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쪽갈비제작소

4.3 31

26,842 31 1,11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118-16
전화번호: 02-792-8368
음식 종류: 고기 요리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목: 17:00 - 23:00
금: 17:00 - 24:00
토: 15:00 - 24:00
일: 15:00 - 22:00

쪽갈비제작소의 리뷰 (31)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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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가지

    161 90

    쪽갈비2인(24000원), 누룽지탕(5000원) 나왔어요. 주말 5시 반에 갔는데도 웨이팅 있었어요. 20분정도. 먹고나오니 대기인원이 20명넘게 있더군요. 사실 그렇게 웨이팅할정도의 맛인지는 모르겠는데, 맛있긴 맛있어요! 주먹밥이 진짜 맵다길래 도전안하고, 고기 먹을때 매운소스 좀 달라고 해서 먹어봤는데 매운쪽갈비의 소스도 장난아니게 매웠어요bbb. 2층에서 먹었는데 시골에 놀러갔다가 시골 옥상에서 고기구워먹는 느낌이라 나쁘지 않았어요. 쪽갈비 웨이팅 순서대로 주신다고 해놓고 랜덤으로 주시더군요 ㅇ3ㅇ 칫칫칫 위층에 4~5팀이 있었는데 반찬나오는 순서도 쪽갈비 주는 순서도 다 다른거보면 뭔가 헷갈리신거 같긴한데 그래도 역시 당한 입장에서는 시무룩하더라고용 ㅠㅠ 직원분들도 친절은 하신데 인원이 부족한 느낌ㅠ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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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도나쓰

    320 93

    이태원 해밀턴호텔 뒷쪽 먹거리 골목에서도 언덕으로 조금 더 올라간 곳에 위치한 돼지갈비 맛집. 쪽갈비는 직화구이로 먹기좋게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굽는 수고를 덜고 고기냄새도 덜 배서 좋다. 먼저 향긋한 숯불향이 구미를 당긴다. 까맣게 탄 부분이 조금 찝찝하긴하나 직화구이를 먹을때 이정도는 즐기며 먹을 줄 알아야한다묘.. ㅎ 갈비는 한입에 뜯어먹기 좋은 크기로 한개에 두입 정도 뜯어먹으면 끝. 제작소쪽갈비는 매운맛이 아니라서 양파절임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함께 먹으면 좋은 최류탄주먹밥은 날치알, 김, 매콤한 다진 돼지고기가 들어있고 비닐위생장갑을 끼고 조물조물 주먹밥을 만들어주면 된다. 돼지고기가 많이 매우니 매운거 못드시는 분은 고기를 조금만 넣고 드시길. 밑반찬으로 나온 백김치는 쉰김치를 씻어놓은듯 구미가 당기지않는 맛이었고 계란찜은 탄내가 확 올라왔으나 주먹밥의 매운맛을 없애기 위해 한뚝배기 뚝딱해버렸다. 나는 2층에 앉았는데 테이블 위에 밑반찬 접시를 쌓아뒀다 펼쳐놓는데 위생상 좋아보이진않았다. 직원도 시큰둥한게 화가 나 있는 것같았다. 하지만 쪽갈비가 맛있었으니 재방문 의사는 있다 ㅎㅎ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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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ffajy

    627 302

    주먹밥과 일반쪽갈비 2인분 주문. 주먹밥은 매콤하게 버무린 고기랑 김에 버무려 먹는건데 이게 9000원인가? 어쨌든 좀 재료에 비해 창렬이다 싶은 가격이였음. 근데 밑에 다른분들 리뷰보다 보니 원래는 날치알도 들어가는 것 같은데 우리꺼엔 깜빡하고 안넣어주신듯...ㅠㅠ 쪽갈비는 짚불향이 진하게 나서 좋았다. 생각보다 고기도 부드럽고 뼈랑 잘 분리됨. 두명이서 이렇게 시켜서 먹으면 배터지게 부름. 재방문 할 것 같아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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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354 149

    평점 믿고 방문했는데 맛은... 그닥. 이태원에서 먹은 음식중 손에 꼽을 정도로 맛없었음. 등갈비를 별로 좋아하지 않긴하지만 여기 등갈비 고기 질이 좋은 것 같지않다. 양념 범벅돼서 첫맛은 맛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물리고 별로라고 느낌. 최류탄 주먹밥은 안에 오돌뼈같은게 잔뜩 들어있는데 고기인줄 알고 좋아했다가 실망 ㅠㅠ 좀 더 매워도 좋았을 것 같다. 나온 고기의 양은 적다. 근데 주먹밥의 양이 상당해서 먹고 엄청 배불렀음. 공기밥 3개는 넣은듯? 친구는 주먹밥이 고기보다 낫다고하는데 난 둘다 거기서 거기같다..ㅋㅋㅋ 내가 가자고해서 간곳이라 같이 간 친구에게 살짝 미안했음..ㅠㅜㅠ 재방문 의사는 제로. 이 돈으로 차라리 매니멀 갈걸, 길버트 버거 갈걸하는 후회만 남음..ㅠㅠ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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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도나쓰

    320 93

    토요일 오후 10시에 갔더니 soldout이어서 일요일 저녁에 재방문. 맵지 않은 갈비가 있으니 외국인 친구 데리고 가기에도 좋다. 갈비를 숯불에 바로 구워먹는 것도 그렇고 비닐장갑을 끼고 손으로 쥐고 먹는게 신기한가보다. 더울 땐 각 테이블에 숯불 없이 다 익혀서 서빙이 되는데 겨울에는 초벌만 해서 서빙된다. 숯불 위에 얇게 썬 고구마도 얹어주신다. 쪽갈비는 여전히 맛있고 뜯어먹기에 적당한 사이즈와 양이다. 숯불에 구워먹으니 뜨거워서 손에 들고 뜯어먹으려면 식을 때까지 기다려야하는게 조금 번거롭다. 주먹밥은 여전히 매우니 소스를 따로 달라고 해서 원하는 만큼만 비벼먹는게 좋다. 직원은 아주머니 빼고는 그리 친절해보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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