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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chon Chef KIM

4.8 31

120,902 31 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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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158-2, Changseong-dong, Jongno-gu, Seoul
Phone Number: 02-730-7787
Cuisine: Italian
Price Range: More than 40,000 Won
Parking: No Parking Space
Business Hours: 12:00 - 24:00
Break Time: 15:00 - 18:00
Day Off: 4th Sun, Mon

Seochon Chef KIM's reviews (31)

  • Tasty
    Restaurant Picture
    Gastronomy

    735 614

    서촌에 위치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이름에서 부터 느껴지듯이 동양화된 이탤리언 느낌임. 커틀러리에서도 젓가락을 놓아 줌. 에피타이저의 토마소 소스를 먹는 순간 이집은 맛있겠구나를 짐작함. 대구와 야채를 이용한 에피타이저도 국물이 끝내줌. 아란치니가 유명하다하여 먹어봄. 겉이 바삭하고 속이 간이 딱 맞아 맛있음. 라구소스파스타, 라자냐, 라비올리 등등등을 마구 주문함. 라구소스의 고기 식감을 잘 살릴 정도로 잘 만들었음. 뭔가 맛있어서 단맛이 나는 듯한 토마토 소스를 보여줌. 빵을 따로 주문해야한다기에 소스를 찍어먹을 생각으로 주문함. 빵만 먹어도 완전 맛있음. 식전빵으로 먹었으면 파스타전에 배불렀을듯. 크기도 아담하고 분위기도 좋음.

  • Tasty
    Restaurant Picture
    Kristine.C❤️

    347 352

    경복궁역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한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레스토랑명은 굉장히 한국적으로 서촌김씨 라지만 실상 모든 메뉴는 정통 이탈리안이라는점! 점심에는 예약제로만 운영하고 저녁 또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처음 식사 시작하자마자 올리브마리네로 입맛을 돋구었던 것 같아요. 식욕을 마구 돋구아주는 새콤한 올리브! 바칼라(염장대구)튀김이 담겨져 나오는 팬이 너무 귀여워서 인상에 남아요. 딱 한입용으로 쏙! 넣기도 좋고 (근데 좀 뜨거우니 조심ㅎㅎ) 염장대구와 감자를 으깨 만들어 아래 깔려있는 토마토 소스에 톡 찍어 먹음 맛있어요.시칠리아식 주먹밥 튀김도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셰프님의 설명에 따르면 한국사람들이 즐겨먹는 회는 숙성되지 않은, 갓 잡은 회로 근육이 사후경직(?)되어 쫄깃한거고 서촌김씨의 광어카르파치오(광어회)는 숙성을 시켜 더 부드럽다고 하더군요~! 저는 회를 평상시에 즐겨 먹는데 광어 카르파치오도 이탈리안드레싱에 어우러져 새콤하니 입맛에 맞았더라는! ㅎㅎ 서촌 술국도 안에 들어있는 보리와 프레골라, 조개육수가 아주 잘 어우러져서 해장용으로 굿이다~ 란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명이 정말 한국적이죠 ㅋㅋ 허브오일에 빠진 새우.. ㅋㅋ진짜 빵도 넘 맛있고 찍먹 하기 최고의 허브오일 ㅋㅋ전혀 느끼하지도 않더라구요! 물론 새우도 오통통하니 넘 맛있었고요. 얇게 저민 듀록 등심은 정말이지 처음 접해보는 메뉴였어요! 식감도 특이했고ㅋㅋ 진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같아요! 좌석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사전에 예약을 하고가심이 좋을 듯합니다~! :)

  • Tasty
    Restaurant Picture
    준영

    646 494

    망플 홀릭게더링 모임으로 서촌김씨 다녀왔어요! 올리브 마리네는 발사믹 같은 향이 되게 강하더라구요. 약간 부담스러운 느낌도 있었는데 와인이랑 같이 먹으니 괜찮았어요. 다 먹고 씨만 뱉어내는게 약간 민망했어요ㅋㅋㅋ 대구살 튀김 진짜 맛있었어요. 감자랑 같이 반죽한거라 그런지 생선 튀김인데 너무 쫀득..!!제가 먹었던 대구살 튀김이랑은 정말 비교가 안됐어요! 광어 까르파치오는 원래 숙성 회를 쓰신다는데 이날은 숙성을 많이 못하셨다고 해요. 저는 원래 숙성회를 좀 좋아해서 저한테는 많이 탄탄했던 것 같아요ㅎㅎ 회가 커서 잘라 먹고 싶었지만 잘리지 않아 입에 넣기는 조금 힘들었어요ㅠㅠ그래도 상큼한 이탈리안 드레싱이랑 채소들 조합은 좋았어요 서촌 술국 이름부터 너무 궁금했는데 진짜 한국 음식이랑 가장 비슷했던 것 같아요. 홍합이랑 바지락 살이 있는 조개탕에 보리밥 말아먹는 느낌인데 육수가 좀 더 많이 진해요. 그리고 보리 말고도 프레골라라는 보리 닮은 파스타가 들어있다하더라구요. 저는 별 생각 없이 먹다보니 다 보리인줄.. 아무튼 약간 얼큰하기도 한게 딱 술안주였어요!!집에서도 해먹고싶은 요리ㅎㅎ 듀록 등심은 정말 아예 처음 접해보는 음식이었어요. 듀록이라는 돼지 품종을 일단 처음 들어봐서ㅎㅎ24시간동안 수비드 조리법으로 조리해서 등심인데도 불구하고 부드럽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튀긴 케이퍼를 이틀간 더 말려서 정말 파삭하게 만들었더라구요. 거기다 소스는 참치로 만들었대요. 저한텐 너무너무 신박한 요리였어요! 진짜 부드럽고 맛있어서 금방 다 먹어버렸어요ㅋㅋㅋ 아란치니도 최고였어요. 샤프란 정말 좋은거 쓰신다고 하셨는데 제 입맛이 거기까진 못 따라가고..안에 라구 소스랑 치즈가 들었는데 제가 먹었던 아란치니중에는 제일 맛있었어요ㅎㅎ이건 정말 5개 정도 먹고싶었는데 아쉽네요!!! 까수엘라도 진짜 환상ㅠㅠ새우가 어쩜이리 하나도 안퍽퍽하고 탱글한건지 너무 감동했어요...오일 향,맛도 너무 좋고...새우는 물론이고 오일까지 빵으로 다 흡수해서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오일향이 진짜진짜 좋았어요. 깐놀리는 처음 먹어보는 디저트였는데 저는 왠지 오리지날 방식으로 튀겼다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아요ㅎㅎ간이 세지 않은 패스츄리라 뭔가 심심한 느낌?안에 리코타 치즈가 베이스라던 필링도 그렇게 맛이 진한지는 잘 모르겠고..같이 있던 크럼블도 쏘쏘했어요ㅎㅎ 다 맛이 강한 친구들이었는데 마무리가 약간 아쉬웠어요~ 그래도 진짜 모든 메뉴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감사해요ㅎㅎ

