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깡통만두

4.5 89

105,008 89 3,721

손만두 전문점 손만두국, 온반, 국시 등이 있음 매일 아침 직접 뽑은 생면과 손수 다져 빚은 만두가 인기가 많다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종로구 재동 84-22
전화번호: 02-794-4243
음식 종류: 한정식 / 백반 / 정통 한식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1:30 - 21:30
쉬는시간: 월-금: 15:30 - 17:00
휴일:

깡통만두의 리뷰 (89)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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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stronomy

    780 687

    삼청동 가는길의 재동에 위치한 이북음식 전문점. 요새 이슈가 되고있는 헌재 바로 건너편에 있음. 만두가 들어간 칼국수인 칼만두가 유명하다고 함. 애피타이저(?)로 수육과 전이 섞어있는 메뉴를 주문함. 소고기 수육으로 새콤하게 무친 저민 오이와 같이 제공됨. 오이를 수육과 함께 싸먹는 형태인데 담백한 고기와 새콤하고 상큼한 오이가 잘 어울림. 전은 동태전인것 같은데 아주 부드럽고 촉촉함. 칼만두는 삼색의 세종류 만두가 들어가 있음. 국물은 보기만 하면 멀건 느낌인데 생각보다 감칠맛이 있고 물리지 않는 스타일. 고기육수 베이스의 국물임. 만두도 적당한 피의 두께감와 꽉찬 속이 밸런스가 좋음. 칼만두는 강렬한 맛은 아니지만 계속 땡기는 이북음식의 느낌을 잘 보여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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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지

    392 203

    인생 만두칼국수 집 ! 대박 만두집 공유해요 - 이 맛있는 집을 왜 이제야 왔을까 생각하게 만드는 맛 - 만두칼국수는 사골국물에 큰 왕만두를 세개나 넣어주는데 만두 사이에 스며든 사골국물맛이 아주 예술이다. 만두를 매일 빚어서 찐다고 하는데 과연 보통의 내공이 아닌 듯 하다 ! 국물도 짜지 않으면서 진한 맛을 내서 아주 맘에 든다. 비빔국수도 시켰는데 만두와 아주 잘 어울렸고 무엇보다 소스가 맵지 않으면서 고소하다. 면발이 굵어 쫄면 느낌이 나기도 한다. 안국역 3번출구 근처에서 찾을 수 있다. 골목길이라 처음 찾기가 좀 어려울 것 같다. 골목은 차는 못 들어간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옆에 현대건설 직원들이 몰리니 11시나 1시에 가길 추천! 깡통만두를 내 인생만두칼국수집으로 인정-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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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현

    190 31

    지하철 타면서부터 보이던 광고. 늦은 시간이 아님에도 가게 앞에서 보이는 웨이팅. 망플 높은 평점까지.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하며 비장하게 칼만두를 주문. 생각해보면 기대가 문제였던 것 같다. 아무런 욕심 없이 기대 없이 왔다면 큰 혹평을 했을텐데 만둣국 간이 심심하다. 건강함이 컨셉이라 당연한건지 짜게 먹는 내 입맛이 너무 인스턴트식이 된 건지. 다들 나같은 입맛을 보유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리뷰들이 다 좋은 걸 보면 평소 내 식습관이 얼마나 문제가 있었나 반성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간이 조금 심심한 것 외에는 아주 정직한 칼만두 맛이었다. 칼국수 면도 정직했고 만두도 정직했고 만두 속이 실하고 겉절이가 아주 겉절이같은게 칼국수랑 잘 어울리더라. 심지어 물도 맛있음.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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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ds정

    103 22

    수요미식회에 나왔다던 만두집 휴일이라 그런지 삼십분 웨이팅 끝에 들어갔음. 칼만둣국(₩8500)과 비빔면(₩8000?) 파전(₩22000) 추천메뉴 위주로 시켰음. 칼만둣국은 진득한 사골육수는 아니지만 가볍지만도 않은 맛! 두개의 기본만두랑 새우가 들어간 큰 만두 이렇게 세개가 들어가있다. 비빔면은 (best)라 표시되어 있었나 무튼. 칼국수 면으로 만든 비빔면이라는게 특징. 아주 맵지도 않은 괜찮은 매움(?) +안에 갖은 고기, 열무, 무절임 등 가득 들어있었음. 파전은 가격 생각하면 결코 싸진 않지만 안에 들어간 재료 생각하면 납득이 감. 알,굴,새우, 오징어 등 들어가서 매우 두껍고 밀가루가 거의 없이 마지막에 달걀물 입혀 나오는 모양! 아주 바삐 돌아가는 식당이라 대단한 서비스를 기대하긴 무리지만 기분 좋은 배부름을 남긴 식당 ㅎㅎ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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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큐리

