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모엘르

4.4 19

8,923 19 29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대전시 유성구 어은동 111-4
전화번호: 042-867-1114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2:30 - 19:30
휴일: 일, 월

모엘르의 리뷰 (19)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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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이

    111 51

    네번째 가보는 모엘르(Moelleux)-말차쇼콜라무스와 말차타르트 늘 테잌아웃만하다가 이번에는 처음으로 내부에서 먹어봤어요ㅎㅎ 왜냐면 오늘은 날이 너무 좋아서 날이 너무 적당ㅎㅐㅅㅓ... 처음 보는 말차쇼콜라케익과, 눈여겨둔 말차타르트로 찜꽁뿅 오늘은 녹차파티 오예 말차쇼콜라케익은 위에 말차크림이 예쁘게 짜여있고 아래에 초콜렛 스펀지케익과 무스가 두툼하게 레이어드되어있어요! 근데이게 단순하지않은게, 말차크림 바로밑에는 녹차스프레드 같은 크림이 얇게 발라져있어요ㅋㅋㅋ 초코랑 녹차크림의 조합은 녹차몽쉘 녹차오예스 녹차 초코파이가 전부인 제게 이렇게 살려낼수도있구낭!! 깨닫게해준 케익. 말차타르트는 사실 쇼케이스에 없었는데 갓 셰프님이 갖고나오셔서 오잉 갓만든디저트는꼭먹어야행!!하고 충동구매.. 위에 화이트초콜렛이 덮고있구용 말차크림이 송골송골 맺혀서 그 판을 들고 버티구있어요ㅋㅋ하지만 자르기가 불편해서 판을 해체!! 근데안에 유자가 들어있는거에요!! 유자가 강하진않은데 부드럽게 맛을내요. 하아 넘나 맛있었어용..♡ 이런 창의적인 조합 좋아용 둘이 맛이 비숫할까봐 너무 중복인가했는데 기우였던 그런초이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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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785 576

    1114밀 사장님께서 디저트 공부하셔서 오픈한 디저트샵이에요! 이전에도 틈틈히 팝업스토어를 열어주셔서 너무 행복했는데 이제 자주 먹을 수 있어요ㅠㅠ감동.. 지금은 5가지 디저트가 준비되는데 이날은 하나 준비 못하셨다고 하셨어요. 조만간 7개 정도로 늘리신다는 얘기가! 몽블랑은 밤크림 맛도 참 좋고 안에 머랭쿠키도 맛있었는데 쉘이 너무 탄탄해서 먹기가 약간 힘들었어요ㅠㅠ 자르다가 식탁 부서지는줄.. 갈레트 브루통이라고 하는데 제가 아는 그 갈레트의 느낌은 아니더라구요ㅋㅋㅋ그리고 맛이 세게 느껴지진 않지만 블루베리 잼 같은게 쉘에 발려있는게 좀 특이했어요. 카라멜 무스 케익은 안에 패션후르츠 층이 있어서 되게 상큼해요! 카라멜보다는 화이트 초콜릿이랑 패션후르츠 맛이 세게 느껴져요. 쇼콜라 타르트는 팔각을 사용하셨다고 하는데 리이슈에서 먹었던 팔각 커피보다는 향이 많이 은은한 편이더라구요. 쌉싸름한 다크초콜릿에 딱 조화롭게 어울리는 정도인 것 같아요. 바닐라 타르트는 바닐라빈 콕콕 박힌게 맛있는 바닐라 에끌레어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후람보아즈 잼이 쉘 위에 발려서 중간중간 상큼한 느낌도 들어 매력있었어요ㅎㅎ 원두는 천호 커피몽타주의 원두를 사용한다고 하셨어요. 대전에서 먹는 집앞 커피숍 커피라니!! 산미 좀 있는게 너무 제 스타일이라 좋았는데 아직 드립커피밖에 안되는게 조금 아쉬워요ㅎㅎ 조만간 몇가지 더 생기길!! 좌석이 3자리씩 모서리 두개 밖에 없어서 4명 이상 방문은 힘들 것 같아요. 미완성식탁의 화이트톤 느낌이에요! 그리고 12시 오픈할때 모든 디저트가 준비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하나는 30분 정도 있어야 나온대서 점심 먹고 또 다녀왔어요ㅋㅋㅋ 디저트 자주자주 바꿔주셨으면 좋겠어요:) 단골해야징♥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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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48

