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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le pain

4.9 26

11,242 26 400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1F 1707-11, Gwanyang-dong, Dongan-gu, Anyang-si, Gyeonggi-do
Phone Number: 031-423-1625
Cuisine: Cafe, Dessert
Price Range: Less than 10,000 Won
Business Hours: 09:00 - 18:00
Day Off: Sun-Mon

go le pain's reviews (26)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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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118

    애정하는 빵집 리코타치즈샌디치, 유자팥빵, 애플파이, 올리브포카치아 위드 토메이토소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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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118

    역시나 너무 맛있다.... 왜 평점이 맛있다 밖에 없지ㅠㅠ "존 맛" 섹션도 있었으면.. 이건 빵덕후 아닌 사람들도 빵 좋아하게 만들 곳 같다 빵드시러 원정도 많이 가는 곳! 안 먹어 본것 , 오늘 새로 나온 빵(일명 신상빵)도 다 시켰다 여긴 정말 모든 빵이 맛있다 실패가능성이 너무 적다 진심. 크루와상 별로 안좋아하는 데 맛있다! 일단 크루와상은 종류별로, [ 일반 크루와상, 산딸기 크루와상, 뺑오쇼콜라, 오랑지나] 를 먹었다 . 일단 크기부터 비주얼이 죽여준다 그냥 다 맛있다. 버터향이 적당하고 결도 살아있고.. 어느정도 쫄깃하고.. 약간 독일식 크루아상느낌( 라우겐) 이다 일반 크루와상두 맛있고 뺑오쇼콜라도 정말 맛있다. 저번에 먹었던 초코식빵같이 뺑오쇼콜라에 들어간 초코도고급진 초코맛이 느껴져서 너무 좋다 먹어보고 싶었던 포카치아+ 토마토소스도 먹었다. 포카치아 우선 정말 크다. 와....... 그냥 포카치아에 할라피뇨들어간거 같은데 미친 맛... 할라피뇨 안좋아하는 나도 정말 계속 먹고 싶은 맛!! 그리고 여기 토마토소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맛있다 라따뚜이 크로크무슈도 정말 맛있다. 기존의 돌식빵(검정색 식빵)에 피자치즈, 토마토소스, 이름 모를 야채(?)가 올려져서 요리된 빵이다. 완전 맛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리빵 안 좋아하는데... 이건 신세계. 완전 레스토랑에서 파는 고급요리 느낌이다. 밑의 빵은 바삭하고 위의 토마토소스도 신의 한수임 진짜. 시나몬식빵!!!!! 와 시나몬 덕후로서 정말 인정합니다. 너무 맛있음... 시나몬 향이 (내 기준) 적당히 나면서 식빵결도 살아 있고 진짜..... 시나몬 좋아하시면 무조건 왕 추천 식빵 안 좋아하는데 여긴 모조리 맛있음 ㅠㅠ 이번에 신상빵❤️ 리코타치즈치아바타!! 이건 왠지 날위해 만들어 진것같다. (전적으로 나 위주 생각ㅋㅋㅋ) 먹물치아바타에 리코타치즈가 들어가있고 , 발사믹 소스가 발라져있다 ㅠㅠ 와 발사믹이랑 같이 치아바타 만드실 생각을 하다니.이분은 빵이 아니라 요리를 만드심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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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8 537

