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갈리나데이지

4.5 71

96,788 71 3,91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118-8
전화번호: 02-720-1248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3만원-4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1시간 무료
영업시간: 12:00 - 22:30
쉬는시간: 15:00 - 18:00
휴일:

갈리나데이지의 리뷰 (71)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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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353 147

    아 여기 뇨끼 너무 맛있어요. 제 인생 뇨끼.. ♡ 양이 적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엄청 맛있어서 또 먹고싶어요. 겉은 살짝 바삭?한데 안은 또 부드러워요. 밑에 깔린 크림도 너무 맛있어서 남은 크림에 빵 찍어먹을 정도였음 ㅠㅠ 하나하나 입에 넣을 때마다 맛있어서 행복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점점 사라지는 게 마음 아팠어요. 인간적으로 뇨끼 양 너무 적음.. 20개도 안들은듯..ㅠㅠㅠ 왜 맛있는 이탈리안 식당들은 죄다 양이 적은 걸까요??? 같이 시킨 Tarfulo 트러플 오일 파스타는 사실 좀 실망했어요. 인상깊지않은 맛이였던 것 같아요. 시키고 좀 후회함 ㅠㅠ 전에도 느낀 거지만 여기서 파스타 두개만 시키면 솔직히 양이 차진 않아요. 식전빵이라도 안줬으면 진짜 배고파죽을뻔함. 담에 오면 애피타이저 하나 더 추가로 먹어야할 듯. 그래도 배가 찰진모르겠지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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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60 661

    재방문한 서촌의 이탤리언 레스토랑인 갈리나 데이지. 그라노를 거쳐 테라13에 있는 소르티노 쉐프의 제자 레스토랑 중 하나. 다른 제자 레스토랑인 몽고네, 이태리재, 오만지아 등과 비교하면 같은 듯 하면서 다른 느낌을 보여줌. 리조또와 보타르가, 알리오올리오를 주문함. 리조또는 처음먹어보았는데 알알이 살아있는 식감이 뛰어남. 보타르가는 어란의 비린맛을 잘 잡아 짭짤하고 감칠맛만 잘 뽑아낸듯함. 알리오 올리오는 판체타를 사용하여 임팩트있는 간을 보여줌. 짜지않지만 짭짤한 느낌을 줌. 보타르가와ㅜ알리오 올리오의 알덴떼가 조금 달라서 추궁하니 하나는 뎅지 쉐프가 만들고 나머지는 다른 쉐프가 만든듯함. 추가로 라구 파스타도 주문함. 밥비벼먹고싶은 느낌의 미트소스임. 여전히 좋은 맛을 유지하고 있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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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산

    287 160

    그라노 출신의 셰프님이 운영하는 곳이라 해서 기대했는데, 역시는 역시였다. 서촌에 이런 곳이 있는 지 몰랐음. 파스타 좋아하신다면 꼭 가보시길. 실내는 넓지 않고 주차도 따로 안됨. 단, 2층에 공간이 또 있는 것 같았지만 확인하지 못했음. 1. 풍기(funghi): 버섯이란 뜻처럼 큰 송이 위에 리코타치즈와 포향초 레몬주스 파슬리 등의 재료를 얹어 구운 요리. 비주얼도 죽이지만 향과 식감이 특히 나이스! 전채 먹을거라면 추천. 2. 보따르가(bottarga): 오일파스타와 엔쵸비 느낌을 좋아하는 나에겐 베스트! 면의 느낌도 무뚝뚝한 느낌(?)으로 정말 맛있었다. 비슷한 취향이라면 추천! (직접 비벼(?)주시는 서비스까지 ㅎ ) 3. 볼로네제(bolognese): 면이 넓고 부드러우면서 탱탱함(계란 느낌이 날 정도로) 토마토 소스에 고기들이 잘 다져져서 좋은 맛을 냄. 나이스~ 메뉴 선택을 잘한 것 같다. 화이트 와인도 가볍게 함께 했는데, 풍미까지 더해져 너무 좋았음. 강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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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60 661

    재방문한 갈리나데이지. 식전빵은 딱 좋은 온도에 빵만 먹어도 맛있다라는 탄성이 나올정도로 식욕을 돋구워줌. 카르파쵸는 씹는 식감이 너무 좋음. 첨가된 트러플 오일과 무화과 덕분에 감칠맛이 상승됨. 앤초비파스타는 처음먹어본 빳게리면으로 서브됨. 라자냐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쫄깃함. 앤초피의 감칠맛과 잘 어울림. 돼지고기 소고기가 들어간 라구소스 파스타는 역시 맛있음. 어릴때 먹던 미트소스 파스타가 떠오르지만 맛은 이백배 좋음. 채끝살을 이용한 스테이크는 적절한 기름기와 함께 육즙이 가득함. 같이 서브되는 세종류의 소금과 함께하니 감칠맛이 배가 됨. 데이지 쉐프님이 이탤리 여행중에 득템했다는 그라파를 한잔 주심. 와인을 증류한 술이지만, 같이 종류의 꼬냑, 알마냑과는 다른 풍미로 빼갈과 비슷한 느낌. 디저트로 적절한 한잔. 팻투바하분이 데이지 쉐프의 사진을 땃길래 나도 찍자고 졸라서 한장 찍음. 아담한 체구의 외모와는 다르게 엄청난 포스의 음식을 뽑아내심. 깔끔한 느낌의 주방 스파이샷 보너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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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뿔뿔

    353 147

    볼로네제랑 크림펜네 시켰는데 둘다 너무 맛있었다! ㅎㅎ 재방문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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