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디어브레드

4.8 78

이대점

39,135 78 1,470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27-46
전화번호: 02-313-0877
음식 종류: 베이커리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유료주차 가능
영업시간: 08:00 - 19:00
휴일:

디어브레드의 리뷰 (78)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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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209

    에그 브리오쉬 2500원. 까눌레 1500원. 오픈시간이 8시부터길래 8시 10분에 갔더니 아직 빵이 많이 덜나왔더라구요 ㅠㅠ 달달한 브리오쉬가 먹고 싶었지만 결국 에그 브리오쉬와 한번도 못 먹어봐서 항상 밋이 궁금했던 까눌레! 에그 브리오쉬는 막 나와서 따끈따끈 했는데 부드러운 빵 같은 타르트지 위에 슬라이스햄과 반숙계란을 올려 짭짤하게 간을 했어요. 아침에 먹기 좋을것 같아요! 계란이 반숙인데도 비린내가 하나도 안나고 적당히 포만감도 있어서 좋았어요. 까눌레는 항상 볼때마다 맛을 상상했었는데 제 상상과는 조금 다른 맛이네요. 띡히 제 취향은 아니지만 안에 반죽이 약간 반숙 느낌으로 되어있는데 커스터드크림 같은 맛도 나고 신기했어요. 겉에 갈색인 부분이 푸슬푸슬하고 부드러울거라 생각했었는데 약간 껍질같은 느낌이라 신기했네요. 다음에는 달다구리로 먹어봐야징!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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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94

    여기 리뷰를 또 쓰네요 ㅎㅎ 통밀빵 두개랑 샌드위치 사고 브리오쉬 서비스로 주셨어요. 사진은 통밀빵이랑 브리오쉬 최근에 유기농 통밀빵이 새로 나왔는데 한번 먹어보고 반해서 요즘엔 통밀빵 꼭 사요! 호밀빵은 좀 더 딱딱하고 씹을수록 곡물 끈적한 맛이 있지만 통밀빵은 조금 퍼석하기도 하고 아마 호밀빵보단 거부감이 덜 느껴지실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아보카도랑 먹는건 통밀빵이 더 궁합이 잘맞는거같아요 ㅋㅋㅋ 디어브레드 브리오쉬는 밤이랑 레몬을 먹어봤는데 오늘 받은 라즈베리 잼 발린것도 역시 맛있네요. 저번에 까눌레도 먹어봤는데 까눌레를 처음 먹어보는 거였지만 너무 맛있어서 하나만 샀던 걸 후회했어요. 겉은 완전 쫀쫀한데 속은 푸딩처럼 부드럽고 계란맛이 많이났어요(계란맛 좋아함). 오늘도 사려고 했지만 이미 sold out됐더라고요 사실 치아바타나 곡물빵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을땐 디어브레드 빵 먹고도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단골이 되어버렸네요.. 디어브레드에선 어떤 빵을 고르든 실패하지 않으실것같아요 ㅋㅋ 다 맛있어서 새로운 빵/디저트 종류를 모험해보기 좋은듯 :0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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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301

    전반적으로 빵이 쫀득하고 쫄깃한게 너무너무 맛있어요ㅠㅠ!! 주영님 추천으로 방문해봤는데 부드러운 빵결이 너무 좋았어요ㅎㅎ 바질치아바타는 먹자마다 입 안에서 바질향이 팡팡 터져요!! 빵 자체만으로 바질향이 진해서 바질샌드위치 만들어먹으면 어마어마할 것 같은 맛! 까눌레는 그냥저냥 가성비가 좋은 정도? 괜찮았어요. 바닐라빈 장난없이 많은 건 맘에 들어요ㅋㅋ 바삭하고 겉이 부드러운 것만 먹어봤는게 여기 까눌레는 겉도 속도 아주 폭신한 식감. 그리고 많이 안 달아용~ 그래도 제 인생 까눌레는 여전히 훈고링고 까눌레예요! 겉바삭한 식감이나 진한 바닐라랑 럼향이나. 후랑보아즈는 반죽자체에 딸기가 들어있나봐요! 안에 건과일이 박힌 빵들보다 훨씬 풍미가 좋아요ㅠㅠ 스틱빵은 배신하지 않는 맛! 물론 벨꾸르 넛봉같이 더 견과류가 가득가득 들은걸 더 좋아하긴 하지만 디어브레드꺼는 깨가 박혀서 끝맛이 텁텁하게 꼬소한게 매력이네요 스틱빵 종류는 후회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 Great ciabattas! Almost felt like a rice cake version of bread. Especially the basil ciabatta was a phenomenon for me. Really fluffy but chewy full of basil flavour :) Cant imagine how amazing it'll taste if I make a basil sandwich with it. Canele was just okay. Relatively reasonable in price but too soft. Hungoringo canele was much better.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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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226

