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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촌삼계탕

4.2 278

34,687 278 1,503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체부동 85-1
전화번호: 02-737-7444
음식 종류: 탕 / 찌개 / 전골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10:00 - 22:00

토속촌삼계탕의 리뷰 (278)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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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nnaPPa

    519 251

    예전에 비해 뭔가 변한 것 같은 느낌적느낌? ㅎㅎ 걸죽한 국물도 좋고 맛도 있은데 좀 허전하다 중국관광객 천지라 그런가? 집에서 정성스럽게 만들어 먹던 느낌의 삼계탕은 아님 외국인 친구랑 가기 좋은 곳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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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80 686

    오랫만에 방문한 서촌의 삼계탕집.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심지어 외국인들에게 더 유명한 집.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 고소한 맛의 국물이 유명함. 메뉴나 주문이나 예전비슷함. 주문과 동시에 물과 인삼주를 줌. 한잔 먹으면 온몸이 건강해지는 느낌. 삼계탕이라는 것 자체가 맛의 변화를 주기에 큰 자유도가 없기에 국물의 느낌으로 많이 변화를 꾀하는데 이집은 국물이 다름. 견과류를 많이 갈아넣어 선식 혹은 미숫가루와 삼계탕 국물을 섞은 맛이 남. 그런데 이번 방문에서늬 느낌은 그런 견과류의 고소한 느낌이 많이 없어진 것 같음. 아마 외국인들의 방문때문에 맛이 조금 바뀐것이 아닐까 생각됨. 칼국수와 마찬가지로 삼계탕은 그냥 동네 맛있는집에 가는기 제일 효과적일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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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80

    여름은 냉면의 계절이자 삼계탕의 계절이죠.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미리미리 몸보신 하려고 토속촌 삼계탕을 방문하였습니다. 토속촌 삼계탕이 좋은 이유는 국물이 진하긴 하지만 과하지 않고, 고소한 견과류를 넣어 주면서 맛의 묵직함을 오히려 좀 풀어주었다는건데요.. 단순히 어르신들 즐겨 드시는 한국적인 몸보신 탕을 넘어 외국인과 젊은 층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개인적 기준으로) 상당히 세련된 맛의 삼계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엔 산삼배양근 삼계탕을 먹었는데.. 정말 (이런걸 써도 되나 싶지만ㅋㅋ) 그날 밤에 잠을 못잤어요 ;; 정말 강력한 한 그릇이더군요 ㅋ 산삼배양근 삼계탕은 정말 정말 피곤할 때 먹는 것으로 하고.. 오늘은 일반 토속촌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뭐.. 올해 초 AI가 심하게 터져서 요즘 삼계탕용 백세미(육계가 아닌 삼계)가 귀해졌기 때문에 냉동물량이 아닌 바로바로 도계된 물량을 사용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들구요.. 그렇기 때문인진 몰라도 닭 상태도 상당히 좋네요. 쫄깃쫄깃 누린내 하나 없이 굳. 삼도 정말 묵직하게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백세미 다리 사이즈가 다소 작긴 하지만 제가 먹은 삼계탕엔 닭다리만한 삼이 하나 들어 있었네요. 삼 쪼가리 몇개 넣어주는 그런 동네 삼계탕이랑은 차원이 다르죠. 토요일 점심시간대에 방문을 하였는데 최근 사드 문제로 중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매장은 전보다 훨씬 한산해보였습니다. 물론 여전히 중국인 관광객 분들이 계시긴 하고, 또 손님들이 텅텅빈건 아니고 많이 차 있긴 했지만 전처럼 막 줄 30분 넘게 기다리고 하진 않았네요. 물론, 올해도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복날 되고 하면 또 줄 엄청 길어질것 같긴합니다 ;;미리미리 삼계탕 한 그릇씩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참고로 가게 옆 유료주차장은 식사하신 분들에 한해 1시간 무료 입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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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영

    259 470

    이미 유명한 33년 전통의 경복궁역 인근 삼계탕집이다. 항상 줄이 긴 집인데, 초복인데도 불구하고 6시에 맞춰가서 금방 입장했다. 회전율은 빠른 듯했다. 사실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맛에 대한 정확한 기억이 없어 이번에는 신경쓰며 식사했다. 식전에 인삼주가 제공되며 김치는 배추김치와 깍두기 두 가지이다. 둘다 맛이 좋았다. 저번 방문 때에는 해바라기씨가 인상적이었는데 해바라기씨는 없었고 검정깨만 눈에 띄었다. 개인적으로 삼계탕을 자주 먹지 않아 다른 식당과는 비교는 할 수 없지만 닭 비린내가 나지 않고 짜지 않은 깊은 국물 맛이었다. 조미료 맛이 나지 않고 한약재 향이 은은하게 나며 닭 안에 인삼, 대추, 은행, 찹쌀이 들어가 있다. 한옥 구조라 외국인들이 방문하기에도 적절한 장소이며 한국인들의 보양식으로도 훌륭한 삼계탕 집인 것 같다. 추천 :) instagram @joooyounglee _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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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요가지

    176 93

    고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단골집인게 알려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늘고, 관광객 까지 늘어서 늘 줄서게 된 곳. 옆으로 가게를 늘리고 늘려서 한때는 가게 하나였던게 별관도 생기고 또 공사하고 많이 커졌어요. 아주 예전부터 다니셨던 아버지께서는 맛이 변한거같다하시지만, 유명세를 타고 나서야 다니게 된 저는(그래도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늘 맛있는거같아요. 묽어졌다 하는데 그래도 여기보다 진한데가 없엉 ㅠㅠㅠ 메뉴는 늘 기본 토속촌 삼계탕 고정인데, 언제먹든 진하고 특유의 국물맛? 질감이 따로 있어요. 뭔가 비지같은 느낌이라해야하나 깔끔한 타입이 아니에요. 닭고기도 부드럽게 발리고, 안의 찹쌀도 맛있고! 배추김치랑 깍두기는 전형적인 외국인 입맛을 겨냥한 달달한 김치들이에요. 바빠서 그런지 갈때마다 점점 불친절해지는게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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