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버블앤코클스

4.7 24

한남점

38,706 24 1,17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8-14
전화번호: 070-8872-0901
음식 종류: 이탈리안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8:00 - 24:00
휴일:

버블앤코클스의 리뷰 (24)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Jㅐ

    730 685

    한강진역과 이태원역 사이에 위치한 시푸드 바 "버블앤코클스"(한남점). 망고 밍글링을 통해 방문하게 되었어요. 압구정점이 조그만 아지트 같은 느낌이었다면 한남점은 더 넓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기 좋은 분위기. 해적선 느낌 나는 분위기는 그대로여서 좋았어요!! 여러 제철 해산물들과 핸드앤몰트 맥주를 함께 페어링할 수 있었어요!! 특히 '굴 플래터'와 '모카 스타우트'의 마리아주는 엄지척!!bb 생굴, 훈연굴, 구운굴이 나왔는데 역시 제철 음식답게 비리지 않고 맛있었어요. '시푸드플래터'랑 '키조개관자구이'도 맛없을 수가 없잖아요..!!ㅠㅠ 의외의 달콤한 맛을 가진 '고등어샐러드'는 두 번째 먹은 건데도 또 맛있네요ㅋㅋ '장어감자전'이나 '문어까르파치오' 같은 창의적인 요리도 재미있어요. 마지막으로 나온 봉골레파스타도 적당히 매콤해서 딱 깔끔하게 마무리로 먹기 좋았어요!! 분위기도 어둑어둑하니 좋고 음식도 하나같이 맛있어서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 D 소개팅 하기도 좋을 것 같은 느낌!!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happiermyo

    404 148

    압구정 버블앤코클스에서 홀릭파티했던 모임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한남점을 다시 방문했어요 메뉴들이 다 맛있어서 여러명이 가서 여러 메뉴를 시키는 게 좋은 곳이에요 지하에 있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양초도 예뻤어요 분위기는 크리스마스 , 연말 느낌!! ㅋㅋㅋ 이제 생굴은 시즌이 지나서 더이상 나오지 않고 그릴드 시푸드 플래터에 삶은 오징어 나오는 메뉴 그리고 저번에 젤 맛있게 먹은 피쉬파이를 시켰습니당 맥주는 모카스타우트가 맛있다는 평이 많았는데 이거 없어서 대신으로 생뚱맞게 전혀다른 벨지안 윗으로 주시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제입맛엔 맛있었어요 라거도 스텔라 아르토리스로 주시고 ㅋㅋㅋ 맥주잔이 다 예뻤어용 식전빵엔 훈연한고등어로 만든 소스가 나와 특이했구여 플래터에는 굴 가리비 새우 훈연고등어 등이 있었고 젤 신기한건 기장멸치튀김 ㅋㅋ 고소해서 젤 맛있다는 분도 있었어요 오징어 나오는 요리는 조그만한 병아리콩같은 것들도 오징어였고 소스가 매운데 특이했어요 피쉬파이는 좀더 컸으면 ㅜㅜ ㅋㅋ 문어카르파초를 못먹어봐서 아쉬워용 ㅜㅜ 또 가고싶은 곳이에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JENNY

    462 325

    까먹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올리네여, 무려 크리스마스 디너였어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은 곳을 찾으려다 버블앤코클스가 생각났죠. 한남동 지하의 비밀기지와도 같은 그런 곳이에요. 셋이서 "굴 플래터", "문어 카르파치오", "관자리조또" 시키고 글라스와인도 시켰어요; "굴 플래터" - 저는 굴을 안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지난번 밍글링으로 인해 눈을 떠서 또 시켜봤어요. 샬롯 비네거를 굴에 뿌려서 한입에 먹고 화이트와인 마시면 Perfect!! 샬롯비네거가 피쉬함을 다 가져가버려요. "문어 카르파치오" - 최애 메뉴 중 하나! 누른담에 얇게 자른듯 해요, 꼬독꼬독 쫄깃하니 아주 굿! 안주로 딱 좋아요. "관자 리조또" - 친구들은 얘를 제일 좋아했어요. 아 진짜 관자를 어쩜 저렇게 완벽하게 익히셨는지 진짜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와..관자가 다했다 정말!! 항상 버블앤코클스 맛있게 먹고와요, 양이 좀 아쉽지만 또 가고프네요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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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별

