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공방

4.3 36

2,692 36 9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91-6
전화번호: 02-594-2018
음식 종류: 치킨 / 호프 / 펍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발렛
영업시간: 17:00 - 02:00

공방의 리뷰 (36)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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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 221

    공방 안주는 괜찮다, 맥주는 맛있다! 안주는 베이컨안에 힐라피뇨와 매쉬드 포테이토를 넣고 구운 것(19000)을 먹음. 힐라피뇨가 구워져서 좀 맵긴했지만 나한텐 뭐 매워서 못먹겠다 정돈 아니었음. 안에 있는 매쉬포테이토가 매운 맛을 가라앉혀주는 느낌. 베이컨 말이 조그만거 6조각임. 밑에 감튀 쌓여있음.... 음 19000 치고 너무 양이 소박한거 아닌가 생각듬 카브루 맥주는 만족. 코코넛 포터와 ipa 에일먹었는데 둘다 좋았다. 유럽 맥주 생각날정도로 맛있었다. 코코넛 포터는 흑맥특유의 쓴커피향이 나는데 목넘김후 고소한 코코넛 향이 올라온다. ipa는 열대과일과 꽃향이 달게 나는데 에일이라 그런지 내입맛에 좀 썼다. 좋은 맥주 한 잔 하러 갈때 방문하기 좋은곳 같다.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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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147

    맥주는 괜찮다 이상! 음식은 괜찮다 이하 였어요 :( 먼저 맥주는 화양연화와 코코넛이 들어간 맥주로 골라봤어요! 화양연화는 꽃향이 향긋하게 나서 여자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았구요 청량감이 쎄지 않고 은은한 느낌의 맥주였어요 저도 처음 먹어보는 유형의 맥주라 재밌게 마실 수 있었어요~ 이름에 코코넛이 들어간 맥주는 제일 스윗한 것 같아 주문해 봤는데 흑맥주인데 부드럽고 끝맛에 코코넛향이 나요~ 톡쏘는 청량감은 없어서 아직 맥주 초보자인 저는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음식은 칠리새우그라틴과 퀘사디아를 시켰는데요ㅠ 너무 짰어요ㅠㅠ 칠리새우그라틴이 새우도 많고 푸짐해 보였는데 그에 비해 나쵸는 너무 양이 적었고 먹다가 너무 짜서 퀘사디아를 시켰는데 퀘사디아도 소금덩이가 들어있는 것 처럼 짜서 반도 못먹었네요~ 맥주안주가 짭짤하긴 하지만 너무너무 짯던것 같아요~ 신메뉴라 그런가 생각이 들어서 차라리 양이 많더라도 슈바인학센이나 슈니첼같은 대표메뉴를 시켜볼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2차정도로 맥주를 마시러 가기에는 괜찮은 플레이스 같아요~ (홀릭 식사권으로 다녀왔습니다! 맥주는 7,500원 2잔입니당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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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7 246

    생각보다 꽤 컸고, 평범한 펍 분위기였어요. 직원분들은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둘이서 맥주 총 4잔과 안주 2개 주문했는데, 안주가 꽤 양이 많더라구요, 음식은 남겨버렸어요. 맥주는 "골든에일", "호피라거", "필스너", "모자익IPA", 안주로는 "예거치킨 슈니첼", "칠리새우그라틴&또띠아칩스"; 저는 "골든에일"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부드럽고 과일향도 많이 안났어요. 다른 브루어리의 골든에일도 마셔본 적 있는데, 골든에일이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모자익IPA"도 꽤 인상적이었어요. IPA는 너무 써서 잘 안 먹는데, 생각보다 많이 쓰지도 않고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원래는 별론데, IPA에 꽃,과일향 나는건 좋아요. "호피라거"는 꽤 씁쓸했어요. "필스너"는 평범했구요. "예거 치킨 슈니첼"은 닭다리살을 튀겨서 예거(버섯)소스를 부어주더라구요. 요거 저는 좋았어요. 버섯이 듬뿍 들어간 소스도 좋았구요, 프라이도 있어서 좋았고, 토마토 줘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중간중간에 리프레쉬되더라구요! "칠리새우그라틴&또띠아칩스"는 아쉬웠어요. 새우가 질기지 않고 잘 익고,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있었지만, 꽤 달았어요...또띠아칩스도 몇개 안나오구....좀 더 주었으면... 저도 근처에 있다 간거라 근처에 있으면 갈만해요! 그렇지만 여길 오기 위해서 위치 애매한 서래마을까지 오기는 힘들 것 같아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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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5 56

