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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가고 싶은 작은 해방촌 맛집

여름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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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이 되고 싶은 아담한 맛집들!”

나만 가고 싶은 작은 해방촌 맛집

 사진 giphy.com

안녕하세요 여름망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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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예요 여러분!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에도 저의 맛집 소개는 계속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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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은 너무 복잡하고 경리단길은 조금 뻔해졌다면! 해방촌은 어때요? 골목골목 매력 있는 이곳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사진 giphy.com

너무 작고 간판도 잘 보이지 않아 찾기는 힘들지만, 나만 알고 싶은! 단골이 되고 싶은! 그런 맛집들 소개할게요.

 사진 Instagram @idmohagee

<미수식당>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따뜻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곳. 통영에서 공수해온 성게 알로 만든 요리가 주메뉴라고 해요. 반찬들도 모두 맛이 좋아요!

 사진 Instagram @gudadak

'미수'는 식당을 운영하시는 어머님의 성함이라고 하니 더 정겨운 느낌이 들어요.

 사진 Instagram @pouljang

정말 아담한 식당이죠? 2층은 다락방 형태인데, 허리를 펼 수 없다고 하니 머리 조심하세요!

 사진 Instagram @kimssang88

<미주리> 간판부터 분위기 있는 이곳은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맛있는 음식 때문에 찾는 단골손님이 많아요.

 사진 MangoPlate @허니꿀잼

인기 메뉴는 '들깨 미주리탕'인데, 맛볼수록 중독되는 음식이라고 해요. 뜨끈한 국물요리에 술 한잔 기울이고 싶어지지 않나요?

 사진 Instagram @wonyoungju

4인 테이블 하나와 7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바로 되어있는 미주리.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얘기 나누기에 정말 좋은 공간이에요.

 사진 Instagram @inhye_sunrise

<서율의 서울집> 프랑스 가정식 맛집을 소개할게요. 가정집을 개조한 아기자기하고 예쁜 식당으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요.

 사진 Instagram @nanayenaa

정해진 메뉴가 아닌, 그날의 재료와 예약한 인원수에 따라서 코스 메뉴가 정해져요.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예약할 때 꼭 알려주세요!

 사진 Instagram @serengetinight

영업이 유동적이기 때문에 꼭 미리 문의를 해보셔야 해요. 네 가지 요리와 디저트까지 먹고 나면 배가 정말 부르다고 하니 배를 비우고 갈 것!

 사진 Instagram @jeongeun1015

<알마또> 이탈리아의 골목길에서 볼 법한 식당 외관. 작지만 잠시나마 여행 온듯한 기분을 주는 곳이에요.

 사진 Instagram @s2xysummer

감자튀김이 듬뿍 올려진 '알베르토 피자'가 인기 메뉴입니다. 짜고 느끼해 보이겠지만, 생각보다 담백해요!

 사진 MangoPlate @다정

만일 알베르토 피자가 부담스럽다면, '플로렌티나'라는 시금치 피자를 반반씩 시키는 걸 추천할게요.

 사진 MangoPlate @sweet dew

파스타 메뉴도 굉장히 맛있다고 하니까 참고하세요!

 사진 Instagram @sonmjee

<야채가게> 신선한 성게알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의 사장님은 술이 좋아 이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고 해요.

 사진 Instagram @kimserararara

간판조차 없는 이곳은 아는 사람만 갈 수밖에 없겠죠. 처음 찾을 땐 힘들겠지만, 그것마저도 매력 있지 않나요?

 사진 Instagram @boringstella

<올드나이브스> 이곳은 메뉴판이 없어요! 사장님이 손님들에게 직접 메뉴를 설명하면서 얘기를 나누고 싶어 하시기 때문이에요.

 사진 Instagram @vely_chloe

간판이 잘 보이지 않지만 정말 멋진 문이에요. 왠지 오래된 양복점 같은 느낌이 들죠?

 사진 Instagram @kizaki56

메뉴는 스테이크와 파스타, 단 두 가지만을 판매한답니다.

 사진 Instagram @minalee_v

각종 위스키와 칵테일도 판매하고 있어,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술 한잔 마시러 오기 참 좋은 곳이기도 해요.

 사진 Instagram @mal_lange

<카사블랑카> '하얀 집'을 의미하는 카사블랑카는 모로코인 형제가 운영하는 모로코 가정식 식당이에요.

 사진 Instagram @seong_ah_heart

빵을 제외한 모든 소스와 재료를 직접 만들고, 대부분의 메뉴가 만원 이하로 가격대도 낮은 편이에요.

 사진 MangoPlate @minimo

'모로칸 치킨 샌드위치'와 '스파이시 슈림프 샌드위치'가 베스트 메뉴. 줄을 선 손님들이 많지만 회전율이 빠르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사진 Instagram @jundmswn5

<쿠촐로 오스테리아> 이미 너무 유명한, 김지운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죠. 한 달 전부터 예약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꼭 가고 싶다면 미리 예약하는게 좋겠죠?

 사진 MangoPlate @minimo

크래커 위에 트러플 허니를 뿌려주는 이 식전 빵은 본격적인 식사 전에 입맛을 돋웁니다. 식전 빵조차도 남달라요!

 사진 MangoPlate @배수현

애피타이저로는 소고기 안심으로 만든 '필렛 미뇽 비프 카르파치오'가 인기입니다. 음, 정말 군침이 돌아요 츄릅...

 사진 MangoPlate @minimo

직접 만든 타야린 생면에 트러플 페이스트를 곁들여낸 '트러플 타야린'이 시그니처 메뉴! 점심에는 간이 약하고, 저녁에는 조금 더 세다고 해요.

 사진 giphy.com

작고 아담해 한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너무나도 매력적인 맛집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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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맛있는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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