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메이드

4.1 88

20,872 88 1,146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78-2
전화번호: 02-512-1050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2만원
주차: 무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월-금: 11:00 - 21:00
토-일: 10:00 - 21:00

메이드의 리뷰 (88)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이진쓰

    575 274

    홀릭개더링으로 갔다와서 사진은 단품메뉴사진이랑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되게 자연주의적인 맛입니다. 미트볼은 정말 맛있어서 한 10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구요. 바질소스가 위에 올라간 돼지고기미트볼(?)은 바질소스의 맛이 좀 아쉬웠습니다!! 마늘빵은 초록올리브+말린토마토를 오일에 버무린 것과 함께 나왔는데 이거 맛있습니다. 담백하고 마늘향 강하지 않은 빵과 잘 어울어졌어요. 파프리카마리네이드(?)는 파프리카 껍질을 벗겨서 매우 부드럽고 다진마늘이 들어가 익숙한 맛. 치킨토마토펜네는 진짜 치즈가 너무 부드럽고 담백하고 토마토도 순수한 토마토 맛이어서 좋았어요!! 치킨도 살이 통통 실해서 만족스러웠구요! 에그베네딕트 좀 아쉬웠구여. 버섯샌드위치?는 무진장 부드러운 스크램블에그와 쫄깃한 버섯 그리고 루꼴라의 조화가 매우 좋았네요. 제 스탈!! 하지만 역시 마무리가 좋아야겠죠. 애플브레드푸딩 진짜 맛있음.진짜 부드러우면서 시나몬이 과하지도 않고 버터/우유/달걀의 부드러움과 향이 스멀스멀. 기절할 노릇. 저희 테이블 홀릭들 다 말없이 먹었어요. 맛있어서 !!! 이 브레두푸딩때문에 맛있다 박고 갑니다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모이모이짱

    442 460

    인테리어 분위기, 직원분의 친절한 서빙, 깔끔한 메뉴판은 다 괜찮게 느껴지지만.. 음식맛은 조금 갸우뚱하다. 기대를 한 탓이었을까 생각해 봤지만 글쎄 객관적으로 봐도 그저 무난한 느낌. 베스트 메뉴라고 하기엔 특징과 장점이 부족해뵈는 미트볼은 그저 홈메이드 느낌만 났다. 시그니처 미트볼이라 하고 요리, 고기, 소스 종류까지 골라 나만의 메뉴를 만들 수 있게 해놓은 것 치고는 미니버거가 너무나 간단(또는 허접)하게 생겼다... 식사 중간 파스타가 식어 같이 먹던 지인이 데워달라 부탁도 함. 그런데 커피가 넘 맛있어 리필 (₩1,500) 까지 한 후 원두를 물어보니 네스프레소 캡슐이라고 했다! ㅋㅋ 암튼 여기는 그냥 예쁘장한 브런치집 느낌이라 재방문까지는 안할것 같다.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S E R A

    358 209

    레스토랑 아주 아담하고 분위기가 되게 좋아요. 조명이 좀 어둡고 전구가 막 천장 매달려있어요. 데이트 하기 딱 좋은 장소 ㅎㅎ 스파클링 티? 좀 특이하네요. 탄산인데 티맛나요 ㅋㅋ 상상이 안가죠? 맛은 독특한데 음 내돈주고 사기엔 좀 그런? ㅋㅋㅎㅎ 음식은 다 핸드메이드이여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퀄리티 있고 신선하고 웰빙식이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고 텁텁하지 않아서 좋았아요! 모든 음식의 정성을 느낄수 있었어요! 빵은 다 맛있고 (특히 갈릭 브레드) 치즈도 너무 느끼 하지않고 가벼웠어요. 제일 인상적인것은 미트볼!!! 진짜 맛있어요 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 디저트~ 솔트카라멜 애플 브레드 푸딩! 푹식푹식해요 ㅠㅠ 맛은 달지만 너무 지나치게 달지않고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을거같아요. 쪼금 아쉬운점은 어떤 음식들은 간이 좀 부족했어요 ㅎㅎ 소금이랑 후추나 이런 시즈닝을 좀 해주시면 맛이 더 있었을텐뎅 아주 건강한 나서 좋긴 했지만....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hye*

