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go le pain

4.9 28

14,201 28 479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1F 1707-11, Gwanyang-dong, Dongan-gu, Anyang-si, Gyeonggi-do
Phone Number: 031-423-1625
Cuisine: Cafe, Dessert
Price Range: Less than 10,000 Won
Business Hours: 09:00 - 18:00
Day Off: Sun-Mon

go le pain's reviews (28)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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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거먹쟈

    457 128

    애정하는 빵집 리코타치즈샌디치, 유자팥빵, 애플파이, 올리브포카치아 위드 토메이토소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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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거먹쟈

    457 128

    역시나 너무 맛있다.... 왜 평점이 맛있다 밖에 없지ㅠㅠ "존 맛" 섹션도 있었으면.. 이건 빵덕후 아닌 사람들도 빵 좋아하게 만들 곳 같다 빵드시러 원정도 많이 가는 곳! 안 먹어 본것 , 오늘 새로 나온 빵(일명 신상빵)도 다 시켰다 여긴 정말 모든 빵이 맛있다 실패가능성이 너무 적다 진심. 크루와상 별로 안좋아하는 데 맛있다! 일단 크루와상은 종류별로, [ 일반 크루와상, 산딸기 크루와상, 뺑오쇼콜라, 오랑지나] 를 먹었다 . 일단 크기부터 비주얼이 죽여준다 그냥 다 맛있다. 버터향이 적당하고 결도 살아있고.. 어느정도 쫄깃하고.. 약간 독일식 크루아상느낌( 라우겐) 이다 일반 크루와상두 맛있고 뺑오쇼콜라도 정말 맛있다. 저번에 먹었던 초코식빵같이 뺑오쇼콜라에 들어간 초코도고급진 초코맛이 느껴져서 너무 좋다 먹어보고 싶었던 포카치아+ 토마토소스도 먹었다. 포카치아 우선 정말 크다. 와....... 그냥 포카치아에 할라피뇨들어간거 같은데 미친 맛... 할라피뇨 안좋아하는 나도 정말 계속 먹고 싶은 맛!! 그리고 여기 토마토소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맛있다 라따뚜이 크로크무슈도 정말 맛있다. 기존의 돌식빵(검정색 식빵)에 피자치즈, 토마토소스, 이름 모를 야채(?)가 올려져서 요리된 빵이다. 완전 맛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리빵 안 좋아하는데... 이건 신세계. 완전 레스토랑에서 파는 고급요리 느낌이다. 밑의 빵은 바삭하고 위의 토마토소스도 신의 한수임 진짜. 시나몬식빵!!!!! 와 시나몬 덕후로서 정말 인정합니다. 너무 맛있음... 시나몬 향이 (내 기준) 적당히 나면서 식빵결도 살아 있고 진짜..... 시나몬 좋아하시면 무조건 왕 추천 식빵 안 좋아하는데 여긴 모조리 맛있음 ㅠㅠ 이번에 신상빵❤️ 리코타치즈치아바타!! 이건 왠지 날위해 만들어 진것같다. (전적으로 나 위주 생각ㅋㅋㅋ) 먹물치아바타에 리코타치즈가 들어가있고 , 발사믹 소스가 발라져있다 ㅠㅠ 와 발사믹이랑 같이 치아바타 만드실 생각을 하다니.이분은 빵이 아니라 요리를 만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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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영

