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에끌레어바이가루하루 4.4 101

30,446 101 2,762
레스토랑 상세 정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47-9
전화번호: 02-337-8090
음식 종류: 카페 / 디저트
가격대: 만원 미만
주차: 주차공간없음
영업시간: 12:30 - 20:30
휴일:

에끌레어바이가루하루의 리뷰 (101)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123 62

    여기도 바닐라 먹으러 감.. 로드뷰로 미리 예행연습하듯 몇 번 경로를 봐둬서 다행히 헤매지 않고 갔다ㅋㅋ 더블바닐라,이름 기억 안나는데 헤이즐넛 프랄린 크림이랑 크런치,유자 에클레어 이렇게 세 개랑 바닐라랑 피스타치오 마카롱 구입! 가격은 안 착해요 하지만 다 알고 감안하고 오는거니깐ㅋㅋㅋ 마카롱은 쫀득한 식감은 아니었고 쏘쏘~바닐라 막 찐하진 않고 피스타치오 마카롱은 뭔가 피스타치오보단 아몬드 크림스러운 맛이었어요 근데 에클레어가 대박이니 됐어ㅎㅎ 유자에클레어는 원래는 생각 없었다가 3개 사야 보냉포장이래서 직원 추천으로 샀는데 유자맛 진하고 과하지 않은 산미가 좋았어요 이름 기억 안나는 당고모양은 겨울?가을겨울?한정인데 ㅣ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394 186

    그냥 넘나 아름다움;;;; 사진찍기 딱 좋은 비주얼로 여자들이 환장할만함 ㅋㅋㅋㅋㅋ 계속 가보려다 오후엔 항상 다 떨어져서 못먹곤 했는데 작정하고 주말 낮에 가서 포장해옴 ㅋㅋㅋ 자리는 거의 없어서 앉아서 먹는건 포기하고.... 바닐라랑 크로캉은 정말 만족했음 ! 바닐라 속에 가득 들어있는 크림먹으면 모든 화가 가라앉음 ㅋㅋㅋㅋㅋㅋ 나는 개인적으로 레몬은 너무 자극적이라 별로였으나 같이간 사람이 레몬을 너무 좋아해서 맛있게 잘 먹음. 스트로베리는 기본적인 맛이었음~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123 62

    사실 이 날 목적은 스페셜 에끌레르(라기 보단 타르트나 다른 케익에 가까움)와 로즈 에끌레르였는데 로즈는 여름한정인걸 매장에 와서야 알게된ㅜㅜ안타까웠음.. 일반 에끌레르중 딱히 끌리는게 없어 스페셜만 세 개 포장해 옴.후레지에는 화이트 초콜릿 크림과 생치즈 무스,시트지와 생딸기 조합인데 뭐랄까 크림과 무스를 같이 먹으면 서로 중화되는 느낌이라 오히려 풍미가 죽고 그냥 크림만 입 안에 만연해지는 느낌이라 아쉬웠음ㅜㅜ 오히려 크림과 무스를 따로 먹는게 각각의 풍미가 더 잘 느껴졌음. 브라우니 위의 크림도 역시 화이트초콜릿인데 이 크림이 꽤 맛있음.브라우니는 중앙에 라즈베리가 든 찐한 브라우니인데 맛이 강해서 세 에끌레르 중 가장 마지막에 먹어야 균형이 맞는 듯 함. 이 날 베스트는 피스타치오 타르트였는데 이전에 먹은 딸기+피스타치오의 시즌 한정 '딸기의 숲' 에끌레어는 피스타치오 풍미가 만족할만큼 찐하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타르트는 매우 만족ㅋㅋ 타르트 자체도 식감도 좋고 살짝 짭조름하니 맛있는데 위의 피스타치오 크림과 같이 먹으면 시너지 폭발함ㅋ 크림과 타르트가 각각도 맛있으면서 어울림이 극대화된듯한ㅋ 가루하루에서 먹은 것 중 손에 꼽힘. 또 먹고 싶은 것 중 하나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562 766

    서울 명불허전 에끌레어 맛집. 꾸준히 인기있는데는 이유가 있는거같음! 화이트 핑크 인테리어와 더불어 화려하고 다양한 맛의 에끌레어가 인기 이유인듯! 가끔 슈의 눅눅함이 느껴질때가 있지만 (하루하루 차이가 좀 있는거같아요) 그래도 너무나 맛있어요! 바닐라를 딱히 좋아하진 않는데 밀키한것 중에선 바닐라가 맛있고 (제일 인기있는것) 개인적으로는 상큼한것들이 정말 맛있어요.

