 학교 앞 분식점에서 먹던 추억의 즉석떡볶이맛이에요 :) 가격도 완전 저렴하고 일하시는 분들이 친절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먹는동안 떡볶이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일부러 찾아가서 기다리면서 까지 먹을만한 곳은 아닌듯 맛있어서 찾아온다기 보다는 오래되고 예전에 먹던 추억으로 찾아가는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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