    275 462

    인덕원역 동편마을 한적한 곳에 르 꼬르동블루 출신의 빵 장인이 맛있는 빵을 굽는 곳, 고래빵. 고래빵의 명칭이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본래 명칭은 go + le pain 으로 영어의 go(가다)와 불어의 le pain(빵)이 합쳐져 빵 먹으러 가다로 지으셨다고 한다. go의 g는 9로 쓰는데, 9명이서 의기투합하여 빵집을 운영하신다는 의미도 있고, 특별한 뜻은 없으시다고 한다. 고 르뺑이 고래빵으로 발음이 변해서 지금의 고래빵이 된 것 같다 :) 빵이 맛있다는 소식을 듣고 5명이서 아침 9시 전에 모였다. 얼마나 빵이 맛있길래 궁금하기도 했는데 - 결론은 빵을 먹으러 6시에 일어나 아침 일찍 빵을 먹으러 오는 수고를 들여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 특히나 빵을 평소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기본적으로 빵을 잘 만드는 곳이라 어떤 빵이든 실패할 확률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우리나라에 이러한 빵을 만드는 곳을 본 적이 없다. 크기면에서 압도적이다! 크기가 크다는건 단순히 커서 양이 많다는 것 외에 다른 의미도 있다. 단면적이 커서 일단 빵에 있는 수분감이 오래 머물러서 빨리 마르지 않게해준다. 또 좋은 버터를 써서 기분 좋은 버터향이 나고, 재료를 아낌없이 써서 맛있는 빵이 가져야할 요건을 충족시키는 곳이었다 :) 1. 고메버터브레드 - 프레첼은 평소 잘 안먹는 편인데(폴앤폴리나에서도 치아바타와 올리브빵만 먹음) 여기는 일단 크기가 크고 빵이 무척이나 뽀송뽀송했다. 안에 버터 외에 밀크쨈이 발려져 있는데 살짝 단맛이 들어가도 꽤 잘 어울려서 오늘 먹은 빵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다. 2. 사과파이 - 파이류도 잘 먹지 않는 편인데, 나오자마자 뜨끈뜨끈한 파이는 하트를 불러 일으키는 맛♡ 안에 달달한 사과절임도 듬뿍 들어서 맛있게먹었다. 3. 무화과살구깜빠뉴 - 깜빠뉴나 담백한 빵을 좋아하는 편인데 엄청난 크기에 일단 놀라고 실한 무화과와 살구 양이 또한번 놀라고! 겉이 바삭바삭 고소해서 맛있게 먹었다. 4. 시나몬빵 - 시나몬을 평소에 너무 좋아해서 먹고 싶었던 메뉴. 바삭바삭 파이같은 식감에 시나몬향이 솔솔 이것도 참 맛있었다. 5. 리코타치아바타 - 치아바타 안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토마토가 샌드된 빵. 요즘 치아바타가 많이 보편화되었는데 이곳 치아바타 크기와 높이가 단연 압도적이었다. 기름많고 짭잘한 폴앤폴리나나 디어브레드의 쫄깃한 치아바타와는 다른 깜빠뉴 스타일로 담백한 맛이 좋았다. 빵집인데도 안에 들어간 리코타치즈가 맛있었는데 요거트같이 상큼하고 새콤한 맛이 특징 :) 6. 유자팥빵 - 유자가 들어가서 기존 팥빵에 상큼한 맛을 더해서 이곳 팥빵만의 특별함이 있었다. 7. 할라피뇨 포카치아 - 포카치아 역시 두툼하고 높이가 높은 포카치아로, 겉은 바삭 안은 촉촉한 맛이 좋았다. 토마토 소스를 발라먹으면 궁합이 좋다 :) *시식으로 주셨던 슈톨렌은 조금 많이 달았다. 날씨가 궂은 날에 방문해서인지 9시에 도착해서 줄 없이 여유롭게 빵을 즐길 수 있어서 참 행운이었던 것 같다. 모든 빵이 참 맛있었다♡ 아침에 갓나온 빵을 먹어서 더 증폭된 맛을 즐길 수 있었다. 크기가 커서 여러명이 방문해서 쉐어하는 것이 고래빵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배불리 먹고도 인당 6000원) 빵을 주제로 맛있고 즐거운 대화까지 - 즐거웠던 빵여행! 추천해요 :) _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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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너만있으면

