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버블앤코클스

4.5 26

한남점

46,091 26 1,35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8-14
전화번호: 070-8872-0901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월-토: 18:00 - 24:00
일: 17:00 - 22:00
쉬는시간: 월-토: 22:00
일: 21:00

버블앤코클스의 리뷰 (26)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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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786 761

    한강진역과 이태원역 사이에 위치한 시푸드 바 "버블앤코클스"(한남점). 망고 밍글링을 통해 방문하게 되었어요. 압구정점이 조그만 아지트 같은 느낌이었다면 한남점은 더 넓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기 좋은 분위기. 해적선 느낌 나는 분위기는 그대로여서 좋았어요!! 여러 제철 해산물들과 핸드앤몰트 맥주를 함께 페어링할 수 있었어요!! 특히 '굴 플래터'와 '모카 스타우트'의 마리아주는 엄지척!!bb 생굴, 훈연굴, 구운굴이 나왔는데 역시 제철 음식답게 비리지 않고 맛있었어요. '시푸드플래터'랑 '키조개관자구이'도 맛없을 수가 없잖아요..!!ㅠㅠ 의외의 달콤한 맛을 가진 '고등어샐러드'는 두 번째 먹은 건데도 또 맛있네요ㅋㅋ '장어감자전'이나 '문어까르파치오' 같은 창의적인 요리도 재미있어요. 마지막으로 나온 봉골레파스타도 적당히 매콤해서 딱 깔끔하게 마무리로 먹기 좋았어요!! 분위기도 어둑어둑하니 좋고 음식도 하나같이 맛있어서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 D 소개팅 하기도 좋을 것 같은 느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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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NY

    502 364

    까먹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올리네여, 무려 크리스마스 디너였어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곳을 찾으려다 버블앤코클스가 생각났죠. 한남동 지하의 비밀기지와도 같은 그런 곳이에요. 셋이서 "굴 플래터", "문어 카르파치오", "관자리조또" 시키고 글라스와인도 시켰어요; "굴 플래터" - 저는 굴을 안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지난번 밍글링으로 인해 눈을 떠서 또 시켜봤어요. 샬롯 비네거를 굴에 뿌려서 한입에 먹고 화이트와인 마시면 Perfect!! 샬롯비네거가 피쉬함을 다 가져가버려요. "문어 카르파치오" - 최애 메뉴 중 하나! 누른담에 얇게 자른듯 해요, 꼬독꼬독 쫄깃하니 아주 굿! 안주로 딱 좋아요. "관자 리조또" - 친구들은 얘를 제일 좋아했어요. 아 진짜 관자를 어쩜 저렇게 완벽하게 익히셨는지 진짜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와..관자가 다했다 정말!! 항상 버블앤코클스 맛있게 먹고와요, 양이 좀 아쉽지만 또 가고프네요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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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산

    317 183

    이곳은 나에게 '서양식 이치에'가 될 것 같음. 이태원점은 처음 가봤는데, 공간 구성 일단 매우 훌륭. 조명도 좋고, 바 테이블도 매우 좋음. 해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 가격에도 허세가 없어서 더 좋음. (이것마저 이치에스러움) 이 날 시즈널 메뉴 생석화에 샴페인과 와인을 미친 듯이 먹었는데, 와인 콜키지 한 병 무료에 가격도 크게 허세 있는 가격은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했음. 1. Grilled Seafood Platter: 익힌 해물들과 옥수수 등. 4명 정도가 먹기 좋은 메뉴로 가격 또한 나쁘지 않음. (모리아와세 느낌ㅎ) 2. Oyster(석화): 시즈널 메뉴로 제공되는데 이 날 미친 듯이 먹었음(한 5접시?) 생도 있고 구운 것도 있는데, 생으로 나오는 것에 올리는 소스가 일품(시큼한). 3. 훈연장어파테를 얹은 해시브라운케익: 일행들의 탄성을 자아낸 맛! 반드시 드셔보시길. 4. 기타: 사실 이 날 거의 모든 메뉴를 맛봤는데, 일일이 나열하기가 좀 어려워 인상적인 메뉴들만 위에 적음. 모든 메뉴가 평균 이상이라 해도 거짓이 아님. 파스타 리조또는 무난하고, 의외로 extra 메뉴들이 괜찮으니(가성비도) 오랫동안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은 안주 삼아 시키면 좋을 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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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iermyo