    239 118

    사랑하는 만두, 칼국수 집.매일 빚는 만두와 역시 매일 뽑는 생면 12시간 우린 사골육수.장사하는 집이 아니라 요리를 내는 집이란 생각이 들어요.특별히 인상적인 건 건강한 만두와 둥굴레-옥수수-보리차 그리고 식탁 위 크리낵스에요 1. 칼만두(8.500원) 칼국수면과 만두3개, 애호박과 양지머리가 소담히 담긴 그릇이 예뻐요. 탄력적인 면은 덜 풀어지고(숙성이 잘 됐는지 밀가루냄새가 안나유)만두도 슴슴하니 좋고, 12시간 곤 사골베이스 국물도 좋아요. 고명으로 올라간 양지머리 식감도 정말 ㅠㅠㅠ 미쵸요ㅠㅠㅠㅠㅠ 2. 찐만두(6개,8.000원) 슴슴하니 담백한 만두 .집에서 가족들이랑 둘러앉아 도란도란 얘기나누머 빚던!그 만두에요!!정성담긴 음식은 맛이 없을 수 없구나 생각해요.중국만두처럼 터지는 육즙이나 강한 향신은 없지만 담백한 이북식 만두가 좀 더 제 취향이에요.고기와 물을 꼭 짠 두부, 부추, 배추와 숙주 등이 들어가는데 야채가 많아 달고 담백해요. 만두에 부추 넣어 빚으면 부추가 튀어나와서 모양 망가지던데 여긴 부추를 잘게 다져 먹기도 편해요. 아쉬운 점은 손님이 많아서인지 이번엔 표면이 살짝 말랐다는거ㅎㅎ육수 속 만두가 훨 맛있어요(*1인 1주문하면 만두 반접시 (4.500원) 주문가능) 3. 온반(9.500원) 평안도 향토음식으로 이북이 고향인 외할머니의 설명 듣고 몇 번 만들어드렸던 음식이에요. 기력 쇠할때 먹는 우리집 보양식ㅎㅎ향토요리 연구나 이유식에서만 조금 비춰지는데 메뉴에 온반이 있어 신났어요.음식이 나왔을 땐 놀랐어요. '저 온반 시켰는데요?o.o??'제가 알던 온반의 비주얼이 아니라 온반이 아닌 줄 알았어요.우리집은 닭고기랑 야채넣고 깔끔하게 낸 육수에 밥을 토렴하고, 고기와 야채 고명을 올려 만드는데...조밥은 따로 나오고 자글자글 뚝배기에 빨간 국물이 육계장같아 조금은 당황스러웠어요. 집집마다 다르게 내는구나 생각하고 먹으려는데 사장님이랑 이모님들이 와서 따로 설명해주셔서 감덩 ㅠㅠㅠ맛은 역시 bb 만두와 녹두전, 4가지 버섯(팽이 느타리 표고 새송이), 양파, 양지머리고기, 당면, 양파, 사골베이스육수.좋은 재료에 정성까지 듬뿍 넣으니 삐- 반칙!ㅋㅋㅋㅋ기본 고기육수도 맛있는데 거기에 버섯이 4가지 들어가고~만두에 녹두에~ㅋㅋㅋㅋ아쉬운 점은 뚝배기에 나왔다는 점.온도가 높으니 만두가 터지고, 아까운 국물은 자꾸 졸아들어요.ㅠㅠ저 밥으로 3차까지 먹는 사람인데 배불러서 냄겼어요 -찬 정갈해요. 양파장아찌와 김치 ,풋마늘무침 칼국수 등을 잘 받쳐요. 의아했던 건 김치가 이북식이 아니랑 것! 심심 시원한 김치까지 재현했으면 했지만 다른 입맛의 사람들까지 빨간 김치가 포용할 거란 생각이 들어 납득이 돼요. 빨간 무침이있는데 뭔지 모르겠어서 물으니 풋마늘이래요.조금 지나면 억세져서 못 먹는 이 곳의 겨울찬이라네요. 이걸로도 밥 한공기 뚝딱 하겠어요. 엄마가 해줬으면..ㅎㅎ -차 분명 보리차같은데 다른 맛도 나서 이모님께 물으니 둥글레-보리차-옥수수를 섞은 차라고해요. 구수해서 좋아요. 둥글레차로 내고 싶지만 너무 비싸서 세가질 섞어 사용하신대요. 살짝 미지근한 온도도 좋았어요. -웨이팅 재료가 없어성 ㅎㅎ원래도 인기가 많은 곳이라 2번오면 1번은 못 먹는 곳인데 수요미식회!!!!!!!!!ㅋㅋㅋ에 나와서 토요일 3시에 재료가 없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아 수요미식회.....ㅋㅋㅋㅋㅋㅋ!!!!!!!!!!!!평일 1시 이후나 토요일 오픈 전에 가면 20분미만 웨이팅이래요~~ -혼자 이것저것 시키려는데 사장님이 말렸어요. 오늘은 온반이랑 만두 반접시만 맛있게 먹으라고. 엄마줄요ㅎㅎ이모님들이랑 사장님 모두 가족같이 정감가여. 할머니가 구역예배드릴때 손님들에게 내어주는 음식같아요 ㅎㅎㅎ엄마한테 여기가자고 징징대고있어여 매번 혼자가서 메뉴를 다양하게 못먹어서 아쉬워요. 비빔국수도 먹고말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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