    161 53

    버블앤코클스 이태원점 분위기와 인테리어를 비밀스럽고 고급스럽게 은밀하게 잘 꾸며놓으셨더라구요 전등색도 전구로 배치한게 너무 예뻤어요. 식전빵은 버터와 사워크림, 직접 만드신 고등어크림치즈가 나왔어요. 처음엔 고등어소스라길래 맛있을까?. 싶었는데 이곳의 음식특징을 잘 살린 스타터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개인적으로 가장맛있는 소스기도 했어요. 고등어를 잘개 다듬어 참치같은 식감이 좋았어요! 굴플래터 와 Mocha Stout 첫번째 먹은 음식과 맥주에요. 굴은 생굴이고어떤건 위에 소스가 뿌려져있었고 어떤건 치아브가 뿌려져 있었어요. 레몬을 살짝 뿌리고 생으로 먹어도 굴이 너무 신선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또 다른 플레이트에 주신 굴은 빵가루와 바질(?)을 사용해서 약간 조리가 된 굴이었는데 전 이게 더 맛있던 것 같아요ㅎㅎ 맥주는 처음이 가장 강렬한 색이었어요. 포도주같은 검붉은 색을 띄는 맥주였는데. 향은 다크초콜릿같은 향과 익은 포도같은 달달한 향이났어요 맛은 흑맥주같기도하고.. 흑설탕은 만들고 난 후 당밀? 조청같은 단맛? 이 났어요! 탄산도 다른것에 비해 적어서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았어요 문어까르파치오 - Slow IPA 시푸드플래터 - Belgian Wit 두번째로 비슷하게 두가지 음식이 플레이팅 되었어요. 얇게 썬 문어와 얇게 썬 감자칩위에 레몬을 가미한 상큼한 소스가 뿌려져있었어요. 시푸드 플래터는 이름대로 가리비. 홍합. 소라. 새우 등 해산물이 전부 모여있었어요. 소스는 케첩. 레몬즙을 넣은 녹인 버터. 주황색소스(사우전드 아일랜드 소스 같은 느낌인데 좀 더 진했어요.) 가 같이 나왔어요. 개인적으로 녹인버터에 찍어먹는게 고소하고 가장 맛있던 것 같아요ㅎㅎ 해산물을 한꺼번에 먹는 느낌이라 이 플레터도 맘에들었어요. 맥주는 처음 나온건 되게 상큼했어요. 탄산도 강하고 두번째로 나온건 먹자마자 아 망고구나! 싶을 정도로 망고의 묵직하고 끈적한 단맛? 이 강하게 나고 뒤에서 맥주향이 올라왔어요. 고등어샐러드 - Hard Cider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플레터였어요. 고등어가 샐러드위에 잘려서 코코넛가루를 얹고 달달하게 조리했었는데 고등어의 지방맛과 어울리고 달달한 소스가 맛있었어요ㅎㅎ 오렌지마멀레이드같은걸 겉에 코팅시킨 후 코코넛가루를 뿌린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샐러드는 상큼한 소스와 나왔어요. 샐러드엔 얇게 썬 무? 비트? 같은 것도 있었는데 향이 좋아요! 맥주는 애플사이다 였던거같아요. 투명색인데 먹자마자 톡쏘고 알코올이 바로올라와요. 정말 사이다같은 바디감에 풋사과같은 향이었어요. 도수가 다른것들에 비해 좀 있는편인데 사이다같아서 잘먹었어요. 키조개관자구이 - Xtra Pale Ale 제가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인거같아요. 관자가 진짜 이렇게 맛있는지 처음알았어요. 식감이 탱탱하고 밑에 베이컨을 바싹구워서 과자처럼 부서지는데 너무맛있어요ㅠㅠ! 관자위엔 호두를 얹었고 맨 밑에 직접만든 소스를 발랐다고 했는데 고소한고 담백해요. 맛있어요..!! 이거 꼭 드셔보세요. 추천해요. 장어감자전 - ESA 장어전이란게 신선했어요.. 사실 이때쯤 배불러서 많이 못먹었어요ㅠ.. 그리고 나오자마자 사라졌던 기억이..ㅋㅋ ㅋ 맥주는 파인애플 향과 리치향이 나는 맥주였어요. 라이트하고 노랗고 하얀쪽 과일? 상큼했어요ㅎㅎ 봉골레파스타 - Raspberry Cider 마지막 플레터에요. 봉골레아 알단테정도로 익혀서 꼬들했어요. 소스도 맛있구요 당연히 가장 맛있던건 들어있던 봉골레가 인듯 해요. 여기선 다홍빛의 맥주가 나왔어요. 제가 제일 맛있게 먹은 맥주인것 같아요. 가장 음료수같았어요ㅋㅋ 약간 환타같은 느낌도 들고 달달했어요ㅎㅎ 탄산도 적당했구요 쓰면서 맥주가 저게 순서가 맞나 싶지만.. 최대한 기억해보려고 머리를 쓰면서 써봤어요ㅋㅋ예쁘게 봐주세요! 이번에 망고 플레이트를 하면서 이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맥주와 음식도 설명을 들으며 하나하나 먹고 맛을 느끼는 것도 좋았구요ㅎㅎ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렇게 먹는게 익숙치 않은데 너무좋네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마중산

    265 144

    이곳은 나에게 '서양식 이치에'가 될 것 같음. 이태원점은 처음 가봤는데, 공간 구성 일단 매우 훌륭. 조명도 좋고, 바 테이블도 매우 좋음. 해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 가격에도 허세가 없어서 더 좋음. (이것마저 이치에스러움) 이 날 시즈널 메뉴 생석화에 샴페인과 와인을 미친 듯이 먹었는데, 와인 콜키지 한 병 무료에 가격도 크게 허세 있는 가격은 아니라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했음. 1. Grilled Seafood Platter: 익힌 해물들과 옥수수 등. 4명 정도가 먹기 좋은 메뉴로 가격 또한 나쁘지 않음. (모리아와세 느낌ㅎ) 2. Oyster(석화): 시즈널 메뉴로 제공되는데 이 날 미친 듯이 먹었음(한 5접시?) 생도 있고 구운 것도 있는데, 생으로 나오는 것에 올리는 소스가 일품(시큼한). 3. 훈연장어파테를 얹은 해시브라운케익: 일행들의 탄성을 자아낸 맛! 반드시 드셔보시길. 4. 기타: 사실 이 날 거의 모든 메뉴를 맛봤는데, 일일이 나열하기가 좀 어려워 인상적인 메뉴들만 위에 적음. 모든 메뉴가 평균 이상이라 해도 거짓이 아님. 파스타 리조또는 무난하고, 의외로 extra 메뉴들이 괜찮으니(가성비도) 오랫동안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은 안주 삼아 시키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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