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카사블랑카

4.6 161

88,226 161 4,989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44-8
전화번호: 02-797-8367
음식 종류: 브런치 / 버거 / 샌드위치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00 - 21:00
휴일:

카사블랑카의 리뷰 (161)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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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Ju-hyun

    138 92

    모로코 여행하면서 음식 정말 맛있게 먹었었는데 기대를 안고 방문한 카사블랑카아~ 치킨 샥슈카(9천), 쉬림프 샌드위치(7천) 먹었습니다. 음식이 전반적으로 향신료에 대해 어려움이 있는 분들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예요. 쉬림프 샌드위치는 기대보단 향신료도 약하고 고수도 적게 들어서(좋아하시는 분들은 추가로 요청해서 더 드시더라구요.) 외국의 음식 느낌 조금 낼 수 있는 맛있는 샌드위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안에 새우와 양념도 맛있지만 바게트가 질기지 않고 적당히 바삭, 쫄깃,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었던 치킨 샥슈카! 찐-한 토마토 베이스 소스에 향신료에 재워 단독으로 먹어도 간간한 치킨 덩어리가 담겨있어요. 살짝 떠서 같이 제공되는 바게트에 얹어 먹으면 꿀맛! 이거 램으로 먹으러 또 가고싶어요ㅠ 대신 드실 때 굉장히 뜨거워서 급하게 드시면 입천장 데니까 후후 불어드세요! 맛있어서 즐겁게 춤을 추며 먹었어요. 다음에 혼자서 또 방문하고 싶네요.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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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in B

    273 58

    직장 동료들에게 급 점심 벙개 제안하여 방문한 곳. 이태원으로의 일탈은 언제나 옳지만, 모로코 샌드위치라는 메뉴만큼 이국적인 이 곳의 분위기에 모두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행복해했다. 일단 샌드위치. 6~7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믿기지 않게, 양도 푸짐하고 재료도 꽉꽉 차있다. 생긴 건 바게트인데, 바삭함 속에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빵도 감탄스럽다. 다만, 모로코만의 이국적인 맛에 대한 기대는 좀 채워주지 못했던 것 같다. 그 다음은 샤크슈카. 샤크슈카는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 북 아프리카에서 즐겨먹는 아침 메뉴로, 토마토 베이스의 소스에 계란과 각종 식재료를 졸여내는 요리다. 새빨간 소스 위 계란의 모습을 본따, egg in hell이라고도 불린다. 치킨과 양고기 두 가지를 시켰는데, 양고기 강추. 다져진 양고기의 향이 은은하게 녹아들어, 독특한 맛이 난다. 부드러운 바게트에 소스와 계란을 찍어 먹으면, 이거 참 맛나다. 새콤한 모로칸 샐러드와, 가장 이국적인 - 마치 중동이나 아프리카 어디 가정집에서 큼지막한 솥에서 휘휘저어가며 만들어준 듯한 - 렌틸콩 수프도 추천할만하다. 가격이 2~3천원 수준이라 no regret 메뉴다. 일탈에 대한 욕구, 맛, 가성비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곳. 칭찬합니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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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149

    정말 오랜만에 간 카사블랑카, 건너편 모로코코 까페의 주인이 먼저 차렸던 가게이죠 해방촌 길가에 위치해 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어요! 모로칸 샐러드, 치킨 샌드위치 그리고 양 샥슈카(에그인헬) 주문! 국내에서 샥슈카를 처음 먹어봤는데 현지(이집트)에서 먹었을 땐 계란이 들어간 불고기랑 비슷했는데 카사블랑카는 토마토 소스가 넉넉하게 들어가 있었어요 어떤게 정통(?)인지는 모르겠네요ㅋㅋ여튼 맛있었어요 같이 나온 빵도 부드럽고 맛있어서 야무지게 찍어먹음! 모로칸 샐러드는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양도 가격도 저렴해서 간단하게 너무 배부르지 않은 스타터로 적당했어요 한 입 먹으면 중동의 향기가 몰려오는 맛ㅎㅎ주로 토마토 베이스에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요 치킨 샌드위치는 제가 카사블랑카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예요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한 맛이었어요! 다만 중동 향신료 특유의 향이 맞지 않는 분들은 여기 음식이 별로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게 곳곳에 모로코 관련 소품이 여기저기 있어서 현지 느낌도 나고 좋아요 해방촌에 온다면 강력추천!ㅎㅎ

  •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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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iermyo

    401 149

    스파이스 쉬림프와 램 두가지를 시켰다 스파이스 쉬림프 짱맛!! 새우도풍성하게 들어가있고 매콤한 것이 맛있었다 양고기도 나쁘지 않은 정도~ 모로칸이라고 하지만 첨 먹어보는 맛은 아니고 익숙한 맛이었다. 케밥집이나 다른 데서도 먹어본 듯한 향이었다. 가장 맛있는 건 빵이다. 입천장 벗겨지는 바게트가 아니고 겉이 바삭바삭하다. 게다가 이로 잘 안잘리는 질긴 빵도 아니다. 바게트인만큼 촉촉한 건 아니지만 베어 물었을 때 한 입으로 굉장히 잘 들어가고 어디서 가져오는 빵인지 참 괜찮다. 두 메뉴가 괜찮아서 모로칸 치킨도 시켰는데 이건 실패. 닭이 바베큐맛이 난다든지 껍질이 있으면서 적당히 촉촉하면 맛있었을 것 같은데 너무 닭가슴살이라 퍽퍽했다. 고기는 후드득 떨어질 정도로 듬뿍 들어있었다. 모든메뉴가 야채보다는 주재료가 충실하게 들어있다. 질질 흘리고 먹는건 당연히 기본. 연인과 가기엔 좋지 않은 곳이다. 전반적으로 평점이 매우 높아 기대한 곳이지만 어디선가 먹어본 맛이고 따뜻한 샌드위치가 아니라 감탄하면서까지 먹게되지는 않는 듯하다.

  •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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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J

    99 8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있다고해서 너무 가고싶던 카사블랑카를 드디어 방문- 여기 요즘 먹고싶던 동남아식 부드러운 바게트로 만들어진 샌드위치더라구요!! 스파이시 쉬림프(7천원), 램(7천원), 창 맥주(3천원) 주문. 가격이 정말 적당한 곳 ㅠㅠ 뭐 별거아닌 빵집 샌드위치도 6-7천원하는때에 ㅠㅠ 맥주도 한병에 3천원이라니 집 앞에 있으면 매끼 먹으러 갈 것 같아요. 새우샌드위치 - 탱글탱글 새우와 향신료들과 고수와 소스, 감자튀김 부드러운 빵이 모두 조화로워서 진짜 맛있어요... 양고기샌드위치 - 다진 양고기가 매우 가득 들어있어요. 양념이 잘되어있어서 양고기 처음 먹는 사람도 미트소스먹듯이 먹을 수 있을듯. 제가 에어컨 바람 위로 올리려고 한번 시도하고 포기했는데 보셨는지 바로 나와서 조정해주시더라고요. 너무 친절하심.... 고수 좋아해서 다음에는 고수 좀 더 넣어달라고해서 먹어야겠어요. 어서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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