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Oreno Ramen

4.7 89

46,198 89 1,841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361-1, Hapjeong-dong, Mapo-gu, Seoul
Phone Number: 02-322-3539
Cuisine: Ramen, Soba, Udon
Price Range: Less than 10,000 Won
Parking: No Parking Space
Business Hours: 11:30 - Flexible
Break Time: 15:00 - 17:00

Oreno Ramen's reviews (89)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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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아

    55 1

    7000원 buys you a big bowl of delicious ramen! 3 types available, payment through machine at the entrance (+to quick service). definitely worth checking out!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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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nnaPPa

    522 254

    오픈 하신 지 한 달 정도 된 신상라멘집이지만 사장님의 내공은 정말 대단하세요 쇼유라멘용 맑은 육수와 토리파이탄용 진한 육수 두 가지를 직접 내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라멘에 어울리는 중면과 호소멘 모두 자가제면을 하시는 장인정신 똘똘 뭉친 곳이기도 해요 #쇼유라멘 홍대 지역에 요즘 쇼유라멘 잘 하시는 곳 많아요 누가 더 잘 한다기 보다는 개인 취향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은데.. 이 곳은 묵직하고 진한 국물이 특징이에요 맑은 닭육수의 감칠맛에.. 강렬한 가츠오부시 향이 한 방 날려주는 육수가 굉장히 특이합니다 두툼한 자기제면의 중면은 묵직한 국물과 풍성한 식감을 주기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 국물의 진하기에 따라 라멘집 나열해 보면 라멘베라보 - 마시타야 - 무타히로 - 오레노라멘 순으로 진해지는 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고명 챠슈가 정말 예술이에요.. 제가 토치질한 챠슈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 곳 챠슈는 토치 없이 그냥 올려주세요 굉장히 부드럽고 지방 맛이 고소하고.. 잡내 전혀 없는 완벽한 챠슈의 정석입니다 아지타마고의 삶기 정도와 조미 정도도 기복없이 완벽합니다 대파가 조금 많아 나중에 국물 마실 때 살짝 방해가 되는 느낌이 있지만 국물에서 살짝 느껴지는 생마늘향과 오독한 목이버섯 고명으로 올려주시는 닭가슴살 (닭챠슈 절대 아니라고 강력 주장하심 ㅎㅎ)이 라멘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이 곳의 원투펀치 중에 하나인 토리파이탄.. 사실 저도 본고장 토리파이탄을 먹어본 적은 없어요 가장 비슷한 것이 동교동 무타히로의 진한 토리소바.. 정도가 토리파이탄이랑 비슷할 것 같습니다 중곡동 쪽에 토리파이탄 잘 하는 집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아직 먹어보진 못했어요 그래서 홍대에 문을 연 이 곳이 저에게는 참 고맙습니다 한문으로 계백탕 - 鷄白湯 맑은 닭국물이 아니고 뽀얀.. 진한 닭국물로 닭의 감칠맛과 지방의 고소함이 공존하는 육수입니다 #토리파이탄 첫 국물을 입에 넣으면 진한 닭의 육향이 입에 확 퍼집니다 그리고 닭기름이 입안을 촉촉하게 코팅하는 느낌이 들어요 어쩌면 굉장히 진한 한방삼계탕의 느낌도 나는 국물이 정말 기가막힙니다 이 곳 라멘의 특징인 묵직함이 가득 느껴집니다 #호소멘 자가제면으로 만드시는 진한 국물에 잘 어울리는 꼬들한 호소멘이 입안에서 춤춥니다 정말 개눈 감추듯 흡입한다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무료로 주시는 멘추가는 각종 고명을 또 올려 주셔서 정말 무료로 받아 먹기가 죄송할 정도네요 고명은 위에 말씀 드린대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사장님 사장님이 대화하는 걸 좋아하세요 ㅎㅎ 저 처럼 다찌에서 쉐프님들과 음식이야기 나누는 거 좋아하는 분들에겐 최적의 장소 사장님 말씀에서 라멘에 대한 애정이 뚝뚝 묻어나오고 상남자 스타일과는 이질적인 매력적인 눈웃음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숟가락 포함 모든 식기를 사기로 쓰셔서 더욱 믿음이 넘치는 곳입니다 라멘 메니아들에겐 점점 행복을 더해주는 곳.. 홍대 & 신촌 사랑합니다 또 한 그릇의 제대로 만드신 라멘.. 오레노라멘 꼭 드셔보세요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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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780 574