    빵먹으러 새벽 6:20분에 일어나서 안양까지 갔다. 오픈전부터 기다렸는데 우리 뒤로 긴긴 줄이.. 오픈시간 1시간 전부터 가서 기다려 먹기를 권한다. 만약 오픈시간에서 좀 늦으면.. 먹고싶은 빵이 똑 떨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이렇게까지 먼길을 원정가며 기다리면서 먹어볼만한 빵인가. 답은 YES다. 물론 먹는거에 관심없는 사람을 끌고 여기까지 가서 먹는다면 민폐겠지만, 당신이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소문난 빵순이라면 꼬옥 당신같은 빵순이를 모아서 함께 가 먹어보기를 권한다. 일단 빵을 참 잘 만든다. 이집 빵의 특징은 특징이 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브리오슈, 크로와상, 포카치아 등 여러 빵들이 응당 가져야 할 특성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크로와상은 크로와상답게 바사삭한 맛을 잘 살리고 브리오슈는 브리오슈답게 버터리하고 뽀송하다. 포카치아도 빵의 공기층이 부드럽게 느껴지며 파이는 파이답게 촉촉하며 바삭하다. 한마디로 빵을 빵답게 잘만든다. 여러 빵을 먹어봤지만 제일 맛있었던건 고메버터브레드. 보통 이런 버터브레첼은 브레첼안에 차가운 버터만을 넣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밀크티잼을 덧발라 달달한 맛을 잘 살렸다. 거기다 양도 많아 하나먹고 나면 배부름.. 물론 다 맛있었지만 개인적인 탑3는 고메버터브레드, 살구파이, 포카치아다. 특히 포카치아 먹을때는 꼬옥 따뜻한 토마토 소스를 찍어먹길.. 안양으로 이사갈까 진심 고려하게 만들었던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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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453

    인덕원역 동편마을 한적한 곳에 르 꼬르동블루 출신의 빵 장인이 맛있는 빵을 굽는 곳, 고래빵. 고래빵의 명칭이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본래 명칭은 go + le pain 으로 영어의 go(가다)와 불어의 le pain(빵)이 합쳐져 빵 먹으러 가다로 지으셨다고 한다. go의 g는 9로 쓰는데, 9명이서 의기투합하여 빵집을 운영하신다는 의미도 있고, 특별한 뜻은 없으시다고 한다. 고 르뺑이 고래빵으로 발음이 변해서 지금의 고래빵이 된 것 같다 :) 빵이 맛있다는 소식을 듣고 5명이서 아침 9시 전에 모였다. 얼마나 빵이 맛있길래 궁금하기도 했는데 - 결론은 빵을 먹으러 6시에 일어나 아침 일찍 빵을 먹으러 오는 수고를 들여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 특히나 빵을 평소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기본적으로 빵을 잘 만드는 곳이라 어떤 빵이든 실패할 확률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우리나라에 이러한 빵을 만드는 곳을 본 적이 없다. 크기면에서 압도적이다! 크기가 크다는건 단순히 커서 양이 많다는 것 외에 다른 의미도 있다. 단면적이 커서 일단 빵에 있는 수분감이 오래 머물러서 빨리 마르지 않게해준다. 또 좋은 버터를 써서 기분 좋은 버터향이 나고, 재료를 아낌없이 써서 맛있는 빵이 가져야할 요건을 충족시키는 곳이었다 :) 1. 고메버터브레드 - 프레첼은 평소 잘 안먹는 편인데(폴앤폴리나에서도 치아바타와 올리브빵만 먹음) 여기는 일단 크기가 크고 빵이 무척이나 뽀송뽀송했다. 안에 버터 외에 밀크쨈이 발려져 있는데 살짝 단맛이 들어가도 꽤 잘 어울려서 오늘 먹은 빵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다. 2. 사과파이 - 파이류도 잘 먹지 않는 편인데, 나오자마자 뜨끈뜨끈한 파이는 하트를 불러 일으키는 맛♡ 안에 달달한 사과절임도 듬뿍 들어서 맛있게먹었다. 3. 무화과살구깜빠뉴 - 깜빠뉴나 담백한 빵을 좋아하는 편인데 엄청난 크기에 일단 놀라고 실한 무화과와 살구 양이 또한번 놀라고! 겉이 바삭바삭 고소해서 맛있게 먹었다. 4. 시나몬빵 - 시나몬을 평소에 너무 좋아해서 먹고 싶었던 메뉴. 바삭바삭 파이같은 식감에 시나몬향이 솔솔 이것도 참 맛있었다. 5. 리코타치아바타 - 치아바타 안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토마토가 샌드된 빵. 요즘 치아바타가 많이 보편화되었는데 이곳 치아바타 크기와 높이가 단연 압도적이었다. 기름많고 짭잘한 폴앤폴리나나 디어브레드의 쫄깃한 치아바타와는 다른 깜빠뉴 스타일로 담백한 맛이 좋았다. 빵집인데도 안에 들어간 리코타치즈가 맛있었는데 요거트같이 상큼하고 새콤한 맛이 특징 :) 6. 유자팥빵 - 유자가 들어가서 기존 팥빵에 상큼한 맛을 더해서 이곳 팥빵만의 특별함이 있었다. 7. 할라피뇨 포카치아 - 포카치아 역시 두툼하고 높이가 높은 포카치아로, 겉은 바삭 안은 촉촉한 맛이 좋았다. 토마토 소스를 발라먹으면 궁합이 좋다 :) *시식으로 주셨던 슈톨렌은 조금 많이 달았다. 날씨가 궂은 날에 방문해서인지 9시에 도착해서 줄 없이 여유롭게 빵을 즐길 수 있어서 참 행운이었던 것 같다. 모든 빵이 참 맛있었다♡ 아침에 갓나온 빵을 먹어서 더 증폭된 맛을 즐길 수 있었다. 크기가 커서 여러명이 방문해서 쉐어하는 것이 고래빵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배불리 먹고도 인당 6000원) 빵을 주제로 맛있고 즐거운 대화까지 - 즐거웠던 빵여행! 추천해요 :) _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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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 544

