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go le pain

4.8 42

29,841 42 747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1F 1707-11, Gwanyang-dong, Dongan-gu, Anyang-si, Gyeonggi-do
Phone Number: 031-423-1625
Cuisine: Cafe, Dessert
Price Range: Less than 10,000 Won
Business Hours: 09:00 - 18:00
Day Off: Sun-Mon

go le pain's reviews (42)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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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ㅐ

    746 718

    인덕원 동편마을에 위치한 “고래빵”. 요즘 가장 핫한 빵집 중 하나죠!! 가고싶다 가고싶다 노래를 부르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드디어 만났습니다. 인생빵. ‘시나몬 롤’. 엄지 척 b d. 너무 맛있어요. 빠싹한 식감은 물론이고, 달콤함 가운데서 시나몬향이 탁 치고 지나가는 느낌이 정말 좋아요. 영화 카모메 식당에 나왔던 시나몬 롤이 떠오를 정도로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Best!! ‘크로아상’은 정말 역대급 크로아상. 겉은 빠싹한데 안이 단단해요!! 질깃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단단한 느낌. 완~전 제 스타일. 식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크로아상은 꼭 드셔보세요!! 버터리함도 투머치한 편이 아니어서 느끼하다는 생각도 안 들어요. 강추!! : P ‘고메버터브레드’는 특이하게도 프레첼 안에 고메버와 밀크잼이 들어있어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맛. 프레첼 자체도 맛있어서 요거도 추천!! ‘뺑오쇼콜라’는 평소에 즐겨 먹는 빵이 아니었는데도 괜찮았다!! 빵이 조금 식고 나서 초코가 살짝 굳었을 때 먹으니 더 맛있어요. '팥빵‘은 굉장히 세련돼요. 팥이 하나도 달지 않은데 상큼한 유자가 팥빵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줘요!! ‘살구파이’는 굉장히 부드러운 파이. 안의 필링이 전혀 달지 않아서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상큼한 살구들이 담백함의 단조로움을 깨줘요!! 반으로 잘랐을 때 모락모락 나는 김이 기분 좋았던 빵. ‘브리오슈’는 밀크잼과 함께 먹어야 해요. 부드러운 느낌의 식감이 좋아요!! ‘포카치아’ 드시는 분은 꼭! 꼭 토마토 소스를 함께 주문하세요!! 토마토 소스 싫어하는데도 포카치아랑 너무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치즈고래빵‘은 정말 치즈치즈해요 +_+ 고소한 맛이 일품인 빵. 겉은 소보로도 달달해서 맛의 조화가 좋아요!! 특이하지 않은 종류 빵들이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가졌는데도 맛있다는 건 굉장히 맛있다는 거에요. 빵들 하나하나 식감이나 맛에서 고유의 포인트들을 가지고 있어서 모든 빵들이 다 맛있어요!! 게다가 빵의 크기에 비하면 가격도 저렴한 편!! 웨이팅도 길고 먹고 갈 자리도 많지 않고 집에서도 멀지만 고래빵 앞에서는 다 의미 없어요. 그렇게 맛있냐구요?? 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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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거먹쟈

    573 160

    애정하는 빵집 리코타치즈샌디치, 유자팥빵, 애플파이, 올리브포카치아 위드 토메이토소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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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순

    282 211

    드디어 부푼 기대 안고 방문한 고래빵! 오픈 전부터 문 밖까지 풍겨오는 빵냄새에 정신줄을 잡으려 노력해야 했어요. 모든 직원 분들이 분주히 빵 만드시는 모습에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찬 곳입니다. 눈이 와서 그런지 줄이 별로 없었는데 오픈 몇 분 전 슈톨렌 한조각을 서비스로 주셨어요. 한입 무니 제 입안은 그야말로 크리스마스 파티 그 자체였어요. 과하지 않은 달콤함과 자연스러운 무화과의 맛, 부드러운 식감까지 정말 완벽했어요. 저는 시식빵으로 먹은 슈톨렌이 베스트였습니다!!!! 또 이곳에서 놀랐던 점은 풍미가 대단한 버터였어요. 이런 버터는 처음 먹어보는데 마치 생크림같은 맛을 연상시키는 달큰한 부드러움에 신선함이 더해져서 버터만 따로 사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깜빠뉴에 발라먹으니 고소함과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었어요. 무화과살구깜빠뉴는 빵 안에서 살구를 키워 만든 것처럼 살구가 빼곡히 들어가 있어요. 좀 퍽퍽한 감이 있는데 한 조각이 너무 커서 정말 오래먹었던 빵. 고메버터브레드는 밀크잼이 들어가서 되게 달달했어요. 저는 버터가 너무 맛있다고 느껴서 버터만 넣었어도 충분히 맛있을 것 같았어요. 할라피뇨포카치아는 침대처럼 두껍고 푹신한 빵으로 토마토소스와 같이 먹었는데 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할라피뇨와 매콤하게 잘 어우러져서 추천해요! 시나몬롤은 그 크리스피한 식감이 최고였어요! 달달한 시나몬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맛이에요. 리코타치즈샌드위치는 약간 새콤한 맛이 나는데 가보신 분들 추천대로 여기에도 토마토소스를 발라먹으면 맛있더라구요! 유자팥빵은 입에 물자마자 퍼지는 상큼함 때문에 깜짝 놀랐던 빵인데 팥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도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기다리다 마지막에 나온 사과파이에는 모두 탄성을 질렀어요. 달콤하게 졸인 사과조각들과 아주 얇은 겹의 파이지가 감동적이었어요. 하지만 사과가 없는 부분은 좀 느끼한 감도 있었어요 빵집 이름이 빵 크기가 고래만해서 고래빵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빵이 어마무시하게 커요. 꼭 여러명이 와서 다양한 종류를 드셔보셔야 할듯해요! 게다가 가성비도 좋아서 진짜 배불리 먹고 1인당 6천원밖에 안 들었다는... 대신 다음에는 음료를 꼭 같이 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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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시

