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뉴질랜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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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77 46 1,271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32-1
전화번호: 070-7523-6265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0:30 - 22:00
휴일:

뉴질랜드스토리의 리뷰 (46)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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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217

    잠실 인근 브런치 맛집으로, 애정하는 뉴질랜드스토리. 두번이나 리뷰를 썼지만, 이렇게 또 리뷰를 작성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곳! 늘 샌드위치만 먹다가 처음으로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역시나.. 그리스풍샐러드도 맛있어요. 바질페스토와 블랙, 그린 2종의 올리브 그리고 치즈와 토마토의 조화가 넘넘 좋았어요. 채소도 물론 다 완전 신선! 그 곳에서 판매하시는 바게트를 살짝 구워달라고 부탁드려서 같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빅토리아 샌드위치는 살짝 구운 치아바타빵에 모짜렐라 치즈, 햄, 바질, 루꼴라가 들어가있는데, 역시 가성비 최고에요. 플레이트에 같이 나온 양상추 샐러드는 유자드레싱으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감칠맛도는 그런 맛. 늘 브런치로만 먹었는데, 밤에는 어둑하고 또 분위기가 은은하고 넘 좋았어요.^^ 다음에는 와인 한잔 해도 좋을거같아요! 뉴질랜드스토리+석촌호수산책은 최고의 꿀조합! * 그리스풍샐러드 11,000 빅토리아샌드위치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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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 382

    3월 홀릭 밋업으로 뉴질랜드 스토리 다녀왔어요! 7명이 한번에 앉을 자리는 없어서 3명, 4명으로 쪼개서 앉았는데 셋이서 샌드위치 6개 시켜먹었어요..핳...:D 처음에는 샌드위치 하나가 왕대접에 나오는줄 알았는데 다행히 대접 하나에 세개씩이더라구요.. 한사람당 8피스씩 부지런히 먹었어요.. 양 정말 많아요! 배고프셔도 인당 1.5개까지만 추천드려요ㅠㅠ 일단 맛있던거 순서대로 적어보면 "크림마효>빅토리아>=카우보이2>에그봉봉>모로칸 치킨>졸라씨네 쪽파" 이렇게 되네요! 1,2,3위는 맛있게 먹었고 4,5위는 괜찮았고 6위는 맛없진 않았는데 제 입에 맞진 않았어요. 저의 베스트 크림마효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늘어나는 모짜렐라랑 크림소스까지 완전 제 취향이었어요!! 토스트도 파삭하게 된게 제 입천장을 열심히 괴롭혔네요ㅠㅠ 빅토리아는 카프레제 샌드위치 같은 느낌이고 산뜻해서 좋았어요. 카우보이2는 감자랑 통새우가 딱 상상하던 맛이었지만 맛이 없을 수 없었구요! 졸라씨네 쪽파는 발사믹에 졸인 버섯과 고르곤졸라가 들어간 파니니였는데 투머치 시큼새큼..이것만 먹었다면 별로를 줬을지도 몰라요ㅠㅠ 첫 방문만에 샌드위치 종류를 다 먹어버려서 저는 재방문의사가 없지만 마침! 석촌호수인데 마침! 샌드위치가 먹고싶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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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293

    샌드위치가 이렇게 맛있다니! 부첼라에 이어 패스트푸드같다는 샌드위치에 대한 편견을 깨뜨려준 곳이예요~ 매우 건강한 샌드위치를 좋아하신다면 강추예요. 반미를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었는데 재료가 다 떨어져서 모로칸 치킨과 스파이스 가지를 시켰어요! 두개 다 너무너무 맛있어요! 재료 간도 짜지 않고 향신료를 잘 활용해서인지 더욱 제 취향이었어요ㅎㅎ 특히 가지가 식감이 최고ㅜㅠ 푹 익히지도 덜 익히지도 않고 적당해서 너무 물렁하지도 않아요. 가지즙(?)도 남아있어서 향신료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재료들도 매우 신선하지만 전반적으로 음식들이 향긋하게 느껴지는 맛이었어요! 외국인 친구집에 초대받은 듯한 아담하고 따뜻한 내부 분위기도 맘에 들구용. 사장님이 친절하진 않았지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재방문하고싶어요! 다음엔 일찍 가서 반미를 먹어보고싶네요 Never expected to have a well-made sandwich around Jamsil. I personally thought a sandwich as a quick takeaway food to have in a hurry, but here you can find a decent fresh and healthy sandwiches. We ordered Moroccan Chicken and Spice Aubergine and both were extremely delicious! All ingredients were really fresh and well cooked. Aubergine was especially tasty, not overcooked or overseasoned. Moroccan chicken was just what I expected. The ambience was really warm and comforting, just like when I visited a friend'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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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7 300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맛의 샌드위치들이 있는곳. 샌드위치가 생각보다 크고 샐러드까지 더해져 한끼 식사로 좋을것 같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이 있을지 모르니 최소 몇일전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졸라씨네쪽파가 제일 맛있었다. 간이 쎄서 달고 짜지만, 발사믹소스에 재워 캬라멜라이징된 양파와 버섯 그리고 꼬릿한 치즈의 맛이 어우러져 취적이었다. 간만 약하면 좋을듯. 다음으로는 대부분 동감한 내용인데 에그봉봉, 크림마효가 맛있었다. 빵이 바삭하게 잘 구워져있고 깔끔한 맛이 담백하면서 맛있었다 치아바타로 만든 샌드위치들은 속 재료는 맛있었지만 빵이조금 아쉬웠다. 빵을 더 어울리는 것으로 대체하면 훨씬 샌드위치맛이 살 것 같은 느낌이었다. 사실 샌드위치먹으러 멀리갈만한곳일까? 하는건 의문이다. 그리고 평점도 뭐 그렇게까지 높은 점수를 주고싶은 마음은 없다. 그래도 대부분 맛있다. 라고 느끼고, 또 분위기가 특별하다고 느낄만한 곳이기에 석촌호수를 들릴일이 있다면 한번 들려봐도 좋을 것. 정도로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