    냉부에서 눈웃음이 귀여우신 곰같은 이원일 셰프의 디어브레드!! 빵들이 전반적으로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다. 매장이 생각보다 정말 작음. 토요일 3시쯤이었는데 제일 잘 나가는 메뉴들 몇은 이미 품절. 치아바타를 종류별로 사고 바게트도 샀는데 바질, 치즈, 올리브 그리고 플레인 다 모두 굿 - 근데 특히 바질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바게트도 생각보다 겉은 딱딱한데 안은 쫄깃한게 기대 이상. 매장이 작아서 이원일셰프님께 말걸기 좋은 장점이 있음 ㅋㅋ 왠만하면 얼리지 말고 먹어야 치아바타의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신신당부하심. 멀지만 않으면 주말마다 갈 듯. (성북구 점은 오래된 빵 단골들이 많은 반면에 이대점은 냉부 후에 셰프님 보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의무감(?)에 주말에 출근 장소를 옮기셨다고 ㅎㅎ)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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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53

    4.0/5.0 밤에 찍은 건 밝기 조절을 못해서 제대로 안 나온 게 아쉽다ㅠㅠ 들어갔는데 이원일 셰프님 계셔서 깜짝 놀랐다! • 바질 치아바타 (2,500) : 진짜 치아바타가 이런 거구나... 하고 느꼈다. 내가 지금껏 먹은 치아바타는 치아바타가 아니었다. 겉은 질깃하고 속은 가볍고 촉촉하고 보송보송해... 심지어 입에 넣는 순간 팡팡 터지는 바질향까지! 난 정말 바질 팍팍 들어간 음식이 너무 좋다. 가격도 이만하면 합리적인듯. 치즈 치아바타도 시식으로 맛봤는데 짭쪼름하니 괜찮았다. 반은 길빵하고 반은 집가서 먹으려고 반만 잘라달라고 했는데, 길에서 주섬주섬 주워먹다보니 커팅한 게 이미 다 사라지고 없었다. 그냥 다 커팅해달라고 할걸 후회... • 셰프의 샌드위치 (4,000) : 진짜 들어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샌드위치가 이렇게 묵직하다니... 양상추가 햄이나 치즈에 비해 너무 많아서 이게 무슨 맛일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햄이랑 치즈가 꽤 짭조름한 편이라 가득한 양상추와 궁합이 잘 맞았다. 치아바타는 셰프님의 추천으로 올리브 치아바타를 선택했는데 이것 또한 너무 마음에 들었음! 반쪽만 먹었는데도 너무 배불러서 반쪽은 남길 정도였다. • 까눌레 (1,500) : 까눌레는 처음 도전해보는 건데 생각보다 취향이 아니었다. 겉은 달고나처럼 파삭 달달하고 속은 폭신한 식감은 취향이었는데 강한 럼향 자체가 나와 안 맞는건지 디어브레드의 까눌레가 나와 안 맞는건지는 까눌레를 두세 번 더 도전해 봐야 알듯. 일단 디어브레드에서 첫 시도한 까눌레는 그닥 좋은 평을 줄 순 없을 것 같다. • 스콘 (2,400) : 스콘 귀신답게 또 본능적으로 스콘을 집어옴... 나는 스콘의 취향이 확고한 편이다. 건과일이나 견과류가 많이 씹히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목 콱콱 막히고 잼을 발라야 적당한 달기의 스콘을 더 좋아한다. 그런 부분에서 디어브레드의 스콘은 내 취향과 정반대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맛있게 먹음. 다만 버터리한 맛은 많이 부족한 편. 우리 학교에서 한시간 거리인데도 치아바타 때문에 또 방문할 것 같은 느낌이다. 사랑해요 바질 치아바타ㅠㅠ 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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