    저번달에 오픈한 신상 라멘집이에요. 쇼유라멘이랑 토리파이탄만 전문으로 하고계셔요. 그렇게 맛있다는 소리를 듣고 가서 쇼유랑 토리파이탄 둘 다 먹고와야지! 했는데 면 추가까지 무료로 해주셔서 너무 배부르더라구요ㅋㅋㅋ내일 토리파이탄 먹으러 갈지말지 고민중이에요... 저는 원래 마시타야의 쇼유라멘을 가장 좋아했는데 여기는 깔끔한 감칠맛의 마시타야와 달리 육수가 정말 깊고 중후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장님이 오늘 육수가 잘 안나와서 좀 탁하다고 아쉬워하셨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스멀스멀 올라오는 이 특유의 향을 뭐라 부를지 모르겠는데 훈연 같은 향도 나고..오묘해요! 토핑으로는 큼지막한 돼지차슈 한장, 닭차슈 3장, 달걀, 목이버섯, 은은하게 튀긴 양파 이렇게 올라가요. 다른데서는 8천원을 내도 500원짜리만한 차슈를 주는 곳도 있는데 여기는 라멘 한그릇에 7천원이에요..ㅠㅠ 사장님께서 다른 라멘집보다 그릇당 단가도 훨씬 센데, 이익도 덜 내신다고 하셨어요. 엔젤사장님... 돼지 차슈는 쿠자쿠 차슈에서 불맛이 살짝 덜 나는 느낌이에요. 꽤 두툼하고 젓가락으로 쉽게 부서져요. 닭차슈는 진짜 너무 부드러운데 형용할 수가 없네요ㅠㅠ 닭차슈는 라멘 베라보에서 밖에 안 먹어봤는데 더 두툼한데도 퍽퍽한 느낌없이 정말 부드러웠어요! 목이버섯은 다른데랑 뭐 큰 차이 없었고 멘마까지 있었다면 더 맛있었겠지만 너무 양심없이 요구하는 것 같구요ㅋㅋㅋ 튀긴 양파 토핑이 좀 신기했어요! 특유의 단맛이 많이 그득그득 느껴져서 좋았네요ㅎㅎ 면은 자가제면인데 찰기가 적은 스타일의 중면이에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면은 아니지만 잘 어울려서 맛있었어요! 먹다보면 면 더 드릴지 물어보시는데 진짜 풍성하게 한가득 주셔서 배 똥똥 두드리면서 나왔어요. 신기하게 맛있는 라멘집의 사장님들은 다 친절하신 것 같아요. 글을 다 쓰고나니 내일 재방문하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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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ing

    505 280

    토리파이탄 꼭 드세여! 제 인생 라멘이 되었어용ㅎㅎ 그 전에 먹어본 라멘들은 아무리 맛있어도 중간쯤부터 짜고 느끼해서 버거웠는데 이건 클리어.... 깊고 진하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니라 깔끔해서!! 쇼유라멘은 음... 쇼유맛이 좀 여운이 남는 맛이라고 할까요? 간장의 끝맛이 입 안에 맴도는 게 거슬려서 한 번 맛보고 토리파이탄만 흡입!... 차슈는 부드럽고 얇았고 닭고기는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했어요. 라멘 땡길 땐 이제 무조건 여기 갈 것 같아요! 그리고 사장님 너무 점잖으시고 매너 좋으셔요ㅎㅎ 밖에 웨이팅 생기니까 혼자 드시던 분이 급하게 드셨는지 사장님께서 천천히 드시라고.. 그리고 웨이팅하는 분들께는 일부러 넉넉히 30분정도 기다리셔야 된다고 말하심..러블리ㅎ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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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4 81

