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커피스트

4.6 72

28,318 72 1,75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2가 1-335
전화번호: 02-725-5557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월-금: 10:00 - 23:00
토: 11:00 - 23:00
일: 12:00 - 22:00
웹 사이트: 식당 홈페이지로 가기

커피스트의 리뷰 (72)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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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 118

    다시 들른, 내가 개인적으로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카푸치노를 내려주는 곳! 크림쫀쫀, 시나몬은 가장자리 동그랗게, 커피는 고소-하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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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8 118

    광화문 온김에 가고 싶었던 곳으루 데일리 커피 :) 사람들이 점심시간 후에 많이 온것 같더라구요- 계속 거의 사람이 차있는 듯한 느낌! 뭔가 커피가 더 맛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이있어서 원목느낌의 로스터리카페를 좋아해요! 여기도 전체적인 컨셉은 원목이지만 강한 색상-빨강을 썼네요~ 암튼 분위기나 카페 인테리어에 대한 얘기는 차치하고, 가장 중요한, 본론인 커피에 대해 얘기해볼게요- 저의 사랑, (따뜻한) 카푸치노를 주문했어요! 여러분.... 이제까지 먹은 카푸치노중 개인적 입맛에 가장-! 잘 맞았던 커피였어요!!!! 우유폼도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시나몬향이 커피향을 무너뜨리지 않고 조화를 이루며, 산미가 강하지 않고 뒷맛도 깔끔한! 최고의 카푸치노였어요ㅠㅠ 근처만 있었다면 1일 1커피스트를 실천하고 싶을정도! 너무 좋습니당 ㅠㅠ 다시 또또 오고 싶은 곳-!!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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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 317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95 이 동네를 사랑하게 될 것 같다T_T eksk님 리뷰 보고 꼭 가야지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커피가 맛있었다. 오후 3시경 방문, 테이블은 만석이라 바 자리에 앉았다. 테이블 간격이 좁고 마악 신경 쓴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곳곳에 정감 있는 식기나 소품들이 자리잡고 있어 따뜻한 느낌. 포근한 인상의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다. 일단 비엔나 고르고 동생은 애플시나몬 티 주문해 줬다. 아 비엔나 크림과 커피 궁합이 너무 좋아서 우앙우앙 하면서 마셨다ㅠㅠ 왜 다른 곳 비엔나는 이런 맛이 안 나지? 애플시나몬 티도 디저트 느낌 나고 맛있었다. 또 카푸치노랑 밀크티 주문. 밀크폼이 금방 폭삭 주저앉아 버리는 곳들도 많은데 여기 밀크폼은 오래오래 폭신하게 남아 있었다. 깔끔하고 맛있는 카푸치노. 위에 올리는 시나몬 가루는 옵션인데 뿌리길 잘한 것 같다. 동생의 밀크티도 향긋하고 맛있었다. 양이 적어 슬펐음. 아쉬운 점은 손님이 끊임없이 들어와 오래 앉아 있기에는 불편. 편안한 분위기는 아니라 정말 커피 맛만 보러 와야 하는 카페다. 또 생각날 것 같다. 마지막 사진, 이 날 날씨가 좋아 광화문을 찍었는데 함께 보아요:D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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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9 59

    광화문에서 갈만한 카페가 없다고 생각될 때 가기 좋은 곳.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잡기 어려운 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또 가고 싶은 집이당. 비엔나 커피를 시켰는데 컵이 너무 예뻐서 감ㅋ덩ㅋ 한모금 마셨는데 맛도 너무 좋아서 또 감ㅋ덩ㅋ 생크림이 진짜 맛있음 위에 꽃모양처럼 올려주신 것도 너무 예뻐서 한참 쳐다보다 마셨음 힝 방금 마시고 왔는데 또 마시고 싶당 어른 버전의 테일러커피 크림모카 같은 느낌이랄까 산미나는 커피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너무 맛있게 마셔서 기분이 너무 조타 아무래도 꽂힌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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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94

    아인슈페너와 미스사이공을 주문했다. 가격- 두 커피 모두 6000원 정도. 요즘 커피 전문점이 그러하지요.. 서비스- 친절하시다. 그리고 진짜 사람 많은데 가져다 주신다. 분위기-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 그리고 동네 아주머니들께서 많이 계신다... 그말인 즉슨 아이들도 있고 꽤 시끌시끌 하다는 것.... 인테리어는 원목으로 아늑한 분위기. 커피스트가 3대 커피 전문점이라고 해서 방문했다. 평일이였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당황했다. 하지만 동시에 신뢰도 증가. 나는 카페 분위기도 중요시 생각하는데 3시쯤 방문해서 그런가 초등학생과 어머님들께서.. 정말 정신없어서 구석에 앉았다. 카페는 놀이터가 아닙니다.. 아인슈페너는 우선 비주얼이 살살 녹았다. 딱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아인슈페너! 비엔나 커피! 커피의 산미를 싫어하는 내가 커피스트의 산미는 신경쓰이지 않고 오히려 즐기고 있었다. 이걸 마시는 중간에 알정도로. 크림은 손으로 직접 만드신다는데 그만큼 입자도 부드럽고 뜨거운 커피에 쉬이 녹지 않았다. 같이 서브해주시는 나무 스푼으로 크림을 떠먹어보면 그 부드러운 맛에 절로 행복해진다. 커피와 비율이 잘 맞아 떨어져서 커피를 마시는동안 크림이 부족하거나 많지 않았다. 미스 사이공은 커피를 진하게 내려 연유와 섞어먹는 베트남 커피를 착안한 것으로 아래에서 부터 연유와 우유를 적절히 섞은 것, 커피, 밀크폼의 세가지 층으로 이루어져있다. 연유와 우유의 비율이 정말 환상적이다. 연유의 달달함은 살아있는데 그렇게 달지도 않다. 나는 거의 달달한 커피는 마시지 않는데 이곳의 미스 사이공은 왜이리 맛있는 걸까. 은은하게 깔리는 단맛이 혀를 아리게 하지도 않고 질리게 만들지도 않는다. 오히려 한 모금더 마시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뿐.... 두 커피를 모두 마셔보면 각 커피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서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5가지 맛이 적절히 어울려서 맛을 내는 커피가 가장 맛있는 커피라는데 나에게 커피스트의 커피가 그런 커피다. 커피의 산미를 알려준 카페. 재방문 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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