    날씨가 너무 추워서 찾아가는게 좀 힘들었으나 그 정도 고생은 감수할만한 집!!! 음식이 뭔지 잘 안 보일 정도로 어두컴컴했는데 매장 곳곳이 반짝반짝 빛나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 맥주는 바이젠이랑 피치에일, 음식은 굴라쉬 시킴!! 바이젠은 입문자를 위한 맥주인만큼 많이 쓰지 않고 약간 시큼한 맛이 남. 뭔가 익숙한 맛이어서 뭐지뭐지 생각해보니까 빠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먹을수록 익숙해지는 맛이어서 꼴딱꼴딱 계속 마셔댐. 피치에일 향은 진짜 좋음 딱 복숭아!! 근데 맛은 의외로 그냥 맥주'-' 그래도 많이 쓰지 않아서 마시기 무난했음. 맥알못이지만 뭔가 호프맛이 진하게 나는게 제대로 된 맥주 같은 느낌적인 느낌!! 뭔가 당연한 말을 한 번 더 하는 거 같긴 하지만.. 담번에 갈땐 좀 더 여러 명이랑 가서 맥주플래터 시켜보고 싶어요. 굴라쉬!!!!!!!!!!!!! 오늘의 히트!!!!!!! 진짜 안그래도 추워서 뜨끈뜨끈하고 매콤한거 땡겼는데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의 한수였음ㅠㅠㅠㅠㅠ 토마토 베이스의 매콤한 탕 안에 바게트 소시지 미트볼 베이컨 감자 브로콜리가 들어가있음. 진짜 첨에 나올 때보고 국물은 남길 줄 알았는데 말도 안되게 싹싹 다 긁어먹음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맛있게 얼큰 매콤!! 이거 때문에라도 또 가고 싶으뮤ㅠㅠㅠㅠ 이거 쓰는 순간에도 군침 돌아용 완전 강추강추 근데 이게 2인분 메뉴였나바여 모든 게 2개 아니면 4개ㅋㅋㅋㅋㅋ 별게 다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이 다 기분 좋은 표정인데다가 친절하셔서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 또 가고 싶은 집이에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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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257

    카브루 브루어리 투어의 추억?을 느끼고자 주말에 공방을 방문하였다. 대략적인 수제맥주의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음식맛에 대한 기대는 안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 수 있어서...ㅋ 일하시는 분들 친절하고~ 분위기도 너무 시끄럽지 않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괜찮았다. 주문은 카브루비어 학센(35,000원)만 주문... 맥주는 "블랙캣 쎄션 IPA " 그리고... "피치 에일"을 주문하였다. 학센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음식이 나올때 맥주도 같이 달라고 주문하였다. 맥주는 일부러 다른 스타일의 맥주를 선택하였는데...블랙캣은 맥아와 홉의 향이 강한 아로마 흑맥주여서 쌉쌀하면서 진한 향과 맛이 묵직하게 자극을 해주었고~ 피치에일은 가볍고 청량감이 느껴지지만 복숭아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다. 그러나...문제는 음식이였다ㅠㅠ 기다리는데 오래걸린다고 짭짤한 포테이토도 주셔서 맥주안주로 괜찮았는데...학센이...안타까운 맛을 안겨줘서 슬펐다. 어떤맥주로 숙성했는지 모르겠지만...과연 오랜시간 숙성한게 맞는지 궁금할 정도로 돼지의 잡내가 은근히 올라왔다ㅠㅠ 오죽하면 먹는내내 입안에서 돼지돼지 하는 느낌이 들정도여서 편하게 먹질 못하였고~ 좀 느끼하기도 했다. (재료의 보관문제일수도...) 내가 기억하는 학센은 겉은 쫄깃바삭하여도 속은 육즙먹은 부드럽고 잡내없는 숙성된 고기여야 하는데... 조리과정에서 분명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같이 곁들여진 야채와 삶은 감자가 없었다면 정말 먹기 힘들뻔했다. 학센을 주문할 가격이면....차라리 다른메뉴를 두가지 시킬껄 그랬나? 하는 후회도 살짝 들었다ㅠㅠ 많은 음식의 메뉴를 먹어본 것은 아니여서 모든메뉴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한가지 메뉴를 만들더라도~ 모든사람이 즐겨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메뉴판에 적혀진 설명처럼 만들어진 학센이라면 이맛은 아닐꺼라 믿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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