    333 150

    모두가 극찬하는 그 고래빵, 다녀와보았습니다. 일단 빵, 넘나 촉촉.. 근데 너무 커서 당혹스러워 동공은 지진을 만들어내고 하지만 맛있으니까 막 마구마구 먹게되는 그런 곳. 모든 빵의 크기가 사람 얼굴 만하다 - 농구공정도? 이 곳 빵은 나오자마자 그자리에서 먹어치워버려야 한다. 시간이 지날 수록 감동이 조금 낮아짐 ㅜㅜ 모든 것이 부드럽고 촉촉하고 맛있었지만 버터프레첼은 난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이건 왜 밀크쨈을 넣었담 ㅜㅜ 팥이 좋은데 ㅜㅜ 근데 빵 자체는 진짜 맛있었음 공원에 앉아 시나몬롤을 뜯어먹는데 사이즈가 커서 그런갘ㅋㅋ 쌈싸먹는거 같음. 빵을 쌈채소삼아 계피 내용물을 쌈장 삼아 ㅋㅋ (우적우적) 머쒸룸 포카치아.. 하... 최고 완전 대박 최고!! 진짜 최고ㅜㅜ 이건 꼭 먹어봐야함 ㅜㅜ!! 바게트의 바삭거림이 장난없음. 근데 불란서랑 다르게 간이 안되어 있음. 그래서 나에겐 좀 심심한 인상. 전반적으로 빵이 식사빵 느낌이 강하다. 아침일찍가도 1시간 정도 대기는 기본이어서 무리하여 빵을 많이 샀는데 그러면 맛이 반감된다. 먹을 만큼만 사서 즐기자. - 근데 여기 메인 고래빵 들어간 빵은 도대체 몇시에 가야살 수 있는가. 11시 30분에 갔는데 품절이라니.. 이보게 빵집양반 이게 무슨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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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

    614 465

    안양까지 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한입 맛을 보는 순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리얼리 광대승천!! 트뤼프 포카치아는 트러플 오일이랑 표고버섯이 가득 들어간 포카치아인데 진짜 트러플 향이 코를 폭행해요♥︎ 발사믹+올리브유를 찍어도 토마토 소스를 찍어도 너무너무 맛있었지만 저는 아무것도 안찍고 그냥 먹는게 트러플 향이 제일 강하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토마토 소스도 진짜 최근에 먹었던 토마토 소스들 중에 젤 맛있어서 면 말아먹고 싶고 피자에 발라 구워먹고싶고ㅠㅠ 다 못먹고 남긴게 생각나네요 흑흑 유자팥빵은 소보로에서 유자맛이 나는건가?? 속에 들은 팥소랑 유자맛이랑 너무너무 잘 어울렸어요~ 팥도 그득그득 낭낭ㅎㅎㅎ 아브리코파이는 살구파이인데 아몬드 필링이 채워져있었어요. 저는 몰랐는데 메뉴마다 변화를 조금씩 주신다고! 제가 좋아하는 결이 막막 살아있는 그런 타입은 아니었지만 아몬드 크림도 맛있고 새콤한 살구도 되게 맛있게 먹었어요~ 시나몬롤은 진짜 결 대박.. 뭔가 익숙한 시나몬빵인데 거대해서 낯설어요...ㅋㅋㅋ 고메버터프레츨은 제가 아는맛일줄 알고 먹었는데 되게 달아서 놀랐어요. 버터랑 프레츨 사이에 밀크잼을 발랐더라구요! 버터프레츨이 달아도 맛있네요~ 치즈고래빵은 에멘탈? 들어있는 친구인데 은근하게 단맛이 올라오더라구요. 고로케처럼 오로지 짭쪼롬한 맛만 날거라고 기대했는데 얘는 뭔가 좀 아쉬웠어요ㅠㅠ 시식으로 주신 무화과 단호박 깜빠뉴였나?? 김 모락모락 나는데 진짜 이상형 깜빠뉴ㅠㅠㅠ 다나 누나께 주신 패스츄리 식빵도 먹었는데 진짜 김 모락모락!!!!! 안에 초코칩 팍팍!!! 그냥 맛있어..후 방학이 끝나기전에 꼭 또 가고싶어요ㅠㅠ 못먹어본 빵이 이렇게 많다니 넘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