    389 383

    가성비 ⚫⚫⚫⚫⚫ 맛 ⚫⚫⚫⚫⚪ 분위기 ⚫⚫⚫⚫⚪ 재방문의사 100 내가 살다살다 빵을 먹겠다고 새벽 여섯시에 일어나다니... 심지어 태어나서 가 본 적도 없는 안양을 빵을 먹으러 가다니... 하지만 그 만큼 가치 있었고 새벽 잠을 포기하고 또 갈 수 있을 것 같다. 이상하게 오늘은 웨이팅이 없어 여기가 맞나 싶었다. 밀가루 봉지와 문 사이로 솔솔 풍기는 빵내음 덕분에 확신! 생각보다 훨씬 아늑하고 정겨운 공간이다. 좌석은 적지만 테이크아웃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앉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오픈 전 슈톨렌 시식하라고 한 조각을 주시는데 이게 진짜... 크기는 대빵만하고 또 맛이 엄청나다. 유자 향이 새콤하고 달달한 데다가 식감까지 훌륭하당. 기회가 된다면 꼭 먹어 보기를! 고메버터프레즐 : 프레즐 먹다가 입천장 까진 눈물 어린 기억이 많다만 여기 프레즐은 폭신하고 부드럽다. 밀크잼,버터 좋아하니 당연히 맛있을 수 밖에 없고... 정말 밀크잼은 따로 사 가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가족 사다 줬더니 빵 잘 안 먹는 엄마도 고급진 맛이라고 잘 드셨다. 할라피뇨포카치아 : 빵 자체가 아주 촉촉하고 뽕실뽕실하다. 토마토 소스가 신의 한 수. 평소 할라피뇨 좋아해서 맛있게 먹고 따로 또 구입했다. 매장에 방문하면 자동차 등받이만한 실제 크기 포카치아를 볼 수 있다. 무화과살구깜빠뉴 : 도순님이 빵에다가 살구를 뿌려 놓은 것 같다고 한ㅋㅋㅋ 커팅한 빵 열어보고 충격. 빵 반 무화과 살구 반이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버터 바르면 천국의 맛. 방금 나온 빵이라 껍질도 바삭고소했다. 시나몬빵 :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진짜 맛있다. 시나몬 스틱을 통째로 갈아 넣은 것 같다. 향이 고급스러우며 식감도 장난 없다. 리코타치아바타 : 먹물빵 사이에 리코타와 살구가 샌드되어 있다. 리코타치즈 덕후라면 무조건 추천. 유자팥빵 : 앙버터나 이성당 팥빵만 먹는 나도 맛있게 먹었다. 다소 거친 팥소와 상큼한 유자향이 의외로 질 어울린다. 식어도 맛있을 것 같은 빵. 애플파이 : 와 우리 진짜 많이 먹었구나... 갓 나와서 버터 풍미가 아주ㅠㅠ 사과 필링도 양껏 들어 있어 건강한 돼지가 되는 맛이다. 아 글고 빵이 얼마나 맛있냐면, 지방 내려가느라 빵을 캐리어에 넣었는데(들고 가기에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빵 사이즈) 버스가 휴게실에서 멈췄을 때 기사님한테 트렁크 열어달라고 하고 싶었다. 빵단현상..!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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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너만있으면

    367 153

    모두가 극찬하는 그 고래빵, 다녀와보았습니다. 일단 빵, 넘나 촉촉.. 근데 너무 커서 당혹스러워 동공은 지진을 만들어내고 하지만 맛있으니까 막 마구마구 먹게되는 그런 곳. 모든 빵의 크기가 사람 얼굴 만하다 - 농구공정도? 이 곳 빵은 나오자마자 그자리에서 먹어치워버려야 한다. 시간이 지날 수록 감동이 조금 낮아짐 ㅜㅜ 모든 것이 부드럽고 촉촉하고 맛있었지만 버터프레첼은 난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이건 왜 밀크쨈을 넣었담 ㅜㅜ 팥이 좋은데 ㅜㅜ 근데 빵 자체는 진짜 맛있었음 공원에 앉아 시나몬롤을 뜯어먹는데 사이즈가 커서 그런갘ㅋㅋ 쌈싸먹는거 같음. 빵을 쌈채소삼아 계피 내용물을 쌈장 삼아 ㅋㅋ (우적우적) 머쒸룸 포카치아.. 하... 최고 완전 대박 최고!! 진짜 최고ㅜㅜ 이건 꼭 먹어봐야함 ㅜㅜ!! 바게트의 바삭거림이 장난없음. 근데 불란서랑 다르게 간이 안되어 있음. 그래서 나에겐 좀 심심한 인상. 전반적으로 빵이 식사빵 느낌이 강하다. 아침일찍가도 1시간 정도 대기는 기본이어서 무리하여 빵을 많이 샀는데 그러면 맛이 반감된다. 먹을 만큼만 사서 즐기자. - 근데 여기 메인 고래빵 들어간 빵은 도대체 몇시에 가야살 수 있는가. 11시 30분에 갔는데 품절이라니.. 이보게 빵집양반 이게 무슨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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