    인덕원 동편마을에 위치한 “고래빵”. 요즘 가장 핫한 빵집 중 하나죠!! 가고싶다 가고싶다 노래를 부르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드디어 만났습니다. 인생빵. ‘시나몬 롤’. 엄지 척 b d. 너무 맛있어요. 빠싹한 식감은 물론이고, 달콤함 가운데서 시나몬향이 탁 치고 지나가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영화 카모메 식당에 나왔던 시나몬 롤이 떠오를 정도로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Best!! ‘크로아상’은 정말 역대급 크로아상. 겉은 빠싹한데 안이 단단해요!! 질깃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단단한 느낌. 완~전 제 스타일. 식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크로아상은 꼭 드셔보세요!! 버터리함도 투머치한 편이 아니어서 느끼하다는 생각도 안 들어요. 강추!! : P ‘고메버터브레드’는 특이하게도 프레첼 안에 고메버와 밀크잼이 들어있어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맛. 프레첼 자체도 맛있어서 요거도 추천!! ‘뺑오쇼콜라’는 평소에 즐겨 먹는 빵이 아니었는데도 괜찮았다!! 빵이 조금 식고 나서 초코가 살짝 굳었을 때 먹으니 더 맛있어요. '팥빵‘은 굉장히 세련돼요. 팥이 하나도 달지 않은데 상큼한 유자가 팥빵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줘요!! ‘살구파이’는 굉장히 부드러운 파이. 안의 필링이 전혀 달지 않아서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상큼한 살구들이 담백함의 단조로움을 깨줘요!! 반으로 잘랐을 때 모락모락 나는 김이 기분 좋았던 빵. ‘브리오슈’는 밀크잼과 함께 먹어야 해요. 부드러운 느낌의 식감이 좋아요!! ‘포카치아’ 드시는 분은 꼭! 꼭 토마토 소스를 함께 주문하세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는데도 포카치아랑 너무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치즈고래빵‘은 정말 치즈치즈해요 +_+ 고소한 맛이 일품인 빵. 겉은 소보로도 달달해서 맛의 조화가 좋아요!! 특이하지 않은 종류 빵들이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가졌는데도 맛있다는 건 굉장히 맛있다는 거에요. 빵들 하나하나 식감이나 맛에서 고유의 포인트들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 빵들이 다 맛있어요!! 게다가 빵의 크기에 비하면 가격도 저렴한 편!! 웨이팅도 길고 먹고 갈 자리도 많지 않고 집에서도 멀지만 고래빵 앞에서는 다 의미 없어요. 그렇게 맛있냐구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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