  • Tasty
    Restaurant Picture
    hye*

    406 197

    셰프님이 재료나 맛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쓰고 정성들여 내놓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곳. 메뉴 이름들은 독특하게 한국적이고 그래서 컨템포러리 메뉴인지 질문도 많이 받는다지만 사실은 모든 메뉴가 정통 이탈리안 레시피로 만들어진다. 가장 인상깊었던 메뉴는 식사 전 와인이랑 같이 내어주셨던 올리브랑 술국이었는데 올리브는 한번 끓인다음 식힌 올리브유와 다양한 허브로 담그기 때문에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메뉴라고 하셨음 다들 와인과 맛있게 먹었고 술국은 정말 술이 땡길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마성의 맛;;; 매콤짭짤한 국물에 보리와 보리랑 아주 비슷하게 생긴 프레골라라는 파스타를 함께 끓여낸 메뉴라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그냥 보리밥을 끓인 것 같아보임 ㅋㅋ 전반적으로 메뉴 하나하나 고심하고 정성 들여 만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좋았던 곳!

  • Tasty
    Restaurant Picture
    뿔뿔

    285 118

    와.. 평점이 괜히 높은게 아니네요! 서촌김씨 전부터 가고싶었던 곳이였는데 망플 예약을 이용해서 갔다왔어요! 일요일 저녁 조용한 분위기에서 코스요리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네요~ 저녁 코스는 한우등심 카르파치오, 랍스터 라비올리, 트러플 퓨레와 뇨끼가 들어간 감자스프, 안심 스테이크, 티라미수, 차까지 다채로웠어요. 예약 확정되니 카포나타 생선찜과 한우등심 중 메인 메뉴를 고르라고 전화랑 문자를 주시더라구요. 두 메뉴 한개씩 골랐는데 당일날 갑자기 생선이 수급이 안됐다고 해서 스테이크만 먹어봤어요 ㅠㅠ 아쉽쓰..! 그치만 생선가격에 등심을 제공해주셔서 뜻밖의 이득?인 것같기도.. 어떤 메뉴가 제일 맛있었다고 말하기 힘들만큼 나온 모든 음식이 훌륭했어요. 온도도 딱 적당해서 후후 불며 안먹어도 된다는 점도 좋았네요. 너무 맛있어서 음식 나올 때마다 2분만에 다 해치운 것 같아요.. 라비올리는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처음 먹어보는 맛! 말로만 듣던 그 사프란을 여기서 처음 봤네요...!! 노란 색이 너무 이뻐요. 사진이 실물을 담지못해서 아쉽..ㅠㅠ 너무 맛있어서 한 10개는 더 먹고싶었어요...ㅜㅠ 스테이크도 제 인생에서 먹어본 스테이크 중 손꼽을 정도인 것 같아요. 같이 나온 가지 퓨레, 씨겨자, 와인소스와 함께 먹으니 최고였어요. 감탄하면서 먹었네요. 이토록 완벽하게 구울 수 있다니... 집에선 절대 못해먹을 맛이에요. 안이 정말 잘 익었는데 사진을 안찍어놔서 아쉽네요..ㅠ 감자스프도 맛있었어요. 안에 들은 뇨끼에서 특별함은 못느꼈지만, 스프 자체는 꽤 괜찮아서 싹싹 비웠어요. 식전빵을 바질버터와 함께 주는데 이 바질 버터도 너무 맛있어요.. 디저트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성에 안찬다고 느꼈는데 신기하게도 티라미수 먹을 때 쯤엔 배불렀네요. 티라미수 매직.. 티라미수도 직접 만드신다고 하는데 존맛이였어요..! 결론-> 다 맛있다. 맛있는 음식은 참 그 맛있음을 설명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표현의 한계를 느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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