    맛, 정성, 서비스 모두 마음에 들었던 최고의 라멘집. 여름 휴가로 발리를 다녀왔는데 너무 열심히 놀아서 그런지 오히려 가기 전보다 몸이 더 피곤해졌네요ㅠㅠ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몸보신하려고 삼계탕을 먹을까 했는데 문득 닭고기 육수가 진하다는 오레노라멘이 떠올랐습니다. 토리빠이탄(鶏白湯), 우리나라말로는 닭으로 우려낸 하얀 탕국인데 돈코츠라멘이 주가 되었던 우리나라 라멘 시장에도 이제 닭베이스의 육수로 라멘을 잘하는 집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베스트메뉴인 토리빠이탄에 반숙추가, 여름이라 더우니 사뽀로 생맥주도 추가. 차슈는 재료가 부족하셨는지 추가가 안 되었습니다 ㅠ 국물을 먼저 한모금 마셨는데 정말 진하면서 담백하고, 부드럽기까지한 닭고기 국물에 저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더군요. 국물의 진하기 정도가 거의 삼계탕 수준이어서 원래 삼계탕을 먹을 생각이었던 저에게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국물이었습니다. 그런데 끝맛에 약간 돼지 사골 육수의 감칠맛도 느껴지는 것 같아 여쭈어보니 역시 돼지도 어느 정도 섞으신다고 하시네요. 닭고기베이스 라멘으로 유명한 망원동 베라보도 닭에 고등어, 멸치 등 몇 가지 말린 해산물을 넣는다고 들었고 일반적인 돈코츠라멘 전문점들도 대부분 돼지사골만 넣진 않고 닭을 섞는다고 합니다. 몇 가지 재료를 블랜딩 하지 않고 닭이면 닭, 돼지면 돼지, 하나의 재료로만 육수를 내면 음식 맛이 다소 단조로워지겠죠. 이곳의 국물은 토리빠이탄이란 이름처럼 닭이 주가 되지만 돼지사골이 들어가 밸런스를 잡아준 정말 맛있는 국물입니다. 특히 국물을 핸드믹서 같은걸로 섞은 후에 그릇에 담아주시던데.. 이 작업을 통해 담백하고 진한 국물맛에 크리미한 부드러움이 더해져서 정말 여러모로 조화로운 훌륭한 국물이 탄생한 것 같네요. 면 자체도 아주 훌륭한데 씹는 식감이 살아있는 탄탄한 호소멘이 이곳 닭백탕의 진하고 구수한 육수와 잘 어울렸습니다. 아참 이곳은 국물, 면뿐만 아니라 챠슈와 반숙란 모두 정말정말 훌륭했습니다. 따봉. 이곳의 좋은점은 이런 최고의 맛과 최고의 맛을 위해 들어간 정성뿐 아니라 서비스도 훌륭했기 때문인데요 무료로 면추가를 해주고 추가된 면에도 고명이 정말 실하게 들어갑니다. 서비스 면까지 합쳐서 생각해보면 이곳 라멘 가격은 정말 정말 저렴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주인분께서도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궁금한걸 물어보면 바로바로 웃으시면서 말씀도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 지난번 홀릭게더링 때 같이 자리에 앉으신 많은 홀릭분들이 극찬을 해주시고 또 많이들 궁금해하셔서 저도 정말 궁금했는데 역시나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평일 오후 1시 50분즘 방문을 하였고 2시 좀 지나니 재료 소진으로 마지막 손님을 받으시더라구요. 평일에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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