    412 202

    대화하면서 조금씩 새로운 플레이트를 계속해서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 미트볼 맛보자마자 지난 번 홀릭으로 다녀온 서촌김씨 생각이 많이 났는데 나만 그런 건 아니었던 것 같다 ㅋㅋ 깔끔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자 하는 음식인 것이 느껴졌고 한 번에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게 자극적이고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그런 간이 센게 아니라 너무 만족스럽게 먹고 왔음! 일단 빵도 메이드에서 직접 구워서 준비해주는거라 씹는 질감자체도 달랐고 덜 익은 계란을 잘 못먹는 나에게도 맛있게 느껴졌던 에그베네딕트도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 집 센스가 장난이 아님.... 테이블에 같이 앉았던 분들과 디저트 먹으면서 커피 너무 땡긴다고 얘기하고 있었는데 슬쩍 오셔서 아메리카노 잔을 두고가셔서 감동받음.... 맛도 있고 서비스센스도 만점....!!!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minimo

    433 321

    미트볼 안 좋아하고(재료들이 형체 불분명하게 갈려 하나로 뭉치기 때문에) 브런치가 느끼하단 편견이 있던 사람으로서 모든 메뉴가 너무나 맛있던 곳! 카페413프로젝트가 정석적 브런치라면 이곳은 재료조합이 보다 섬세한 음식들을 선보여요!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아 정말 맛있었어요. 이 점에 관해선 호불호가 갈리는 듯했지만 자극적으로 화려하게 간이 들어간게 아니라 재료 자체의 향을 잘 살려냈다는 점에서 저는 너무나 맘에 들었어요. 브런치계의 서촌김씨와 같은 느낌? 가장 인상깊은 메뉴를 꼽자면 mini meatballs and Carbonara Aranchini, pork belly hash with Fried Egg, avocado benedict, Apple bread Pudding이었어요. Mini meatball은 돼지고기, 닭고기 미트볼과 아란치니가 함께 나와요. 바질페스토덕분에 돼지고기 미트볼보다 닭고기가 더 풍미가 좋았어요. 아란치니도 서촌김씨의 것과 비교불가지만 브런치카페라는 걸 고려했을 때 아주 훌륭한 메뉴! 안에 들어있는 치즈도 간이 은은했고 튀김옷도 얇아서 속재료 맛보기에 더 좋았네요. Pork belly hash는 비주얼과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맛이었어요! 개인적으로 매우 충격적이었던 메뉴ㅎㅎ 비록 생긴건 일반적인 김치볶음밥같지만 진한 고수향에 부드러운 해쉬가 정말정말 일품! 드문드문 들어가 있는 고기때문에 적당히 씹는 식감도 잘 느껴지는 볶음밥같았어요. 고수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하셔야할 메뉴! 에그베네딕트도 날계란에 약한 저는 언제나 피하던 메뉴였어요. 반숙란때문에 느글거릴까 했는데 의외로 딱 적당해서 정말 맛있어요~ 반숙인데도 비린내 하나 나지 않았고 느끼한 재료인 아보카도가 발라져있는데도 정말 맛있었어요! 안에 레몬같은 상큼한 맛이 나던데 그걸로 비린내 잡은 듯. 디저트로 나온 Apple Bread Pudding은 푸딩이라기보단 더 쫄깃하고 밀도 있는 식감이었지만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이름만큼 솔티드 캬라멜과 사과맛은 약했는데 딱 이정도의 달달함이 뒷맛도 깔끔해서 좋았네요. 촉촉한 쫄깃함이 마치 갓 만들어진 떡같았던 디저트! 전반적으로 올데이브런치 메뉴들이었지만 잘 정리된 퓨전 이탈리안을 먹은 느낌이었어요! 재방문의사 유! 맛있다보다 상위 평가주고싶어요! Overall it was such a wonderful allday brunch! As I am a biased person thinking brunch menus are all greasy with ketchuped sausages, semi-fresh salads and oily french fries, this place was like a brand new experience to me. Every single dishes were all properly seasoned. Even though it was a brunch cafe their aranchini was really good! It is served with 2 kinds of meatballs(chicken and pork) which tasted great. I recommend pork belly hash and avocado egg benedict as well. Avocado and benedict seems to be a truely greasy combination but it was okay. Fried rice looking Pork hash was like heaven but if youre not familiar with coriander avoid it. Also dont forget to try their apple bread pudding! It was quite bland to be called salty caramel pudding but still it simply blew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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