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펠앤콜 4.4 124

홍대점

30,984 124 1,888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0-11
전화번호: 070-4411-1434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22:00

펠앤콜의 리뷰 (124)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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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 61

    수시로 메뉴가 바뀌는 실험적인 아이스크림 전문점. 호불호가 강한 맛들이 많고 특이한 맛의 디저트 좋아하는 나조차도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곳이니 반드시 시식을 권장. 근데 입에 맞는 맛들은 다른 아이스크림 샵들에서는 도저히 만나볼 수 없는 맛이라 매번 실험적인 시도를 하는 셰프님이 감사함.ㅋㅋ 사실 처음갔을때 시식한 사천성 후추와 깻잎 빼고는 다 맛있었음. 포장으로 트러플 올리브 오일, 펜넬, 럼 레이즌, 스칼렛 로즈워터, 구운 피스타치오를 먹었는데 하나같이 희소성 있게 맛있어서 취향저격 당함. 특히 펜넬은 예전 소나의 애플 버라이어티에서 크림으로 처음 맛보고 반한 재료인데 페북에서 홍대점에 메뉴로 있는걸 보고 바로 달려갔는데 아주 감동스러웠음. 그러나 며칠만에 다시 방문했을땐 솔드아웃으로 재구매하지 못했다고 한다...ㅠㅠ 페북에 매일 그날그날 메뉴가 업데이트 되니 방문 전 참고하는게 좋음. 색소를 안써서 그런지 색은 하나같이 밋밋한 레몬색인데 맛은 천차만별. 트러플 맛은 정말 톡톡에서 먹었던 트러플 아이스크림 맛이 났고 트러플은 디저트에서 어떻게 조리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데 여기껀 고소하고 맛있었음. 로즈워터는 장미향 장미맛 성애자로서 당연히 맛있게 먹었고 피스타치오도 상당히 특이했음. 31의 피스타치오향 맛은 당연히 아닌데 여느 젤라또 집의 연두색 피스타치오 맛도 아님. 근데 정말 한입 먹자마자 누구라도 피스타치오 맛이라고 고개 끄덕일만한 맛. 견과류 피스타치오의 맛이 그대로 남. 무엇보다 싱글컵 사이즈도 포장이 가능한게 마음에 듦. 한자리에서 먹긴 물리고 맛 한가지마다 만오천원짜리 파인트로 담기도 부담스러워서 포장을 애용함. 지금은 안나오지만 라벤더 맛도 있던데 다른 메뉴들도 하나하나 맛보러 계속 들리고 싶음. 이색적인 맛의 아이스크림 땡긴다면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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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350

    특이한 맛이 많아서 맛도 보고 친구들이랑 나눠먹어봤는데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어요. 샴페인이랑 꼬냑맛 나는 아이스크림도 진짜 기분 좋게 맛이 나서 좋았어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421 409

    베스트아이스크림인 솔티캐러멜 진짜 맛있어요. 커피(커피리브레)는 넘 연하고 맛도 그냥 그래요. 직원분들은 불..친절 ㅎㅎ 매장은 작지만 이쁜데 난방이 안된대요!!!???!!ㅜ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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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19

    독특한 인테리어. 독특한 맛. 그렇지만 꼭 먹어봐야할정도인지는 모르겠어요

  • 괜찮다

    Restaurant Picture

    54 43

    3.0/4.0 가게가 조명이 은은하니 참 예쁨. 사진도 잘 나온다. 다만 종업원분이 굉장히 딱딱하시고 전혀 웃지 않으심. 여러가지 맛보기 하고 싶은데 살짝 눈치가 보이는건 어쩔 수 없어 조심스럽게 맛보기 여러가지 해도 되느냐고 여쭈니 그냥 말씀하세요, 이 말만 반복하심. 그리고 또 하나 아쉬웠던 건, 깻잎, 후추, 꼬냑 등 이 집만의 독특한 메뉴들이 오늘 내가 갔을 땐 전혀 없었다. 그냥 설명만 봐도 예상되는 맛이 대부분이라 망고 요거트랑 호키포키를 맛봄. 둘다 맛이 괜찮았고, 호키포키는 짭짤한 맛이 독특했다. - 더블 (8,800) : 하지만 결국 나와 친구가 고른 건 초코랑과 라즈베리 크림치즈. 초코랑은 오렌지 리큐르와 발로나 초콜릿이 들어간 아이스크림인데, 첫 맛은 초콜릿이다가 끝 맛이 오렌지로 마무리된다. 다만 다크가 아닌 밀크 발로나인지, 제조 과정에서 설탕을 많이 쓰시는건지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 쌉싸름한 맛은 거의 없는 듯하다. 그게 좀 아쉬웠다. 오렌지로 마무리되니 부담스러운 느낌은 덜해서 좋았음! 라즈베리 크림치즈는 친구가 고른 메뉴인데 진짜 이름대로 정직한 구성. 크림치즈 스프레드에 라즈베리를 넣은 맛인데 별로 특별할 건 없음. 괜찮다. 다만 끝에 라즈베리 찌꺼기? 이물질이 입안에 계속 돌아다녀서 너무 거슬린다. 종업원 분의 친절도나 맛을 봤을때 저 돈을 내고 굳이 재방문은 안할 듯. 모 젤라또 체인점의 초콜릿 젤라또가 내 입맛에는 훨씬 쫀득하고 고급진 맛이었던 거 같다. 그래도 나중에 좀 특이한 메뉴를 도전하러 올 의향은 있다. 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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