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로비라운지

3.7 33

JW메리어트 서울

2,659 33 5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19-3
전화번호: 02-6282-6736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2만원-3만원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07:00 - 23:00

로비라운지의 리뷰 (33)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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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이

    231 151

    재방문한 아이러브스트로베리!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어요! 주말이라 메뉴가 바뀐건진 모르겠지만 저번에 가장 실망했던 더운음식쪽 보강이 많이 되었어요. 퀄이 안좋았던 닭꼬치가 사라지고 연어구이꼬치가 생겼고 소고기 아스파라거스 말이, 버섯베이컨말이 등이 생겼어요. 연어꼬치는 맛있어서 여러번 먹었어요! 충격의 딸기파스타에도 딸기크림 말고 일반 크림도 생겼어요. 그냥 크림이 훠어어얼씬 맛있더라구요 ㅎㅎ 엄청 맛있진 않은데 그래도 예전의 충격에는 벗어난 맛. 토마토는 여전히 약맛나요.. 그 외에는 크게 변한 건 없어요. 다만 이번에도 핑크돔이 예쁘게 안무너져서 촬영에 실패했고 ㅠㅠ 마카롱은 진열하실 때 누가봐도 시판제품인거 알게 끔 박스들고 진열하셔서 좀 놀랐 ㅋㅋㅋ 메뉴는 저번에 못먹어본 딸기 브리오쉬 토스트가 맛있었어요! 오믈렛빵은 ㄴㄴ. 또 방문하게 해주신 망플 감사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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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664 604

    센트럴시티 JW메리어트 호텔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매년 겨울이면 딸기 뷔페를 만날 수 있는 곳이지요!! 홀릭 파티를 통해 다녀왔어요. 딸기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것 같아요. 2년 전에 방문했을 때보다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보여서 좋았어요!! 뜨거운 초콜릿으로 딸기 구를 녹여 먹는 '딸기 돔'은 정말 비쥬얼 최고bb 하지만 과도한 시도 탓인지 '딸기 파스타'라는 무리수도 등장하고 말았네요.. 또르르.. 가장 인상적이었던 메뉴는 '딸기 티라미수'. 딸기와 커피의 맛을 어울리게 한다는 게 참 쉬운 게 아닌데, 커피 시트를 아주 달고 진하게 만들어서 딸기맛과 나름 잘 어울리게 만들었어요!! '크랜베리 스콘'은 여전히 마음에 드네요. 개인적으로 딸기 뷔페는 디저트 뷔페인 만큼, 맛보다는 얼마나 화려하냐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게으른 저를 일어나게 해서 사진을 찍으러 돌아다니게 만들었다는 건 이번 딸기 뷔페가 꽤 성공적이었다는 증거겠네요 : )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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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nhwang24

    296 89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일단 기분이up up되요.! 딸기로 만들어진 음식 종류가 많아요. 치즈케이크, 밀푀유, 퐁듀, 브리오슈, 크레페, 딸기가래떡, 딸기파스타, 이외에도 여러 종류들의 디저트들이 있어요. *맛있게 먹었던것들은 딸기퐁듀, 크레페, 비리오슈,크라상, 치즈케이크예요. 딸기퐁듀는 겉의 초코는 딱딱하고 속안의 딸기가 부드러워요. 입안에 넣고 한입 딱물면, 딱딱한 초코가 부서지면서 딸기과즙이 촥 퍼져요. 진짜 맛있어요. 강한단맛에 상큼한딸기가 잘 어우러집니다. 브리오슈도 정말 맛있어요. 부드럽고 시나몬향이나요. 프렌치토스트같아요. 요새 핫한 르브레드*의 오믈렛과 유사한 디저트도 있었는데 그것보다는 크라상이 더 괜찮았어요. 또띠아에 쌓여있던 연어롤도 정말 맛있어요. 훈제연어이고 비리지 않습니다. *다 괜찮았지만, '약간 음 이건 무슨맛일까?' 했던 음식은, 파스타였어요. 파스타면에 딸기를 넣어서 개발하였다고 해요. 면의 식감이 보통 맛보던 식감과 너무 달라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 오래찐 떡 같아요. -다른 딸기뷔페보다 저렴한점이 jw의 메리트인거 같아요. 메뉴하나하나 다 맛있었어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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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