    간만에 어은동을 왔더니 왜 이리 낯선 가게들이 많은 건지? 그래도 여기는 인터넷 보고 찾아서 온건데 생각보다도 가게가 좁았다. 그리고 테이블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게 대기석 같은 자리가 두 테이블 있었다. 근데 나보고 먹고 갈거냐고 물어봐서 당황했다. 난 진짜 그냥 대기석인줄 알았기 때문에...ㅎㅎ 디저트가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하나같이 맛있어보이긴 했다. 그중에서 제일 탐났던 바닐라타르트를 먹어봤는데 쪼끄만게 6500원이나 했지만 그럴만 했다. 쫀득한 바닐라가 겉면을 코팅하고 있고 바닐라무스인지가 안을 채우고 있다. 타르트지는 좀 딱딱했다. 그래서 포크랑 나이프까지 줬나보다. 또 안쪽에는 상콤하게 베리류 필링까지 있어 느끼함 없이 다 먹을 수 있었다. 만족했음♡ ㅎㅎㅎ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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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785 576

    오랜만에 몰아쓰는 모엘르 신상아가들ㅎㅎㅎㅎ♥ 개강하고 그동안 꽤 많은 메뉴들이 새로 생기고 사라지고 했어요. 리뷰를 매번 쓸 수가 없어서 모아놨다가 뿜뿜 터트려요! 가장 최근에 나온 옐로우블라썸이 정말 취향 저격이에요 아래는 스모키한 카라멜맛, 가운데는 상큼한 패션후르츠 젤리에 위에 덮고있는건 은은한 코코넛 무스ㅠㅠㅠ그리고 위에 파인애플과 화이트 초콜릿코팅까지 같이 먹으면 정말 눈물나요... 저 코코넛 몹시 불호라 걱정했는데 맛이 그렇게 자기주장 강하지 않아서 몹시 굳굳!! 정말 조화라는걸 잘 보여주는 한 작품의 디저트였어요ㅎㅎ 그 다음 좋은건 뽐므오타틴?이에요. 사과 타르트 같은 느낌인데 아래는 초코 크런치와 시트 그리고 위에 사과 조림이랑 바닐라 샹티 크림이 있는데 사과 조림이 딱 알맞게 상큼하고 그 위아래로 정말 매력적ㅠㅠ 이것도 오래오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말차유자타르트도 있는데 이건 생각보다 맛이 둘다 은은해서 기대보단 아쉬웠어요. 그래도 맛볼 때마다 항상 강한 맛보다는 조화를 우선시 하시는구나가 잘 느껴졌던!:) 딸기타르트와 쇼콜라말차케이크는 다 비주얼에서 연상되는 맛 정도예요. 크게 인상깊지는 않았어요. 드디어 따뜻한 드립 말고 아이스와 아인슈페너가 나왔는데 아이스는 왠지 용량이 넉넉해서 좋고 아인슈페너는 크림이 많이 아쉬워서 피드백 드렸었어요. 조만간 더 맛있는 아인슈페너를 내어주시지 않을까해요ㅎㅎ 항상 인스타에 신메뉴 티저 나오면 너무 설레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요ㅠㅠ 조만간 동그란 구형의 티라미수가 나올 것 같던데 빨리 먹어보고 싶네요 후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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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롤로잉