  • 맛있다

    Restaurant Picture

    720 489

    500리뷰 자축기념으로 어떤집을 쓸까 고심했는데 요 근래에 먹은 것중 가장 맛있는 집을 쓰기로 맘먹었다. 여러 후보지를 고심하다 망플에 많이 소개되었지만 인생에끌레어를 선사해준 에클레어바이가루하루를 선택! 사실 이집은 망고플레이트에서 계속 극찬을 받는집인데 먹어본결과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에클레어의 포인트는 적당히 눅지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빵의 촉감, 그리고 그 안에 필링되어 있는 크림의 양이다. 에클레어를 어설프게 하는데일수록 빵이 눅지고 빵을 얇게 하는 기술이 없다보니(또는 단가를 절감하다보니) 크림이 적게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일단 여기는 내가 생각했던 최상의 에끌레어를 재연한다. 오뗄뒤스도 충분히 인생 에끌레어집이었지만, 여기는 에끌레어를 전문으로 파는 만큼 퀼리티가 남나르다. 무엇보다 필링의 속이 참 알차다. 얇직한 빵에 터지지 않게 필링을 가득 채워 놓기란 쉽지 않은데 여기는 그걸 해낸다. 그래서 한입 베어물었을때 입안에서 크림이 가득 퍼진다. 크림의 밀도 역시 딱 좋다. 적당히 꾸덕하면서 크리미한 밀도가 딱 에클레어에 적합한 크림이다. 빵 역시 눅지지 않고 적당히 바삭거리는 식감에 위에 토핑된 쵸콜렛등이 맛의 풍성함을 더한다. 신 맛을 가장 안좋아하는지라 유자에클레어를 시켜보았다. 별로 안좋아하는 맛이지만 그래도 완벽하게 맛있었다. 내가 싫어하는 맛도 맛있게 만드는 집이라는건, 여기를 인생에클레어집으로 콕 정해놓고 돌아가며 맛을 보아야 한다는 뜻이리라. 에클레어 하나에 다소 비싼값(5,500원~6000)이 있지만 디저트가 쁘띠명품이란걸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듯. +다음날은 더블바닐라를 먹음. 바닐라빈이 콕콕 박혀있는게 정말 바닐라향이 물씬 난다. 오늘은 심지어 필링이 너무 가득차서 먹다가 손에 주륵 흐름.ㅠㅠ 고마운 에클레어일세.ㅠㅠ

  • {{get_recommend_message(featured_review.action_value - 1)}}

    Review User Picture
    {{::featured_review.comment.user.nick_name}}

    {{::featured_review.comment.user.review_count || 0}} {{::featured_review.comment.user.follower_count || 0}}

주변 인기 식당

  • 마오 3.7
    SeoMiyake
    누구땜에 몇번가긴했지만 사람이 정말 많은데도 어르신들과 가족단위가 많이 오셔서인지 특유의 적...
  • 비스테까 4.3
    ddoongsoo
    특별한날 가고자 2주전에 예약했는데도 불구하고 창가자리 사수에는 실패ㅠ 여기 창가자리는 정말...
  • 빙봉 3.9
    퐝뎅
    3단트레이 브런치를 먹다! 여자세명이서 먹어도 충분한 양이랬는데 결코 내양에는 차지않았던 브...
  • 마틸다 3.8
    추억의도나쓰
    장진우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분위기와 친절한 웨이터 분에게 반해 재방문 의사 100%! ...

망고플레이트

전체 검색

카카오톡에 공유 밴드에 공유 가고싶다 리뷰 쓰기

login loading bar
wannago_go_app_popup_main_image

더 많은 가고싶다를 원한다면
망고플레이트 앱을 다운받아 보세요

최근 본 맛집 ({{page_history_data.length}})
가고싶다

거기가 어디였지?

내가 둘러 본 식당이 이 곳에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wannago empty star

격하게 가고싶다..

식당의 ‘별’ 아이콘을 누르면 가고싶은 곳을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 {{data.restaurant.name}}
    {{get_rating(data.rating)}}
    {{get_metro(data.restaurant.metro_code)}} - {{get_cusine_code(data.restaurant.cusine_code)}}
logout
checkbox
이용동의

전체동의는 필수 및 선택정보에 대한 동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택항목은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도 서비스는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