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펠앤콜

4.6 155

홍대점

42,780 155 2,30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10-11
전화번호: 070-4411-1434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22:00

펠앤콜의 리뷰 (155)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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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뿅뿅

    9 2

    (나쁜피맛. 민트초코?맛. 구운바나나맛.) 구운바나나 엄지 척!! 맛있어요^^ 뻔할 맛도 뻔하지 않게 만든 훌륭한 아이스크림! 흠이라면 쪼금 비싼 가격!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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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아저씨

    492 367

    상수동의 유명한 아이스크림 "펠앤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명해지기도 하고~ 독특한 메뉴의 아이스크림이나 강아지 아이스크림으로도 알려지다보니 궁금했던 곳이다. 매장의 공간은 아담했으며 좌석도 부족하여 자리잡기가 쉽지는 않았다. 특히 다 먹고도 오랜시간 앉아있는 손님들 때문에 더 부족한듯!!! 다양한 맛을 보고 싶었으나 솔드아웃된 메뉴도 있어서 "파인트(15,000원)"을 주문하고 3가지 맛을 선택했다. "6시 내고향" 검은콩, 검은깨, 흑미, 다시마?의 조합으로 만들어 졌으며 메뉴네임 처럼 정감가는 맛이다~ 재료들을 봐도 느껴지는 고소함~ 많이 먹어본듯한 맛이지만~ 끌리는 맛이고 부담이 없다. "비건 올블랙" 발로나 다크초콜릿, 기네스맥주, 카카오 닙스의 조합으로~ 진하고 쌉쌀한 맛의 다크초콜릿 아이스크림에 계속 입안에 씹히는 카카오 닙스가 많은양을 차지하고 있어서 먹는 사람마다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듯하다. "술짠 수박 소르베" 수박, 초콜릿, 그리고 마지막에 뭐가 섞여있는지 모르겠다ㅠㅠ 럼인가?;;; 암튼 대부분 그냥 수박을 먹는듯 수박의 맛과 향이 진하다^^~ 중간중간 초코알이 씹히는데 없어도 될듯;;;ㅎㅎㅎ 그냥 수박 샤베트 느낌의 상큼하고 시원한 맛이다. 각각 메뉴마다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한듯한 느낌이 들고~ 일반적인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다보면 달아서 물리거나... 느끼하거나~ 입안의 갈증을 불러오기도 하는데~ 펠앤콜의 경우는 그런느낌이 좀 약해서 좋았다. 하지만 유지방 가득한 진득한 아이스크림을 원한다면 싫어할 수도 있을듯!! 그만큼 좋은 재료로 너무 달지 않으면서 각각메뉴에 맞는 맛을 내려고 노력하고 연구한 느낌이 든다. 아이스크림이 맛있어봐야 그리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맛과 차별성을 보면 괜찮다 보다는 맛있다쪽으로 조금 더 기우는듯!!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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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쩡.

    117 72

    수시로 메뉴가 바뀌는 실험적인 아이스크림 전문점. 호불호가 강한 맛들이 많고 특이한 맛의 디저트 좋아하는 나조차도 메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곳이니 반드시 시식을 권장. 근데 입에 맞는 맛들은 다른 아이스크림 샵들에서는 도저히 만나볼 수 없는 맛이라 매번 실험적인 시도를 하는 셰프님이 감사함.ㅋㅋ 사실 처음갔을때 시식한 사천성 후추와 깻잎 빼고는 다 맛있었음. 포장으로 트러플 올리브 오일, 펜넬, 럼 레이즌, 스칼렛 로즈워터, 구운 피스타치오를 먹었는데 하나같이 희소성 있게 맛있어서 취향저격 당함. 특히 펜넬은 예전 소나의 애플 버라이어티에서 크림으로 처음 맛보고 반한 재료인데 페북에서 홍대점에 메뉴로 있는걸 보고 바로 달려갔는데 아주 감동스러웠음. 그러나 며칠만에 다시 방문했을땐 솔드아웃으로 재구매하지 못했다고 한다...ㅠㅠ 페북에 매일 그날그날 메뉴가 업데이트 되니 방문 전 참고하는게 좋음. 색소를 안써서 그런지 색은 하나같이 밋밋한 레몬색인데 맛은 천차만별. 트러플 맛은 정말 톡톡에서 먹었던 트러플 아이스크림 맛이 났고 트러플은 디저트에서 어떻게 조리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데 여기껀 고소하고 맛있었음. 로즈워터는 장미향 장미맛 성애자로서 당연히 맛있게 먹었고 피스타치오도 상당히 특이했음. 31의 피스타치오향 맛은 당연히 아닌데 여느 젤라또 집의 연두색 피스타치오 맛도 아님. 근데 정말 한입 먹자마자 누구라도 피스타치오 맛이라고 고개 끄덕일만한 맛. 견과류 피스타치오의 맛이 그대로 남. 무엇보다 싱글컵 사이즈도 포장이 가능한게 마음에 듦. 한자리에서 먹긴 물리고 맛 한가지마다 만오천원짜리 파인트로 담기도 부담스러워서 포장을 애용함. 지금은 안나오지만 라벤더 맛도 있던데 다른 메뉴들도 하나하나 맛보러 계속 들리고 싶음. 이색적인 맛의 아이스크림 땡긴다면 추천!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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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현진

    410 272

    상수역 근처에 위치한 젤라또집. 색다른 맛의 젤라또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맛마다 식감은 조금씩 다르며 다양한 풍미에 맞게 어느것은 셔벳 같고 어느것은 조금더 쫀득한 젤라또에 가깝다. 이날 내가 맛보았던 맛은 후추가 포함된 레드와인과 유기농 민트오일이 함유된 다크초콜릿. 와인은 역시나 소르베같이 상큼하면서도 부드러웠으며 약간은 스파이시한 후추의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주었다. 다크초콜릿은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이었는데, 민트 오일향이 인공미 없이 은은하게 초코향을 감싸줘 민트맛을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정도. 사장님도 친절하시며 그를 닮은 귀여운 강아지도 언제나 상주한다 (문을 열면 짖긴 하나 사나운 강아지는 절대 아님). 애견용 아이스크림도 따로 판매하며 함께 방문도 가능하므로 애견가들은 한번 쯤 방문하면 좋을 장소. 다만 맛 자체가 독특한 맛 위주로 준비되어 있으므로 클래식한 젤라또의 맛을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색다른 맛의 젤라또를 먹고싶은 사람에게 더욱 추천하는 곳이다.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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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소년.

    130 54

    사실 어떤 음식점을 가든 서비스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데. 펠앤콜은 (물론 메뉴가 자주 바뀌는 탓도 있겠지만) 유리창 위에 쓰여진 메뉴들이 보기도 불편하고 젤라또와 매치시키기도 참 어렵다. 나이 드신 분들이 와서 주문 한다면 상당히 불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맛은 누구에게는 최고의, 또 누구에게는 최악의 젤라또가 될수 있지않을까 라고 느낀 맛. 각 각 메뉴마다 느껴지는 맛의 편차가 굉장히 크다. 어떤 메뉴를 고르냐에 따라 호불호가 가장 극명하게 갈리는 젤라또 전문점이 아닐까? 우유꽃과 깻잎은 단일 메뉴 젤라또 맛으로는 나에게 손꼽힐 정도로 맛있는 젤라또 였으나 나머지 몇몇 젤라또는 한입 먹는것 조차 버거운 젤라또도 있었다. 충분히 수요미식회에 소개 될만한 젤라또 전문점 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내가 다른 친구에게 이 곳을 소개 하기엔 아주 많이 고민할 곳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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