    134 33

    몽블랑 프리지에 무화과 타르트 오픈시간에 맞춰갔고, 점심먹고 1시반쯤 맡겨놓은 케잌가질러갔더니 그세 몽블랑이랑 무화과는 솔드아웃 몽블랑! 수요미식회에서 처음 보고, 일부러 첫 몽블랑을 고이고이 모셔두었다. 가끔씩 잘 못하는 집에서 맛본 새로운 음식들은 기억속에 별로라 자리잡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심끝에 여기서 몽블랑을 먹어보기로 했다. 잘 한 선택이었다. 밤크림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이런 조각케잌들은 맛이 정교하거나 조잡한데 모엘르의 몽블랑은 정교했다. 바삭한 타르트위에 별로 달지 않은 블루베리잼! 맛과 색감을 잡아준다. 그위에 밤페이스트, 밤, 샹티크림, 그리고 밤크림. 밤페이스트는 더 척척하고 달았고, 밤크림은 훨씬 농후하고 부드러웠다. 샹티크림은 밤크림에 의해 존재감 상실! 내 기준 크림이 많은 편이다. (생크림 케잌을 가장 꺼리고, 케잌위에 아이싱으로 듬뿍 올려진 크림은 걷어내고 먹는다) 그래서 집에 있던 맛밤을 밤크림에 찍어 먹었는데. 맛있었다ㅎㅎ 프리지에. 3개의 케잌중 상큼함을 뽐내기를 바랬다. 하지만 달았다. 마치 신맛을 감추기위해 단맛을 덮어버리려 한것 같았다. 케이크가 좀 새콤한것도 매력인데... 케이크는 달달해야 맛있다는 고정관념에 잡힌듯 해 아쉬웠다. 타르트위에 무스케이크처럼 가운데 우유크림 그위로 딸기크림 그리고 크림들을 감싸고있는 핑크젤라틴. 우유크림과 딸기크림의 위치를 바꾸면 색감과 맛이 모두 좋아질 것 같았다. 우유크림은 순순하고 청순했고, 딸기 크림은 짙은 화장과 섹시한 향수같은 느낌이라 좀 과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둘의 비율을 바꾸어 청순섹시한 맛을 느끼고 싶어진다. 무화과 타르트 비주얼은 끝내줬고, 무화과도 싱싱했다. 그런데 아직 레벨업이 안된 느낌이었다. 올해 처음나온 걸까?? 전반적으로 맛없다. 무화과 타르트도 여느것과 마찬가지로 타르트위에 무화과 퓨레 그위에 흰 크림 그위에 얇게 저민 무화가가 차례로 올려져있다. 한 층 마다 맛과 색감이 급변해서 조화가 깨진다. 먼저 퓨레는 질척인게 촉촉하고, 알갱이가 느껴지면서 맛이 빈듯한 느낌이든다. 그위에 힌크림은 3개의 케잌의 모든 구성 요소중 가장 아쉬웠다. 빈맛과 대조되게 너무 밀도있었다. 너무 달았고 강했다 그리고 흐물거렸다. 이크림을 먹으며 알게 된것인데 매우 단것 치고는 흐물거리는것은 없다. 꿀보단 엿이 달고, 시럽들도 달수록 찐득해진다. 이색적이라 그런가 거부감이 느껴졌다. 무화과 퓨레를 고정시키기 위해 커스터드 크림이 소량 들어가는데, 무화가 타르트의 매력은 거기에 있었다. 이 크림이 잔뜩 들어간 빵이 있다면 다연 슈크림계의 1인자일듯. 커스터드크림과 흰크림의 맛이 강해선인지 무화과의 맛은 별로... 보기에만 주인공이었다. 전반적으로 타르트는 단단했다. 할머니와 같이 먹었는데, 할머니는 비스켓같다고 했다. 그래서 예쁘게 자르기 힘들다. 밑부분의 타르트와 그안의 필링이 구별되는 것이 좋았다. 3개중에 몽블랑을 가장 추천한다. 가족 모두의 1위였다. 이미 모두 선호하는지 가장 빨리 매진되었다. 포장이 감동이다 케잌들 밑에 작은 얼음팩까지 넣어주신다 가게는 협소하다. 아!!커피 산미가 풍부하고, 첫맛과 끝맛이달라 재밌다. 첫맛은 산미, 끝으로 갈수록 쓴맛. 쓰지만 거칠지 않고, 무겁지 않은 맑은 타입. 고소하진 않다. 커피는 드립과 아인슈페너가 있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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