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Comme D Habitude

4.9 27

8,764 27 690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257, Nonhyeon-dong, Gangnam-gu, Seoul
Phone Number: 010-9413-6343
Cuisine: Bakery
Price Range: Less than 10,000 Won
Parking: No Parking Space
Business Hours: 11:00 - 18:00
Day Off: Sun

Comme D Habitude's reviews (27)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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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108

    빵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 요즘 핫한 빵집! 여신지는 3개월정도 (7.25 기준) 되신다고 한다. 부부 두분이서 직접만드시면서 운영하시는데 친절하시다. 여기서 유명한 빵은 크루와상 계열과, 바게트이다. 하지만 크루와상을 안 좋아하고 바게트처럼 빠직한 게 (이 더운 여름..) 안 끌려서 치아바타류로 구매했다 치킨치아바타샌드위치(6000) , 일반 치아바타(2000), 럼마들렌(2000), 슈게트(1500) 이렇게 앉아서 먹었다 치아바타는 안에 허브를 넣으셨는데 향이 세진 않고 약간 발효느낌(?)의 향이 났는데 이런 거 개인적으로 극호이기에 너무 좋았다. 심지어 치아바타 가격도 싸!! 짱 샌드위치는 빵이 맛있어서..... 일단 빵캐리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간이 너무 세지 않으면서 안의 재료들의 조합이 좋았다. 치킨, 버섯, 치즈, 약간의 양상추와 토마토, 바질페스토가 들어가 있었다. 많이 연구하신듯. 이 조합 넘 좋아함 레몬마들렌, 럼마들렌이 있는데 난 럼을 선택. 맛있으나 원래 마들렌을 감동하고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괜춘정도. (여기 마들렌이 정말 맛있다는 평이 있었음) 슈게트는 안의 슈크림이 들어가는 빵인데 바로 바닐라빈크림을 넣어서 주시니 시원하고 밖의 빵질감이 살아있어서 좋음 까놀레 시식으로 조금 주셨는데 진짜 맛있다... 다음에 이거 제대로 먹으러 와야할듯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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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108

    역시 좋은 곳들은 쉽게 알려지는 듯해요- 이곳이 이렇듯 잘되는 이유를 나름대로 생각해보았어요. 우선, 예뻐요. (=사진이 잘나옴) 예쁘고 예뻐요. 킨포크감성이랄까. 사장님이 좀 이런부분을 많이 연구하신건지 아니면 맡기시는 건지. 특히 하얀느낌이 사진이 잘나오거든요.. 그다음으로, 빵이 맛있어요. 가장 중요한 이유죠. 맛이 있으니깐 다시가고 또 가고 그러는거죠. 식사대용 샌드위치나 바게트, 치아바타류뿐만 아니라 케이크도, 디저트류의 페이스츄리빵들도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자주 메뉴를 바꾸세요. 오늘갔지만 내일은 새로운 빵이 있을수도 있다는 거죠. 하나 먹었다고 절대 정복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없으세요. 맛있게 먹었으니, 다음에는 새로운 빵들을 먹어봐야지 이런느낌이죠- :) 이 밖에도 더 많은 이유가 있겠죠ㅎㅎ 요즘 정말 많이들가시니 열두시 이후로 가시려면 그 전날 (*당일 예약은 안됨) 에 반드시 예약하고 가세요! 추천메뉴는 ; 샌드위치- 바게트 3종류or 치아바타3종류 , 패스츄리류, 까놀레, 마들렌 이에요.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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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8 180

    프랑스빵이 이렇게 맛있는 거였나요. 저는 부드러운 빵을 선호하는 편인데 여기 바게트샌드위치랑 버터프레첼이 자꾸 생각나요ㅠㅠ 치킨 샌드위치 - 진열되어 있는 샌드위치들은 치아바타 샌드위치인데 맛은 평범했어요. 약간 시큼한 편. 프로슈토 샌드위치 - 바게트 베어물 때 나는 바사삭 소리가 예술이다 진짜..아름답다ㅠㅠ 달콤한 무화과와 짭짤한 프로슈토에 겉이 빠삭, 속은 쫄깃한 바게트가 완벽한 조합. 버터 프레첼 - 폴앤폴리나에서 먹고 이 맛에 중독됐는데 여기가 더 맛있다.ㄷㄷ프레첼 겉이 더 바삭하고 속이 더 쫄깃, 부드럽다. 까눌레 - 한 번 먹고 맛 없는 건 다시 입에 대지 않는 편이라 옵스에서 먹고 멀리했었는데 그때 먹은 것과 완전 다르다. 자꾸 같은 소리하는 거 민망하지만 이 또한 겉이 바삭하고 속은 너무 부드럽고 촉촉했다.. 어떻게 이렇게 만드나 싶다. 바나나 타르트 - 크림 비중이 크나 느글거리지 않는다. 타르트지도 너무 무르거나 딱딱하지 않았다. 바나나향을 첨가하지 않고 진짜 바나나만으로 맛을 냈는지 인공적이지 않아 좋았다. 당근쥬스 - 넘나 건강한 맛. 달고 부드럽지만 나는 상콤한 레몬 한 쪽이라도 짜줬으면 싶었다.ㅠㅠ 티 (가든 파티) - 이거 요물. 과일향이 나는 가벼운 티인데 타르트와 먹기 좋았다. 하나 사오고 싶었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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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108

    여기 역시 점점 더 핫해지는 듯-:) 빵순 빵돌이님들의 집결지되는 느낌이여요ㅎ 살라미 바게트 샌드위치랑 단호박바게트, 아메리카노 주문했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정말 맛있어요-:) 일단 바게트 자체가 정말 바직하고 위에 레몬? 라임? 갈은 거를 뿌려주시는 듯했는데 조화가 끝장나요!- 단호박바게트두 일단 바게트는 물론이고 안의 단호박이 막 달지 않은데 꽤 들어있어서 저같은 구황작물 러버ㅋ들은 아주 찾을 듯한 빵이여요ㅎ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연해요- 빵이랑 먹어서 더 산미가 연한 듯 느껴졌어요- 여기 커피 좋아하는 분들 많던데 저는 향이 많이 느껴지질 않아서 별로였어요ㅠ