    417 148

    압구정 버블앤코클스에서 홀릭파티했던 모임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한남점을 다시 방문했어요 메뉴들이 다 맛있어서 여러명이 가서 여러 메뉴를 시키는 게 좋은 곳이에요 지하에 있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양초도 예뻤어요 분위기는 크리스마스 , 연말 느낌!! ㅋㅋㅋ 이제 생굴은 시즌이 지나서 더이상 나오지 않고 그릴드 시푸드 플래터에 삶은 오징어 나오는 메뉴 그리고 저번에 젤 맛있게 먹은 피쉬파이를 시켰습니당 맥주는 모카스타우트가 맛있다는 평이 많았는데 이거 없어서 대신으로 생뚱맞게 전혀다른 벨지안 윗으로 주시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제입맛엔 맛있었어요 라거도 스텔라 아르토리스로 주시고 ㅋㅋㅋ 맥주잔이 다 예뻤어용 식전빵엔 훈연한고등어로 만든 소스가 나와 특이했구여 플래터에는 굴 가리비 새우 훈연고등어 등이 있었고 젤 신기한건 기장멸치튀김 ㅋㅋ 고소해서 젤 맛있다는 분도 있었어요 오징어 나오는 요리는 조그만한 병아리콩같은 것들도 오징어였고 소스가 매운데 특이했어요 피쉬파이는 좀더 컸으면 ㅜㅜ ㅋㅋ 문어카르파초를 못먹어봐서 아쉬워용 ㅜㅜ 또 가고싶은 곳이에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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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mo

    433 327

    압구정점 방문했을때는 시푸드플래터가 조금 메마른 느낌이었는데 전반적으로 해산물들이 훨씬 신선하고 더욱 맛있었어요:) 특히 요즘 굴이 제철이라 그런지 굴이 매우 신선하고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의외로 훈제된 굴보다 생굴이 훨씬 비린내도 덜하고 맛있었네요. 특히 빵가루와 바질, 치즈가루를 감싸 튀겨낸 굴은 정말정말 최고였어요! 허브를 좋아해서 더더욱 맛있게 먹었네요~ 문어 카르파치오는 문어를 얇게 저며 먹기 좋은 형식으로 나오는데 정말 쫄깃하고 감칠맛나는게 안주로 딱 알맞아요! 고등어 샐러드는 압구정점에서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메뉴 중에 하나였는데 이태원점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이태원점에서는 압구정과 달리 고등어 살을 코코넛가루로 감싸 튀긴 형태로 나오는데 비린 내 하나 없이 고등어 특유의 지방 풍부하게 느껴지는 부드러움 그대로였어요.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 뒷맛을 오렌지가 상큼히 잡아줘요. 의외로 키조개 관자구이가 그냥저냥이었네요ㅠㅠ 밑에 구운 하몽이 함께 나오는데 하몽이 너무 바작하게 익혀져선지 쫄깃한 식감의 관자와 동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오히려 조금 부드러웠다면 더욱 잘 어울렸을 것 같네요. 핸드앤몰트에서 제공해주신 맥주들도 다 너무너무 맛있었어요ㅠㅠ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탄산이 적고 부드러운 모카맛이 나는 Mocha Stout가 딱 알맞았지만 제일 감탄한건 Slow IPA! 향긋한 꽃향이 물씬 나길래 당연히 꽃이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시트러스만을 넣었다고 하셔서 더욱더 놀라웠던 맥주였어요. Apple cider는 당연히 달콤한 음료수같은 유럽식 cider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고 인위적이지 않은 달달함이라 좋았어요. 실제로 설탕 첨가하지 않고 사과의 당도만으로 단 맛을 낸다고 해요. 맥주잔 또한 특이한데 와인과 같이 향이 잘 빠져나가지 않도록 길다란 잔을 사용하셨다 하네요. 한남점은 압구정점과 비교해 공간도 훨씬 넓어 회식이나 큰 모임으로도 매우 좋아요! 실제로 저희 방문했을 때 옆 테이블에서 회식오신 것 같더라구요:) 홀릭 말고도 활발한 유저분들과도 만날 수 있어 더더욱 좋았던 망고 밍글링이었어요❤️ Everything couldnt have been better! The seafood platter was tastier and fresher than the one I had back in Apgujeong. The mackerel salad was extremely flavourful and went perfectly well with citrus(orange?). They cook quite different though. Here the mackerel bits were covered with coconut powder which was more crunchy and greasy, but both were good. Scallop grill with jamon ham was okay but it would be much better if jamon was less crunchy. Malt beers from Hand & Malt was simply amazing! I never thought a beer can be this diverse and flavourful. Mocha Stout was the one best suited my taste(full of roasted, coffee-like taste) but Slow IPA was way beyond my expectation. It tasted and smelled slightly of flower, which I undoubtedly thought they grinded some flower blossoms or herbs or something more fragrant. But surprisingly it was only citrus they added. Other beers were also semi-sweet without any artificial additives inclu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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