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갈리나데이지

4.4 65

89,376 65 3,67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118-8
전화번호: 02-720-1248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1시간 무료
영업시간: 12:00 - 22:30
쉬는시간: 15:00 - 18:00
휴일:

갈리나데이지의 리뷰 (65)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hye*

    407 197

    해 바뀌기 전에 런치로 다녀온 곳. 급하게 예약도 안하고 방문했지만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스캄피와 뇨끼를 먹을 수 있었다....!! 겉은 바삭하게 익혀졌지만 안은 쫀득쫀득한 치즈같은 식감의 뇨끼에 견과류맛 처럼 고소한 맛이 진했던 크림소스맛은 아직도 생각남.... 다른 메뉴는 몰라도 갈리나 데이지의 뇨끼는 꼭 추천하고싶다 / 스캄피는 면도 새우살도 쫄깃쫄깃해서 로제보다는 오일파스타로 먹었으면 더좋았을 것 같았다는 생각을 혼자했음.... / 서버분들이 친절한 사람도 있고 그냥 그저그런 사람도 있어서 가는 날에따라 다른 것 같고 런치때는 천장쪽으로 햇살이 잘 들어와서 밝은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음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Gastronomy

    739 619

    재방문한 갈리나데이지. 식전빵은 딱 좋은 온도에 빵만 먹어도 맛있다라는 탄성이 나올정도로 식욕을 돋구워줌. 카르파쵸는 씹는 식감이 너무 좋음. 첨가된 트러플 오일과 무화과 덕분에 감칠맛이 상승됨. 앤초비파스타는 처음먹어본 빳게리면으로 서브됨. 라자냐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쫄깃함. 앤초피의 감칠맛과 잘 어울림. 돼지고기 소고기가 들어간 라구소스 파스타는 역시 맛있음. 어릴때 먹던 미트소스 파스타가 떠오르지만 맛은 이백배 좋음. 채끝살을 이용한 스테이크는 적절한 기름기와 함께 육즙이 가득함. 같이 서브되는 세종류의 소금과 함께하니 감칠맛이 배가 됨. 데이지 쉐프님이 이탤리 여행중에 득템했다는 그라파를 한잔 주심. 와인을 증류한 술이지만, 같이 종류의 꼬냑, 알마냑과는 다른 풍미로 빼갈과 비슷한 느낌. 디저트로 적절한 한잔. 팻투바하분이 데이지 쉐프의 사진을 땃길래 나도 찍자고 졸라서 한장 찍음. 아담한 체구의 외모와는 다르게 엄청난 포스의 음식을 뽑아내심. 깔끔한 느낌의 주방 스파이샷 보너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Jㅐ

    702 647

    서촌에 위치한 데이지 쉐프님의 이탈리안 "갈리나데이지". 미쉐린 가이드에서도 소개되었어요. 가고싶다 1순위인 곳이었는데 드디어 방문!! 트러플 파스타인 "Tartufo". 나오자마자 코를 찌르는 트러플 향에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행복해졌어요+_+ 살짝 가늘면서도 납작한 탈리올리니 면 또한 꼬들꼬들한 느낌이 너어무 마음에 들었다!! 이래서 알덴테알덴테 하나봅니다ㅠㅠ 면과 소스 모두 최고였던 최고의 파스타!! 슬라이스드 된 트러플 비쥬얼도 최고 : p 어란 파스타인 'Bottarga' 역시 대만족. 파스타면을 입에 넣지마자 입안에 퍼지는 올리브 오일의 풍미에 어란이 더해지니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지요!! 풍성한 파스타의 맛은 이 파스타에 왜 어란이 들어가야만 했는지 여실히 보여주네요. 쥬키니는 기름질 수 있는 맛을 잡아주고 식감까지 더해줘요 : D 분위기도 아주 좋았고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음식은 정말 맛있지만 양은 살짝 적은 편이에요. 유명한 곳 답게 사람도 꽤 많아서 예약하고 방문하시는 걸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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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287 118

    아 여기 뇨끼 너무 맛있어요. 제 인생 뇨끼.. ♡ 양이 적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엄청 맛있어서 또 먹고싶어요. 겉은 살짝 바삭?한데 안은 또 부드러워요. 밑에 깔린 크림도 너무 맛있어서 남은 크림에 빵 찍어먹을 정도였음 ㅠㅠ 하나하나 입에 넣을 때마다 맛있어서 행복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점점 사라지는 게 마음 아팠어요. 인간적으로 뇨끼 양 너무 적음.. 20개도 안들은듯..ㅠㅠㅠ 왜 맛있는 이탈리안 식당들은 죄다 양이 적은 걸까요??? 같이 시킨 Tarfulo 트러플 오일 파스타는 사실 좀 실망했어요. 인상깊지않은 맛이였던 것 같아요. 시키고 좀 후회함 ㅠㅠ 전에도 느낀 거지만 여기서 파스타 두개만 시키면 솔직히 양이 차진 않아요. 식전빵이라도 안줬으면 진짜 배고파죽을뻔함. 담에 오면 애피타이저 하나 더 추가로 먹어야할 듯. 그래도 배가 찰진모르겠지만..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hye*

    407 197

    맛은 최고다..... 하지만 여긴 왜 맨날 급하게 결정해서 가는 것일까 ㅠ.... 자리도 맨날 똑같은데로 준다 ㅠㅠ 조용한 서촌 골목속에 위치한 귀여운 이탈리안 레스토랑이고 데이지라는 여성 셰프가 운영한다 (그라노출신) / 파스타 여기만큼 맛있는데 잘 없다. 뇨끼는 두 번째 먹어봤는데 여전히 쫀득한 식감에 진한 바질페스토 소스 어느하나 흠잡을데가 없음... ㅠ 처음 나올때 양 때문에 실망할 수 있으나 또 먹어보면 그렇게 적은 양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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