    329 128

    나도_드디어_가봤다_딸기부페.txt 진짜 망플 감사합니다! 역대급으로 경쟁이 치열했다는 이번 홀릭 파티에 참석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네요!! 그 날 따라 동작이 재빨랐던 나님 기특 토닥.... ㅠㅠ 암튼 딸기부페가 유행한지가 벌써 몇년인데 아직 한번도 못가봐서 늘 동경과(?!) 호기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좋은 기회로 다녀오게되어 넘나 넘나 기뻤습니다 ㅠㅠㅋㅋㅋㅋ 일단 먹기전부터 딸기 부페는 우선 사진 찍으러 가는 곳이구나... 를 느끼게 해주었던 디스플레이와 아름다운 딸기 디저트들... 그 때 느꼈던 설렘은 사진으로 대신할게용 ㅋㅋㅋ 부페 구성이 크게 두파트로 나뉘는데 따뜻한 음식 코너라고 해서 딸기와 관계없는 ㅋㅋ 닭봉 등등의 음식이 네 종류, 그리고 즉석에서 만들어주시는 크레페랑 파스타, 그 밖에 브리오슈 토스트랑 샐러드 연어롤 같은 것들이 한쪽 바에 있구요 (아, 거기에 생딸기도 막 쌓여있었어요! 이런 호사라니...) 중앙에 온갖 달다구리 케이크류 파르페 무스 티라미수 등등등 차가운 디저트 코너가 있었습니당 *_* 비주얼은 차가운쪽(?)이 압도적이긴 했네요...! 음료는 여섯가지 중에 하나 주문할 수 있는데 루이보스 바닐라 시켰더니 생각보다 바닐라향이 너무 나긴 하더라구요 달지 않은 음료를 원했는데 생각보단 단 향이 났다는... 사실 워낙 달달한 메뉴들이라 커피가 간절했으나 요즘 건강때문에 줄이고 있어서 넘나 아쉬웠다는.... 접시샷은 정작 별로 못찍었어요 접시에 담다보면 처음의 모습이 자꾸 망가집더랍니더 저의 손이란 왜 이쁘게 담지도 못하니 ㅠㅠㅠ 미학적인 사진은 포기한지라(?) 기록에 충실했네요... ㅠㅠ 막상 먹어보면 다 아는 맛일텐데(?) 호기심이 도져서 다양하게 이것저것 맛봤는데용 쿠키를 좋아해서 인지? 따뜻한 음식 구석에 있던 딸기 쿠키가 의외로 맛있었고 ㅋㅋㅋㅋ 치즈 케이크랑... 어쩐일인지 크랜베리 스콘(..)도 맛있었어요 ㅋㅋㅋ 스콘 원래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랬나.. 암튼 아우 맛있었다는... 또 다쿠아즈 같은 것도 맛있었구 화이트 롤도 괜찮았구!!! 근데 전반적으로 역시나 많이 달긴 하드라구요 ㅋㅋ 뭐 그맛에 먹는거 아니겠습니까(?) 딸기 외의 음식 중에서는 의외로 닭봉이 은근 감칠맛 나서 단맛에 지친 혀를 달래주었네요 ㅋㅋ 아참 즉석 크레페도 괜찮았어요 크림이 좀 달긴 했지만 원래 크레페를 좋아하기도 하고..! (아, 크레페 위의 저것은 케찹이 아니라 딸기 시럽이옵니다.....ㅋㅋㅋ) 파스타는 다들 조금 의아.... 뭐 그래도 달다구리를 못먹는 남친들을 위해 준비하신건가 싶기도 하고.. 그 중엔 오일이 나았다는... 아참 그리구 테이블마다 딸기돔? 이 있었는데 그 위에 뜨거운 초코를 부어주시면 돔이 쫙- 녹으면서 안에 들어있던 딸기와 브라우니와 생크림을 찹찹! 요런 이벤트 즐겁죠 ㅋㅋ 그리고 이 조합은 맛이 없을수가 읍습니더... 브라우니 꾸덕하구 달달하구 맛있더라구요 ㅠㅠ...! 아아 고칼로리의 맛이여... 정말 딸기 원없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그 와중에 아쉬움이 있다면 딸기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류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리코타 딸기 치즈 이런거라던지 하하핳 사람의 욕심이란... 암튼 저도 덕분에 드디어 딸기 부페 가본 사람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아참 이번 모임에서 만나뵌 홀릭분들 정말 반가웠어요-!! 즐거웠던 시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당 또 뵈어요❤︎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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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ing

    471 246

    망플덕분에 3년만에 다시 가본 딸기뷔페! 예전에 가본 곳도 가격은 4만원정도였는데 그 때 딸기 당도가 낮고 음식 퀄리티도 떨어져서 굉장히 실망했던 기억이 있어요ㅠ 이번엔 그래도 그때보다 딸기도 맛있고 디저트류도 양호하네요! 아무래도 디저트류 위주다 보니 크림이 너무 많아 느끼하고 물리긴 했어요ㅠ 너무 딸기, 크림, 초코로 다 해치우려고 한 느낌? 좀 더 다양하게 준비해주셨으면 좋았을걸 싶어요. 따뜻한 음식류는 오히려 마이너스요인. 딸기파스타면이라면 차라리 샐러드 파스타로 했으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오일, 크림, 토마토 모두 가능하다니.. 토마토소스부터 맛이 없던데ㅠㅠ 둘이 어우러지지도 않고 밍숭맹숭 이상해요ㅎㅎ 핑크돔도 핑크초콜릿이 꽃처럼 펴지는 퍼포먼스는 좋았지만 정작 그 맛은..달달달~~ 초코퐁듀딸기브라우니라니요ㅠㅠㅠ 한입 먹고 끝. 다행히 딸기가 맛있어서 저는 딸기주스 2번 딸기 2번 가져다 먹었어요ㅎㅎ 다른 것들은 다시 손이 가지 않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