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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cciolo Osteria

4.8 57

53,860 57 2,857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45-13, yongsan-dong 2-ga, Yongsan-gu, Seoul
Phone Number: 02-6083-0102
Cuisine: Italian
Price Range: 30,000 ~ 40,000 Won
Parking: Free Parking
Business Hours: 18:00 - 01:00

Cucciolo Osteria's reviews (57)

  • Tasty
    Restaurant Picture
    MK

    532 494

    I've been here a couple times now and some of the pastas and dishes are hit or miss. For example I really did not enjoy this beet salad dish which was just too acidic. But most of the pastas have been successful. It is just a great atmosphere to enjoy wine and pasta without being too fancy. The prices are still quite high but I'd like to believe it's food cost. Keep in mind it's impossible to get a reservation though so expect to eat late night.

  • Tasty
    Restaurant Picture
    Kenny

    2 0

    The best osteria in town

  • Tasty
    Restaurant Picture
    Kristine.C❤️

    347 352

    그동안 계속 가려 시도했으나 못가본 쿠촐로..! 이번에도 역시나 예약이 풀이였으나 혹시 몰라 웨이팅을 걸어뒀는데 운 좋게 3시간 전쯤 미리 연락주셔서 가서 5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갔어요! 워낙 바 테이블이 많은데 딱 두자리 테이블 자리 있는 곳에 앉았네요! :) 뭘 시켜야하나 많은 고민 끝에 ㅎㅎ트리니티앤쵸비 파스타, 봉골레 (이건 제가 워낙 좋아해서ㅋㅋ), 리조토볼을 주문! 트리니티앤쵸비는 사실 제 입맛에 100%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했던 메뉴. 봉골레가 오히려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리조토볼은 다른분들의 리뷰에서 본 대로 정말 느끼하지 않고 넘나 속이 꽉 채워져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쫀득한 맛! 그리고 화이트와인을 글라스로 시켰는데 와인잔이 다른 곳과 달리 특이하더라구요ㅎ 진짜 배부르게 잘먹구 케이크를 불었어요. 진짜 친절하신게 라이터로 촛불을 붙여주시더라구요ㅎㅎ 센스있게 앞접시 가져다 주시고..ㅎㅎ 서비스로도 넘넘 만족했어요. 공간 자체는 약간 협소해서 옆자리 사람과 부딪히거나 여러명이 앉은 원테이블에서 흘러나오는 엄청난 수다소리에 약간 인상을 찌푸릴 수 있었으나 ㅋㅋ 기분좋은 날이라 웃으면서~~ ㅎㅎ 워낙 어두운데 사진은 잘 나오더라구요 ㅎㅎ 조명을 참 사진 잘나오게 잘 하신듯ㅎㅎ

  • Tasty
    Restaurant Picture
    So So Def

    716 531

    드디어 쿠촐로. 요즘은 예전에 비해 예약이 쉬운듯하니 전화해보세요. 리조또아란치니와 트러플 타야린, 우니파스타를 시켰다. 트러플 타야린은 그냥 나혼자 온전히 한그릇 먹고싶은 맛이었다. 한입만 하면 안줄것 같은 맛. 아란치니도 우니파스타도 맛있었지만 트러플타마린이 딱 상상했던 그맛인데 상상했던 그 맛이 맛있었음. sj용님이 경험한 트러플트름 하고싶었는데 셋이 나눠먹어 양이 적었는지 경험못함... 그리고 면 식감이 일본 라멘 식감이어서 특이했다. 여기도 너무 어두워서 연인끼리 가면 좋을것 같다. 난 연인과 방문하지않아 핸드폰 플래쉬를 켰다. 브금도 좋았다. 볼륨이 시끄러운 편이라 파스타를 먹을수있는 바 느낌. 하우스와인은 스패인화이트와인 마셨는데 너무 가벼웠다. 그래서 다음엔 와인 들고 가야지라고 생각함. 콜키지는 병당 2만원이라고함.

  • Tasty
    Restaurant Picture
    So So Def

    716 531

    서울재즈페스티벌 야외다이닝으로 마련된 쿠촐로오스테리아. 친구 찬스로 방문하게 되었다. 전채요리, 리가토니파스타, 치킨요리, 티라미수 네가지 코스요리로 준비됨. 웰컴드링크는 매혹적인 버건디 컬러로 너무 달지않아 시원하고 맛있었음. 한잔만 더 마시고싶었지만 스탭들이 너무 바쁜것 같아 참았음. 전채요리가 정말 튼실해서 전채먹고 이미 배가 살짝 찼다. 전채요리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파테와 무화과를 올린 바게트와 페스토 아란치니가 너어~~~~~무 맛있었음. 한꺼번에 많은 양을 준비했음에도 파스타가 따뜻하게 서빙되었고 알덴떼 상태도 적당했음. 상당히 매콤했고 이때부터 엄청 추워지기 시작해 겸사겸사 훌쩍대며 먹었음. 치킨요리는 살짝 닭 비린내가 났지만 루꼴라를 곁들여 먹으니 괜찮았고 친구는 콩을 다 골라냈지만 난 콩이 매력적이어서 싹 다 먹음. 티라미수만 남았을때는 곧 시작될 HONNE 공연때문에 발을 동동구르며 코로 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순삭하고 일어남. 딱 정통적인 티라미수 맛으로 가정식 티라미수 스탈이었는데 맛있었음. 라이브재즈를 들으며 코스요리:) 아이언맨 마스크 쓴 근짱도 보고... 참 아름다운 밤이었다. HONNE는 사실 멜론으로 들을때가 더 좋았습니다. 내년엔 망고플레이트에서도 주최했으면 좋겠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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